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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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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 작가. 전 여행전문기자. 지금까지 41개국 170여개 도시를 다녀왔습니다. 여행 말고도 다양한 이야기를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3:45: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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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 작가. 전 여행전문기자. 지금까지 41개국 170여개 도시를 다녀왔습니다. 여행 말고도 다양한 이야기를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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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추억상자 - 일본 도쿄 - 아이에게 전하는 엄마의 여행 &amp;nbsp;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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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세상의 지도를 넓히는 것보다 중요한 건, 마음의 지도를 너그럽게 만드는 일이라 믿습니다.&amp;quot;  170개 도시를 여행하고 9권의 책을 쓴 여행 작가이자, 이제는 두 아이의 엄마로 살아가는 김유정입니다. 낯선 도시의 기억 위에 새로운 행복을 쌓아 올리는 '추억 덧칠'의 기록을 시작합니다. 아이들이 훗날 이 편지들을 읽으며, 낯선 풍경 앞에서 당황하지 않고 너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Hp%2Fimage%2FjiJ8_tDuWy4ZAdQM0vNG8rk7qO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25 15:00:18 GMT</pubDate>
      <author>김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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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으로 가야할 길이 구만리지만 - 육아일기인척 하는 나의 성장기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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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를 낳은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다음달이면 돌이다. 하루하루를 살다보니 어느새 1년이 훌쩍 지나갔다. 아이를 키우는 일은 이제 시작이지만, 아이가 걷고, 말을 하고, 자아가 생기면 그제서야 내가 지금까지 해온 노력이 빛을 발하는 순간도 있겠지. 혹은 부족함을 느끼고 좌절하는 날도 있겠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일년동안 아이를 키우는 일은 오히려 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Hp%2Fimage%2FzbAviPd8LIbAEIOkJc8bvfp6I_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Sep 2025 05:21:21 GMT</pubDate>
      <author>김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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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나를 닮지 않았으면 - 육아일기인척 하는 나의 성장기 9</title>
      <link>https://brunch.co.kr/@@aCHp/86</link>
      <description>아이가 나와 비슷한 모습을 보일 때, 남편이 아이를 보면서 &amp;quot;완전 김유정이네&amp;quot;라고 한다. 사실 나는 그 소리를 들을 때마다 심장이 덜컥하고 내려앉는다. 나를 닮지 않았으면 해서다. 이런 얘기를 남편에게 했는데, 남편은 &amp;quot;자기가 장점이 얼마나 많은데 그래. 그런 생각하지마&amp;quot;라고 했지만 사실 그 말이 크게 와닿지 않았다.  굳이굳이 장점을 찾아내라고 하면 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Hp%2Fimage%2FXRJ4zPKe7VPS4gh46uqPrdPIFV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25 05:35:53 GMT</pubDate>
      <author>김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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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물림하지 않기 위해 하는 노력 - 육아일기인척 하는 나의 성장기 8</title>
      <link>https://brunch.co.kr/@@aCHp/85</link>
      <description>더러운 물이 가득 담긴 컵에 계속해서 깨끗한 물을 붓는 영상을 보았다. 처음엔 여러개의 컵이 놓여있고 처음 담겨진 더러운 물을 계속해서 다음 컵에 옮겨 담는다. 그러다 나라는 컵에 더러운 물이 없어지도록 깨끗한 물을 지속적으로 붓는다. 그러다보면 결국 그 컵엔 깨끗한 물만 남는다.  이 영상이 말하고 싶었던 것은 가난은 대물림되기 쉽고, 그걸 극복하려면 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Hp%2Fimage%2F0dwaygUj686_urc8jG-uHVvDsl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25 07:30:42 GMT</pubDate>
      <author>김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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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망했어야 했는데 - 육아일기인척 하는 나의 성장기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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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가 3박4일 아이를 보러 온다는 명목으로 우리집에 왔다. 엄마가 온다고 한 날부터 오라고 해놓고, 알겠다고 했는데 막상 그 날이 다가오니 가슴이 답답해졌다. 이기적인 엄마는 자기 중심적인 대화만 할 거고 이상한 말을 우길텐데 그걸 또 남편과 내가 들어야 한다는 거만으로도 답답했다. 게다가 시부모님이 엄마가 왔다고 인사를 하러 오실텐데 그 모두와 함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Hp%2Fimage%2FARa_XTCPubeGknYEg36y6XQrOe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25 01:46:18 GMT</pubDate>
      <author>김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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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민 심은데, 예민 난다 - 육아일기인척 하는 나의 성장기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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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화가 났을 때 즉시 표현하지 못한다. 일단 참는다. 나 스스로 예민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기 검열을 심하게 한다. 이거 혹시 나만 기분 나쁜거 아닐까? 다른 사람은 넘어가는 일 아닐까? 하고 대부분 참는다. 그러다가 도저히 못 참게 되는 지경에 이르면 그 사람을 안보는 상태가 된다.  남편은 안보고 살 수 없으니까, 남편에게 화가 날 때는 대체로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Hp%2Fimage%2FOHMYKn-T-9L4-ILtjzdScY4-_T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Aug 2025 15:19:35 GMT</pubDate>
      <author>김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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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워E였는데, 슈퍼I가 되었다 - 육아일기인척 하는 나의 성장기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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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BTI를 아주 여러번 해도 극단적인 ENFP가 나왔다. MBTI를 맹신하는 건 아니지만, 어느 정도 성격적인 설명이 잘 들어맞는거 같았다.  아이를 낳고 (어쩌면 임신하면서 부터) 파워E였던 내가 슈퍼I가 된 것 같다. 정말 친한 친구 두어명을 제외하고는 거의 만남을 가지지도 않고, 회사-집을 오갔다. 물론 자궁경부가 짧아 누워만 있으라는 처방이 있었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Hp%2Fimage%2FTa0mJwqs460p6nA8_kLNJJJa3j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25 07:28:43 GMT</pubDate>
      <author>김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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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뭐하는 사람이야? - 육아일기인척 하는 나의 성장기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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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콘텐츠 만드는거나, 그동안 다녀왔던 여행 등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니까 직업적으로 나라는 사람에 대해서 정의를 내리고 싶어졌다.  나 뭐하는 사람이지?  업으로 글을 쓰고 여행을 하고 다른 분야의 글도 썼다가 여행도 썼다가 나 대체 뭐했던거지? 라는 질문이 나에게 다가왔다.  결론적으로 나는 문화여행가다. 내가 여행을 시작하게 된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Hp%2Fimage%2Fra29bpnv6mW_diUP1WZMdENdkv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Aug 2025 12:31:38 GMT</pubDate>
      <author>김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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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양극성장애, 공황장애, 성인 ADHD인데 엄마가 됐다 - 육아일기인척 하는 나의 성장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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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6년 처음으로 정신과를 찾았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상황이 있었는데, 애플워치 상으로 심박수가 거의 160-170 가까이 올랐다. 그리고 숨을 쉬기가 어려웠다. 소설여행을 같이 진행해준 편집자님에게 말씀 드렸더니 아무래도 공황장애 초기 증상인 거 같다고 병원에 가보라고 했다. 실용서를 많이 한 분이라 거기서 읽은 증세와 비슷하다는 거였다.  공황장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Hp%2Fimage%2FRErVcN5NIzmERn18MtGK-cw4eG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25 06:16:00 GMT</pubDate>
      <author>김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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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어머니가 비번을 누르고 들어온다고? - 육아일기인척 하는 나의 성장기 2</title>
      <link>https://brunch.co.kr/@@aCHp/77</link>
      <description>시댁 옆으로 이사 온 뒤에 우리집 비번을 시어머니, 시아버지, 시누이 등과 공유했다. 그래서 그 이후에는 모두 비번을 누르고 그냥 들어온다.  여기까지 읽으면 내가 이 것에 대한 불평을 하려고 이 글을 쓰는 줄 알거다. 사실 나는 이게 전혀 상관 없다. 맘카페나 다양한 여성 커뮤니티에서 보면 시어머니나 친정 어머니가 비번을 알거나, 그걸 누르고 들어온다거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Hp%2Fimage%2FfEUaFa8GH3KwVCs2iOoe8RCnKL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Aug 2025 05:19:15 GMT</pubDate>
      <author>김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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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가 되면 부모를 이해하게 된다더니 - 육아일기인척 하는 나의 성장기 1</title>
      <link>https://brunch.co.kr/@@aCHp/76</link>
      <description>부모가 되어봐야 부모된 마음을 안다고 했던가. 사실 만 41세에 엄마가 되고 나서 오히려 부모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 되었다.  나는 자칭, 타칭 효녀였다. K-장녀의 모든 덕목을 갖춘 엄마, 아빠 말이라면 NO해본 적 없는 아이었다. 어릴 때부터 특별히 속썩일만한 일을 하지 않았을 뿐더러 공부도 꽤 잘하는 편이었다. 특별히 과외, 학원 안다니면서 혼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Hp%2Fimage%2FD0BI2r2bZym5sOALnZ__2kPeE8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Jul 2025 06:10:10 GMT</pubDate>
      <author>김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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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과 일의 밸런스를 지키는 법 - 사십 대의 스타트업 생존기 10</title>
      <link>https://brunch.co.kr/@@aCHp/74</link>
      <description>스타트업은 항상 빠르게 변하기 때문에 이를 잘 적응하는 사람이 오래 다닐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런 의미로 스타트업에서 1년 반 정도 근무한 것을 3년 정도로 인정해 줘야 한다는 말을 스타트업 씬에서 있는 사람들끼리 종종 합니다. 스타트업의 한 달은 파란만장하게 지내게 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한 달 사이에 일어난 일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다양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Hp%2Fimage%2FRTvKXohfAuoQWq7sxoRfTfXK86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Jul 2025 04:52:35 GMT</pubDate>
      <author>김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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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하는 시간은 내가 알아서 - 사십 대의 스타트업 생존기 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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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스로 일정 관리를 한다는 건, 하면 할수록 어려운 것 같아요. 회사에 다닐 때, 출근 전 시간과 퇴근 후 시간을 잘 활용하려고 하는데, 그게 영 쉽지가 않더라고요. 출퇴근 시간이 정해져 있다는 건 오히려 일정 관리하기가 더 쉬울 것 같지만, 막상 게으른 저는 아침 시간도, 저녁 시간도 활용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게으른 제가 자율 출퇴근제인 스타트업을 다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Hp%2Fimage%2FS6V9ZQoFCBULISD02iCLCZ9i0Q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Jul 2025 04:48:59 GMT</pubDate>
      <author>김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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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철학과 신념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 사십 대의 스타트업 생존기 8</title>
      <link>https://brunch.co.kr/@@aCHp/72</link>
      <description>오랜만에 목욕탕에 다녀왔습니다. 현금이 없어서 세신사 분에게 &amp;ldquo;선생님, 제가 현금이 없는데 입금해 드려도 될까요?&amp;rdquo;라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 세신사 분이 놀란 표정을 지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입금하는 게 문제가 있나 싶었습니다. 그런데 그 분이 제게 이렇게 말씀하시더군요. &amp;ldquo;그런 존중의 표현은 여기서 처음 들어보네요.&amp;rdquo; 그 세신사 분을 놀라게 한 &amp;lsquo;선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Hp%2Fimage%2FI4JFaVkakgAWi5GSq-iuDeFxYW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Jul 2025 04:44:57 GMT</pubDate>
      <author>김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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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와는 상관없이, 새로운 방식으로 - 사십 대의 스타트업 생존기 7</title>
      <link>https://brunch.co.kr/@@aCHp/66</link>
      <description>150여 명 규모의 스타트업에 다닌 적이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저는 나이 많은 순으로 TOP 3 정도 안에 들었습니다. 회사에서는 나이를 말하지 않는 분위기라 서로 나이를 모르는 경우가 많았지만, 호기심 많은 누군가가 누가 나이가 제일 많을까 하고 순위를 정하다가 제가 그 정도 순서에 있다는 걸 알게 됐죠. 고등학교를 막 졸업하고 온 동료 개발자는 스무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Hp%2Fimage%2FlZtVg7XC5DAIBRwVWWDqm4iLhU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Aug 2024 03:04:01 GMT</pubDate>
      <author>김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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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새로운 툴을 사용한다는 것 - 사십 대의 스타트업 생존기 6</title>
      <link>https://brunch.co.kr/@@aCHp/65</link>
      <description>글을 쓰는 것을 직업으로 삼다 보니, 한컴오피스의 &amp;lsquo;한글&amp;rsquo;이나 MS 오피스의 &amp;lsquo;워드&amp;rsquo;를 주로 사용하면서 회사생활을 했습니다. 사실 PPT도 별로 사용할 일이 없었어요. 보는 경우는 있어도 만드는 경우는 극히 드물었습니다.  그렇게 좋은 사양의 노트북이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워드 작업과 인터넷 서핑, 이메일 주고받기 정도의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정도면 충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Hp%2Fimage%2FUyCxa1Lm_-DEdgsKstDWr0ML4a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Aug 2024 03:25:51 GMT</pubDate>
      <author>김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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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팀장이 되고 싶습니다만, - 사십 대의 스타트업 생존기 5</title>
      <link>https://brunch.co.kr/@@aCHp/64</link>
      <description>얼마 전에 이전에 다니던 스타트업에서 다른 팀을 맡고 있었던 팀장님과 점심식사를 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수평적인 조직 구조를 가지고 있던 스타트업이었지만, 직책은 존재해서 저 역시 콘텐츠 팀의 팀장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었습니다. 팀장님이 제게 이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amp;ldquo;유정 님 덕분에 팀장이라는 역할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됐고, 많이 배우기도 했어요.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Hp%2Fimage%2FHeZpG1egfYlYa2FqQ-IT7OVCUj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ul 2024 07:39:15 GMT</pubDate>
      <author>김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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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 해보고 해 본 것처럼 쓰면 안 되잖아요 - 사십 대의 스타트업 생존기 4</title>
      <link>https://brunch.co.kr/@@aCHp/63</link>
      <description>여러분, 좋은 콘텐츠란 무엇일까요?&amp;nbsp;&amp;nbsp;저도 스타트업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으로서 정말 매일 생각합니다. 좋은 콘텐츠는 무엇인지 말이죠. 아무래도 오랫동안 여행업에 속한 기자로 글을 써오다 보니 경험을 전달하거나, 새로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콘텐츠를 많이 만들어왔습니다. 여행사, 관광청이나 항공사들과 협업하는 구조로 여행지에 가보고 쓰는 여행기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Hp%2Fimage%2FVSpqyMDaRTiLtcfpmr-Ncs0vIp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Jul 2024 08:14:45 GMT</pubDate>
      <author>김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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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을 선택한 이유 - 40대의 스타트업 생존기 3</title>
      <link>https://brunch.co.kr/@@aCHp/62</link>
      <description>- 새벽 3시에 보내는 카톡에 대답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욕을 먹는 회사. - 매일 새로운 기사에 대한 발제를 출근 전과 퇴근 후에 해야 하는 회사. - 점심식사에서 소주 3병 이상을 먹고도 업무를 해야 하는 회사.  여러분, 혹시 어떤 회사가 이런 회사인지 아실까요? 기사라는 힌트에 이미 정답을 알고 계시겠지만요. 네, 맞습니다. 제가 10년 넘게 다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Hp%2Fimage%2Fa7g_9y8g9Z-ppOe4a8AEUbd_sF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Jul 2024 01:36:07 GMT</pubDate>
      <author>김유정</author>
      <guid>https://brunch.co.kr/@@aCHp/6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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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맘카페에 입문했는데요 - 여기가 그 유명한 그곳인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aCHp/61</link>
      <description>지역 맘카페는 정보 얻을게 많아서 이사 오면서 가입했었는데,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맘카페는 가입할 일이 없었다. 맘이 아니니까.  그동안 뉴스에서 접했던 맘카페는 사실 그렇게 인상이 좋지는 않았다. 말도 안 되는 일로 여론몰이를 해서 소위 '맘충'소리를 듣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라는 인상이 있었기 때문에.  아이를 갖게 되고 네이버에서 검색만 하면 모든 내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Hp%2Fimage%2FvyeDW3RFTgQ6mF0BKP0JhEcxwOA.png" width="488"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ul 2024 02:14:02 GMT</pubDate>
      <author>김유정</author>
      <guid>https://brunch.co.kr/@@aCHp/6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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