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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털이 공학박사</title>
    <link>https://brunch.co.kr/@@aCUo</link>
    <description>바이오및뇌공학전공의 반도체업계종사하는 공학박사다. 업무와 전공 사이의 괴리감에 고민하고 있지만, 나처럼 특이한 사람도 있어야 더 좋은 세상이 될것으로 믿는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2:34: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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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오및뇌공학전공의 반도체업계종사하는 공학박사다. 업무와 전공 사이의 괴리감에 고민하고 있지만, 나처럼 특이한 사람도 있어야 더 좋은 세상이 될것으로 믿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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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에서 '누구'로 - AI 시대, 감사의 무게중심이 옮겨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aCUo/62</link>
      <description>신뢰, 판단, 책임, 진심, 존재 인정. AI 시대 인간관계에서 더욱 강조될 키워드입니다. 그리고 감사는 이 키워드들이 우리 삶 속에서 더욱 빛을 발하게 합니다. AI로 인해 가벼워질 것만 같던 인간관계의 존재감이 오히려 역설적으로 기술이 발전할 수 록 깊이와 무게감이 더 늘어가기에 감사는 인간관계의 접착제로서 더 강력하게 영향력을 발휘합니다. AI가 회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Uo%2Fimage%2FJ2Rm6PkoSe7ZP5SaPHXexre_vj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6 23:00:15 GMT</pubDate>
      <author>코털이 공학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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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삶에 스며들수록, 관계는 사람 - 기계가 채우지 못하는 마지막 한칸</title>
      <link>https://brunch.co.kr/@@aCUo/59</link>
      <description>AI 기술이 앞으로 더욱 발전하면 인간관계는 어떻게 변하게 될까요? 저는 AI가 더욱 인간의 삶속에 교묘하게 녹아들어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AI인지 인간인지 분간하기 어려울 정도로 발전하고, 그리고 우리가 삶속에서 AI인지 인식하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기술은 background에서 동작하고 있고, 우리가 사는 세상 표면에는 사람만 남는 것이 AI와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Uo%2Fimage%2FUAN58qrvBwcUzCLS4A7JqIT16_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23:00:24 GMT</pubDate>
      <author>코털이 공학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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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도는 AI, 방향은 사람 - 효율의 시대, 판단과 책임 그리고 감사</title>
      <link>https://brunch.co.kr/@@aCUo/61</link>
      <description>AI시대의 감사에 대하여 논하기 위해서 이 질문에서부터 시작해 봅시다. &amp;nbsp;AI 시대에서 사람의 역할은 무엇일까요?  AI는 자동화에 유리합니다. 주변 환경과 상황에 맞춰서 가장 적당한 행동을 AI가 판단할 수 있죠. 특히 컴퓨터로만 하는 작업, 그러니까 엑셀, 파워포인트, 프로그래밍 같은 작업은 AI가 잘할 수 있는 작업입니다. 사람이 필요로 하는 적절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Uo%2Fimage%2FX3p7YwNn4XTncH15yQCMFerpyV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23:26:39 GMT</pubDate>
      <author>코털이 공학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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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술의 중심에는 사람 - AI 시대, 관계와 판단을 지키는 힘</title>
      <link>https://brunch.co.kr/@@aCUo/60</link>
      <description>2010년대 빅데이터니 4차 산업혁명이니 할 때까지만 해도 나름 새로운 기술에 잘 적응하면서 살고 있다 싶었습니다. 이세돌 기사와 알파고의 바둑 대전을 바라보면서 AI라는 녀석이 다가오고 있다는 걸 알고 있기는 할 뿐, 세상이 변한다는 걸 체감하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Chat GPT를 필두로 AI 모델이 등장하더니 그 뒤로는 정말 상전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Uo%2Fimage%2Fu1CAQAs990rHbfbqRBREHThRRC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06:31:32 GMT</pubDate>
      <author>코털이 공학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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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풍우 속에서 손을 잡는 한 마디 - 감사는 결국 신뢰로 돌아온다</title>
      <link>https://brunch.co.kr/@@aCUo/58</link>
      <description>와튼 스쿨의 조직심리학 교수인 애덤 그랜트는 자신의 저서 기브 엔 테이크에서 사람을 이렇게 나눕니다. 테이커(taker), 매처(matcher), 기버(giver). 테이커는 받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가진 것을 탐내는 사람이죠. 매처는 나눠준 만큼 돌려받아야 하는 사람. 그러면 기버는 받는 것보다는 나눠주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죠. 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Uo%2Fimage%2FQkAOYQNfGwaGlm-n3rMRpC1F24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03:33:27 GMT</pubDate>
      <author>코털이 공학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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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통 가운데서 쓰는 한 줄 - 폭풍우를 나 홀로 맞이할 때</title>
      <link>https://brunch.co.kr/@@aCUo/57</link>
      <description>2007년 12월 추운 겨울, 삶의 바닥을 지나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이미 두 번째 이혼이 진행 중이었고, 일도 잘 풀리지 않아 사무실 월세도 못 낼 지경에 이르렀죠. 인간관계도 파탄에 이르러 가고 있었으며, 심지어 아들들과의 관계도 바닥을 쳤습니다. 2008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산에 오르다가 이런 생각이 문득 들었다고 합니다. &amp;quot;지금 가진 것들에 감사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Uo%2Fimage%2FNaOwcz5bSZv1dSlIVTxc_kuFse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00:30:32 GMT</pubDate>
      <author>코털이 공학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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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풍우는 피할 수 없다 - 고통 속에서 중심을 잡는 감사의 태도</title>
      <link>https://brunch.co.kr/@@aCUo/56</link>
      <description>세상에 고통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누구나 자기 삶에 긍정적인 일로 가득 차기를 원합니다. 누군가는 평안하고 싶고, 누군가는 신나는 일들로 가득 차기를 원합니다. 각자의 성격과 상황에 따라 원하는 인생의 모습은 다르겠지만, 고통스럽기를 원하는 사람음 많지 않습니다. 아니, 없다고 봐도 틀리지 않겠죠.  그런데, 생각해 봅시다. 고통이란 건 상대적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Uo%2Fimage%2FhPNKwZ70pG3LIsiORgXvc7xpNk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Feb 2026 06:00:03 GMT</pubDate>
      <author>코털이 공학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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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통 속에서 감사하기 - 고통 앞에서 감사는 어떻게 버팀목이 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aCUo/55</link>
      <description>거친 바람 속에도 젖은 지붕 밑에도 홀로 내팽개쳐져 있지 않다는 게 지친 하루살이와 고된 살아남기가 행여 무의미한 일이 아니라는 게 언제나 나의 곁을 지켜주던 그대라는 놀라운 사람 때문이라는 거 - 이적, 다행이다 -  2013년 6월 17일 한 남자가 방송에 출연한 게 화제가 되었습니다. 시청자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치료해 준다는 콘셉트의 '힐링 캠프'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Uo%2Fimage%2FonR0R36WfsOBSGgZPNZHGC1wUJ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Feb 2026 07:59:46 GMT</pubDate>
      <author>코털이 공학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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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높아지면... - '우리'라는 이름의 경쟁에서 감사가 무너지는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aCUo/54</link>
      <description>문 열고 집밖으로 나가면 경쟁사회입니다. '우리 회사', '우리 팀' 등등 우리라는 말로 묶어두었지만, 서로의 익을 위해서 만나는 관계입니다. 같은 우리라고 할지라도 '우리 가족'과는 분명히 다릅니다. 감사는 이런 이익 관계에서도 힘을 발휘합니다. 사람의 '뇌'는 감정을 스위치로 동작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데이비드 이글먼의 '무의식은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Uo%2Fimage%2FTvmWvwd_TS4vcxdcasTJnEus9q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22:38:57 GMT</pubDate>
      <author>코털이 공학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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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유가 바닥나면... - '나'의 감사가 무너지는 과정</title>
      <link>https://brunch.co.kr/@@aCUo/53</link>
      <description>한 사람의 입장에서 감사가 무너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앞서 이야기했듯, 감사는 여유의 토양에서 겸손을 받침대 삼아서 자라납니다. 감사가 무너지는 이유 역시 여기서 찾아가야겠죠. 나를 낮추지 못하니 고마움을 알 수 없고, 여유가 없으니 다른 사람이 눈에 들어오지 않는 것이죠. 나, 그리고 다른 사람, 이렇게 둘을 모두 바라볼 때 감사가 자랄 수 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Uo%2Fimage%2FhTH2-XaYIztnd1-xr8RIMHGgmo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Feb 2026 12:00:09 GMT</pubDate>
      <author>코털이 공학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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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가 무너지는 순간들 - 감사가 사라지기 전, 알아야 할 것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aCUo/52</link>
      <description>감사는 의지가 약해서 무너지는 것이 아닙니다. 누구나 감사가 무너져 내릴 수 있습니다. 특히 '나'를 중심에 두고 봤을 때 가정생활에서, 직장생활에서 감사가 무너지면서 자괴감에 빠져드는 사람들이 많죠. 감사가 무너져 내릴 때 후회가 남습니다. '이때 왜 내가 이렇게 행동했을까'. '이 사람이 나에게 해준 고마운 일을 떠올렸어야 하는데...' 여러분은 언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Uo%2Fimage%2FTL4EbbSeu9xjhiJashBpUPCf3D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Jan 2026 01:00:13 GMT</pubDate>
      <author>코털이 공학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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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명의 리더: 리더십, 다른 공기 - 감사가 만든 신뢰의 온도차</title>
      <link>https://brunch.co.kr/@@aCUo/51</link>
      <description>같은 리더십인데도, 왜 어떤 팀은 끝까지 버티고 어떤 팀은 마음부터 무너질까요? 제 경험상 그 차이는 &amp;lsquo;감사&amp;rsquo;가 만들어내곤 했습니다. 제가 회사에서 만난 네 명의 리더는 그 차이를 아주 선명하게 보여줬습니다. 감사가 있을 때와 없을 때 조직의 공기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해 봅시다. 단순한 리더십에 대해서 논하기보다는 리더십에서 감사의 역할이 어떻게 되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Uo%2Fimage%2FyoFucBM_p5OOMYI_T5uiPdB6aF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23:31:25 GMT</pubDate>
      <author>코털이 공학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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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감사가 리더십이 될 때 - 조직을&amp;nbsp; 살리는 신뢰의 촉진제, 감사</title>
      <link>https://brunch.co.kr/@@aCUo/50</link>
      <description>감사가 우리의 관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이제 한 단계 더 나아가서 감사로 조직 전체를 살리는 힘에 대해서 생각해 볼 때가 되었습니다. 리더십이랑 감사랑 무슨 상관이냐고요? 리더십은 조직과 공동체를 움직이는 힘입니다. 조직과 공동체를 움직이기 위해서는 신뢰가 필요합니다. 생각이 다른 여러 사람들을 뭉쳐서 한 방향으로 움직이기 위해서는 신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Uo%2Fimage%2FRDeUk4cUoQnMs9ZNddjcHYHcFx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26 00:22:59 GMT</pubDate>
      <author>코털이 공학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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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가 바꾸는 두 번째 변화 - 감사가 신뢰를, 신뢰가 우리를 단단하게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aCUo/49</link>
      <description>감사는 '나'를 넘어서 '우리'로 흘러갑니다. 우리의 관계를 돈독하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사람은 받은 것은 돌려줘야 하는 심리적 기제가 있습니다. 특히 도움을 받은 경우는 더욱 그렇죠. 일종의 빚진 마음을 갖게 만들어 어떻게든 그것을 갚아야만 합니다. 누군가에게 도움 받으면, 나도 그를 도와줘야 합니다.&amp;nbsp;로버트 치알디니가 쓴 '설득의 심리학'에 이 빚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Uo%2Fimage%2FgAhTIORKgkb-p0MjqC58uM4w5T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Jan 2026 07:00:03 GMT</pubDate>
      <author>코털이 공학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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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가 바꾸는 첫 번째 변화 - 나를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질 때, 성장은 시작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aCUo/48</link>
      <description>감사가 습관이 되면, 가장 먼저 달라지는 건 나를 바라보는 시선입니다. 마음을 쏘아 보내는 것이 감사라는 말속에 들어있습니다. 다른 사람, 상황, 사물 등등 여러 가지에 나의 고마운 마음을 쏘아 보낼 수 있지요. 당연히 내 자신도 감사한 마음을 받는 대상이 됩니다. 스스로에게 감사하는 마음은 자신을 긍정적으로 볼 수 있게 합니다. 감사의 대상이기 때문이지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Uo%2Fimage%2FKexa1Dy9hjBDZCfov9khMgS8xn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Jan 2026 07:00:01 GMT</pubDate>
      <author>코털이 공학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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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로부터 시작되는 것들 - 개인을 바꾸고, 우리를 단단하게 만드는 감사의 방향</title>
      <link>https://brunch.co.kr/@@aCUo/47</link>
      <description>&amp;quot;아내말을 잘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나온다.&amp;quot; 이 표현을 &amp;quot;'감사'를 잘하면 자다가도 떡이 나온다.&amp;quot;로 바꿀 수 있습니다. 아내에게 감사함을 잘 표현하고 경청하면 떡 한쪽이라도 더 얻어먹을 수 있듯이, 감사하는 태도로 살면 떡이 나옵니다. 여기서 말하는 떡은 우연히 굴러들어 온 일시적인 행운이 아닙니다. 감사하는 태도가 만들어내는 결과입니다. 한번 나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Uo%2Fimage%2FkVXBYR_gmeaDhXkqTBJXWATQZN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Dec 2025 07:00:01 GMT</pubDate>
      <author>코털이 공학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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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유를 먹고 자라는 감사 - 바쁜 삶에서도 감사가 자랄 토양을 만드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aCUo/46</link>
      <description>질문을 하나 해보겠습니다. 읽기를 잠시 멈추고 잠시 시간을 내서 생각해 주세요. 여러분의 삶에서 여유를 상징하는 것은?   어떤 것을 생각하셨나요? 따뜻한 커피 한잔, 점심시간의 산책, 가족과 함께하는 저녁식사, 등산 가서 바라본 하늘, 지난 여름휴가 때 들은 파도소리, 아니면 잠시 게임한판? 여유에 대해서 생각했을 때 어떤 마음이 드셨나요? 혹시 여유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Uo%2Fimage%2FG0buND8vs9G6rEU4ex5eOnlFGN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Dec 2025 07:00:02 GMT</pubDate>
      <author>코털이 공학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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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겸손 위에 익는 감사 - 겸손으로 시작해, 감사로 맺는 선순환</title>
      <link>https://brunch.co.kr/@@aCUo/44</link>
      <description>감사는 겸손을 받침대 그 위에서 익습니다. 시작은 단순합니다. 겸손, 상대를 존중하고 나를 낮추는 일. 두 가지 축이 설 때 감사는 선순환으로 이어집니다. 겸손이 감사로 이어지는 과정에 대해서 함께 생각해 봅시다.  겸손의 축: 낮아짐과 존중  겸손은 낮아짐, 즉, 스스로 부족함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내가 모든 것을 잘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인정하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Uo%2Fimage%2FQpdDhA_hwlBGpxNedc6kjRm7fc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Dec 2025 09:00:05 GMT</pubDate>
      <author>코털이 공학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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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교를 멈출 때 보이는 가치 - 돈이 아니라 인격이 정하는 '충분함'의 기준</title>
      <link>https://brunch.co.kr/@@aCUo/45</link>
      <description>'100년을 살아보니' 엄청난 제목의 책을 읽고 있습니다. 연세대 김형석 교수님이 100세를 맞이하고 느낀 인생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입니다. 행복, 가족, 인생, 나라 등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서 느낀 인사이트가 담겨있습니다. 게다가 교수님 개인의 서사를 담고 있으니 흥미진진하게 읽혀내려 갑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행복과 돈에 대한 생각을 해보았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Uo%2Fimage%2FIu28NQ4qQAkzJKqm5waBjhJsg-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25 00:00:16 GMT</pubDate>
      <author>코털이 공학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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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매가 익는 자리: 감사의&amp;nbsp;친구들 - 감사는 여유의 토양 위, 겸손의 받침대를 딛고 익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aCUo/43</link>
      <description>내 친구 하면 누가 떠오르시나요? 늘 같이 다니면서 웃고 울었던 그 사람. 친구는 늘 함께 다닙니다. 떨어져 있더라도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된 거 같은 존재가 친구죠. '감사'에게도 친구가 있습니다. '겸손', '여유' 입니 다. 세 명의 친구는 항상 함께 따라다닙니다.  감사, 겸손, 여유 셋은 늘 함께 묶여 다닙니다. 겸손한 태도 위에서 감사함이 표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Uo%2Fimage%2FKP0T4mK-sR7p7arYmUVdkhtYPL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Nov 2025 23:00:17 GMT</pubDate>
      <author>코털이 공학박사</author>
      <guid>https://brunch.co.kr/@@aCUo/4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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