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박 선</title>
    <link>https://brunch.co.kr/@@aCbu</link>
    <description>기술 발전과 윤리, 좋은 서비스와 비즈니스 사이에 서 있는 UXer</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7 Apr 2026 23:56:5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기술 발전과 윤리, 좋은 서비스와 비즈니스 사이에 서 있는 UXer</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bu%2Fimage%2FSHglGKQHr7XQFOw5BSFT0Hc4qmg.jpg</url>
      <link>https://brunch.co.kr/@@aCbu</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UX 디자인, 근본 원인을 찾아서 - 디자이너를 위한 RCA(Root Cause Analysis)</title>
      <link>https://brunch.co.kr/@@aCbu/7</link>
      <description>UX 디자인을 해야겠다고 결심한 계기는 근본 원인(Root Cause) 때문이었다. 눈에 보이는 페인 포인트와 사용성 문제를 깊게 분석하면, 예상과는 전혀 다른 문제 원인을 찾게 된다. 안내문구 한 줄로 해결될 것 같은 문제가 워크 플로우를 뒤바꿔야 하는 문제로 드러나기도 하고, 비즈니스 모델을 수정해야 될 것 같은 문제가 툴팁 하나로 해결되기도 한다.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bu%2Fimage%2FqBrLFTr8eNm-ns0TR_UPbzcSei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Jan 2022 23:17:17 GMT</pubDate>
      <author>박 선</author>
      <guid>https://brunch.co.kr/@@aCbu/7</guid>
    </item>
    <item>
      <title>UX 디자이너가 새해에는 하면 안 되는 말 - UX 디자인 금기어의 심리학</title>
      <link>https://brunch.co.kr/@@aCbu/6</link>
      <description>팀과 커뮤니케이션하다 보면, 논의를 진행할 수 없는 무논리의 금기어를 마주치는 순간이 있다. 새해에는 이런 상황을 최소화하고 발전한 커뮤니케이션을 하기 위해, UX 디자인을 하면서 한 번쯤 해보거나 들어봤던 말을 정리하고 그 원인을 행동경제학과 심리학으로 분석해봤다.      내가 사용자라면 안 그럴 것 같은데?- 가용성 휴리스틱  UX 디자이너라면 누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bu%2Fimage%2Fq50Nc24ziEIwNO6GHgST2kGWBP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Jan 2022 23:19:28 GMT</pubDate>
      <author>박 선</author>
      <guid>https://brunch.co.kr/@@aCbu/6</guid>
    </item>
    <item>
      <title>카카오톡은 왜 멀티 프로필을 만들었을까 - Multi-self와 Self-Presentation</title>
      <link>https://brunch.co.kr/@@aCbu/4</link>
      <description>SNS 이용자라면 누구나 특정인에게 내 SNS 사진과 글을 보여기 싫은 적 있다. 모르는 사람에게 프로필 사진이 노출되거나, 친하지 않은 지인이 페이스북 친구를 신청하거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높이고 싶지만 포스트 공개는 불편한 상황을 종종 마주쳤다. 이에 각 SNS는 다양한 기능을 도입했다. 카카오톡은 멀티 프로필을 도입해 특정 사람을 지정하여 다른 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bu%2Fimage%2Fk_RBtRAGv69UZlREpv7ECevXYp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Dec 2021 13:49:57 GMT</pubDate>
      <author>박 선</author>
      <guid>https://brunch.co.kr/@@aCbu/4</guid>
    </item>
    <item>
      <title>AI 가상 인간 연예인을 경계해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aCbu/3</link>
      <description>다수의 기업이 '가상 인간' 연예인을 내세우고 있다. 가상 인간은 점점 더 사람과 비슷해지며 우리에게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문제는 이들이 앞으로 활발한 활동을 보여줄수록 사회의 잘못된 기준과 고정관념이 심화된다는 것이다.   대중의 가치관은 미디어에서 제시한 연예인의 이미지에 큰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Festinger의 사회적 비교 이론에 따르면 사</description>
      <pubDate>Wed, 17 Nov 2021 11:54:15 GMT</pubDate>
      <author>박 선</author>
      <guid>https://brunch.co.kr/@@aCbu/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