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쓰는 엄마</title>
    <link>https://brunch.co.kr/@@aDCK</link>
    <description>두 아이를 특목고 보낸 엄마입니다. 성향이 다른 두 아이를 각기 다른 특목고에 보낸 사례와 경험을 공유하여 자녀를 키우는 부모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8:11:5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두 아이를 특목고 보낸 엄마입니다. 성향이 다른 두 아이를 각기 다른 특목고에 보낸 사례와 경험을 공유하여 자녀를 키우는 부모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CK%2Fimage%2FHMuKu9T4GYuVssj438uZe9Z9y3A.jpg</url>
      <link>https://brunch.co.kr/@@aDCK</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특목고 선택은 아이가 정할 수 있게 충분한 대화로 결정 - 과학고등학교</title>
      <link>https://brunch.co.kr/@@aDCK/57</link>
      <description>꼭 특목고 진학만이 아이를 잘 키웠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내 아이가 '과학고등학교' 진학했다고 말하면 아이를 성공적으로 키웠다는 부러움을 받곤 한다. 그에 따라 나는 어느 순간 아이의 진로에 대해 함께 들어주는 진로 상담가가 되어 있었다. 학원을 통한 연락도 있고, 주변에 아는 엄마의 소개도 있고, 그 범위도 초등맘부터 중등맘까지 다양하다. 그도 그럴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CK%2Fimage%2FuBTWf8PJTeXONutrvd3MNP3q4m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25 05:23:00 GMT</pubDate>
      <author>쓰는 엄마</author>
      <guid>https://brunch.co.kr/@@aDCK/57</guid>
    </item>
    <item>
      <title>도서관 나들이만으로 독서습관 기르기 3탄 - 3탄</title>
      <link>https://brunch.co.kr/@@aDCK/56</link>
      <description>집에서 조금 멀지만 선학역 근처에&amp;lsquo;선학별빛도서관&amp;rsquo;이라고 천체 투영관을 갖추고 있어서 우주별을 관측할 수 있는 도서관이 새로 생겼다. 의자를 뒤로 눕히고 천장에 별을 바라보고, 과학자의 강연도 들었다. 처음 이곳에 왔을 때, 정말 멋진 도서관이라고 생각했다. 아이들이 천체에 관심을 두길 바랐는데, 그건 엄마의 생각이었나보다. 아이들은 의자에 누워서 콜콜 자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CK%2Fimage%2F_sAPOxVwCndTdGzbhn4zOUyWIl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25 05:27:26 GMT</pubDate>
      <author>쓰는 엄마</author>
      <guid>https://brunch.co.kr/@@aDCK/56</guid>
    </item>
    <item>
      <title>도서관 나들이만으로 독서습관 기르기 2탄 - 2탄</title>
      <link>https://brunch.co.kr/@@aDCK/55</link>
      <description>집 가까운 첫 도서관 나들이가 성공하자 두 번째 도서관에도 자신이 생겼다. 다음으로 '석남도서관'에 갔다. 이곳은 걸어서 가긴 힘들고, 버스로 3~4정거장이다. 버스를 타는 느낌을 맛볼 수 있다. 아이들에게 버스 타는 법을 알려주고, 실제 초등 고학년때 방학에는 버스를 타고 둘이 가기도 했다. 이곳의 특징은 만화책이 깨끗하게 정리되어 있고, 만화방 같은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CK%2Fimage%2F44kFYQu7yR7Wx1IEmOdGw0-otv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Aug 2025 04:30:44 GMT</pubDate>
      <author>쓰는 엄마</author>
      <guid>https://brunch.co.kr/@@aDCK/55</guid>
    </item>
    <item>
      <title>도서관 나들이만으로 독서습관 기르기 1탄 - 1탄</title>
      <link>https://brunch.co.kr/@@aDCK/54</link>
      <description>어릴 때 아이들은 책을 읽는 걸 싫어했다. 우리 아이들 뿐 아니라 대부분 아이가 그럴 거로 생각한다. 엄마가 책을 읽으면 따라 읽는다고 하지만, 그렇지 않았다. 엄마가 계속해서 책만 읽고 있다면 그게 더 보기 싫어서 아이들이 책을 싫어한 것 같았다. &amp;quot;엄마는 책만 읽어?&amp;quot; 아이들은 이렇게 반응했다. 그래서 갑갑한 집에 있지 못하고, 아이들을 데리고 나가서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CK%2Fimage%2F07qDHP_j2otne_n3YlK5Ac3ZA_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Jul 2025 01:59:48 GMT</pubDate>
      <author>쓰는 엄마</author>
      <guid>https://brunch.co.kr/@@aDCK/5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