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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갤러리 까르찌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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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러시아 그림 전문 갤러리 까르찌나의 브런치입니다. 러시아그림에 대해 이야기하고 공감하며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0:53: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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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시아 그림 전문 갤러리 까르찌나의 브런치입니다. 러시아그림에 대해 이야기하고 공감하며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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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선(외로움) - 김희은의 그림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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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뭔가를 은근히 몰래 엿봐야 할 때가 있다. 추한 그 무엇은 그냥 외면해 버리면 되지만 용기 있게 쳐다봐야 할  아름답고 밝게 빛나는 것을 대면할 때도 어떤 이유에서 인지 당당할 수 없어 슬쩍 곁눈질을 한다.  아름다운 발레리나를 ,  목욕하는 여인들의 흐트러진 자세를 그린  드가 또한 그러했을까  그의 작품에 빛나는 여인들은  드가만의 화려하고 밝은 색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Qd%2Fimage%2FTLj06PvqTauGZLvuihS5yDc6h7k" width="38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Nov 2023 19:42:31 GMT</pubDate>
      <author>갤러리 까르찌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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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러시아 풍경화 &amp;gt; - 김희은의 러시아 그림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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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왜 러시아 풍경화에 집중하냐 , 다른걸 좀 찾아바라 한국에선 안 통한다, 그림이 올드하다 등등  진심어린 말이지만 쉽게 받아들일수 없는 충고를 자주 받는다.   러시아 풍경화를 좋아한다 . 이유는 단순하다 .  아름답다 . 정말 잘 그린다 그래서  감동받기 때문이다.  하지만 분명 또 다른 이유가  있다. 러시아는 일년중 6개월이 춥고 나머지 6개월은 찬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Qd%2Fimage%2FCVjDgSed6Uq-72IoYf0I5FJz3d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Nov 2023 22:51:17 GMT</pubDate>
      <author>갤러리 까르찌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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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위로&amp;gt; - 김희은의 그림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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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슬픔 앞에 우리 인간은 너무 쉽게 무너져 버린다. 아주 어릴 적부터 우린 객관화하고 체계적으로 번호 붙이고  그래서 외우고 시험 치고.. 대부분 다 선수다.  그리곤 등수 매겨 칭찬하고 비난하고.. 상주고.. 하지만 우린 아프다는 거, 상처가 곪아서 고름으로 터지기 직전인데도  두 손으로 상처만을 욺 켜지기에 급급하지 표현해 객관화하기를 할 줄 모른다.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Qd%2Fimage%2FC-TiLTTqUyFNhfP0-u_0E5aTQd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Nov 2023 11:16:54 GMT</pubDate>
      <author>갤러리 까르찌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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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샤샤  - 작은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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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구나 가슴 깊이 간직한 자기만의 어릴 적 추억이 있다. 그것은 냄새로도 기억될 수 있고 노래 일수도  또는 다른 그 무엇으로 어른이 된 우리를 아련하게 만들곤 한다.  그림 속 남자의 이름은 샤샤란다. 화가 세르게이 볼코프가 살던 마을에서  대도시를 다니며 박물장수를 하던 아저씨. 마을 사람들은 샤샤가 큰 도시로 나갈 때마다 필요한 물건들을 부탁했었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Qd%2Fimage%2FKQvf4KdKZEE2nZZqKa0T1yb9ba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Nov 2023 22:17:20 GMT</pubDate>
      <author>갤러리 까르찌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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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미하일 브루벨(1856-1910) - 20세기 러시아 미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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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 미하일 브루벨(1856-1910) 러시아 19세기 미술은 완벽하게 리얼리즘의 향연이었다. 이동파를 중심으로 화가들은 민중의 눈과 귀가 되어 그들의 어두운 삶과 현실 그대로의 역사를 물감으로 채색했다. 그러나 19세기 말에 들어서며 급속한 근대화와 러시아만의 불행한 역사적 상황은 많은 화가들이 현실을 외면하게 하고 데카당스(퇴폐주의)라는 우울한 세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Qd%2Fimage%2FVH7EENKAu-JTvBLz0rbgCJoDy-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Oct 2022 09:07:58 GMT</pubDate>
      <author>갤러리 까르찌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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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발렌틴 세로프 - 20세기 러시아 미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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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발렌틴 세로프 (1865-1910)  20세기 러시아 미술을 본격적으로 알아보기 이전에 꼭 눈도장을 찍어야 할 작가가 있다 . 러시아 작가들이 뽑는 러시아 최고의 작가 발렌틴 세로프!!  러시아의 모더니즘은 엄밀히 말해 세로프의 붓끝에서 시작 되었다 할 수 있다.  러시아 초상화 기법의 혁명을 일으킨 작가 이며 초상화 위의 초상화를 그렸다 평가 받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Qd%2Fimage%2FhZWBb3K7KHtBY1mmBmFFQnGBco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Sep 2022 15:10:51 GMT</pubDate>
      <author>갤러리 까르찌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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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년 역사 러시아 리얼리즘 풍속화와 풍경화 돌아보기 - 첫번째 러시아풍속화의 처음을 연 알렉세이 베네치아노프(1780-184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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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0년 역사 러시아 리얼리즘 풍속화와 풍경화 돌아보기  &amp;lt;첫번째 러시아 풍속화를 처음을 연 알렉세이 베네치아노프(1780-1847) &amp;gt; ​ 알렉세이 베네치아노프는 귀족 출신으로 러시아 최초로 농촌 세계를 형상화한 풍속 화가다.  사실 당시 농민들은 가난하고 무지하며 그들의 삶에 미적 가치가 없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어서 농민의 일상과 노동을 면밀히 관찰하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Qd%2Fimage%2F4OmYsEaorIEx0TEgR00nfuxg0D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Aug 2022 08:36:12 GMT</pubDate>
      <author>갤러리 까르찌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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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리야 레핀 &amp;lt;신병 배웅&amp;gt;과 &amp;nbsp;이반 부닌 &amp;lt;추운 가을&amp;gt; - &amp;lt;그림과 문학이 만났을 때 8편 &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aDQd/48</link>
      <description>일리야 레핀 &amp;lt;신병 배웅&amp;gt;과 &amp;nbsp;이반 부닌 &amp;lt;추운 가을&amp;gt; : 아름다운 이별이란?   태어난 모든 살아있는 것은 기약할 수 없는 수많은 이별 선상에 놓인다. 덜 아프고 덜 괴로운 이별이 있을까? 어떤 이별은 평생을 따라다니며 삶을 좌지우지하고 어떤 이별은 목숨과도 바꿀 만큼 생의 전부를 차지할 때도 있다. 또 별거 아니겠지 하며 쉬운 재회를 점쳤던 그 이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Qd%2Fimage%2Fkfov9Nj5ffp3KwiB3vRuyTUeoX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Jul 2022 06:38:13 GMT</pubDate>
      <author>갤러리 까르찌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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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쿠가츠 &amp;lt;겨울 지나고&amp;gt;와 밤필로프 &amp;lt; 마지막 부탁&amp;gt; - 러시아 그림과 러시아 문학이 만났을 때 7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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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하일 쿠가츠 &amp;lt;겨울 지나고&amp;gt;와 알렉산드르 밤필로프 &amp;lt;마지막 부탁&amp;gt;  :생을 마감해야 하는 인간에게 있어 간절함이란  생명이 얼마 남지 않은 사람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일까? 살고 싶은 욕망, 그로 인해 생겨나는 삶에 대한 간절함일까?  생을 마치고 가야 할 그곳은 누구나 다다라야 하는 곳이지만 어느 누구도 그곳만을 바라보며 순응하듯 삶을 살아가지 않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Qd%2Fimage%2FCVDoN23tffharkScWFsVJCYfFm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Jun 2022 14:41:21 GMT</pubDate>
      <author>갤러리 까르찌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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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골의&amp;lt;구시대의 지주들&amp;gt; 과 마콥스키 &amp;lt;잼만들기&amp;gt; - 그림과 문학이 만났을때 6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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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니콜라이 고골의 &amp;lt;구시대의 지주들&amp;gt; 과 블라디미르 마콥스키 &amp;lt;잼만들기&amp;gt;  인간이 평생 추구하는 진정한 사랑과 행복이란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필레몬과 바우키스 이야기가 있다. 노부부는 지상에 내려온 제우스와 헤르메스 신을 극진히 모신 대가로 신에게서 소원을 들어주겠다는 선물을 받는다. 그때 이 부부는 한날 한시에 세상을 하직할 기회를 달라하고 둘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Qd%2Fimage%2FKNzRaX2cYRwxIR2d2rSWI8NiQ8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Jun 2022 05:58:43 GMT</pubDate>
      <author>갤러리 까르찌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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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톨스토이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와 야로센코 삶은어디에나 - 그림과 문학이 만났을 때 5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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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니콜라이 야로센코 &amp;lt;삶은 어디에나&amp;gt;와  레프 톨스토이&amp;lt;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amp;gt;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삶을 살아가면서 사랑이 없다면 우리는 어떤 모습으로 살아갈까? 가뭄에 땅이 갈라지듯 순간 순간의 퍽퍽함으로 질식하지 않을까? 사랑은 삶의 토양이며, 공기며 윤활유다.  그 사랑에 대해 러시아 대문호 톨스토이가 쓴 &amp;lt;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amp;gt;와 러시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Qd%2Fimage%2F9dhRA3Fi2ouSC-r_uGLXyBrYTc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un 2022 06:37:31 GMT</pubDate>
      <author>갤러리 까르찌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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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볼코프의 빈공간 과 체홉의 개를 데리고다니는 여인 - &amp;lt;그림과 문학이 만났을때 4편&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aDQd/44</link>
      <description>세르게이 볼코프의 &amp;lt;빈공간&amp;gt; 과  안톤 체홉의 &amp;lt;개를 데리고 다니는 여인&amp;gt;  ; 세상과 소통하는 참된 마음의 창이란?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세상과 소통하는 창의 크기는 얼마만한가요?  그리고 자신 있고 솔직하게 무엇을 보여주며 함께 친구들과 아니 사회와 공유하며 맘껏 삶을 즐기시는지? 혹 나를 보여주는 그 무엇은 꾸며지고 계획되어진, 오랜 시간 학습 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Qd%2Fimage%2FqjNpIiz5tGSA0Il-rLhNyl3p89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Jun 2022 07:21:16 GMT</pubDate>
      <author>갤러리 까르찌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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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심 고리끼 동행과 바실리 막시모프 모든 것은 과거에 - &amp;lt;그림과 문학이 만났을 때 3편&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aDQd/43</link>
      <description>막심 고리끼 &amp;lt;동행&amp;gt; 과 바실리 막시모프 &amp;lt;모든 것은 과거에&amp;gt;  러시아 문학과 그림이 우리 마음속에 오래 남아 감동을 주는 이유는 &amp;lsquo;사람과 삶&amp;rsquo;에 대해 진솔하게 이야기 하기 때문이다. 가슴 한켠에 잠재워둔 가장 깨끗하고 소중한 그 무언가를 탕 ~ 일깨워주고 느끼게한다 .  누군가와 삶을 함께 한다는 것, 우정을 나눈다는 것 &amp;ndash; 일생을 꾸준히 할 누군가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Qd%2Fimage%2F7TT0Ly-AeqQ35ERfyghKVcXmgy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Jun 2022 08:21:30 GMT</pubDate>
      <author>갤러리 까르찌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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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톤체홉 &amp;lt;반까&amp;gt;와 바실리 페로프&amp;lt;트로이카&amp;gt; - &amp;lt;그림과 문학이 만났을 때 2편&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aDQd/42</link>
      <description>안톤체홉 &amp;lt;반까&amp;gt;와 바실리 페로프&amp;lt;트로이카&amp;gt;  : 어린아이를 어떻게 사랑할것인가 도스토옙스키의 소설 &amp;lt;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amp;gt;에서 카라마조프가의 맏형 이반은 &amp;quot;나는 어른들의 고통에 대해서는 아예 말도 하지 않겠어. 그들은 선악과를 먹었으니까 빌어먹을 악마가 그들을 죄다 잡아가든 말든 될 대로 되라지만, 하지만 아이들.. 아이들은!...&amp;quot;이라며 아이들의 고통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Qd%2Fimage%2FPLbyBZollydzorgc5ZnPxQTu_2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Jun 2022 04:56:47 GMT</pubDate>
      <author>갤러리 까르찌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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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반 크람스코이의 위로할수 없는 슬픔과 안톤체홉의 슬픔 - 그림과 문학이 만났을때 1편</title>
      <link>https://brunch.co.kr/@@aDQd/41</link>
      <description>안톤 체홉의 &amp;lt;슬픔&amp;gt;과 이반 크람스코이의 &amp;lt;위로할 수 없는&amp;nbsp;&amp;nbsp;슬픔&amp;gt;  내 슬픔 누구에게 호소하리&amp;hellip;!! &amp;lt;안톤 체홉의 슬픔&amp;gt;이란 단편소설에는 이미 일어난 사건을 견뎌내는 인간의 서글픈 모습이 그려져 있고 &amp;lt;크람스코이의 위로할수 없는 슬픔&amp;gt;에는 이미 자식의 장례식을 마치고 돌아와 마른 눈물을 삼키는 엄마의 비통함이 그려져 있다.  그둘의 슬픔은 같은 빛깔,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Qd%2Fimage%2FqtUdSYRiELMidxThCLWbru0jHE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un 2022 07:57:06 GMT</pubDate>
      <author>갤러리 까르찌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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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 에르미타주 -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는 세계 3대 박물관</title>
      <link>https://brunch.co.kr/@@aDQd/40</link>
      <description>상트페테르부르크에 가면 반드시 방문해야 하는 세계 3대 박물관이 있습니다. 바로&amp;nbsp;국립 에르미타주&amp;nbsp;박물관인데요! 민트색 아름다운 외관만으로도 이곳이 궁전이라는 사실은 누구나 알 수 있겠죠?  Государственный Эрмитаж 국립 에르미타주   국립 에르미타주 박물관은,  러시아 역사 속에서 약탈 없이 온전히&amp;nbsp;수집품으로 조성된 서양 미술의 콜렉션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Qd%2Fimage%2F4avBnv6B7dWnkzHTZkpXtf-Ie_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Apr 2021 12:05:26 GMT</pubDate>
      <author>갤러리 까르찌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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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 러시아 박물관 - 상트페테르부르크의 궁전에서 만나는 러시아 미술</title>
      <link>https://brunch.co.kr/@@aDQd/39</link>
      <description>이제 제정 러시아의 수도 상트페테르부르크로 향하겠습니다. 화려한 황제의 시절을 반영하듯, 아름다운 옛 수도에는 외관만으로도 볼거리가 가득한데요, 러시아의 훌륭한 미술 작품을 감상하고 싶다면 무조건&amp;nbsp;국립 러시아 박물관으로 가야합니다. 세계 3대 박물관 에르미타주에는 없는 귀한 러시아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거든요!  Государственный Русский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Qd%2Fimage%2F9Im2jOciqLU1eB8JMUxDNDUihS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Apr 2021 11:56:10 GMT</pubDate>
      <author>갤러리 까르찌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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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스크바] 국립 트레챠코프 미술관 - 러시아 미술의 진수를 만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aDQd/38</link>
      <description>모스크바에서 꼭 가볼 명소들 중,&amp;nbsp;트레챠코프 미술관은 단연 단골 장소입니다. 러시아의 거상 파벨 트레챠코프가 자국 화가 작품들을 수집해 문화 부흥을 기했던 귀한 정신이 담긴 장소이기도 하고, 러시아 미술의 진가를 느낄 수 있는 보고 같은 곳이기 때문인데요.  이곳에는 어떤 보물들이 숨어있을까요?  Государственная Третьяковская га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Qd%2Fimage%2FiLQvcCyD0OukPDCUVGfUpmJpCA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Apr 2021 11:48:44 GMT</pubDate>
      <author>갤러리 까르찌나</author>
      <guid>https://brunch.co.kr/@@aDQd/3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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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스크바] 푸시킨 국립 미술관 - 모스크바에서 서양 미술을 감상하고 싶을 때</title>
      <link>https://brunch.co.kr/@@aDQd/37</link>
      <description>러시아의 수도 모스크바에는 문화예술 콘텐츠가 가득합니다. 그래서 어떤 미술관 여행을 하게 될지 생각만 해도 설레는데요, 먼저,&amp;nbsp;푸시킨 국립 미술관으로 가보겠습니다.  Государственный музей изобразительных искусств имени А. С. Пушкина 푸시킨 국립 미술관   푸시킨 국립 미술관은,  모스크바에 위치하고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Qd%2Fimage%2FUiKP-eeYyi52UmVgX7AafHIzK5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Apr 2021 11:37:27 GMT</pubDate>
      <author>갤러리 까르찌나</author>
      <guid>https://brunch.co.kr/@@aDQd/3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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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하일 Y. 쿠가츠(1939~) - 러시아 리얼리즘의 대가</title>
      <link>https://brunch.co.kr/@@aDQd/36</link>
      <description>갤러리 까르찌나가 2020년 여름 첫 전시를 선보이던 당시, 많은 관람객들이 깊게 감동을 받고 아름다움에 찬사를 보낸 그림이 있었습니다. 바로&amp;nbsp;러시아 리얼리즘 대가, 무드 풍경화의 일인자&amp;nbsp;미하일 쿠가츠의 작품이었습니다. ​ ​ 미하일 유리예비치 쿠가츠(1939~) Михаил Юрьевич Кугач Mikhail Yuryevich Kugach  - 19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Qd%2Fimage%2FfsnB2xI150KROU4AO02S6WguEs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Apr 2021 10:41:03 GMT</pubDate>
      <author>갤러리 까르찌나</author>
      <guid>https://brunch.co.kr/@@aDQd/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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