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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녀구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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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청년들과 함께한 시간속에 서로 울고 웃으며 위로받고, 공감받았던 지극히 평범한 너와 나 우리들의 삶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공간입니다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1:23: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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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청년들과 함께한 시간속에 서로 울고 웃으며 위로받고, 공감받았던 지극히 평범한 너와 나 우리들의 삶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공간입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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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알긴 내가 알잖아, - 더 이상 나의 생각과 감정을 대충 넘기지 말자</title>
      <link>https://brunch.co.kr/@@aDXL/5</link>
      <description>어느 날 밤이었다. 아침부터 사람들을 만나고 해야 할 일을 끝내고 그렇게 하루 일과를 마치고 잠을 자려 누웠다. 그런데 그렇게 누워서 느껴지는 감정은 사람들을 만났다는 따뜻함도 오늘 하루 열심히 살았다는 뿌듯함도 아닌 무언가 허전한 감정이었다. 순간 왜 이런 감정이 드는지 당황스러웠지만 왜 그럴까? 생각하며 하루를 다시 한번 되짚어보았다.    그 날의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atA7ojs4x6hpeS06w9t-znZEMZ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Sep 2020 01:32:00 GMT</pubDate>
      <author>소녀구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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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한번 일어나는 힘 - 딱 오늘 하루만 '다시'</title>
      <link>https://brunch.co.kr/@@aDXL/4</link>
      <description>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시작할 때는 많은 힘이 들어가기 때문일 것이다. 사람뿐만 아니라 기계도 마찬가지인 듯하다. 에어컨도 전원 버튼을 누르고 희망하는 온도에 도달하기까지 제일 많은 전력이 소비되는 것처럼 우리도 무언가 결단하고 시작하고 그 일에 익숙하게 되기까지의 그 시간이 어쩌면 가장 고되고, 어려운 것 같다.   나 역시도 그러한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0t8ilkH4A6lEt0Rpb2eOrbiAg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0 11:39:08 GMT</pubDate>
      <author>소녀구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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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밥 메뉴부터 결정해보기. - 더 이상 '아무거나와 모르겠어요'라고 대답하지 않는연습.</title>
      <link>https://brunch.co.kr/@@aDXL/3</link>
      <description>언젠가부터 캠퍼스는 우리가 그토록 말하던 &amp;lsquo;낭만&amp;rsquo;이라는 단어가 어울리지 않는 곳이 되어버린 듯하다. 내가 어렸을 적 중고등학교 시절 때만 하더라도 10년 뒤를 생각하면 활기찬 캠퍼스에서의 생활 그곳에서의 생기발랄함 그리고 푸른 잔디밭을 누비고 다니는 그런 캠퍼스의 낭만을 꿈꾸며 그 고단했던 중고등학교 시절을 버티곤 했었다. 그리고 정말 대학생이 되었을 때는</description>
      <pubDate>Wed, 02 Sep 2020 07:10:24 GMT</pubDate>
      <author>소녀구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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