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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키</title>
    <link>https://brunch.co.kr/@@aDmm</link>
    <description>8년차 평범한 회사원이 ' 로키 ' 라는 부캐로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낮에는 햇살맛집 홈카페를 운영하며, 밤에는 N잡러들의 성장을 도와주는 메신저로 세 집 살림에 대한 기록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3:37: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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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년차 평범한 회사원이 ' 로키 ' 라는 부캐로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낮에는 햇살맛집 홈카페를 운영하며, 밤에는 N잡러들의 성장을 도와주는 메신저로 세 집 살림에 대한 기록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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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심삼일러도 해내는 시간 관리 잘하는 3가지 방법 - 괜찮아, 아직 1분기야!</title>
      <link>https://brunch.co.kr/@@aDmm/20</link>
      <description>인생&amp;nbsp;관리를&amp;nbsp;위해&amp;nbsp;수많은&amp;nbsp;자기&amp;nbsp;계발서에서 공통으로&amp;nbsp;말하는&amp;nbsp;것이&amp;nbsp;하나&amp;nbsp;있는데 그것은 바로, 시간 관리이다.   그래서 인생 관리는 시간 관리에서부터란 말이 나오는 것 같다. 시간 관리의 중요성을 알려준 &amp;lt; 독서 천재가 된 홍팀장 &amp;gt; 책의 한 문단을 공유해본다.   하루라는 통장에 매일 8만 6400원씩 입금된다고 가정해봅니다.그날 다 쓰지 않으면 잔고도 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mm%2Fimage%2FSdtJAOiDybcobg-3tPqBJWrK8o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Mar 2021 03:40:25 GMT</pubDate>
      <author>로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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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이 결혼자금을 모으기 위해 시작했던 투잡은? - 결혼하고 싶은 텅장러가 쏘아 올린 작은 공</title>
      <link>https://brunch.co.kr/@@aDmm/19</link>
      <description>아, 결혼해야 하는데...모아놓은 돈이 없네?결혼하고 싶은 텅장러가 쏘아 올린 작은 공   회사 생활 연차는 쌓여가는데  통장이 ' 텅장 '이 되도록 펑펑 썼던 나란 여자! 모아 놓은 돈은 0원이요,  월급은 그저 통장을 스쳐 지나갈 뿐...   엎친 데 덮친 격(?) 다신 안 올  운명 같은 남자를 만났으니, ' 어어 나 이러다 곧 결혼할 것 같은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mm%2Fimage%2FMHfofy20FhuSY7ASmZoEfav1k20.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Mar 2021 02:38:47 GMT</pubDate>
      <author>로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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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못하는걸까? - [서평] 책 메타버스 &amp;lt;디지털 지구, 뜨는것들의 세상&amp;gt; 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aDmm/17</link>
      <description>한 번쯤은 궁금했다.내가 왜 이토록 스마트폰을 손에서놓지 못하고 사는 걸까?      책을 읽게 된 동기   초등학교 때 일기는 개학전에 몰아쓰지 않았나?  지금은 나의 일상을 인터넷상에 끊임없이 기록하며 공유하는 활동을 매일같이 하는데,  왜 그렇게 하는걸까? 왜 일까?  지금 살아가는 디지털 세상에 대한 궁금증으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저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mm%2Fimage%2FTiBuzIQqc1doZbmkW2Ygty3DJl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Mar 2021 06:51:20 GMT</pubDate>
      <author>로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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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생활로 소비자에서 생산자가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aDmm/16</link>
      <description>관심사가 이것저것 다양했던 내가 꾸준하게 유지해오던 대표적인 취미생활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amp;quot;옴마니 반메 훔~~~ 나마스떼~~~ &amp;quot;    나의 요가 생활의 첫 시작은 2005년,  20살 때부터였다. 그 당시 핑클 옥주현이 다이어트에 성공했고 그 비결을 &amp;quot;요가&amp;quot;라고 소개하면서 요가가 화제가 된 걸로 기억한다.  그리고 집 근처에 요가원들도 많이 생겨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mm%2Fimage%2FMmaN-Ln-tQrMOcCfqx_Qfi8Qlu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Mar 2021 10:26:52 GMT</pubDate>
      <author>로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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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나 이직이 하고 싶다면 첫번째로 뭐부터 해야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aDmm/15</link>
      <description>나는 우선 샐러던트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샐러던트 그게 뭐죠? 먹는 건가요?샐러드인가? 저 샐러드 좋아하는데!     사실, 샐러던트 란 단어를 처음 들었을 때는  샐러드 먹는 사람들의 줄임말인줄 알았다. 분명 나같이 신조어나 줄임말에 약한 사람들이 있을테지. 그래서 정의를 찾아봤다.   샐러던트(Saladent) = 샐러리맨(Salary per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mm%2Fimage%2F5U9QEiMkc49RNSlIWH_NH95wyO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Mar 2021 11:21:49 GMT</pubDate>
      <author>로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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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샌드위치 비법 소스 이 것 하나로 맛이 달라질 줄이야 - 크로와상 샌드위치</title>
      <link>https://brunch.co.kr/@@aDmm/14</link>
      <description>나는 혼밥을 즐기는 편이었다. 대학교 수업이 끝나고 시간을 쪼개서 수험 공부를 하다 보니 친구들과 시간을 맞추기가 어려웠고, 8개월 이상의 긴 호흡으로 공부하느라 친구들과 만나서 노는 것은 분기별 행사였다. 누군가와 대화를 하지 않고 천천히 맛을 느끼며 먹어서 그런지 미각이 특별히 발달되었다고 생각은 안 했지만 이상하게 음식에 들어간 재료 맛을 잘 발견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mm%2Fimage%2FfMBRUhyj1dr4kNefbxXFu3_wfC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Feb 2021 14:16:05 GMT</pubDate>
      <author>로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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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할 용기가 없는 직장인이 퇴근 후 했던 행동 - 거기서는 아웃사이더(Outsider)로 살아도 괜찮아!</title>
      <link>https://brunch.co.kr/@@aDmm/13</link>
      <description>&amp;quot; A : 선배님, 안녕하세요 맞은편에 앉은 OOO입니다. 혹시 쪽지 가능하신가요? &amp;quot;  &amp;quot; 나 : 아 네, 안녕하세요 OO 씨, 무슨 일이시죠? &amp;quot; &amp;quot; A : 다름이 아니라 조심스러운 부분이지만 1년 동안 지켜보고 오지랖 살짝 부려서 말씀드려봅니다. (생략)왜 그런 취급을 받으시고 그 부서에 계시는 거죠? 저 같으면 당장 도망쳤을 거 같아요. &amp;quot;    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mm%2Fimage%2FEyolG78-dXOpsO6IcpsFoL-ovT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Feb 2021 06:37:09 GMT</pubDate>
      <author>로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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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집 웨이팅에 스트레스받지 않는 방법 - 잠봉뵈르 (Jambon Beurre)</title>
      <link>https://brunch.co.kr/@@aDmm/12</link>
      <description>&amp;quot; 네? 30분 이상 기다려야 한다고요? &amp;quot;  &amp;quot; 지금 7번째 손님입니다. 밖에서 기다리셔요~ &amp;quot;     음식점 주인의 말을 듣자마자 아쉬운 표정을 뒤로하고 나오지만, 대부분의 경우처럼 우리 부부는 미련 없이 그 자리를 떠났다. 어제는 압구정의 중국 음식점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었는데 짜장면과 고추 탕수육이 너무 생각났던거지 하지만 30분 이상 기다린다기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mm%2Fimage%2FCYMEgEA1eCsOe_cL_ok_A6nNh0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Feb 2021 14:30:57 GMT</pubDate>
      <author>로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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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보카도가 다 익었는지 확인하는 것은 사실 어렵지만 - 나는 살가운 록홍이 되어야지!</title>
      <link>https://brunch.co.kr/@@aDmm/11</link>
      <description>각 잡고 읽는 글을 좋아하지만, - 때때로 그렇지도 않지만 - 나는 부담스러울 정도로 깊지 않고 조악할 정도로 얕지 않은 글을 쓰고 싶어 졌다. 엄마가 빨래통에 넣었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 &amp;quot; 아, 왜 빨았어~ &amp;quot;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는 나만의 알록달록 잠옷을 입고, 귤을 까서 먹으며 TV를 보다가 이내 지루해져 잠깐 핸드폰을 들어 가볍게 읽고 &amp;quot; 저 여자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mm%2Fimage%2FCB3RnLvODQWYqQOAkQ5q95DjZt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Feb 2021 07:34:54 GMT</pubDate>
      <author>로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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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연어 오렌지 샐러드 - 따로보단 같이가 더 맛있어!</title>
      <link>https://brunch.co.kr/@@aDmm/10</link>
      <description>특별히 무엇을 먹을지 정하지 않고 밖에서 식사를 해야 하는 경우 나와 류(남편)는 종종 백화점 식당가 또는 파미에스테이션처럼 음식점이 몰려있는 곳에 가서 식사를 하는 편이다. 배고플 때 고르면 이것도 먹고 싶고, 저것도 먹고 싶다. 하지만 나는 안다. 결국은 류는 사케동을 선택할 것이고, 나는 짜장면을 먹을 것이다. 비만과 거리가 먼 류와 평생 유지어터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mm%2Fimage%2F26nR8XW8j-dr7Whyw2ALMKnpDw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Feb 2021 13:48:40 GMT</pubDate>
      <author>로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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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미션(Mission)과 박비전(Vision) 덕분에 - 잠들어있던 브런치를 다시 깨우다.</title>
      <link>https://brunch.co.kr/@@aDmm/9</link>
      <description>' 인스타그램, 블로그, 유튜브, 브런치 그리고 클럽하우스까지.. ' 몇 년 전에만 해도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세상이 펼쳐지고 다양한 플랫폼들이 계속 존재하고 있고 또 세상 밖으로 나오고 있다.   그런데. 유독 나는 &amp;lt; 브런치 &amp;gt;라는 플랫폼이 어려웠고 솔직한 심정으로는 조금 부담스러웠다. 이 공간 안에서 글을 마주하면 &amp;quot; 아, 거기까지는.. 굳이 알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mm%2Fimage%2FyrNDc6b9BBOhJB-95u0bYVB1MX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Feb 2021 03:28:15 GMT</pubDate>
      <author>로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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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재범 비상을 2절까지 부르는 그 날까지  - 무언가 간절함에 목놓아 울어본 적이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aDmm/7</link>
      <description>오늘따라 위층이 조용하다. 이 시간대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위층 소음이 없어서 그런지 집안이 유독 고요하게 느껴진다. 이 고요함이 어색해 구글 스피커에 대고 &amp;quot; 헤이 구글~ 발라드 들려줘 &amp;quot; 선곡조차 신경 쓰기 싫은 나른한 오후다.   조용하게 음악 들으면서 2021 트렌드 노트를 읽어야지 하고 있는데 전주가 나오자마자 나도 모르게 멈칫한다. &amp;quot; 누구나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mm%2Fimage%2FShfY8aZGumx0wWsiBiEUReGecK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Jan 2021 11:54:25 GMT</pubDate>
      <author>로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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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근 마켓 수익으로 푼돈 재테크 - - 중고제품 판매에도 예약대기 이어가던 나만의 꿀팁 : )</title>
      <link>https://brunch.co.kr/@@aDmm/2</link>
      <description>운영 중이던 사업장을 정리하기로 결심하고, 일주일도 안돼서 사업장을 팔았다. 회사를 다니면서 영혼을 갈아 넣어 시작했던 나의 첫 사업. 그 안에서 좋은 사람들과 좋은 일 들이 많았기에 시원섭섭하고 아쉽고도 복잡한 심정을 먼저 달래야 했지만,, 제법 이성적인 숫자가 눈 앞에 지나간다.  D-21  그렇다. 3주 안에 이 공간 안에 내가 가져다 놓은 것들을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mm%2Fimage%2Fi4CFfUTpnowdtoxdcFiQxCUu6M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0 18:34:11 GMT</pubDate>
      <author>로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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