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골방</title>
    <link>https://brunch.co.kr/@@aDtw</link>
    <description>브런치 맛있겠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08:46:4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브런치 맛있겠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tatic%2Fimg%2Fhelp%2Fpc%2Fico_profile_100_00.png</url>
      <link>https://brunch.co.kr/@@aDtw</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평범한 직장인의 골방 속 영화 감상: 아무도 모른다 - 방치된 아이들, 사회로부터 타살당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aDtw/15</link>
      <description>11월이 막바지를 향하는데 날은 여전히 따뜻합니다. 사람들은 그닥 두껍지 않은 옷을 입고 거리를 걷고 있습니다. 아직 크리스마스가 한 달이나 남았는데 나무들은 벌써부터 노란색 전구를 몸에 걸쳤습니다. 연말이 가까워졌다는 게 실감납니다.  안타깝게도 이런 포근한 기운이 오래 가지 못할 듯 합니다. 내일 비가 오고나면 역대급 강추위가 찾아온다고 하네요. 추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tw%2Fimage%2FShQU2QgsS6Osd6xhEfNJUottm6c.jpeg" width="454" /&gt;</description>
      <pubDate>Sun, 27 Nov 2022 09:11:58 GMT</pubDate>
      <author>골방</author>
      <guid>https://brunch.co.kr/@@aDtw/15</guid>
    </item>
    <item>
      <title>골방에서의 영화 감상: 콜미 바이 유어 네임 - 우리가 느꼈던 것들을 분명히 느끼길</title>
      <link>https://brunch.co.kr/@@aDtw/14</link>
      <description>올해를 마무리하는 영화로 &amp;lsquo;콜미 바이 유어 네임&amp;rsquo;을 골랐습니다. 날도 차가워지면서 공기도 무거워지니 잔잔한 영화를 보고 싶더라고요. 그리고 최근에 봤던 영화 &amp;lsquo;듄&amp;rsquo;의 티모시 샬라메 출연작이라는 점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두 시간이 조금 넘는 이 영화는 올해를 마무리하기엔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콜미 바이 유어 네임은 대표적인 첫사랑을 다룬 영화, 또는 퀴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tw%2Fimage%2FXwqB_25UEpLNn7DWAgZ1M9OOSUA.jpe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Dec 2021 14:20:42 GMT</pubDate>
      <author>골방</author>
      <guid>https://brunch.co.kr/@@aDtw/14</guid>
    </item>
    <item>
      <title>팬데믹 직장인의 골방 속 영화 감상: 플로리다 프로젝트 - 플로리다만의 이야기가 아니겠지</title>
      <link>https://brunch.co.kr/@@aDtw/13</link>
      <description>영화 플로리다 프로젝트를 봤습니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순수함을 잃어가는 것 같아 동심도 찾을 겸 포스터의 색감이 예쁜 플로리다 프로젝트를 골랐죠.  영화를 본 후 티끌만큼 남았던 동심마저 사라졌습니다. 오히려 거대한 우울감이 짓누르기 시작하더군요. 분명 영화는 아이들의 맑은 웃음소리와 앞서 언급한 밝은 색감이 지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왜 플로리다 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tw%2Fimage%2F3EKcNlQ3rF1s_XoiJLH9kUhqRd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Sep 2021 12:52:53 GMT</pubDate>
      <author>골방</author>
      <guid>https://brunch.co.kr/@@aDtw/13</guid>
    </item>
    <item>
      <title>팬데믹 직장인의 골방 속 영화 감상: 블레이드 러너 - 지금, 우리가 서 있는 곳이 디스토피아다</title>
      <link>https://brunch.co.kr/@@aDtw/12</link>
      <description>고전 중 고전 영화 1982년작 '블레이드 러너'를 봤습니다. 미래를 그리는 영화를 보고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죠. 그런데 계획에 차질이 생겼습니다. 영화가 그리고 있는 미래는 2019년, 지금보다 과거였습니다.  그래서 미래를 준비하기보다는 현재를 평가하는 데 이 영화의 존재가치를 찾아야 할 것 같습니다. 굳이 이 영화의 2019년과 현재를 비교해보자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tw%2Fimage%2FIgOqhcGVnfueBDU9tAjByMCMHAA.jpg" width="289" /&gt;</description>
      <pubDate>Mon, 15 Feb 2021 08:27:48 GMT</pubDate>
      <author>골방</author>
      <guid>https://brunch.co.kr/@@aDtw/12</guid>
    </item>
    <item>
      <title>팬데믹 직장인의 골방 속 영화 감상: 귀를 기울이면 - '니시 시로'가 우리에게 필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aDtw/11</link>
      <description>얼마 전 스튜디오 지브리의 애니메이션 '귀를 기울이면'을 봤습니다. 영화 자체를 감히 평가하자면 '아름다운 영화'였습니다. 영화에게 일상을 아름답게 표현하는 힘이 있더군요. 분명 한국에서도 볼 수 있는 야경, 가로수, 전철, 그리고 학교인데 상상 속의 존재인 듯 했습니다. 저도 모르게 일본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까지 생겼습니다.  저는 그 힘이 '희망'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tw%2Fimage%2FmQXd8vtRyq6MRn6DwtgXLVHCJNQ.jpe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21 12:00:03 GMT</pubDate>
      <author>골방</author>
      <guid>https://brunch.co.kr/@@aDtw/11</guid>
    </item>
    <item>
      <title>팬데믹 직장인의 골방 속 영화 감상: 데스 프루프 - 남성의 전유물을 뺏어라, 그것이 폭력일지라도</title>
      <link>https://brunch.co.kr/@@aDtw/10</link>
      <description>코로나19가 만든 '팬데믹'은 모두를 타격했습니다.  코로나19는 약한 고리, 그 중 유난히 여성에게 가혹했습니다. 코로나19 속에서 여성의 직업 안정성은 악화됐죠. 코로나19로 인해 기혼여성의 비취업 상태가 6년만에 증가했다는 지표가 있습니다. 9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취업자 감소폭도 여성이 남성의 3배라고 하네요.   경제적 수치뿐만 아니라 20대 여성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tw%2Fimage%2FP5RufmQ_jSDDCjfX76sIRjTOuI4.jp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Dec 2020 04:46:53 GMT</pubDate>
      <author>골방</author>
      <guid>https://brunch.co.kr/@@aDtw/10</guid>
    </item>
    <item>
      <title>팬데믹 백수의 골방 속 영화 감상: 공모자들 - 약자를 소비할 때만 날카로운 영화</title>
      <link>https://brunch.co.kr/@@aDtw/9</link>
      <description>코로나19가 만든 '팬데믹'은 모두를 타격했습니다.  얼마 전까지 코로나19가 다시 퍼지면서 거리두기 2.5단계가 시행됐었습니다. 이로 인해 모두가 힘들어졌죠. 저 역시 힘들었고요. 마스크 쓰면 귀가 너무 아프던데 잘못하면 끊어질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의 고통은 약자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재난은 평등하지 않았습니다. 자영업자나 노약자들은 코로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tw%2Fimage%2FED8Sxgcb0aUQZBlU7ejBjasEg6Q.jp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0 18:15:39 GMT</pubDate>
      <author>골방</author>
      <guid>https://brunch.co.kr/@@aDtw/9</guid>
    </item>
    <item>
      <title>팬데믹 백수의 골방 속 영화 감상: 떼시스 - 시대를 관통하는 메시지를 스릴러에 담아내다</title>
      <link>https://brunch.co.kr/@@aDtw/8</link>
      <description>코로나19가 만든 &amp;lsquo;팬데믹&amp;rsquo;은 모두를 타격했습니다.  얼마 전 코로나19를 주제로 친구들과 이야기할 때였습니다. 이제 뭔가 재난이 일상화된 것 같다는 게 대화의 주 내용이었습니다. 재난의 일상화라, 받아들이기 힘들지만 최근 들어 재난이 많이 발생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amp;ldquo;언제부터 이렇게 재난, 그리고 안전 문제 때문에 상처를 받는&amp;nbsp;거지?&amp;rdquo;라는 생각을 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tw%2Fimage%2FQBOMynD-p6-ILpQnh7MPQC1MyZ4.jp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Sep 2020 07:38:46 GMT</pubDate>
      <author>골방</author>
      <guid>https://brunch.co.kr/@@aDtw/8</guid>
    </item>
    <item>
      <title>팬데믹 백수의 골방 속 영화 감상: 국가부도의 날 - 참을 수 없는 '역사적 사실'의 가벼움</title>
      <link>https://brunch.co.kr/@@aDtw/7</link>
      <description>코로나19가 만든 '팬데믹'은 모두를 타격했습니다.  지난 4월 IMF는 &amp;lsquo;2020년 4월 세계경제전망&amp;rsquo;을 발표했습니다.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퍼진 후 나온 경제 지표라 모두의 관심을 끌었죠. IMF는 올해 한국의 경제성장률을 -1.2%로 전망했습니다. 마이너스 수치지만 OECD 36개 회원국 중에선 1위였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세계경제 성장률이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tw%2Fimage%2FfbO9yLX-M_yd__OXj11CoGcmYyA.jpg" width="31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Aug 2020 14:29:34 GMT</pubDate>
      <author>골방</author>
      <guid>https://brunch.co.kr/@@aDtw/7</guid>
    </item>
    <item>
      <title>팬데믹 백수의 골방 속 영화 감상: 빅쇼트 - 친절함에 메시지를 벼리다</title>
      <link>https://brunch.co.kr/@@aDtw/6</link>
      <description>코로나19가 만든 '팬데믹'은 모두를 타격했습니다.  다시 확진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우려하던 2차 대유행이 현실화 되는 중입니다. 아쉬운 부분이 있긴 합니다. 사람들이 조금만 더 방역수칙에 신경 쓰고 예민했다면 이런 일이 안 생기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 말입니다.  그래도 믿습니다. 1차 대유행 때 모두가 함께 응원하고 버틴 역량을 말이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tw%2Fimage%2FySeoYgns9cO0VHiCGWMJ0YSXyqw.jpg" width="284" /&gt;</description>
      <pubDate>Wed, 19 Aug 2020 06:50:12 GMT</pubDate>
      <author>골방</author>
      <guid>https://brunch.co.kr/@@aDtw/6</guid>
    </item>
    <item>
      <title>팬데믹 백수의 골방 속 영화 감상: 모던타임즈 - 숫자와 삶 사이의 괴리를 채우며</title>
      <link>https://brunch.co.kr/@@aDtw/5</link>
      <description>코로나19가 만든 '팬데믹'은 모두를 타격했습니다.  잡힐 것 같던 코로나19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8월 3번째 주를 기점으로 수도권에서만 150명에 가까운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소위 코로나 블루,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우울증이 한국 사회를 지배하려 합니다. 희망을 잠깐 엿본 줄 알았는데 그것이 절망일 때만큼 타격이 심할 수는 없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tw%2Fimage%2F_Rai-33th7hS4bprgTXVOz-V55k.jpg" width="31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Aug 2020 07:44:55 GMT</pubDate>
      <author>골방</author>
      <guid>https://brunch.co.kr/@@aDtw/5</guid>
    </item>
    <item>
      <title>팬데믹 백수의 골방 속 영화 감상: 인천상륙작전 - 나쁜 의도가 만드는 속보이는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aDtw/4</link>
      <description>코로나19가 만든 '팬데믹'은 모두를 타격했습니다.  비가 그만 오길 염원했건만, 그치기는커녕 더 쏟아지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많은 목숨을 잃기도 했죠. 경찰정을 비롯한 배가 쓰러지거나 야산에서 흙이 펜션이 덮치는 등 아까운 생명들이 무기력하게 스러져가고 있습니다.  그러는 사이 눈에 띄는 뉴스가 보였습니다. 북한이 황강댐을 사전 통보 없이 방류했다는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tw%2Fimage%2FQ-NfQz2MWKHhfdglE362Fusboxk.jpg" width="31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0 14:13:39 GMT</pubDate>
      <author>골방</author>
      <guid>https://brunch.co.kr/@@aDtw/4</guid>
    </item>
    <item>
      <title>팬데믹 백수의 골방 속 영화 감상: 태극기 휘날리며 - 전쟁 영화는 무엇을 추구해야 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aDtw/3</link>
      <description>코로나19가 만든 '팬데믹'은 모두를 타격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힘들었는데 하늘도 무심하시지, 비가 너무 많이 내립니다. 비로 인한 피해나 사상자 소식을 들을 때마다 가슴이 아픕니다. 아무쪼록 더 이상의 피해 없이 비구름이 물러가기를 바랍니다.  많은 이들이 코로나19나 폭우로 인해 생겨나는 재해 상황&amp;nbsp;대처를 '전쟁'에 비교하고는 합니다. 효율성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tw%2Fimage%2Fmf1RewakVcwC9ls_j38dNY_UjCQ.jpg" width="309" /&gt;</description>
      <pubDate>Sun, 02 Aug 2020 12:34:17 GMT</pubDate>
      <author>골방</author>
      <guid>https://brunch.co.kr/@@aDtw/3</guid>
    </item>
    <item>
      <title>팬데믹 백수의 골방 속 영화 감상: #살아있다 - 팬데믹과 개인</title>
      <link>https://brunch.co.kr/@@aDtw/2</link>
      <description>코로나19가 만든 '팬데믹'은 모두를 타격했습니다.  그 타격도 강력한데 서러움도 배가 되었습니다. 사람 만나는 것도 쉽지 않고 지방에 있는 가족 만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여기에다 가족들에게 &amp;quot;내려갈게&amp;quot; 라고 말하면 무슨 호환마마라도 방문하듯 오지 말라고 하니, 세균 취급 당하는 지금 상황이 참 서럽습니다.  저처럼 골방에 박혀 있는 친구들이 많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tw%2Fimage%2FmOp5QVi7mNLzmjmzbJ7zDxxOr9o.jpg" width="309" /&gt;</description>
      <pubDate>Wed, 29 Jul 2020 12:31:17 GMT</pubDate>
      <author>골방</author>
      <guid>https://brunch.co.kr/@@aDtw/2</guid>
    </item>
    <item>
      <title>팬데믹 백수의 골방 속 영화 감상  - 28주 후</title>
      <link>https://brunch.co.kr/@@aDtw/1</link>
      <description>코로나19가 만든 '팬데믹'은 모두를 타격했습니다.  저 또한 그 타격을 피해갈 순 없었습니다. 타격에 의한 데미지가&amp;nbsp;너무 강한 나머지 집에서 골골대며 스마트폰이나 보고 있으니까요. 과거 쉽게 즐겼던 녹음 속 산책과 맥주 한 잔은 이제 어색하기까지 합니다.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거라&amp;nbsp;생각하진 않습니다. 그렇죠...?  너무 심심한 나머지 예전에 봤던 영화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tw%2Fimage%2FUtabW7gOFA3VimRSRUcnP40JwAU.jp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ul 2020 08:14:19 GMT</pubDate>
      <author>골방</author>
      <guid>https://brunch.co.kr/@@aDtw/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