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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이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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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뜰한 홍이맘의 브런치입니다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2:56: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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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뜰한 홍이맘의 브런치입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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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비는 하면서 월 30만원 더 저축하는 방법 10가지 - 현명한 10가지 소비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aDwA/6</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알뜰한 홍이맘입니다.  오늘은 우리 집의 저축률을 지금보다 10%는 더 높이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게요.  저축률을 높인다는 것은 소비를 통제한다는 것인데 이용할 것은 이용하면서 현명한 소비를 하는 10가지 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wA%2Fimage%2F-VGzGGFk68iuBec6IBeCvdL9rh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Jan 2021 09:04:00 GMT</pubDate>
      <author>홍이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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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면서 꼭 이루고 싶은 것은?  - 경제적 자유, 행복한 부자</title>
      <link>https://brunch.co.kr/@@aDwA/5</link>
      <description>누군가에게 이런 질문을 받았다.   '살면서 꼭 이루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결혼 전에 이루고 싶었던 것은?   결혼 전에는 여행 다니는 것을 좋아해서 자유롭게 세계여행을 다니는 것을 꿈꾸었다.     새로운 곳에 갔을 때의 그 설렘이 좋았고 다른 문화가 신기했고 또 다른 나를 볼 수 있어서 좋았다.   /   나는 초등학교 전에는 조금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wA%2Fimage%2FRlEP64nV7gOBGF2Hg2A-6zkNrR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20 01:20:36 GMT</pubDate>
      <author>홍이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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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되어보니 진짜 워킹맘의 모습이 보이다. - 결혼 전에는 몰랐던 워킹맘의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aDwA/4</link>
      <description>나는 결혼하기 전에 어린이집 교사였다. 결혼을 하고 나서 아이들을 키우면서 워킹맘이 얼마나 힘들었을지 느끼기 시작했다.      /  어린이집에서 근무했을 때의 일이다. 어린이집 문 여는 시간은 7시 30분. 문을 열자마자 두 남매의 엄마 아빠가 차에서 내려 뒷좌석에서 아직 잠이 덜 깬 듯한 아이들을 데리고 어린이집으로 향해온다.   그때 나는 미혼이었고</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0 07:44:36 GMT</pubDate>
      <author>홍이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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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인 가족 외벌이지만 괜찮아 - 외벌이를 택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aDwA/3</link>
      <description>누군가는 이야기한다. 두 아이를 키우면서 어떻게 외벌이로 살아가냐고.  하지만 난 이야기한다  경제적인 것이 두 아이를 키우는데 1순위가 아니라는 것을.   경제적인 여유는 맞벌이보다 없을지라도  그 부족함 안에서 또 다른 소중한 무언가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지극히 평범한 월급으로 지금까지 두 아이 별 탈 없이 건강하게 잘 키웠다.    6살인 첫째</description>
      <pubDate>Fri, 28 Aug 2020 02:43:02 GMT</pubDate>
      <author>홍이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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