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매콤한새우깡</title>
    <link>https://brunch.co.kr/@@aDxR</link>
    <description>아내이고 엄마이며 선생으로 살고 있습니다.혼자이고 싶지만 가족과 함께하는 순간 행복을 느끼고출근하기 싫지만 아이들이 귀여운모순 가득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6:37:1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아내이고 엄마이며 선생으로 살고 있습니다.혼자이고 싶지만 가족과 함께하는 순간 행복을 느끼고출근하기 싫지만 아이들이 귀여운모순 가득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xR%2Fimage%2FRt6cWa1WS-ym4JjNXWsEhub9i90.jpg</url>
      <link>https://brunch.co.kr/@@aDxR</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크라운 : 내가 최고가 되는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aDxR/26</link>
      <description>미용실에서 스타일링을 끝내고 나올 때 어떤 기분이 드시나요? 저는 미용실에 일 년에 고작 한 두 번 가는 게 다인 사람으로 치장하고 꾸미는 것에는 재주도 관심도 먼 주부인입니다.  그래도 일 년에 한두 번 미용을 마치고 미용실을 나서는 순간만큼은 내가 최고가 된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미용실을 나서는 발걸음은 미녀는 괴로워의 김아중만큼이나 가볍고, 쇼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xR%2Fimage%2FSgwnsS3qNadBlECq3zA__hTHc7k"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Jul 2024 07:35:43 GMT</pubDate>
      <author>매콤한새우깡</author>
      <guid>https://brunch.co.kr/@@aDxR/26</guid>
    </item>
    <item>
      <title>책 읽고 이야기하면 독서토론 아니야? - 엄마랑 독서 모임을 시작하게 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aDxR/27</link>
      <description>지난해 아이 유치원 졸업을 앞두고 갑자기 '이제 곧 초등학생이 되는데 책 읽기가 이렇게 서툴러도 되나?' '학원을 뭘 보내야 하지?' 다른 엄마들은 각종 학원 정보도 많고 몇 학년에 어떤 학원을 어떤 순서로 다녀야 한다는 아이 사교육 계획이 있고 한마디만 물어보면 자녀 학습 계획을 줄줄 말하는 것에 조바심이 났습니다. 서초에서 아이를 사립학교를 보내는 지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xR%2Fimage%2FoQlX2qnhZU10H2lmciQEmJpuiMI.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Jul 2024 07:34:30 GMT</pubDate>
      <author>매콤한새우깡</author>
      <guid>https://brunch.co.kr/@@aDxR/27</guid>
    </item>
    <item>
      <title>나로 살아가기 위해 고민하는 그 기나긴 밤 - 긴긴밤 - 루리</title>
      <link>https://brunch.co.kr/@@aDxR/25</link>
      <description>다 지나버린 오늘을 보내지 못하고서 깨어있어. 누굴 기다리나 아직 할 일이 남아있었던가. 그것도 아니면 돌아가고 싶은 그리운 자리를 떠올리나.  (아이유, '무릎' 중)    이 시대에 어른으로, 직장인으로, 엄마로서 살면서 부쩍 다 지나가버린 지난 시간들을 떠나보내지 못하고 목적도 없이 깜깜한 한밤중에 나 홀로 사색의 우주를 헤맬 때가 많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xR%2Fimage%2FJFwcQTcdZDDA03DucDLeDI579d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Oct 2021 06:53:53 GMT</pubDate>
      <author>매콤한새우깡</author>
      <guid>https://brunch.co.kr/@@aDxR/25</guid>
    </item>
    <item>
      <title>아이 싸움이 어른 싸움된다. - 싸움구경</title>
      <link>https://brunch.co.kr/@@aDxR/22</link>
      <description>내가 부모가 되기 전에는 아이 싸움이 어른 싸움된다는 속담을 이해하지 못했다. 학교에서 선생으로 일하면서도 하찮은 아이들의 장난과 싸움이 이해심 부족한 그리고 이기적인 부모들로 인해서 어른 싸움으로 커진다고만 생각했다. 그러던 내가 부모가 되고 아이가 어린이집에 다니게 되었다. 같은 반에는 아끼는 동생의 아이가 다니고 있었는데 어느 날 그 아이가 우리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xR%2Fimage%2FUZU7fVkE6bUz1YpFqUOU6WgVnsY.JPG" width="459" /&gt;</description>
      <pubDate>Tue, 27 Jul 2021 13:13:11 GMT</pubDate>
      <author>매콤한새우깡</author>
      <guid>https://brunch.co.kr/@@aDxR/22</guid>
    </item>
    <item>
      <title>똥 참기 힘든 날? 똥싸기 힘든 날? - 똥 싸기 힘든 날 - 이송현</title>
      <link>https://brunch.co.kr/@@aDxR/20</link>
      <description>여태껏 살면서 화장실이 가장 급했던 경험은 5년 전 여름 하와이 여행 중이었다. 관광버스에 여행객을 가득 태우고 한참을 달려 작은 항구에 도착하면 여행객들은 작은 보트로 갈아타고 바닷속을 구경한 후 맛있는 햄버거를 먹으며 배 근처로 오는 돌고래를 구경하는 투어를 하는 날, 세상 가장 참기 힘든 경험을 했다. 즐겁게 돌고래 구경까지 다 마친 후 돌고래 생각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xR%2Fimage%2FBw8AsBfFGGiXb1wH4frgY0k0Wyw"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Apr 2021 05:27:52 GMT</pubDate>
      <author>매콤한새우깡</author>
      <guid>https://brunch.co.kr/@@aDxR/20</guid>
    </item>
    <item>
      <title>학교에서 방귀 뀌어봤어? - 방귀 스티커 - 최은옥</title>
      <link>https://brunch.co.kr/@@aDxR/19</link>
      <description>행복한 가정의 비법을 전수하는 개그맨 김재우 님은 길거리에서 아내의 방귀 소리를 아무도 듣지 못하게 거리를 잘 계산해야 한다고 인스타그램에서 말했다. 방귀는 남들 앞에서는 참아야 하는 것이고 혹시나 남들이 내가 방귀 뀌는 것을 알아차린다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기 때문이다.(나와 김재우 님 부부같이 대부분은 그럴 것이라고 생각한다.)  민구는 학교에서 자꾸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xR%2Fimage%2FS4SwfYzAiSQ48vu5B8WVhgFPU4Q"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Apr 2021 05:10:06 GMT</pubDate>
      <author>매콤한새우깡</author>
      <guid>https://brunch.co.kr/@@aDxR/19</guid>
    </item>
    <item>
      <title>글쓰기가 참 어렵습니다만 - 꾸역꾸역 써 보기로 다짐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DxR/16</link>
      <description>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함께 한 시간이 모두 눈부셨다던 도깨비 말마따나 나도 브런치를 시작하고 난 후 나의 하루가 좋아서, 하루가 좋지 않아서 또 하루가 적당해서 글로 써 보고 싶은 날들의 연속이었다.  멋모르고 글을 써보겠다며 덤빌 때보다 글쓰기라는 것에 애정이 솟구치지만 지난 한 달 가까이 한편도 쓰지도 못했다. 아니 한 줄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xR%2Fimage%2FL_nmw5cssR8g3K_M_2kU0vy981U.JP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Dec 2020 04:38:19 GMT</pubDate>
      <author>매콤한새우깡</author>
      <guid>https://brunch.co.kr/@@aDxR/16</guid>
    </item>
    <item>
      <title>글은 왜 쓰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aDxR/14</link>
      <description>&amp;quot; 내 글쓰기의 목적은 자기 치유야&amp;quot;처음 나에게 브런치 작가에 도전해보자고 제안한 동생은 글을 쓰면서 결혼제도를 통해 받은 상처를 스스로 치료하고 있다고 했다. 나는 글을 왜 쓸까? 나는 도대체 왜 브런치를 하고 있을까?브런치는 아침 겸 점심으로 먹는 식사로만 알고 있던 내가 브런치 작가 해보자는 동생의 문자에 선뜻해보자고 답했다. 새로운 도전이</description>
      <pubDate>Fri, 23 Oct 2020 07:50:48 GMT</pubDate>
      <author>매콤한새우깡</author>
      <guid>https://brunch.co.kr/@@aDxR/14</guid>
    </item>
    <item>
      <title>나의 에이브릴 라빈 - 언젠가는 반항 어른이 되고 싶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DxR/9</link>
      <description>나는 에이브릴 라빈을 무척 좋아했다. 그녀의 데뷔 앨범은 CD가 상해서 재구매했을 정도로 많이 들었다.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을 하고 아무데서나 데오드란트를 바르며, 홍보용 풀장에서 물놀이를 하고 기타를 부수며 반항적인 눈빛으로  인생은 이 모양이라고 노래(Complicated - Avril Lavigne) 부르는 그녀가 참 좋았다.  사실 나는 늘 그녀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xR%2Fimage%2Fi0lveOuxjHIKqLS13LfrlkoMnD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Sep 2020 07:22:10 GMT</pubDate>
      <author>매콤한새우깡</author>
      <guid>https://brunch.co.kr/@@aDxR/9</guid>
    </item>
    <item>
      <title>나는 금. 똥이 아닌 금! - 언제나 청춘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DxR/8</link>
      <description>Teenage dreams in a teenage circus  Running around like a clown on purpose Who gives a damn about the family you come from? No giving up when you're young and you want some   We are not what you think&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xR%2Fimage%2FAF48RndKLPyusoDkrRTN0mkEhLM"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0 06:06:14 GMT</pubDate>
      <author>매콤한새우깡</author>
      <guid>https://brunch.co.kr/@@aDxR/8</guid>
    </item>
    <item>
      <title>글은 아직 없어? - 나만의 글을 쓰려고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DxR/7</link>
      <description>첫 독자의 평가는 냉혹했다. 브런치 작가 선정 결과가 나오자마자 서랍에 있던 '작가 도전 실패기'를 발행하였다. 그러고 나서 바로 남편한테 작가 소개 페이지를 공유했다.&amp;nbsp;한 개지만 엄연히 &amp;nbsp;글이 있는데 &amp;nbsp;&amp;quot;아직 글 안 쓴 건가&amp;quot; 라니! 이런 글도 글이 되는 줄 몰랐다며 미안한 듯 사과했지만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다. 초라하고 작은 나를 애써 감추고 있었는데,</description>
      <pubDate>Mon, 07 Sep 2020 05:57:36 GMT</pubDate>
      <author>매콤한새우깡</author>
      <guid>https://brunch.co.kr/@@aDxR/7</guid>
    </item>
    <item>
      <title>아들친구의 맘 말고 내 친구인 맘 - 엄마도 친구가 있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DxR/6</link>
      <description>내가 5학년이었을 때, 나는 왕따였다. 나의 기억에 따르면 내가 왕따였던 이유는 내가 잘 나가는 그녀들과 야영에서 같은 조 조장이었기 때문이었다. 야영을 가기 전 선생님들이 중대장 대대장을 뽑았는데 잘 나가던 그녀들이 중대장 대대장이 되면서 우리 조에는 내가 어부지리로 조장이 되었다. 그런데 선생님들은 중대장 대대장이 2박 3일 야영에 필요가 없다고 느끼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xR%2Fimage%2FMZffIN4KPFBkIjTVdE8cy521EC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Aug 2020 07:17:22 GMT</pubDate>
      <author>매콤한새우깡</author>
      <guid>https://brunch.co.kr/@@aDxR/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