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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부건축가</title>
    <link>https://brunch.co.kr/@@aEE3</link>
    <description>부부가 함께 건축사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두 아이와 함께 가족의 보금자리 '룰루랄라'를 지었습니다. 룰루랄라와 함께하는 가족의 여정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4 Apr 2026 22:05: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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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부가 함께 건축사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두 아이와 함께 가족의 보금자리 '룰루랄라'를 지었습니다. 룰루랄라와 함께하는 가족의 여정을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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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년 전 첫 자취방의 기억 - 울산소녀 상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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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건대입구역 첫 자취방    대학교 졸업 후&amp;nbsp;서울로 직장을 구하게 되면서&amp;nbsp;처음 부모님 곁을 떠나게 되었다.&amp;nbsp;울산이 고향인 나는&amp;nbsp;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amp;nbsp;대학교까지 집 근처로 진학하는 바람에&amp;nbsp;그 흔한 자취 한번 못해보고&amp;nbsp;대학교까지 마치게 되었다.&amp;nbsp;지나고 보니&amp;nbsp;부모님 곁에 있는 게&amp;nbsp;돈도 아끼고 몸도 편한 일인 줄 알지만&amp;nbsp;철없던 그때는&amp;nbsp;자취가 참 해보고 싶었</description>
      <pubDate>Mon, 14 Jul 2025 11:35:57 GMT</pubDate>
      <author>부부건축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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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 아이의 하얀 거짓말</title>
      <link>https://brunch.co.kr/@@aEE3/3</link>
      <description>딸이 7살이던 어느 날 어린이집에서 선생님이 준비하신 크루즈 파티가 있었다. 선생님들께서는 선상파티 콘셉트로 진행되는 크루즈 파티에 부모님들이 음식을 준비해주실 수 있느냐고 부탁을 해오셨다. 워낙에 매사에 열정적인 선생님들이셨기에 늘 감사한 마음이 있었던 터라 흔쾌히 준비해주겠노라고 말씀을 드렸다.  하원후 돌아온 아이에게 준비되어있던 음식들을 잘 먹었냐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E3%2Fimage%2FdXsp4PsxtDT0CrQaIv3fNNQSf_8.jpg" width="38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Mar 2021 22:23:50 GMT</pubDate>
      <author>부부건축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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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아이 바라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aEE3/2</link>
      <description>역지사지 : 다른 사람의 처지에서 생각하라는 뜻의 한자성어   01. 엄마의 고막염  작년 한창 더웠던 여름날 어느 아침이었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웬일인지 오른쪽 귀가 너무 아팠다. 잠을 잘못 자서 귀가 눌려서 그런 건가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도 아픔이 나아지지 않고 계속되는 것이었다. 나중에는 귀뿐만 아니고 오른쪽 머리 전체가 아픈 느낌이 들었다.  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E3%2Fimage%2FF9MHwMBjJDaHRIQKheG4ffsam1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Mar 2021 05:37:14 GMT</pubDate>
      <author>부부건축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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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엄마는 힘들었던 건 잊고 좋았던 것만 기억하더라 - 친구의 전화로부터 기억난 옛 기억...</title>
      <link>https://brunch.co.kr/@@aEE3/1</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초등학교 시절 아니 국민학교 시절 단짝 친구에게서 연락이 왔다. 성격이 급한 나와는 달리 워낙에 무던한 성격의 친구라 웬만한 일이 아니면 연락이 잘 닿지 않는데 아기를 낳았다며 연락이 온 거였다. &amp;nbsp;아기 낳기 한 달 전쯤엔가 마지막 통화를 했었는데 아기를 낳고서 60일이 지난 지금에야 연락이 온 것이다. 나도 근래에 일이 쏟아져 일하랴 애들 돌보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E3%2Fimage%2FKjQdvRqUq4n71ksZRmNIVkZf0C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Dec 2020 08:54:35 GMT</pubDate>
      <author>부부건축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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