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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면치유가 메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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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스로의 감정과 마주하면서 상처와 자존감을 회복하는 중입니다. 제가 겪어온 상처들을 극복해 나가면서 여러분께 치유의 메시지를 전달해 드리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8:20: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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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의 감정과 마주하면서 상처와 자존감을 회복하는 중입니다. 제가 겪어온 상처들을 극복해 나가면서 여러분께 치유의 메시지를 전달해 드리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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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서로 얻는 마음의 자유 - 용서란 남을 위한 것이 아닌, 나를 위한 선택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ErF/31</link>
      <description>- 용서로 얻는 마음의 자유 -    살다 보면 내 뜻과 다르게 흘러가는 인간관계를 마주할 때가 많습니다.  &amp;quot;왜 저 사람은 저렇게 행동할까?&amp;quot; &amp;quot;어떻게 저런 사고방식을 가지고 살까?&amp;quot; 속이 답답해질 때, 사람들의 무례한 말과 행동에 마음이 휘청일 때면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amp;lsquo;나를 바보로 아나? 내가 그런 농락에 넘어갈 것 같아?&amp;rsquo;  이런저런 생각에 휩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rF%2Fimage%2FzLtfwF0K8eYpiYfTCFsbG-oeXa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Oct 2024 12:28:55 GMT</pubDate>
      <author>내면치유가 메리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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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 치료 일지 #3] 우울증 A to Z 집중탐구</title>
      <link>https://brunch.co.kr/@@aErF/30</link>
      <description>제가 우울증에 걸렸다는 것을 알게 되니, 제가 겪는 증상들에 대해서 얼마나 많은 궁금증이 생기던지요. 3번째 이야기에서는 병원에서 제공한 '우울증 알아보기' 영상을 보고 난 후, '어, 우울증에 이런 증상도 있었어?', '내가 생각했던 것과 다르네..?'하며 제가 미처 몰랐던 우울증의 증상들에 대해 의사선생님께 궁금증을 마구마구 쏟아내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rF%2Fimage%2FAcz6ogG9SnxzgHN2iOnbRO91rK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Aug 2023 14:13:21 GMT</pubDate>
      <author>내면치유가 메리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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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속 불안을 대하는 지혜로운 방법 - 불안은 내가 만들어낸 불행한 상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ErF/28</link>
      <description>나의 뿌리를 찾는 감정 힐링 모험, 내면치유가 메리다입니다.   저는 1년 365일 중에서 불안한 날보다 안 불안한 날을 새는 게 더 쉬운 만성 불안러인데요. 오늘은 '아들러의 감정 수업' 책 내용을 참고하여&amp;nbsp;마음속 불안을 이겨내는 방법에 대해서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불안'이라는 감정이란?   위험요소는 과대평가하고,&amp;nbsp;그것을 해결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rF%2Fimage%2FfIswjkShaoXAtcfVfPrYHBAQSa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Jul 2023 01:16:54 GMT</pubDate>
      <author>내면치유가 메리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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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에 잘 걸리는 4가지 유형 - 우울증에 잘 걸리는 사람의 특징과 유형을 같이 한번 살펴봅시다.</title>
      <link>https://brunch.co.kr/@@aErF/29</link>
      <description>나의 뿌리를 찾는 감정 힐링 모험, 내면치유가 메리다입니다.   살아가면서 가끔씩 찾아오는 손님처럼, 인간이라면 누구나 종종 또는 때때로 우울한 감정을 느끼며 살아가는데요. 그런데 유독 우울증에 잘 걸리는 유형의 사람들이 있다고 합니다. 우울증은 반복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신의 유형을 알고,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rF%2Fimage%2FfPfxPAysF9iE3q5Ei_o_1DN70_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Jul 2023 01:16:26 GMT</pubDate>
      <author>내면치유가 메리다</author>
      <guid>https://brunch.co.kr/@@aErF/2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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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울증 치료 일지 #2] 우울증과 인간관계 스트레스 - 나를 바로 알아야 나에게 편안한 관계의 적정선을 맞출 수 있는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aErF/27</link>
      <description>제가 예전에 정신건강의학과 초진 상담을 받은 이야기를 블로그에 올렸었는데요. 제 이야기에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셔서 얼마나 많은 분들이 우울증 치료 및 회복에 관심이 많으신지를 알 수 있었어요.&amp;nbsp;저는 현재 상담과 자가치유를 꾸준히 병행하여 우울증을 회복한 상태이고요.  우울증을 치료해나가는 저의 경험담들이 누군가에겐 위로가 누군가에겐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rF%2Fimage%2FGiYW3EkNVFnNXvpfzevp9RZ_z6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Jul 2023 06:51:11 GMT</pubDate>
      <author>내면치유가 메리다</author>
      <guid>https://brunch.co.kr/@@aErF/2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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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울증 치료 일지 #1] 정신건강의학과 초진 상담 - 마음의 상처도 눈에 보이는 상처와 비슷한 무게로 여겨졌으면 좋겠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aErF/26</link>
      <description>자기가 지금 힘든 줄도&amp;nbsp;모르고 사는 사람이 많아요.&amp;nbsp;이유 없는 허전함에 시달리면서...-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中 -   더. 더. 더. 만을 강요하는 복잡한 사회에서 살아가면서 현대인들은 무수히 많은 스트레스에 노출되어 있는데요. 속은 이미 곪아 있는데 그걸 들키기가 두려워, 겉으로는 멀쩡 한척하면서, 삶을 꾸역꾸역 견뎌내는 웃픈 현실 속 안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rF%2Fimage%2F0LxtMIYW9EXqfmQ9xPnKWgVQnY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Jul 2023 06:14:03 GMT</pubDate>
      <author>내면치유가 메리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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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에 대처하는 나만의 자세</title>
      <link>https://brunch.co.kr/@@aErF/25</link>
      <description>- 불안에 대처하는 나만의 자세 -     저는 1년 365일 중에서 불안한 날보다 안 불안한 날을 새는 게 더 쉬운 만성 불안러입니다.  누가 나에게 해코지하는 거 아니야,,,? 거봐 오늘 또 무슨 일이 생길지 몰라...!  집에 혼자 있을 때도 불안하고, 소중한 사람들과 같이 있어도 불안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나의 이 습관적이고 이유 없는 불안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rF%2Fimage%2FOg548vwl3E7PuYyRRfTRdRfiTr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Jan 2023 10:48:50 GMT</pubDate>
      <author>내면치유가 메리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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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의 다양한 증상들 (+우울증 자가진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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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뿌리를 찾는 감정 힐링 모험, 내면치유가 메리다입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감정을 느끼면서 살아가는데요. 감정에는 삶의 쓴맛과 단맛이 모두 담겨 있습니다.  여러분, 손자병법에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이 있죠? 앞으로 감정 칼럼이라는 코너를 통해&amp;nbsp;다양한 종류의 감정들에 대해 순차적으로 소개를 드리려고 하는데요. 날 힘들게 하는 감정은 물론 날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rF%2Fimage%2FTjSK0CycC0a9l1luwHEJE-3gkJ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Jan 2023 12:15:22 GMT</pubDate>
      <author>내면치유가 메리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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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가치를 타인으로부터 찾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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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나의 가치를 타인으로부터 찾지 마세요. -       남들에게 비치는 내 모습에 대해 지나치게 신경 쓰던 적이 있었다.  혹시라도 듣게 되는 비판에 나의 전체를 조롱하는 것 같아 분개하고, 또, 어쩌다 듣는 칭찬에는 하늘을 날 것처럼 뿌듯함을 느꼈다.  그렇게  매번 나의 존재를 타인에게 증명받으려고 확인받으려고 했었다.   내가 나로서 나를 애정을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rF%2Fimage%2F7OGcyLiZQpHVGV87lzFArA6BHj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Oct 2022 12:49:33 GMT</pubDate>
      <author>내면치유가 메리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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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례한 언행으로부터 날 지켜줄 '인스턴트 문장' 대공개</title>
      <link>https://brunch.co.kr/@@aErF/22</link>
      <description>나의 뿌리를 찾는 감정 힐링 모험, 내면치유가 메리다입니다.   살아가다 보면, 어설픈 악당부터 쁘띠 또라이까지 다양한 인간관계를 맺게 되는데요. 물론 어떤 말은 그저 웃어 넘길 수 있기만, 대놓고 공격적인 내용이 포함된 &amp;nbsp;비판들을 툭툭 던지는 이들을 보면, 화가 나거나 마음에 상처를 입곤 합니다.  그 자리에서 나의 입장을 정확히 표현했으면 좋았으련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rF%2Fimage%2FXETWaSpMUtdiUyNGK7qHlu3WC7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Oct 2022 12:56:44 GMT</pubDate>
      <author>내면치유가 메리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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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분의 삶의 북극성은 무엇인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aErF/21</link>
      <description>- 여러분의 삶의 북극성은 무엇인가요? -      Q : 다른 사람들의 시선과 말투에 너무 쉽게 상처를 받아요.&amp;nbsp;한번 상처를 받게 되면 며칠 동안은 힘들어서 다시 원상태로 되돌리는데 시간이 많이 소모돼요.&amp;nbsp;어떻게 하면 외부로부터 상처를 덜 받을 수 있을까요? A : 남의 삶이 아닌, 자신의 삶을 살아가시면 돼요. 자아실현을 하시면 돼요.   제가 상담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rF%2Fimage%2Fvn7fFVO_GS5HE12iSTVIM7b3T8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Oct 2022 12:29:49 GMT</pubDate>
      <author>내면치유가 메리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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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존감을 키우는 가장 쉬운 방법 - 말처럼 쉽지 않은 자존감, 도대체 어떻게 찾고 지켜나가면 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aErF/20</link>
      <description>- 자존감을 키우는 가장 쉬운 방법 -     어른이 될수록 냉담하게 맞닿은 세상살이 외모, 스펙, 재산 등으로 차별을 권하는 냉혹한 세상 사는 건 아름답다고 배웠는데, 살아보니 세상은 동화 같지 않고, 나 스스로 조차 나 자신을 타인의 잣대로 대하게 된다.  현자들은 얘기한다. 자존감을 단단하게 다지면 된다고, 그래 말은 잘 알겠는데, 왜 말처럼 쉽지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rF%2Fimage%2Ftxk9vQwIBK3U2Q1JGuyA8cLVYf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Sep 2022 01:54:30 GMT</pubDate>
      <author>내면치유가 메리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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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서, 그리고 용기 - '용서'만이 과거의 상처들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는 용기 있는 선택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aErF/19</link>
      <description>- 용서, 그리고 용기 -     인지 행동 및 내면 아이 치료를 받으면서 현재의 상처들 그리고 트라우마를 과거에 겪었던 사건들과 연결 짓는 작업을 하였다.  감정 기복이 심한 폭력적인 아버지 오랫동안 겪었던 왕따 생활 나쁜 남자들로부터 받은 상처들까지  과거의 상처들을 하나하나 확인하면서 내 가슴속 깊은 분노의 원인에 대해 매우 잘 이해하고 확인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rF%2Fimage%2FbQvcZRdF6oRUTerd1VAb9uaH_l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Sep 2022 09:43:53 GMT</pubDate>
      <author>내면치유가 메리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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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번 끌려다녔던 내 연애의 흑역사 - 결국, 건강한 관계는 건강한 나로부터 시작하는 것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ErF/17</link>
      <description>- 매번 끌려다녔던 내 연애의 흑역사 -    사랑받는 게, 또 사랑을 주는 게, 어색한 나에게 남자 친구를 사귄다는 것은 크나큰 도전이었다.  소개팅에서 나에게 애프터 신청을 하면 나를 좋아해 준다는 게 너무 고마워서, 상대방에 대한 나의 마음은 확인하지 않고, 무조건 괜찮다고 하며 사귀었던 것 같다.  연애라는 게 서로 알아가고 맞춰가는 건데,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rF%2Fimage%2FTfaMCHs23OkR_eFjfArT0JiqLs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Aug 2022 13:28:29 GMT</pubDate>
      <author>내면치유가 메리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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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콤플렉스'를 '플렉스' 하게 - 이제 '콤플렉스'를 존재 그 자체로 '플렉스'하며 받아들이려고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ErF/18</link>
      <description>- '콤플렉스'를 '플렉스' 하게 -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상황에 대한 콤플렉스가 있다. 나에게 자리 잡은 콤플렉스는 외모 콤플렉스인데, 학창 시절 외모로 심하게 왕따를 당하면서 감추고 싶은 지긋지긋한 콤플렉스가 되었다.  누군가가 내 외모의 일부에 대해 얘기하면 나의 전체를 조롱하고 평가하는 것 같아, 예전에 외모로 왕따를 당하던 그 순간으로 순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rF%2Fimage%2FaX6Y_dgD8rSRba62GTxp2yzXZP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Aug 2022 11:54:40 GMT</pubDate>
      <author>내면치유가 메리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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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있어빌리티'에 대한 개인적인 고찰</title>
      <link>https://brunch.co.kr/@@aErF/16</link>
      <description>- '있어빌리티'에 대한 개인적인 고찰 -     있어빌리티의 사전적 의미는 &amp;lsquo;있어 보인다&amp;rsquo;는 표현과 능력이라는 뜻을 가진 영단어 &amp;lsquo;ability&amp;rsquo;를 합쳐 만든 신조어로 실상은 별 거 없지만 뭔가 있어 보이게 자신을 잘 포장하는 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브랜딩에서 있어빌리티는 아주 주요한 마케팅 요소이지만, 그 안에 그 브랜드 만의 뿌리와 중심이 없다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rF%2Fimage%2FdQ4o0iI1u4eCTWkldjkj2Qt7Hl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Jul 2022 04:23:32 GMT</pubDate>
      <author>내면치유가 메리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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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모습 그대로, 있는 그대로 괜찮아 - 나 자신이 중심이 되어, 지금 여기, 현재의 삶에서 의미를 찾고 싶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ErF/15</link>
      <description>- 지금 모습 그대로, 있는 그대로 괜찮아 -      예측할 수 없었던 아버지의 처벌 언제 시작될지 모르는 왕따 생활 집도 학교도 안전하지 않다고 생각한 저의 어린 내면아이는  더 혼나지 않기 위해 더 따돌림을 당하지 않기 위해 피해자 코스프레를 자처하며 피해의식으로 스스로를 방어하며 살았습니다...  불행을 피하는 것. 그것은 저의 내면아이의 생존본능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rF%2Fimage%2FURGojj6bwy_5NUy4HQi-XGGk81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Jul 2022 07:40:54 GMT</pubDate>
      <author>내면치유가 메리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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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 다 꽃이야 - 아무 데나 피어도, 생긴 대로 피어도, 이름없이 피어도, 모두 다 꽃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aErF/14</link>
      <description>- 모두 다 꽃이야 -     오늘은 원예치료사 실습을 했을 때 에피소드를 소개해 드릴게요. 초등학생 대상으로 수업에 쓸 소재들은 소분하고 있는데, 수업을 참관하고 계시던 담임선생님께서  '재료 소분 시간 동안 우리 배웠던 노래를 다 같이 불러보자'라고 하시더라고요.     &amp;lt;'모두 다 꽃이야' 가사 中&amp;gt;  산에 피어도 꽃이고 들에 피어도 꽃이고 길가에 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rF%2Fimage%2FEVTNI2w_oDZ5zpgfZ4Xz9lRPOq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Jun 2022 13:02:16 GMT</pubDate>
      <author>내면치유가 메리다</author>
      <guid>https://brunch.co.kr/@@aErF/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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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롭지 못한 그대에게 - 인생이라는 긴 드라마에서 주인공은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나 자신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ErF/13</link>
      <description>-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롭지 못한 그대에게 -     '대학은 가야지'라고 하니 대학에 가고.. '졸업했으니 취업해야지'라고 하니 취업하고.. '취업했으니 결혼해야지' 하니 결혼 생각을 하고..   저 역시 스스로의 행복보다는 남들에게 있어 보이는 것을 1순위로 두고, 남이 정답이라고 하는 삶을 애쓰며 살았습니다.     인정받기 위해서는 더 분발해야 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rF%2Fimage%2FYuYffcwVHXA4hG7Iutu7CVtQIA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y 2022 13:19:52 GMT</pubDate>
      <author>내면치유가 메리다</author>
      <guid>https://brunch.co.kr/@@aErF/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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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제의 나, 오늘의 나, 내일의 나 - 어제의 나, 오늘의 나, 내일의 나, 빠짐없이 남김없이 모두 다 나.</title>
      <link>https://brunch.co.kr/@@aErF/12</link>
      <description>- 어제의 나, 오늘의 나, 내일의 나 -      한때, 제 과거와 제 전부를 부정하고 싶을 때가 있었습니다.   '내 인생은 첫 단추부터 잘 못 꿰어졌어.'  '만일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 그때는 정말 실수 없이 완벽하게 결점 없이 행복한 모습을 보여줄 텐데...'  '지금 현재의 컨디션으로는 내가 원하는 모습의 내가 될 수 없어..'  '이번 생은 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rF%2Fimage%2FIoysJJVS-HGZVRW1rsYr9wwZAh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Apr 2022 13:26:45 GMT</pubDate>
      <author>내면치유가 메리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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