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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카페인플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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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카피라이터 겸 뉴스레터 에디터. 몸에 좋다는 운동은 다 배워본 본투비 허약체질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17:55: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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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피라이터 겸 뉴스레터 에디터. 몸에 좋다는 운동은 다 배워본 본투비 허약체질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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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만보면, 여자들은 싫어하는 여자를 남자들은 좋아하더라 - 마크 제이콥스 데이지 오 쏘 프레쉬</title>
      <link>https://brunch.co.kr/@@aFRD/24</link>
      <description>톤다운된 과일향햇빛 아래 한줄기 그늘같은&amp;nbsp;상큼달달&amp;nbsp;속 머스크  ​ ​ 박찬욱 감독의 영화, &amp;lt;헤어질 결심&amp;gt;의 주인공 탕웨이- 그녀가 출연한 영화 중 &amp;lt;색,계&amp;gt;란 작품이 있어요. 2007년 베니스 영화제 황금영화상을 받은 이 작품은 그녀를 세계적 스타로 만들어주었죠. 15년이 지난 지금도 기억에 남는 영화 속 장면이 있어요. ​ 탕웨이가 남녀 친구들과 신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RD%2Fimage%2FGXnpeZraBzje7ttqJnMqmzdb11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Dec 2023 14:24:23 GMT</pubDate>
      <author>디카페인플리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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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예쁜 아이는 고딩 시절에 제일 예쁘다 - 모스키노 핑크 부케</title>
      <link>https://brunch.co.kr/@@aFRD/23</link>
      <description>동그란 얼굴형에 반달눈과 큰 입,&amp;nbsp;부케같은 함박웃음과 복숭아향   오늘은 열아홉살에 별이 된 친구 얘기를 해볼까 해요.  진짜 예쁜 아이들은 고등학교 때가 제일 예뻐요. 대부분 그렇더라고요. 외모 암흑기인 중딩 시절을 겪은 후 타고난 미모가 본격 발화되는 시기라서 그런 가 봐요. 성인이 되어 어느 정도 후천적으로 만들어지기 얼굴 전이라 &amp;lsquo;찐&amp;rsquo;인 거죠. (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RD%2Fimage%2F85vks2YAjTuDvswC2jnCnk9Lu9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Dec 2023 04:11:45 GMT</pubDate>
      <author>디카페인플리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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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릴린 먼로와 친하게 지내기 - 지미추 일리싯 플라워</title>
      <link>https://brunch.co.kr/@@aFRD/22</link>
      <description>강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이 향기는 실크드레스 위에 레더 재킷을 입는 스타일링에 잘 어울려요 ​ ​ 사람은 자신과 다른 성향을 지닌 사람에게 끌린다고 하는데 영 그렇지 만도 아닌 것이 제가 늘 곤란해 하는 상대가 마릴린 먼로 같은 스타일입니다. 특유의 빨려들 것 같은 느낌이 있어요. 온 몸에 끼가 철철 흐르는 탓에 눈을 어디에 둬야 할지 모르겠고 그러다 보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RD%2Fimage%2FVu-WcX5YUhbKay57AYqCx3heIJ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Nov 2023 09:22:58 GMT</pubDate>
      <author>디카페인플리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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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첫 향수의 시작 - 이세이 미야케 로디세이 퓨어</title>
      <link>https://brunch.co.kr/@@aFRD/21</link>
      <description>외유내강의 모습. 로디세이가 아련하게 앉아있는 여자라면 로디세이 퓨어는 천천히 걸어가는 여자     제일 처음 향수란 걸 알게 된 건 친구를 통해서였죠. 그녀는 우리가 아직 대학생이던 시절, 항공운항과를 졸업하고 K항공 스튜어디스로 취직을 했어요.&amp;nbsp;가끔 놀러가는 그녀의 방에서, 그녀가 세계를 누비며 하나씩 건져 올린 신문물을 접하곤 했어요. 용돈으로 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RD%2Fimage%2FukAdRLfrhDwo_-7O35F-RQ9x2z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Nov 2023 03:35:39 GMT</pubDate>
      <author>디카페인플리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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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는 좋아하는 걸 좋아한다 - 모스키노 아이러브러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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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상큼, 시원, 달달한 성격의 향-인생 직진녀를 위하여    페라리 블랙 향수에서 말한 그 친구- 나와는 남자에 대해 여러모로 다른 친구였는데 그 중 하나가 연애였죠. 남자를 소 닭 보듯 하는 나와 달리 그친구는 금사빠였던 것. 남자가 바뀔때마다 그 남자는 어디가 좋냐고 내가 물어보곤 했었는데,  친구 : 걔는 바이크 타는 모습이 정말 멋있어 나 : 바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RD%2Fimage%2F0EUzZheGe4tri4lPe8edSUPmxi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Nov 2023 02:19:39 GMT</pubDate>
      <author>디카페인플리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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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츤데레 상남자의 향수 - 페라리 블랙 포맨</title>
      <link>https://brunch.co.kr/@@aFRD/19</link>
      <description>거칠지만 부드러움이 숨겨진 &amp;lsquo;오다 주웠다&amp;rsquo;형 남자  중학교때 처음 만나 지금까지 친한 베프가 한 명 있어요. 그녀와 전 다른 취향은 다 비슷한데 유독 남자보는 눈은 반대예요. 전 지적이고 댄디한 남자를 좋아하고 그녀는 터프하고 상남자스런 스탈을 좋아하죠. 그 친구는 저한테 '기지배같은 애'를 좋아한다고, 전 걔한테 '짐승같은 넘'들만 만난다고 하며.  '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RD%2Fimage%2F1EQZjE1nb7r-xm1nyBA1G4PC7G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Nov 2023 06:00:53 GMT</pubDate>
      <author>디카페인플리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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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당한 내숭과 끼를 장착한,  사랑스러운 여우 - 랑방 모던 프린세스</title>
      <link>https://brunch.co.kr/@@aFRD/18</link>
      <description>이 향이 내 취향이 아니라고 말할 순 있어도&amp;nbsp;이 향이 안 좋다고 말할 순 없어요   모던 프린세스라는 이름도 이름이지만 피치빛 드레스를 입은 듯한 병 모양에서부터&amp;nbsp;&amp;nbsp;향을 맡으면 젊고 어린 공주가 떠올라요. 왜 대학 신입생 시절, 처음 반이나 동아리 들어갔을 때 눈에 띄는 여자애 있잖아요. 부잣집에서 잘 자라고 막 좋은 냄새 날 것 같고 그런 친구. 공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RD%2Fimage%2FBoRNt8yJ5vF6vcGvaaJ7yBVseE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Oct 2023 02:51:52 GMT</pubDate>
      <author>디카페인플리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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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라색이 어울리는 여자 - 불가리 옴니아 아메시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aFRD/17</link>
      <description>깔끔한 쌉싸름대중적 브랜드에서 맡기 힘든 특별한 향    제 친구는 열애중이었어요. 남친이 거칠고 남성적인 외모와 달리 참 부드럽고 자상한 타입이었어요. 곧잘 꽃다발 선물을 받아서 저희한테도 나눠주곤 했어요. 근데 유독 보라색 꽃이 많았어요. 미대 나온 남친답게 그랬대요. '너를 생각하면 보라색이 떠올라서...'  제가 보기에도 그 친구, 어딘가 보라빛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RD%2Fimage%2FamDbgGVBzbBHWluLHeoURls3yw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Oct 2023 02:37:54 GMT</pubDate>
      <author>디카페인플리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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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미추 향기 따라오던 그 남자 - 지미추 우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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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미추 우먼- 크지도 작지도 않은 보통 키 정도의 몸매에서 나오는 여성스러운 매력. 모든 사람의 시선을 사로잡는 섹시하고 부드러운 여자의 은밀한 향기.    전 직장에서 눈에 띄는 30대 여직원이 하나 있었어요. 모든 여자직원들의 두말하면 잔소리 워너비였고&amp;nbsp;제 생각으로는 남직원들도 흠모의 대상이지 않았을까 싶었던 그녀는&amp;nbsp;굵게 웨이브진 갈색 긴 머리,&amp;nbsp;살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RD%2Fimage%2FJ7T2wJHJh_ZentDf84dPdoNHrT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Oct 2023 01:36:36 GMT</pubDate>
      <author>디카페인플리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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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민한 센서가 큰 병을 막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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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골골이들은 평상시 생활에서도 다른 사람들보다 예민한 반응을 갖고 있다. 다 같이 먹었는데 나만배가 아프고, 옷을 툭툭 털었을 뿐인데 재채기를 한다. 그나마 친구들이나 가족들과의 상황이면 좀 낫다. 직장생활에선 더없이 곤혹스럽다.  여름이 막 시작될 무렵, 난 클라이언트와의 미팅에 갔다. 상대방 대표님과 우리 대표님까지 참석한 회의실에서 바로 내 머리 위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RD%2Fimage%2Fsd5X62HQ0bXGzZkb9HbFHZkAiG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Sep 2023 01:01:52 GMT</pubDate>
      <author>디카페인플리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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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은 장비빨 - 하지만 몇 천 원 이상은 쓸 생각이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aFRD/14</link>
      <description>장비는&amp;nbsp;운동의 효과를&amp;nbsp;업그레이드시켜 준다. 하지만 장비라고 해서 거창한 게 필요하진 않다. 인터넷에서 운동용으로 만들어진 도구들을 판매하고 있는데 가격도 가격이지만 굳이 그걸 살 필요가 내겐 없다. 주위에 있는 걸 활용하는 재미가 있달까? 내가 주로 이용하고 있고 큰 효과를 보고 있는 도구들을 소개해보자면 탱탱볼(대, 중, 소), 막대, 다이소깔개, 공,</description>
      <pubDate>Fri, 08 Sep 2023 02:30:19 GMT</pubDate>
      <author>디카페인플리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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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약인이 운동할 때 지켜야 할 기본 가이드 -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title>
      <link>https://brunch.co.kr/@@aFRD/13</link>
      <description>운동 시 해야 할 것   1. 호흡을 계속한다  긴장했을 때 깊게 호흡하라는 얘기를 들어봤을 거다. 그 이유는 호흡이 정신은 물론 몸의 긴장을 풀어주기 때문이다. 흔하게는 운동할 때 숨을 참으면 심장에 부담을 주어 뇌출혈 발생 위험을 높인다고 한다. 하지만 그보다 더 일상적인 이유는 다칠 수 있기 때문이다.  숨을 멈추면 근육도 굳는다. 예를 들어, 앉아서</description>
      <pubDate>Fri, 01 Sep 2023 03:41:49 GMT</pubDate>
      <author>디카페인플리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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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불면증을 고친 나만의 방법 - 허약인 3대 질병- 이럴 땐 이렇게</title>
      <link>https://brunch.co.kr/@@aFRD/12</link>
      <description>낮엔 졸리고 밤엔 잠이 안 왔다. 이불 한 귀퉁이가 접혀 있어도 잠이 안 들었고, 바꾼 베개커버 섬유유연제가 낯설어도 쉽게 잠들지 못했다. 어렵게 잠이 들었다가도 위층 알람 소리에 내가 깼다. 너무 피곤해도 잠이 안 왔다. 너무 몸을 안 움직여도 잠이 안 왔다. 암튼 잠이 잘 안 왔다. ​ 여름에도 암막커튼을 창문 안팎으로 쳤다. 머리맡에 양파도 놓아봤다.</description>
      <pubDate>Fri, 25 Aug 2023 01:33:44 GMT</pubDate>
      <author>디카페인플리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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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소화불량 극복기 - 허약인의 3대질병- 이럴 땐 이렇게</title>
      <link>https://brunch.co.kr/@@aFRD/11</link>
      <description>소화불량은 내장, 성격 등 여러 가지 원인이 있지만 난&amp;nbsp;근골격계면에서 풀어보기로 했다. 두 가지 상황을 고쳐야 했다.  첫째. 눌린 가슴 바로 세우기. 눌린 가슴은 구부정한 등과 거북목과도 연결되는 거였는데 (사실 몸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내게 나타나는 증상은 소화불량뿐 아니라 목, 어깨, 등 통증도 함께 있었다. 둘째, 작은 흉통 확장 시키기. 나의</description>
      <pubDate>Fri, 18 Aug 2023 04:09:26 GMT</pubDate>
      <author>디카페인플리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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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약인은 자세만으로도  병의 80%를 고친다</title>
      <link>https://brunch.co.kr/@@aFRD/10</link>
      <description>무슨 허위 과대 광고 같은 위의 헤드라인은 사실이다.  일반인들은 괜찮지만 허약인들은 약간만 자세가 안좋아도 통증과 직결된다. ​ 용산화타님의 오랜 세월 임상에 의하면 건강인들은 자세가 나빠도 이겨낸다고 한다. 가끔 놀랄만큼 심하게 불균형한 몸을 가진 회원들을 만나게 되는데, 그들은 아프다고 느끼지 못하고 잘 살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나의 경우 용산화타를</description>
      <pubDate>Fri, 11 Aug 2023 03:51:49 GMT</pubDate>
      <author>디카페인플리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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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북목이 목의 잘못이라고 생각하면 그건 당신의 잘못 - 거북목을 고치려면 굽은 어깨를 고쳐라</title>
      <link>https://brunch.co.kr/@@aFRD/9</link>
      <description>목의 문제는 목보다 어깨 문제다. 한번 생각해보면 쉽다. 어깨는 쫙 펴졌는데 목만 거북목인 사람을 본 적이 있는가? 목과 어깨는 한 몸이다.&amp;nbsp;그래서 거북목을 고치겠다고 어깨를 놔둔 채 목만 뒤로 집어넣다간 자칫 이미 나빠진 목 관절상태가 더 다칠 수 있다. 또 잘 되지도 않고.  지금 한번 살짝 해봐라. 1. 구부정한 자세로 목을 뒤로 넣는다. 2. 어깨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RD%2Fimage%2FM86Cef3RwUr26mUl2yDqOZh6ZII.jp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Aug 2023 04:20:05 GMT</pubDate>
      <author>디카페인플리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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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목 스트레칭, 그렇게 하지 마세요 - 시원하다고 스트레칭이 되는 건 아니란 말씀</title>
      <link>https://brunch.co.kr/@@aFRD/8</link>
      <description>목이 뻣뻣할때 우리는&amp;nbsp;늘 하는 스트레칭이 있다. 근데 그거&amp;nbsp;하지 말아라. 그렇게 하면 안되니까.  시원한데? 시원하다고 해서 스트레칭이 되는 건 절대 아니다.  틀린 그림 찾기 다음 그림은 어디가 잘못 됐을까?   이건 스트레칭이 아니라 목을 꺾은 거다. 자칫 목 디스크를 다치게 할 우려가 있다. 목 스트레칭&amp;nbsp;올바른 방법의 기본 자세- 꺾지말고 뽑아올려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RD%2Fimage%2FqZC6MwKoJSzssbmI2XQmzmjdTLY.jpg" width="2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Jul 2023 01:36:43 GMT</pubDate>
      <author>디카페인플리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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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걸을수록 무릎이 아픈 이유 - 걷는 법, 두 가지만 바꾸자</title>
      <link>https://brunch.co.kr/@@aFRD/7</link>
      <description>어느 날 밤 지하주차장에 주차하고 걸어오는데, 아무도 없는 공간에 내 발소리가 텅! 텅! 울리지 뭡니까. 깜짝 놀랐어요. &amp;lsquo;내 다리 힘이 이렇게 좋단 말인가&amp;rsquo;.&amp;nbsp;이후로 나의 걷는 소리를 잘 들어봤는데 어느 날은 짝짝이로 쿵작, 쿵작 울리기도 하더라고요.&amp;nbsp;왜 이러지? 뭔가 잘못됐다, 내 걸음.  용산화타에게 여쭤봤더니,&amp;nbsp;&amp;ldquo;다리로 걸어서 그래요.&amp;rdquo; &amp;lsquo;아니 걸음</description>
      <pubDate>Fri, 21 Jul 2023 02:45:43 GMT</pubDate>
      <author>디카페인플리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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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타고난 &amp;lsquo;와꾸&amp;rsquo;가 있다 - &amp;lsquo;리트리버가 아무리 체중을 감량한다고 치와와가 되겠어요?&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aFRD/6</link>
      <description>배우 이하늬가 영화 시사회에서 타고난 체격의 한계에 대해 말한 적이 있다. 정확한 말이다. 사람은 타고난 형질이 있다. 자전거로 태어난 사람이 있고 트럭으로 태어난 사람이 있다. 이윤석이 아무리 근육을 키운다고 마동석이 될 수는 없고, 김혜수가 아무리 다이어트를 한다고 아이유가 될 수는 없다. 타고난 형질을&amp;nbsp;운동으로 바꿀 순 없다. ​ 그러니까 &amp;lsquo;저 사람은</description>
      <pubDate>Fri, 14 Jul 2023 02:40:53 GMT</pubDate>
      <author>디카페인플리즈</author>
      <guid>https://brunch.co.kr/@@aFRD/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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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그동안 스트레칭으로  효과를 못 봤던 이유 - 시원하려고 하는 모든 스트레칭은 잘못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aFRD/5</link>
      <description>뻐근하거나 아플 땐 스트레칭을 하라고 하는데 딱히 효과를 못 느낀다. 왤까? ​ ​ 시원하려고만 하기 때문이다. 시원하려고 하는 스트레칭이 잘못인 이유는? ​ ​ 시원함을 느끼기 위해 과도하게 꺾거나 늘리기 때문이다.&amp;nbsp;이 과정에서 근육은 다시 전과 같은 상태로 되돌아오며&amp;nbsp;자칫&amp;nbsp;다칠 수가 있다. 목 통증을 없애려고 잘못 꺾다가 목 디스크를 튀어나오게 할 수</description>
      <pubDate>Wed, 28 Jun 2023 02:37:12 GMT</pubDate>
      <author>디카페인플리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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