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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디슨</title>
    <link>https://brunch.co.kr/@@aFgU</link>
    <description>잡식작가의 인생이야기. 쓰디 쓴 인생이지만 적어보면 달콤한 인생일지도. 다사다난 고군분투 인생여정 기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6:19: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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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식작가의 인생이야기. 쓰디 쓴 인생이지만 적어보면 달콤한 인생일지도. 다사다난 고군분투 인생여정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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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와이안 훌라&amp;nbsp; - 훌라 훌라</title>
      <link>https://brunch.co.kr/@@aFgU/171</link>
      <description>누구나 어떤 활동을 하기까지에는 수 많은 우연이 존재하는 것 처럼 내게 하와이안 훌라도 그랬다. 그 춤을 접한 것은 순전히 우연히였기 때문이다. 나는 그 당시 매일 반복되는 6시간짜리 강의와 2주마다 치르는 시험때문에 몸도 마음도 지쳐있었다. 내가 무슨 햄스터도 아니고 말이야. 이미 매너리즘에 빠진 것 같았지만 이대로 있다가는 미쳐버릴 것 같은 느낌이 들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gU%2Fimage%2FxNMekYnZM0gYDsPFdFPlLNHtX_8.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00:46:49 GMT</pubDate>
      <author>매디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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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로뛰는 노동일기5 : 통역의 세계 - 외국인 모델 에이전시 통역 아르바이트 &amp;amp; 운전면허 수업 통역</title>
      <link>https://brunch.co.kr/@@aFgU/169</link>
      <description>'외국어를 활용하는 아르바이트' 중 꽃은 단연 '통역'이 아닐까. 통역은 단순히 해당 외국어만 잘해서 되는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고도의 집중력과 순발력 그리고 사람에 대한 이해와 기본적인 커뮤니케이션 센스까지. A부터 Z까지 어느 하나 신경 쓰지 않을 것이 없다. 물론 내가 한 통역 아르바이트는 전문적인 통역이 아니었기에 그 정도의 센스까지 필요하지는 않</description>
      <pubDate>Sun, 20 Apr 2025 16:00:01 GMT</pubDate>
      <author>매디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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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로뛰는 노동일기4 : 시험감독 - 시험을 보는 대신 시험을 감독하면 된다고요?</title>
      <link>https://brunch.co.kr/@@aFgU/167</link>
      <description>*작성일 : 2022년도 쯤...?(조금 오래되었습니다)  중독이란 '특정 행동이 건강과 사회생활에 해가 될 것임을 알면서도 반복적으로 하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 집착적 강박'을 말한다. 술이나 도박에 중독되기는 쉽지만 '공부'와 같이 생산적인 것에 중독되는 것은 쉽지 않다. 그렇다면 알바에 중독되는 것은 좋은 일일까? 중독이라고 하기에는 내가 알바를 많이</description>
      <pubDate>Thu, 10 Apr 2025 00:46:30 GMT</pubDate>
      <author>매디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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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로뛰는 노동일기3 : 먹고 말하면서 돈벌기 - 꿀 중의 꿀 좌담회 알바</title>
      <link>https://brunch.co.kr/@@aFgU/166</link>
      <description>이색 알바 혹은 꿀알바 라고 하면 대표적으로 생각나는 것은 아마도 좌담회 아르바이트일 것이다. 하지만 생각보다 '좌담회'라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이들이 많다. 벌써 좌담회 아르바이트 2년차. 내가 해본 좌담회 종류들의 리스트업은 물론 이와 관련된 나름의 꿀팁을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좌담회란? 좌담회는 쉽게 말해 소비자 만족도 테스트라고 볼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Sun, 23 Mar 2025 16:21:49 GMT</pubDate>
      <author>매디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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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로뛰는 노동일기2. 목소리가 돈이 된다고? - 녹음 알바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aFgU/165</link>
      <description>목소리를 사용해서 돈을 벌 수 있다니! 우연히 녹음 아르바이트에 참여해보니 생각보다 재밌게 느껴져서 그 뒤로도 몇 차례 더 참여했다. 5회 이상 참여하였는데 덕분에 다양한 조건의 녹음 아르바이트를 해볼 수 있었다. 주로 단기 알바를 했는데 녹음 알바도 단기 알바의 대표적인 종류가 아닐까 생각한다.     1. 녹음 알바가 하는 일은?  흔히 '녹음 알바'</description>
      <pubDate>Wed, 19 Mar 2025 00:08:55 GMT</pubDate>
      <author>매디슨</author>
      <guid>https://brunch.co.kr/@@aFgU/16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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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로뛰는 노동일기1 : 블라인드 시사회 - 이색알바 도전기, 영화의 막이 오르기 전까지 어떤 영화인지 알 수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aFgU/164</link>
      <description>문자를 받았다. '**월 **일 **시에 블라인드 시사회에 초대되었습니다.' 서베이에 참여하고 포인트를 모으는 재미에 빠져있을 무렵 서베이 사이트에 한 공고가 올라왔었다. 다짜고짜 블라인드 시사회에 신청하겠냐는 공고였다. 영화 제목이나 일정도 없이 올라온 공고였고 아무 생각 없이 신청 버튼을 누른 후 잊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문자를 받은 것이다. 블</description>
      <pubDate>Wed, 19 Mar 2025 00:06:27 GMT</pubDate>
      <author>매디슨</author>
      <guid>https://brunch.co.kr/@@aFgU/16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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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본주의 생존기의 서막 - 2020년의 어느 날, 자본주의에 눈을 뜨다.</title>
      <link>https://brunch.co.kr/@@aFgU/156</link>
      <description>2020년까지 돈에 대해 큰 관심이 없었다. '돈'이란 있다가도 없는 것이라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고 왠지 '돈'을 쫓는 행위는 도덕적이지 않게 느껴졌던 것 같다. (바보같이 말이다) 그러다 어느 날 각성하듯 '돈'에 대해 관심이 많아졌다.  특별한 계기도 없이 왜 돈에 관심이 생겼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노동의 역설'을 느껴서가 아닐까. 더 이상 현재의</description>
      <pubDate>Sun, 03 Nov 2024 15:31:52 GMT</pubDate>
      <author>매디슨</author>
      <guid>https://brunch.co.kr/@@aFgU/15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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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스마일 2, 웃음바이러스의 무서움. - 경고 : 스마일 1과 2에 대한 스포일러가 의도치 않게 있을 수 있음</title>
      <link>https://brunch.co.kr/@@aFgU/154</link>
      <description>'웃어요. 웃음도 전염이 되니까요.' 뭐 이런 말이 있다. 웃음은 전염과도 같아서 한 사람이 웃으면 다른 사람도 웃을 수 있다는 이야기다. 여기서의 웃음은 '행복 바이러스'다. 아주 아주 긍정적인 의미란 말이다. 하지만 영화&amp;nbsp;&amp;lt;스마일&amp;gt; 시리즈에서의 웃음은 저주다. 아주 기괴한 웃음을 보는 사람이 바이러스에 전염된 숙주이기 때문이다.  여기서의 바이러스란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gU%2Fimage%2FPYEflmDjJgqnEA_QoUKkdwLKxs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Oct 2024 15:00:13 GMT</pubDate>
      <author>매디슨</author>
      <guid>https://brunch.co.kr/@@aFgU/15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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