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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청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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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6살. 남편과 동반 퇴사후 캐나다 워홀 시작 &#x1f1e8;&#x1f1e6; 늦었지만 경로를 이탈하고, 헤매기 위해 떠났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21:36: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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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살. 남편과 동반 퇴사후 캐나다 워홀 시작 &#x1f1e8;&#x1f1e6; 늦었지만 경로를 이탈하고, 헤매기 위해 떠났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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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춘기록 월간회고 :: 24년 7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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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이라이트: 유튜브 구독자 1000명 돌파 &amp;amp; 수익창출까지 완료 ! &amp;rarr; 그저 꾸준하자. 처음 마음 먹었던대로 나의 도전을 기록하고 그 도전이 누군가에게 용기가 되기를 ! 꾸준히 도전하고, 꾸준히 기록하자. ​ ​ 일: 운동기록 앱을 끄적 끄적 만들어 보고 있다. -&amp;gt; 아직 그렇다할 결과물은 없으나 꾸준히 해볼 생각이다 ​ ​ SIDE: 어학원 졸업 &amp;rarr; 7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F%2Fimage%2F7f5NHEZqnuJfLrAhynmdqGQtCp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0:16:31 GMT</pubDate>
      <author>여름청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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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춘기록 월간회고 :: 24년 6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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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이라이트: IELTS 공식시험을 보았다. &amp;rarr; 어학원에서 ielts 수업을 2달 들으면 시험비가 무료라 아직 어디 제출할 곳도 없지만 아이엘츠 수업을 들은지 1달만에 공식시험을 쳤다. 25만원정도 하는 시험이라 아이엘츠를 더 공부하지 못하고 공식시험을 봐서 너무 아쉽긴 하지만 그럼에도 새로운 경험이었다 ​ ​ ​ 일: 6월의 마지막 Ielts 시험에서 드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F%2Fimage%2Fu37C2Ajunkc3pmWaTp1jx0tYNJ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0:12:38 GMT</pubDate>
      <author>여름청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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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춘기록 월간회고 :: 24년 5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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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이라이트: SSI Scuba Die License &amp;rarr; 한국에서는 상상도 못할 43만원에 Advanced License까지 취득완료. 물놀이하러 온 필리핀에서 아직까지는 가장 큰 수확 ! 자 이제 인도네시아가서 만타볼 준비완료 !   일: Ielts 수업시작 &amp;rarr; 누가 필리핀어학연수는 공부안한대? 매일이 공부의 연속이다. 매일 문제를 풀고 매일 영어로 20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F%2Fimage%2F6hB1TqTTdchMwZL4aVRJOdwhS_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0:08:25 GMT</pubDate>
      <author>여름청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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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춘기록 월간회고 :: 24년 4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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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이라이트: 퇴사 그리고 입학 드디어 퇴사를 하고 필리핀 세부의 CIA 어학원에 입학했다.    (자세한건 유튜브에 ?) https://youtu.be/0_XB8QtgPS8?si=-HEZ7qIWt10pBehv ​ ​ 일: 요즘 나의 일은 영어공부다. 그리고 어학원 입학 레벨테스트에서 1등했다. TOP SCORE .   SIDE: 한국어튜터링 잠정중단 출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F%2Fimage%2FmWg3jWL4euyQUIJ2SAl_GZ-8fS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0:03:10 GMT</pubDate>
      <author>여름청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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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춘기록 월간회고 :: 24년 3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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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월 회고록  하이라이트: 제주바다에서의 첫 프리다이빙 (수온 15도) &amp;rarr; 첫 제주바다 도전. 추웠지만 오랜만에 바다에서 다이빙을 하니 두려움과 평온함이 동시에 느껴졌다. 딥스테이션은 주변에 다이버들이 많아 평정심을 잡기가 어려운데, 바다한가운데에는 강사님과 승래와 나 뿐이라 다이빙에더 집중할 수 있었다.  3월 17일 드디어 캐나다 워크퍼밋이 나왔다. &amp;rar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F%2Fimage%2FvXOCG45CuVf45xPb6jKnDl27jc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9:57:54 GMT</pubDate>
      <author>여름청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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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춘기록 월간회고 :: 24년 2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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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월 회고록 하이라이트: 갭이어 교환일기시작 &amp;rarr; 갭이어 동지 유진언니와 교환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독자가 있는 글을 쓴다는 건 여간 행복한 일이 아니다. 이 교환일기를 계기로 미뤄두고 미뤄두던 뉴스레터를 드디어 정말로 시작한 마음을 얻었다. 독자가 있는 글을 쓰고 싶다.  일: 퇴사를 말했다. &amp;rarr; 인센결과를 듣고 나서 말씀드리려고 했으나, 프로젝트에 투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F%2Fimage%2FexcwtiQ1LqzKawKRUjmGcU3uwW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9:52:56 GMT</pubDate>
      <author>여름청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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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춘기록 월간회고 :: 24년 1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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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이라이트: 인생 첫 편도행 티켓을 끊었다. &amp;rarr; 돌아오는 날이 정해지지 않은 여정을 처음 시작한다.   일: 서두르며 진행하던 프로젝트가 엎어졌다. 야근을 하며 일정을 맞추기위해 달려왔기에 허탈했지만 그래도 이참에 엎어진김에 쉬어간다고 재정비하는 시간가졌다.   SIDE: 파티룸을 양도했다. 권리금 없이 들어와서 권리금 받고 나간다. 양수자 미팅도 내가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F%2Fimage%2FBaEVYiTSuM1VWmPRsB7meq1pga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9:45:37 GMT</pubDate>
      <author>여름청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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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화 - 해외살이 250일 후기 - 0부터 다시 시작해 해낸 것들을 기억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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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캐나다에 온 지 딱 250일. 나는 지금까지 계획한 바를 이뤘을까?  답은 &amp;lsquo;아니오. 여전히 모르겠어요 &amp;lsquo; 여전히 영어는 어렵고, 여전히 출근하기 싫은 날이 많으며, 여전히 2일의 휴무를 위해 5일을 참는 시간은 그대로다.  그렇다면 지금까지 나의 워킹홀리데이는 실패일까?  그 답 또한 &amp;lsquo;아니오. 여전히 잘하고 있어요&amp;rsquo; 여전한 나날들 사이에서 늘 그렇듯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F%2Fimage%2FXdhh5o9aoCnmYG9N3t-5HSPmk5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25 22:00:04 GMT</pubDate>
      <author>여름청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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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화 - 겸업을 금지하는 한국을 떠나와 - 하고 싶은 거 다 해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aGF/28</link>
      <description>&amp;quot;겸업근무 설문조사&amp;quot;  한국을 떠나기 직전 회사에서 받았던 한 통의 메일. 모든 직원들은 동종업계 겸업은 당연히 불가였고, 같은 업무가 아니더라도 회사 외에 수입이 있는 일을 할 경우 회사에 알려야 한다는 메일을 받았다. 설령 그게 주말에 짬 내어하는 배민라이더 같이 회사와 전혀 상관없는 배달업일지라도 말이다. 그 메일을 받았을 당시에도 그리고 지금도 이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F%2Fimage%2FdD9AHuHa_ZCIBRYMnFOdPbp7Xp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25 22:00:05 GMT</pubDate>
      <author>여름청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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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화 - 타국에서 안정적이긴 어려운 걸까? - 고용불안의 풍파를 정면으로 맞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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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캐나다에 온 지 6개월 차. 방향을 잃었다 아니 잃어가고 있다. 바로 이전 글을 쓸 때만 해도 캐나다의 생활에 잘 스며들고 있는 것 같았는데, 역시 타지에서의 생활은 녹록지 않다. 안정이 되어가는가 싶으면 어림도 없다는 듯 새로운 일들이 발생한다. 매달 크고 작은 일들이 생기곤 했는데, 작게는 갑자기 충치를 때운 보철물이 떨어진다거나, 하나밖에 없던 백팩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F%2Fimage%2Fv01-k0oUU1zp9ymdJqG_SrbFJp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25 22:00:05 GMT</pubDate>
      <author>여름청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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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화 - 처음으로 월 천만 원을 벌었다.  - 그것도 캐나다에서. 팁에 웃고 팁에 우는 캐나다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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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캐나다에 온 지 5개월 차. 나는 이번 달 팁으로만 240만 원을 벌었다. 남편 팁까지 하면 이번 달 팁만으로만 370만 원을 벌었다. 우리 둘의 월급까지 합치면 총 1,140만 원을 벌었다. 한국에서도 넘지 못했던 월 천만 원을 캐나다에 온 지 5개월 만에 찍어버렸다. 돈이나 벌 수 있을까 걱정하던 우리 부부는 아직도 얼떨떨한 기분이다.  캐나다는 팁문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F%2Fimage%2FmpC8_lv6dXTFOItzyZ2JTa03RI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25 22:00:00 GMT</pubDate>
      <author>여름청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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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화 - 누군가의 완주를 응원하며 - 캐나다 워홀러의 마라톤 봉사</title>
      <link>https://brunch.co.kr/@@aGF/25</link>
      <description>&amp;quot;역시 이번에도 하길 잘했다&amp;quot;   오전 11시. 잉글리시베이의 산책로를 따라 집으로 돌아가며 생각했다. 오늘 아침 출발하기 직전까지도 갈까 말까 망설였다. 사실 두려웠다. 내가 영어를 알아듣지 못해서 마라톤 진행에 방해가 되진 않을까, 아니 더 솔직한 마음으로는 영어를 못 알아들어서 무시당하고 봉사는커녕 꿔다 놓은 보릿자루처럼 그저 우두커니 서있진 않을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F%2Fimage%2FdFcRe3A9YfOOy1BLQNScArCsvD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25 22:00:00 GMT</pubDate>
      <author>여름청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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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화 - 캐나다워홀 버킷리스트 30가지 - 이뤄지면 좋겠지만 못 이뤄도 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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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경험하기 위해 떠나온 거니까&amp;quot;   나에겐 소중한 버킷리스트가 있다. 그 안에는 언젠가 꼭 한 번쯤은 해보고 싶은 것들을 적어두었다. '산티아고 순례길 걷기' '에베레스트산 등반하기' '크루즈여행하기' '영어로 일하는 회사 다녀보기'  . . .  아직은 감히 꿈도 꿀 수 없지만 생각만으로도 설레는 것들을 하나씩 적어 두었다. 그리고 이따금씩 들여다보며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F%2Fimage%2Fg4HnRsXyEsg4xi-4sVXCEvJSG-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Aug 2025 22:00:01 GMT</pubDate>
      <author>여름청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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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화 - 똑똑, 혹시 여기 아르바이트생 구하나요? - 이력서(Resume)를 손에 들고 무작정 가게에 들어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aGF/23</link>
      <description>&amp;quot;Are you hiring now?&amp;quot;   똑똑, 아무 데나 보이는 카페에 들어간다. 그리고 미소를 머금고 밝게 인사한다.  &amp;quot;Hello, How are you?&amp;quot; 직원은 주문할 건지 묻지만 나는 아무렇지 않은 척 그 질문에 동문서답의 대답을 내뱉는다.   &amp;quot;사실, 제가 지금 일 구하고 있는데 혹시 여기 아르바이트생 구하나요?&amp;quot;  한국에서는 한 번도 해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F%2Fimage%2FtV50Ia1Xr_R-p1ZpP0wHeLpJLJ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25 22:00:00 GMT</pubDate>
      <author>여름청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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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화 - 나의 두 번째 주민등록번호 - 두 번째 번호를 부여받고, 두 번째 인생을 사는 중</title>
      <link>https://brunch.co.kr/@@aGF/22</link>
      <description>&amp;quot;밴쿠버의 주민이 된 걸 환영해&amp;quot;  SIN(Social Insurance Number)이 적힌 종이 한 장을 나에게 건네주며 서비스 캐나다 직원이 활짝 웃었다. 조금은 긴장했던 마음이 그 미소에 스르륵 느슨해졌다. 그리고 동시에 피어오른 생각. 나 이제 정말 캐나다에 사는구나.  캐나다에 온 지 4일 차. 아직은 내가 이곳에 잠시 여행을 온 건지, 살러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F%2Fimage%2FVoA3vLeFEWSG-CUYKKQ0GQxPnH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Aug 2025 22:00:02 GMT</pubDate>
      <author>여름청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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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화 - 캐나다에서는 창고에도 사람이 산다.  - 그것도 월세 90만원을 내고 말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aGF/21</link>
      <description>&amp;quot; 창문 하나 없는 창고에도 사람이 산다고?&amp;quot; 어렴풋이 알고는 있었지만 현실로 마주하고 나니 현실은 더 처참했다.  캐나다에서 월세 높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운 밴쿠버. 그리고 그 밴쿠버 한가운데서 우리의 캐나다 생활은 시작되었다. 나와 남편은 6번째 결혼기념일을 10일 앞둔 시점, 동시에 잘 다니던 회사를 때려치우고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를 떠나왔다. 우선 당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F%2Fimage%2F5N5k2LDcy3qRdwjSyKoDbCtHvn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Jul 2025 22:00:05 GMT</pubDate>
      <author>여름청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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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 - 헤매려고 떠나왔습니다 w.캐나다 워홀 - 34살. 0부터 다시 시작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GF/20</link>
      <description>&amp;quot;삐빅 - 경로를 이탈하였습니다. 지도를 다시 탐색합니다.&amp;quot;   어딘가로 나아갈 때 자동차에서 종종 듣던 이 말을 이제야 겨우 나의 삶에도 해줄 수 있는 날이 다가왔다. 그렇게 우리 부부는 캐나다 밴쿠버 공항에 도착했다. 살면서 처음 구매한 커다란 캐리어와 신혼여행에서 조차 함께했던 각자의 배낭을 메고서.  내 친구들은 벌써 다들 본인들을 똑 닮은 아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F%2Fimage%2F07pHfrzfugqsgQwI8n_2uVr797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Jul 2025 22:00:11 GMT</pubDate>
      <author>여름청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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