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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애진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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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삶애진심입니다. 군 생활 20년차 군인, 세 아이의 엄마, 한 남자의 아내, 냥이의 집사입니다. 마음공부, 글쓰기, 육아, 일, 공부하는 사람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1:26: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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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애진심입니다. 군 생활 20년차 군인, 세 아이의 엄마, 한 남자의 아내, 냥이의 집사입니다. 마음공부, 글쓰기, 육아, 일, 공부하는 사람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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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주는 것 - 중2병 아들을 육아 중입니다_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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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교 가는 날은 6시 30분이면 일어나는 아들이 7시가 훨씬 넘어 방에서 나오면서 투덜거린다.  아들은 나오자마자 아빠에게 전화를 했고 깨우지 않았다고 항의 아닌 항의를 했다.  평소에는 남편이 아들을 깨우고 출근하는데 학교에서 공연 관람을 한다며 11시까지 공연장으로 가는 것이 오늘인 줄 알고 그냥 출근했다고 한다. (공연관람은 내일인데~)  남편이 아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pH%2Fimage%2FIxZPyQzTe8yLKdjg1J_5reA2t4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Jan 2023 01:33:28 GMT</pubDate>
      <author>삶애진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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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2병 아들을 육아중입니다_2 - 삶을 현명하게 살아가고 관계를 유연하게 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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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2병 아들은 요즘 리듬게임이 한창이다. 음악에 맞춰 내려오는 버튼을 손가락으로 누르는 게임이다. 어릴 때 오락실에서 하던 DDR 게임의 축소인 것 같다. 그 리듬게임이 요새 아이들 사이에서 유행인 모양이다.  아들 휴대폰은 남편이 사용하던 것으로 최근에 나온 휴대폰에 비하면 게임을 하기에는 성능이 다소 떨어진다.  그 때문인지 주말 사이 아들의 짜증 섞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pH%2Fimage%2FyPsBTSxaxUcaKMWDXMa6Yzm0Yk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Jan 2023 03:23:50 GMT</pubDate>
      <author>삶애진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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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군생활 했던 20대 청춘들이 행복하기를</title>
      <link>https://brunch.co.kr/@@aGpH/6</link>
      <description>눈이 내리고 날씨가 추워지는 날이면 생각나는 사람들이 있다.   자대배치를 받고 처음으로 부대에 갔을 때는 11월이었다. 가을이라는 단어가 무색할 만큼 전방의 날씨는 이미 한 겨울로 접어들고 있었다. 수시로 내리는 눈은 치워도 치워도 끝이 없었고 금방 치운 눈은 돌아서면 언제 치웠냐는 듯이 우리가 지나온 발자국을 모두 지워버렸다.   영하의 날씨가 오르락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pH%2Fimage%2F2lxONTPtCAH_VaGNeZfUQ3U_pT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Jan 2023 12:17:09 GMT</pubDate>
      <author>삶애진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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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2병 아들을 육아 중입니다_1 - 아이들은 부모의 뒷모습을 보고 자란다.</title>
      <link>https://brunch.co.kr/@@aGpH/2</link>
      <description>남편이 집에 들어왔다. 방에 있는 아들에게 나와서 인사를 하라고 했다. 나온 아들은 잔뜩 짜증이 붙어 있다. 내가 왜 인사를 해야 하느냐며 툴툴거렸다. (게임을 하고 있었는데 게임이 잘 안 되었고, 엄마가 여러 번 불러 짜증이 났던 모양이다 ///나중에서야 알았다)   순간 화가 났다. 왜 인사를 해야 하느냐를 말이 거슬렸다.  인사는 예의이다. 기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pH%2Fimage%2FSGvOqXugZr4XC6ooKfumxphKKc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Jan 2023 02:20:42 GMT</pubDate>
      <author>삶애진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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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을 군대에 보낸 엄마 - 오래된 편지를 펼쳐보다</title>
      <link>https://brunch.co.kr/@@aGpH/5</link>
      <description>오래 묵고 낡은 상자 하나를 꺼냈다. 후보생 시절에 받은 편지와 쪽지들을 모아 둔 종이상자다. 벌써 20년을 보관할 만큼 소중한 추억들이 담겨 있다. 그중 오래되고 낡은 편지 하나를 찾아 꺼내 들었다.   2002년 한. 일 월드컵의 뜨거운 열기가 채 식기 전에 군대 입대했다. 내 나이 24살이었고, 엄마는 43살이었다. 지금 내가 44살이니 연세라고 표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pH%2Fimage%2FGZrZAUixFOCe30aV6i2eLpsuN3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an 2023 14:30:28 GMT</pubDate>
      <author>삶애진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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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대한민국 군인 아줌마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GpH/1</link>
      <description>임관 후 바로 전방부대에 배치를 받았다. 당시 여군부사관이 임관을 하게 되면 육본이나 군사령부 같은 상급부대에 배치를 받고 행정지원관으로 임무수행을 했다. 하지만 우리 기수는&amp;nbsp;임관 후 바로 전방으로 배치되었다.   초임하사 때의 일이다. 처음 자대배치를 받고 간 곳은 전방 어느 부대의 중대였다. 그곳에는 남군 선배들이 여럿이 있었다. 처음으로 중대에 여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pH%2Fimage%2FIPTJPRuLctQvDXaRLqHUOb6DaG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Dec 2022 03:27:10 GMT</pubDate>
      <author>삶애진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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