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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anl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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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꿈은 많구요 그냥 놀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Apr 2026 08:30: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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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은 많구요 그냥 놀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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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난한 갈라파고스와 이질적인 파라카스 국립공원 - 6/26 Day 55 - 페루 파라카스</title>
      <link>https://brunch.co.kr/@@aH02/44</link>
      <description>이카 근방에 있는 파라카스라는 마을이 있다. 이곳에는 가난한 갈라파고스라고 불리는 바예스타 섬과 사막 옆에 펼쳐진 바다, 파라카스 국립공원이 있다. 파라카스에서 개인적으로 다닐 수도 있지만, 어차피 배도 예약해서 타야 하고 국립공원도 돌아다녀야 하기에 와카치나에서 투어로 예약을 했다. 본래 혼자 가는 것이었으나, 갈라파고스 아웃 티켓을 구하지 못해 갈라파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02%2Fimage%2FMkGpjZaBKqE6Gf2S28p_oHZhbN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11:39:18 GMT</pubDate>
      <author>Sean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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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막을 질주하는 버기와 샌드 보드, 와카치나의 명물 - 6/25 Day 54 - 페루 와카치나</title>
      <link>https://brunch.co.kr/@@aH02/43</link>
      <description>어젯밤 나는 이카에 먼저 넘어와 와카치나에서 하루를 보냈다. 조식 막바지 시간에 맞춰 느지막이 일어났다. 조식이 포함되어 있는 호스텔이어서 식당으로 나가 팬케이크와 아메리카노를 주문했다. 기대보다 더 풍족하게 나온 조식! 팬케이크 세 장과 파인애플, 멜론과 딸기 한 조각이 플레이팅 되어있었다. 그리고 옆에는 빠질 수 없는 메이플 시럽과 흑설탕도 비치되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02%2Fimage%2FtuO3tS4BxYqL1tcBLhLRZO6yiz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11:38:07 GMT</pubDate>
      <author>Sean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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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퍼 김시현 출격과 한 번 더 바베큐 파티! - 6/23 Day 52 - 페루 리마</title>
      <link>https://brunch.co.kr/@@aH02/42</link>
      <description>오늘은 전 날 미리 알아두었던 컬트라는 서핑 강사와의 서핑 레슨이 있는 날이었다. 파도가 강하게 치고, 암석들이 없어서 서핑을 하기에 최적의 장소라고 한다. 언제 내가 태평양 바다에 파도를 올라탈 수 있을까! 낭만이 가득하다고 판단된 우리는 인당 100 솔에 서핑을 예약했다. 몸풀기를 먼저 하고, 서핑 보드에 올라타는 법부터 자세까지 설명을 듣고 태평양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02%2Fimage%2F8_4xl8deL0cMLlxlJpSNVMi9Iu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11:08:21 GMT</pubDate>
      <author>Sean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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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엔 혼자가 아닌 리마, 다시 만나서 반가워! - 6/22 Day 51 - 페루 리마</title>
      <link>https://brunch.co.kr/@@aH02/41</link>
      <description>와라즈 고산 지대에 대한 적응과 트래킹, 그리고 10시간의 장기간 버스로 인한 피로 누적으로 리마에서는 휴식을 취하기로 했다. 나는 리마에 다시 머무는 것이었고, 누나는 공항에 내려 바로 와라즈로 온 탓에 리마는 첫 대면인 상태였다. 우린 도착한 날엔 쉬기로 하고 다음 날 오후부터 같이 움직이기로 예정을 했다. 그리고 나는 24일에, 누나는 동행과 만나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02%2Fimage%2FpKCQLB1wo517-YQ6Ymk7k996YvM.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0:38:01 GMT</pubDate>
      <author>Sean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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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난 끝에 펼쳐진 경이로운 절경, 69 호수에 도착! - 6/20 Day 49 - 페루 와라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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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대망의 69 호수를 가는 날이었다. 와라즈 하면 크게 파론과 69 호수 두 개를 많이 다녔다가 오는데, 파론 호수와 비교하면 69 호수는 꽤나 난이도가 높은 트래킹 코스라고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이러다가 죽겠다 싶을 정도에 믿을 수 없는 풍경에 힘듦을 싹 잊게 해주는 정도라고 하는데, 사실 겁이 조금 났다. 다들 너무나도 힘들었다는 이야기만 주구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02%2Fimage%2FPjvzz4B4jwHrOiWhETyPP44K26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10:39:38 GMT</pubDate>
      <author>Sean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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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트래킹, 파론 호수로 시작! - 6/19 Day 48 - 페루 와라즈</title>
      <link>https://brunch.co.kr/@@aH02/39</link>
      <description>와라즈의 모든 일정들은 새벽에 시작되었다. 숙소 앞에서 픽업해주는 투어 상품들이 숙소랑 연계되어 있어서 별도의 가이드 샵을 가지 않고 숙소에서 해결했다. 나는 고민하다가 파론 호수와 69 호수 두 가지를 예약을 했었다. 파론 호수는 차로 호수 근처까지 올라간 후 약 1km 정도 전망대까지 가볍게(?) 산책하며 올라가는 코스이고, 69 호수는 약 12km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02%2Fimage%2FED0XO_7hVkXN64fE3_NtFNIpyv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11:00:11 GMT</pubDate>
      <author>Sean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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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루에서 바비큐 파티와 첫 고산지대 와라즈 도착! - 6/18 Day 47 - 페루 리마/와라즈</title>
      <link>https://brunch.co.kr/@@aH02/38</link>
      <description>오늘은 리마에서 와라즈라는 도시로 떠나는 날이다. 밤 10시 20분에 버스를 타서 다음 날 아침 7시에 도착하는 일정의 버스를 예약을 했다. 야간 버스로 버스 안에서 잠도 자니 숙박비도 아끼고, 시간도 아낄 수 있어서 다들 이 시간대의 버스를 많이 탄다는 말에 야간 버스로 예약을 했다. 다행히 집사님의 배려 덕분에 나는 짐을 빼지 않고 밤까지 숙소에서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02%2Fimage%2FLfV79uLXf38UHh8a8pMls_ead6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13:00:10 GMT</pubDate>
      <author>Sean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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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마의 절벽에서 바라보는 태평양과 힙스터의 마을 바랑꼬 - 6/16 Day 45 - 페루 리마</title>
      <link>https://brunch.co.kr/@@aH02/37</link>
      <description>오늘은 한국과 페루의 축구 친선 경기가 있었다. 한국 시간으로는 저녁 8시. 여기는 오전 6시에 시작을 하는 경기여서 나는 졸린 눈을 비비고 일어나 티비 앞으로 갔다. 집사님도 아침을 준비하시면서 같이 봤다. 커피 한 잔과 함께 꼭 이겨달라는 바람과 함께 경기가 시작되었다. 페루에서 페루의 해설을 들으며 보는 축구 경기라니! 괜히 두근거렸다. 그렇게 응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02%2Fimage%2Fjd5i8DggiYP5ewX4HwLRqAfXBiA.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13:00:11 GMT</pubDate>
      <author>Sean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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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식으로 행복 지수 맥시멈 - 6/15 Day 44 - 페루 리마</title>
      <link>https://brunch.co.kr/@@aH02/36</link>
      <description>페루에 와서 한 일을 이야기한다면, 음 걷기와 한식 먹기뿐이었던 것 같다. 그만큼 모든 음식을 한식으로 살고 있는 행복을 누리고 있다. 현지 음식을 먹는 걸 좋아하지만 이제 리마를 떠나면 한식당이 많이 없기에 특히나 집밥은 더욱 먹을 수 없어서 지금의 행복을 누리면서 만족하고 있다. 한인이 운영하는 민박집에서 머물고 있으면서 아침저녁을 먹는데 감자탕, 청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02%2Fimage%2F18LXifCg-4f5Hw22XszEF9V7fTw.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12:36:36 GMT</pubDate>
      <author>Sean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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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미 여행의 시작지, 페루 리마에 도착! - 6/14 Day 43 - 페루 리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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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페루의 수도 리마는 주로 남미 여행을 하는 사람들의 시작지 혹은 마지막 여행지가 되는 곳이다. 약 42일간의 북-중미 여행을 마치고 이제는 본격적인 남미 여행을 시작하기 위해 이곳에 도달했다! 딱 기다려라 남미!    자메이카에서 저녁 7시 비행기를 타고 마이애미에 밤에 도착을 했다. 리마행 비행기는 다음 날 아침 9시 30분에 있었기에 공항에서 밤을 보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02%2Fimage%2FI9Kj8unsGkET4mdUUzwtIOXClWo.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Jan 2026 12:50:45 GMT</pubDate>
      <author>Sean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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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 낭만 그리고 청춘이 담긴 나의 사랑 자메이카에게 - 6/5~6/13 자메이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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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왜 이렇게 자메이카라는 나라 자체를 사랑하느냐라고 묻는다면, 내게 있어선 어린 청춘의 심벌이기 때문이다. 다시 돌아갈 수 없는 과거를 함께한 하나의 친구이자 증표랄까. 누구에겐 어떠한 물건이, 어떠한 사람이, 어떠한 기억이 청춘을 떠올리는 심벌이 될 수 있지만 나에겐 자메이카 국기와 이름 자체가 나의 아이덴티티를 드러낸 청춘의 심벌이다. 이해하기 어려울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02%2Fimage%2FIPwJQHic-VWRqvk-OPE18GHPWa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Jan 2026 13:00:12 GMT</pubDate>
      <author>Sean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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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메이카, 노 프라블럼! 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 일몰 - 6/12  Day 41 - 자메이카 네그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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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제는 제법 동네 주민처럼 여유롭게 하루들을 살았다. 하늘이 붉게 물드는 저녁노을, 길거리 돌담에 한참을 앉아 몬테고베이의 바다를 바라봤다. 한쪽엔 구름이 두껍게 지어 푸르고 어두운 분위기가 한쪽엔 구름이 없어 붉고 노란빛의 강한 밝음이 내리쬔다. 마로니에의 &amp;lt;칵테일 사랑&amp;gt;을 들으며 길거리를 걷는다. 보랏빛의 어스름한 햇빛이 길거리에 내리 앉을 때 느껴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02%2Fimage%2FQM-E5k6Z2O828RK4eq_DJlkM-V4.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26 13:00:07 GMT</pubDate>
      <author>Sean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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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쵸 리오스로 물놀이 갔다 올게요! - 6/9 Day 38 - 자메이카 오쵸 리오스</title>
      <link>https://brunch.co.kr/@@aH02/32</link>
      <description>오늘은 자메이카 여행의 첫 투어 날이다. 입국 날부터 떠나는 날까지 모두 비가 예정되어 있어서 투어를 예약할 때 조심스러웠다. 그리고 나는 일행이 없는 혼자여서 여행지로 특화되어 있지 않는 이곳은 날짜를 맞추기가 어려웠다. 내가 2인분의 투어비를 내거나 다른 사람들의 일정에 껴서 가야 하는데 비가 오다 보니 다들 미리 예약을 해놓지 않아서 투어를 잡기가 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02%2Fimage%2FsWy1Z2pQbMMdnk7uS4CA2ge_5r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13:46:33 GMT</pubDate>
      <author>Sean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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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과 낭만이 가득한 나만의 테마파크, 자메이카! - 6/7 Day 36 - 자메이카 몬테코베이</title>
      <link>https://brunch.co.kr/@@aH02/31</link>
      <description>오늘도 역시 오전엔 비가 쏟아진다. 대강 투어사를 찾아본 뒤, 비가 그치는 것을 기다려 밖으로 나섰다. 오늘은 쇼핑데이! 지금까지의 나라들에서 참아온 쇼핑욕을 여기서 풀 예정이다. 국내에선 구하기 힘든 자메이카 느낌의 상품들이 여기에는 어디에나 널려있다. 게다가 나쁘지 않은 가격들! 이미 눈으로 몇 개를 확인해 두고 오늘 다운타운부터 힙 스트릿까지 해서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02%2Fimage%2FnBeQRWDGb0rxEZx-uHeNgmdrlH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Jan 2026 13:00:08 GMT</pubDate>
      <author>Sean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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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꿈꾸던 이곳의 이름은, 자메이카! 야-만!! - 6/5 Day 34 - 자메이카 몬테고베이</title>
      <link>https://brunch.co.kr/@@aH02/30</link>
      <description>아마 10년 즈음되었을까. 어떤 다큐를 봤던 때문이었던 것인지, 아니면 무한도전에 나왔던 자메이카 편에 매료되었던 것인지 기억은 나지 않는다. 그저 나에게 있어 라틴의 흥과 분위기는 자메이카로 기억이 되었다. 그 이후부터 나는 자메이카를 외치며 이 나라를 사랑했다. 그렇게 자메이카는 점점 나의 인생에 스며들었고, 이제는 나의 심벌이자 아이덴티티가 되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02%2Fimage%2Fibw6ZzXTxlNPXHgTNfDYBt6Xas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26 11:59:51 GMT</pubDate>
      <author>Sean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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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맞습니다! 돼지 보러 바하마 왔습니다! - 6/4 Day 33 - 바하마 나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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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결전의 날! 돼지를 보기 위해 투어를 떠나는 날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하늘부터 바라보았고, 혹시 취소 메일이 왔을까 핸드폰을 긴장하며 켜보았다. 다행히 날은 나쁘지 않았고, 메일도 오지 않았다. 버스가 어떻게 될지 모르니 다운타운에서 시간을 보내기로 하고 아침 일찍 출발했다. 내가 가는 섬은 Pearls 섬으로 흔히 펄스 섬이라고 불리며, 돼지섬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02%2Fimage%2FNs25nRCwleJCnlQPacF3Cf3N0B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26 10:52:19 GMT</pubDate>
      <author>Sean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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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지에서 만난 동아시아 삼인방! 인연이 깃든다는 것은. - 6/3 Day 32 - 바하마 나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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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음 날 나는 느지막이 일어나 마켓으로 향했다. 여기서 4킬로 정도 떨어진 거리여서 버스를 타고 갈 예정이었다. 하지만 버스가 올 지 안 올 지 확신이 없었기에 산책 겸 그쪽까지 걸어가다가 버스가 오면 올라타기로 결정했다. 나의 걱정은 무색하게 10여분 정도 걸으니 바로 뒤에서 버스가 왔다. 규모가 꽤 큰 마트에 도착을 했다. 나는 여행지를 가면 마트에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02%2Fimage%2FG9wzp9ajN2nqLAjfPsFG0G9d5k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14:13: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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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하마의 하루들은 오히려 좋&amp;hellip;아..? - 6/2 Day 31 - 바하마 나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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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미니카 공화국에서 바하마로 가기 위해서는 미국 마이애미를 경유해야 한다. 마이애미에서 1시간이면 도착하는 미국에서 굉장히 가까운 바하마라는 나라는 미국인의 휴양지로 즐겨 찾는 곳이자 영향을 많이 받아 화폐도 달러로 지불해도 문제가 없는 미국 같은 미국 아닌 미국 같은 나라였다. 다양한 섬으로 이루어진 바하마는 공항이 많이 있지만, 나는 그중 수도가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02%2Fimage%2FabbJIukanj-3-IP0Atk8TljiYrY.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12:06:43 GMT</pubDate>
      <author>Sean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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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 인클루시브가 내게 준 행복들 - 5/31 Day 29 - 도미니카 공화국 푼타 카나</title>
      <link>https://brunch.co.kr/@@aH02/26</link>
      <description>5/29일에 푼타 카나에 위치한 VIK 아레나 블랑카라는 호텔에 체크인을 했다. 첫 올 인클루시브를 예약을 했는데 나름 가격이 괜찮아 기대를 하고 들어왔다. 1박에 10~11만 원 정도. 아침, 점심, 저녁 그리고 피자와 햄버거 같은 스낵들부터 시작해 각종 칵테일 및 맥주, 음료 등이 상시로 무료로 제공이 되고, 수영장과 바다에 있는 선베드와 함께 타월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02%2Fimage%2F0uXBdZFPXfSqg3lzgEPA8m9Lgq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Dec 2025 12:03:39 GMT</pubDate>
      <author>Seanly</author>
      <guid>https://brunch.co.kr/@@aH02/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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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감정의 이름은 - 5/30 Day 28 - 도미니카 공화국 푼타 카나</title>
      <link>https://brunch.co.kr/@@aH02/25</link>
      <description>오늘의 일기는 여담으로 진행되는 나의 전 연인의 관한 이야기이다. 왜 오늘이냐고! 미처 지우지 못했던 디데이 어플의 알람이 오늘 울려왔다. 1000일이 되는 날입니다. 너무 뜻깊은 날이었겠지만, 지금의 나에겐 더없이 쓰라린 알림이 되어버렸다. 첫 알림을 보고 참 이상한 기분이었다. 헤어짐을 부정하고 슬프기보다는, 아쉽고 그리운 느낌이랄까. 또 지금까지 함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02%2Fimage%2FPe4-6R3yMXeYAip2j47TbNWUf5U.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Dec 2025 13:43:00 GMT</pubDate>
      <author>Sean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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