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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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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일 매일 반복되는 하루 속에서 반짝이는 순간을 찾아내어 자세히 들여다 보는 시간을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16:48: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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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매일 반복되는 하루 속에서 반짝이는 순간을 찾아내어 자세히 들여다 보는 시간을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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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교 도서관 봉사를 해보았습니다 - 내가 어딘가에 도움이 되고 싶다는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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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로 남겨두어야지'라는 생각을 이제야 실행에 옮깁니다. 2년 전, 우연히 아이들 학교 공지사항을 알려주는 이알리미에 도착한 알림을 보았습니다. 학기 초에 오는 많은 알림 중에 눈에 띄는 단어 '도서관 봉사 도우미'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고 집안 일만 한지 어느덧 10년이 넘어가자 종종 우울하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집안 일과 가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5R%2Fimage%2FBcPA0LyGsH0ungfxbT4mWiVGbT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Feb 2026 01:00:02 GMT</pubDate>
      <author>시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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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성 바다가 준 선물 - 사람들이 바다를 찾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aH5R/3</link>
      <description>5년 전 늦은 봄, 강원도 고성으로 가족여행을 갔다. 3시간 정도 달려서 도착한 숙소에 짐을 내려놓고 테라스로 나가 보았다. 한눈에 다 담을 수 없는 넓은 바다를 보고 있던 중에 남편이 장을 보러 다녀오자고 했다&amp;quot;장은 아이들과 보고, 나 잠시 혼자 바다 좀 봐도 돼?&amp;quot;내 말에 흔쾌히 그러라고 시간을 주고 남편은 아이들과 마트로 향했다. 여행을 오면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5R%2Fimage%2FFb__o-y8f05WhREcEuTfigU_Rz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25 08:02:07 GMT</pubDate>
      <author>시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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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를 기른다는 것은... - 사춘기, 너와 내가 자라는 시기</title>
      <link>https://brunch.co.kr/@@aH5R/1</link>
      <description>아이가 태어난 지 얼마 안 되었을 때에는 잘 먹이고 깨끗이 씻기고 많이 안아주면 되는 줄 알았다.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는 오감을 발달시켜 주기 위해서 여기저기 데리고 다니면 되는 줄 알았고, 유치원에 이어 초등학교 입학하고부터는 사회성을 키워주기 위해 놀이터와 키즈카페로 열심히 다녔다.  그리고 사춘기.  아직 문턱을 넘지도 않은 것 같지만 슬슬 자기주장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5R%2Fimage%2FWZi8iBwGzyhaVRjbII0hkjmnT5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Apr 2025 06:25:19 GMT</pubDate>
      <author>시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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