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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스민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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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장생활 5년차 온라인 마케터, 취미는 전지적 직장인 시점으로 영화보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20:51: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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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생활 5년차 온라인 마케터, 취미는 전지적 직장인 시점으로 영화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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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인이 무엇인가요? - 대책 없는 퇴사를 끔찍하게 여기던 직장인은 왜 퇴사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aHBF/7</link>
      <description>필자는 브런치 연재를 하면서 항상 무슨 일이 있더라도&amp;nbsp;대책 없이 퇴사하지 말고 이직 준비를 해야 한다 이야기를 했다. 다만 회사가 가기 싫어서 눈물이 나오는 정도라면 바로 퇴사를 해야 한다고 했다. 이런 내용을 담아서 글로 쓴 지 얼마나 되었다고 필자는 대책 없이 퇴사를 하게 되었다. 대책 없는 퇴사가 얼마나 위험한지 잘 알고 있기에 스스로가 얼마나 우스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BF%2Fimage%2Fs2COHpu7kKPTP9GLkqLDsSuRIE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Dec 2020 07:32:27 GMT</pubDate>
      <author>자스민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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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후세계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 퇴사자의 서</title>
      <link>https://brunch.co.kr/@@aHBF/6</link>
      <description>사람이라면 누구나 태어나고 죽음을 맞이합니다. 산 사람들은 죽은 사람들이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없습니다. 사후세계를 어떻게 알 수 있겠습니까? 이러한 삶과 죽음은 입사와 퇴사와도 닮아있습니다. 누구나 입사를 하고 누구나 퇴사합니다. 직장인들은 퇴사자의 퇴사후세계를 어느 정도 예측해볼 수 있지만 피부로 와 닿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amp;nbsp;&amp;nbsp;퇴사후세계를 겪어보지 않</description>
      <pubDate>Wed, 02 Dec 2020 06:00:35 GMT</pubDate>
      <author>자스민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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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드소마, 집단 광기를 마주한 직장인의 생존기 - 부제: 이상한 나라의 대니, 이상한 회사의 대니</title>
      <link>https://brunch.co.kr/@@aHBF/4</link>
      <description>이번 글에는 미드소마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화를 꼭 보시고 읽어주세요~ 영화를 보고 거의 앓아 눕다시피 했던 적이 있다. 그 영화는 미드소마였다. 남자친구의 손을 잡고 축제를 향하는 여자의 모습을 담은 포스터와 달리 굉장히 잔인한 영화다. 이 영화는 동생의 죽음으로 정신적으로 불안한 여자 주인공 '대니'가 남자친구와 그의 친구들과&amp;nbsp;함께 북유럽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BF%2Fimage%2F1E9HOMQQUG6GXjtoLenPS2uzEe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Dec 2020 04:54:39 GMT</pubDate>
      <author>자스민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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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도 사람도 안 맞아! 이직하고 싶은 모아나사원을 위해</title>
      <link>https://brunch.co.kr/@@aHBF/3</link>
      <description>하늘&amp;nbsp;맞닿은&amp;nbsp;저&amp;nbsp;곳이&amp;nbsp;날&amp;nbsp;불러&amp;nbsp;그&amp;nbsp;누구도&amp;nbsp;모르는&amp;nbsp;곳&amp;nbsp;바다에&amp;nbsp;나가면&amp;nbsp;바람이&amp;nbsp;도와주지난&amp;nbsp;갈 거야! 떠날 거야! 디즈니 3D 애니메이션 영화 중에서 직업이 공주가 아닌 여자 주인공을 내세우고 있는 영화가 무엇이 있을까? 겨울왕국은 두 공주의 가족애와 자아실현을&amp;nbsp;다룬 영화이고 라푼젤은 출생의 비밀을 갖고 있는 공주의 이야기다. 모아나는 공주가 아니다. 모아나는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BF%2Fimage%2Ft83LIiuBsdfg15Lveuhh8basVS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Aug 2020 02:56:24 GMT</pubDate>
      <author>자스민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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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인정받지 못한 세상의 모든 자스민 주임을 위해</title>
      <link>https://brunch.co.kr/@@aHBF/2</link>
      <description>2019년 여름,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amp;lsquo;알라딘&amp;rsquo; 실사 영화가 개봉했다. 처음엔 지니 분장을 한 윌스미스의 모습과 다소 어수선한 예고편으로 인해서 그 누구도 알라딘을 기대작으로 보지는 않았다.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어릴 때 보았던 애니메이션의 익숙한 노래가 어른들의 향수를 자극해서인지, 우리나라 사람들의 흥의 민족이라서 그런지 천만은 우습게 뛰어넘었다. 필자</description>
      <pubDate>Wed, 05 Aug 2020 10:22:04 GMT</pubDate>
      <author>자스민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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