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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호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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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유를 꿈꾸는 직장인입니다. 대체 무엇에 그렇게 묶여있는걸까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4 Apr 2026 20:45: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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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를 꿈꾸는 직장인입니다. 대체 무엇에 그렇게 묶여있는걸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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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를 더이상 만나면 안될까?</title>
      <link>https://brunch.co.kr/@@aHCe/8</link>
      <description>내게 한결같이 한달에 한 번 정도 연락을 주고 매 달 술 한잔씩 기울이는 친구가 있다. 학창시절에 알게된 친구도 아니지만 지금까지 서로가 연락을 일년에 열두번은 한다는게 매번 신기할 따름이다. 어쩔때는 '대체 얘는 왜 내게 연락을 주는걸까?'하는 궁금증이 너무 많이 차올라서 직접 물어보기도 했지만, 신통치 않은 대답을 주곤 했다. 아니나다를까, 매번 만나서</description>
      <pubDate>Tue, 24 Nov 2020 17:02:20 GMT</pubDate>
      <author>신호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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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기회를 포기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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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난 이 일이 너무 하기 싫다. 기술에 민감한 부분에서 도전하면서 할 수 있는 부분을 제외하면 어느 사업분야를 가도 꽤나 비슷한 루틴의 일을 하게 되는것도 지루해졌고, 이 자체를 사업으로 이어나가는 거의 최전선에서 일하길 원해서 그렇게 하고 있지만 기업이란건 나라는 일개 사원이 원하는 바람 그대로 이끌어주지 않는다. 더군다나 내가 신화적인 인물이 아니라면 더</description>
      <pubDate>Tue, 17 Nov 2020 14:15:37 GMT</pubDate>
      <author>신호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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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회사생활을 오래 하기 힘든 이유 - 갑질도 못하고, 할 말은 해야겠어서</title>
      <link>https://brunch.co.kr/@@aHCe/5</link>
      <description>회사에서 SI를 하기로 한 이상 기술직인 나는 외부 '고객'과 직접 대면해야 하는 일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상황들이 생기곤 한다. 1차, 2차까지 고객응대를 위한 CS가 준비되어 있다고 해도 고객이 큰돈을 가져다주면 가져다줄수록 최종 마지노선을 쉽게 내주기 마련이다.  일단 '고객'이라는 이름이 붙는 순간 그들은 항상 갑이다. 언어라는 도구를 사용해 이성적</description>
      <pubDate>Fri, 28 Aug 2020 18:59:11 GMT</pubDate>
      <author>신호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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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다스리는 법 - 퇴사밖에... 없나?</title>
      <link>https://brunch.co.kr/@@aHCe/4</link>
      <description>생각해보니 10대, 20대, 30대마다 한 번씩은 꼭 무너지는 시기가 왔다. 10대 때는 열등감 속에서 그나마 기댈 수 있는 신뢰가 무너지며 이후의 인생이 완전히 바뀌었고, 20대 때는 어린 마음에 갈피를 못 잡아 정말 힘든 시기가 있었다. 그리고 30대 중반이 된 지금도 짧지만 이 5년 사이에 나에게는 커다란 시련이 있었고, 지나갔다고 생각했는데 아닌 거</description>
      <pubDate>Wed, 19 Aug 2020 16:47:57 GMT</pubDate>
      <author>신호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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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우기. - 미니멀리스트가 되고자 한 게 아니라, 마음의 짐을 덜기 위해.</title>
      <link>https://brunch.co.kr/@@aHCe/1</link>
      <description>삶의 안과 밖에서 열심히 두드려 맞고 KO패를 당하던 그때 다 포기했다고 생각하고 다 털어버리고 반년을 쉬고 그렇게 싫다던 일을, 심지어 뛰쳐나온 그곳으로 다시 돌아가 일을 하기 시작했다. 반년의 회복 기간은 나에게 그렇게 많은 것을 가져다주진 못했다. 심리적으로 나아지자고 열심히 노력했지만 망원동 방구석에 처박혀서 매일 중독된 듯 술을 마시며 고통을 씻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Ce%2Fimage%2FFtzIt9KpPztCYb1Trdej0IwSRr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Aug 2020 16:56:16 GMT</pubDate>
      <author>신호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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