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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지하</title>
    <link>https://brunch.co.kr/@@aHk3</link>
    <description>80년대 지방 일용직 노동자 가정 출신. 인생 고달픈 친구들에게 계층이동의 사다리를 한칸이라도 올라타기 위한 실용적 조언을 해주는게 목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2:47: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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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0년대 지방 일용직 노동자 가정 출신. 인생 고달픈 친구들에게 계층이동의 사다리를 한칸이라도 올라타기 위한 실용적 조언을 해주는게 목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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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대륙 정착기 1 (첫 이틀) - 소고기, 첫 출근, 거미줄</title>
      <link>https://brunch.co.kr/@@aHk3/34</link>
      <description>2월 15일 수요일   태어난 지 백여 년 밖에 안된 남쪽 나라에 도착했다. 듣던 것보다 덥지 않고, 사람들은 친절하다. 공항 체크인 카운터의 (아마도) 중국계 직원은 우리 가족의 짐들을 국내선 항공기에 실을 수 있도록 배려해 줬다. 개수가 초과된 거 같아서 걱정했었는데 다행이었다.   공항 내 터미널 간 이동 버스에는 두 젠틀맨들이 내 어린 딸들에게 자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k3%2Fimage%2FiOEdHtrmIGytmLCM6Yk7H41dWG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Feb 2023 11:49:16 GMT</pubDate>
      <author>정지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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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든 부자의 작별인사 - 한국에 남기로 한 아버지와 떠나는 아들</title>
      <link>https://brunch.co.kr/@@aHk3/33</link>
      <description>&amp;quot;어디를 가든 한국에 있는 아버지 잊지 마라. 잊으면 안 된다.&amp;quot;는 큰 아버지의 말은      아버지를 잊지 말라는 당부보다는 내가 곧 아버지를 잊고 말 것이라는 예언처럼 들렸다.                 &amp;quot;예, 큰 아버지. 그럼요. 저한테는 아버지 밖에 없는데요. 외국에 나가더라도 자주 연락드리고, 일이년에 한 번씩이라도 곡 찾아 뵐 겁니다. 큰 아버</description>
      <pubDate>Sun, 12 Feb 2023 13:43:34 GMT</pubDate>
      <author>정지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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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다시 한국을 떠납니다. - 작별 인사</title>
      <link>https://brunch.co.kr/@@aHk3/32</link>
      <description>경애하는 독자 여러분들께,  그간 격조했습니다. 장삼이사 정지하입니다.  이제 다시 한국을 오랜기간 떠나게 되어 인사드립니다.  2021년 2월에 한국에 돌아왔으니 만 2년 만에 한국 생활을 정리하고 다시 외국으로 떠납니다.  30대 이후로는 한국보다 외국에서 더 오래 생활했습니다. 외국에 있을때는 고향과 사람들이 그립다가도 돌아오면 생활이 어렵고 힘들고</description>
      <pubDate>Sun, 05 Feb 2023 01:21:56 GMT</pubDate>
      <author>정지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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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코로나 백신과 젊은이 -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 백신 접종 둘째 날</title>
      <link>https://brunch.co.kr/@@aHk3/29</link>
      <description>ㅁ 2021.5.30(일) 11:30 : 접종 24시간 경과  이상반응 별무  접종 부위인 왼쪽 어깨가 살짝 부은 거 같다는 느낌 외의 부작용은 아직 없습니다. 접종 여부 결정에 참고하시라고 제 관련 정보를 간략히 소개합니다.   ㅇ 30대 후반 남성  ㅇ 백신 알레르기 경험 없음. 지병 없음.  ㅇ 평소 주 오일에서 칠일 최소 한 시간 이상씩 고강</description>
      <pubDate>Sun, 30 May 2021 05:27:14 GMT</pubDate>
      <author>정지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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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이되도 제 얼굴에 책임 안 질 겁니다. - 국제적인 범죄형 인상</title>
      <link>https://brunch.co.kr/@@aHk3/28</link>
      <description>지난 2월 초 슬쩍 입국했습니다. 중남미 모처에서 멕시코시티를 거쳐 인천에 도착했습니다.   역시나 멕시코 시티에서도 공항 수속 밟으면서 붙잡혀서 이런저런 질문을 받고 사진도 찍고 했습니다. 나 마약 없다. 나 ㅇㅇㅇ하는 사람이다. 나 미국도 문제없이 잘만 다녔다 등등등 질답을 주고받았습니다. 뭐 범죄 이력도 없고 당장의 혐의도 없으니 곧 풀려나긴 했습니다</description>
      <pubDate>Sat, 29 May 2021 23:24:36 GMT</pubDate>
      <author>정지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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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19 백신과 단발머리 -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당일</title>
      <link>https://brunch.co.kr/@@aHk3/27</link>
      <description>2021.5.29. 토요일  ㅁ 오전 7시경 기상 : 식사 및 부엌 정리    ㅇ 아침식사 준비 : 계란국      - 물, 다시마, 대파, 양파 중불에서 30분      - 계란 네 개, 잘 풀어서 소금 간      - 다시마, 대파 건져낸 후, 계란 투입      - 두부 반모 깍둑썰기 후 투입      - 중 약불에서 15분 더 끓인 후 완성</description>
      <pubDate>Sat, 29 May 2021 04:10:18 GMT</pubDate>
      <author>정지하</author>
      <guid>https://brunch.co.kr/@@aHk3/27</guid>
    </item>
    <item>
      <title>코로나는 아니고요. 초코 소라빵입니다. - 배덕의 초코 소라빵</title>
      <link>https://brunch.co.kr/@@aHk3/24</link>
      <description>&amp;quot;에.. 코로나에 걸린 건 아니시고요. 장염이시네요. 요새 유행하고 있어요. 도시락 시켜 드시고 걸리신 분들 하루에도 몇 분씩 다녀가세요.&amp;quot;  아.. 한 시름 놨다.  엊그제 오후부터 열이 오르기 시작해서 혹시 이거 코로나 걸린 거 아닌가. 완치될 때까지 입원하면 냉장고에 있는 음식들 다 썩을 텐데. 냉장고부터 정리해야 하나. 나 때문에 회사 사람들 다 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k3%2Fimage%2FMMXVsI1Otgk4fwjgUYzK2hECNg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Sep 2020 15:39:26 GMT</pubDate>
      <author>정지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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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한 것 같다. 온 몸이 아프다. - 닭 국물과 사람의 온기</title>
      <link>https://brunch.co.kr/@@aHk3/23</link>
      <description>어제부터 많이 아팠다. 저녁을 먹은 게 체한 것 같았다.  배는 묵직하고 사지에 힘이 안 들어갔다.  오후부터 많이 피곤해서 집에 가면 뭔가 힘날 만한 걸 시켜먹어야지 싶었다. 저녁으로 먹을 제육덮밥 하고 내일 먹을 김치찌개를 시켰다. 원화로는 제육덮밥이 만원, 김치찌개가 9천 원쯤 한다.  요즘 감량하겠다고 식사량을 줄였었는데 매콤 달콤한 제육볶음에 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k3%2Fimage%2FO8ZN1f7cePT47pw2tyvclwW46d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Sep 2020 21:07:18 GMT</pubDate>
      <author>정지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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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영어 원서를 오디오북으로 들어 볼까 - 대상, 선택, 방법, 시간, 효과</title>
      <link>https://brunch.co.kr/@@aHk3/22</link>
      <description>요즘 원서를 듣고 있다. 8월부터 듣기 시작해서 현재 세 권째 듣고 있는데, 독해 속도가 빨라지고 이해력이 느는 게 느껴져서  이 좋은 걸 독자들과 얼른 공유해야겠다 싶은 마음에 글을 쓴다.  내가 들은 책은 아래와 같다. 1. Homo Deus- Yuval Noah Harari/ 세 번 들음 2. The Psychology Book : Big Ideas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k3%2Fimage%2FsQ_Op0jFPiAw4SFHrvfYGUUC-B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0 23:12:27 GMT</pubDate>
      <author>정지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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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진국에서 본 미래의 풍경</title>
      <link>https://brunch.co.kr/@@aHk3/21</link>
      <description>한국이나 다른 선진국에서만 살다가 처음으로 후진국에 와서 본 현실은 참담하다.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과 생명공학이 만들어낼  새로운 미래는 이곳의 현실과는 너무나 먼 이야기다.  그런데, 요즘 한국이나 일본, 미국 등 선진국들을 보면 불평등이 일상적으로 극명하게 드러나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태생이 계층을 결정하는 이 나라에 점점 더 가까워져 가는 것 같</description>
      <pubDate>Mon, 21 Sep 2020 22:56:53 GMT</pubDate>
      <author>정지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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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지켜내기로 했다. - 코로나19 장기 격리자</title>
      <link>https://brunch.co.kr/@@aHk3/20</link>
      <description>아내와 아이들은 3개월 전에 한국에 돌아갔다. 이 나라의 코로나 19 상황이 나아지면 돌아올 예정이었지만, 상황은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그래서 곁으로 돌아오겠다는 아내의 연락에 상황이 더 심각해질 테니 한국에 있으라고 했다. 실은 돌아오라고 하고 싶었다. 보고 싶다고 함께 지내고 싶다고 하고 싶었다.  내가 안아줄 수 있는 누군가, 나를 안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k3%2Fimage%2FLTGROLKiHCScFdIUVhIPwMwUXD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Sep 2020 12:46:22 GMT</pubDate>
      <author>정지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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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굳이 영어 울렁증을 극복해야겠다면 - 영어 울렁증 원인과 증상, 경험담과 극복기</title>
      <link>https://brunch.co.kr/@@aHk3/16</link>
      <description>오늘의 목차는 아래와 같다.  1. 영어 울렁증의 증상 2. 영어 울렁증 한국인 종특설   3. 영어 울렁증의 원인    4. 영어 울렁증 경험담과 극복기 5. 결론   1. 영어 울렁증의 증상       길 가다 마주친 외국인이 영어로 말을 걸면 머리가 하얘진다.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 사이에 있으면 괜스레 주눅이 들고 일상적인 질문에도 하고 싶은 말이 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k3%2Fimage%2FDn0Ix4fOP7yEd_YeDa27zsxHnP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Aug 2020 12:24:24 GMT</pubDate>
      <author>정지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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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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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사랑하라? - 스스로를 사랑하지 못해 힘든 이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aHk3/15</link>
      <description>인간이라면 누구나 사랑받고 사랑할 수 있는 자격을 가지고 있고, 어떤 정의에 따른 성공이든 추구할 수 있는 자격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우리가 스스로를 사랑하는가에 무관하게 생래적으로 가지고 있는 자격이자 권리다. 그런데, 차갑고 각박한 사회에서 현대인들이 느끼는 소외감과 불안감을 타깃으로 한 힐링 산업계에 오래전 등장한 표어인 &amp;lsquo;나를 사랑하라&amp;rsquo;는 나를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k3%2Fimage%2FynEVDCOKEN8uRxCUVPc8gSzf3_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Aug 2020 04:43:30 GMT</pubDate>
      <author>정지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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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세뇌 : 전문가 계층의 자녀 교육 - 의지와 집중력을 장기간 유지하기 위한 기술</title>
      <link>https://brunch.co.kr/@@aHk3/14</link>
      <description>자기 세뇌 연재의 마지막 편이다. 이번 편의 질문 목록은 아래와 같다. 1. 자기 세뇌를 추천하는가. 2. 자기 세뇌를 통한 목표 달성 후의 삶은 어떤가. 3. 목표를 달성한 후에는 자기 세뇌가 풀렸나. 4. 현재의 삶에 만족하는가.  1. 자기 세뇌를 추천하는가.  그렇다. 어렵고 힘든 환경에서 태어나 인생 고달픈 자들에게 계층이동의 사다리를 단 한 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k3%2Fimage%2FDs75dKcpwW6C0wpeiJuji4qI0P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20 11:14:43 GMT</pubDate>
      <author>정지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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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세뇌 : 관계 통제와 자기 감시 - 집중력과 의지를 장기간 유지하기 위한 기술</title>
      <link>https://brunch.co.kr/@@aHk3/12</link>
      <description>정보와 환경을 통제해도 타인과의 관계에 따라 내 의지와 집중력이 부침했다. 공부모임에서 만나게 된 사람들이나 이미 알던 사람들, 어쩌다 연락 오는 옛 친구나 친척들과의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강렬했다. 고립된 생활 속에서 그들의 말과 행동은 다른 경험 다른 관계로 세척되지 못한 채 머릿속을 계속 부유하면서 집중을 방해했다. 정보와&amp;nbsp;환경을 통제해서 만든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k3%2Fimage%2F1XRP3kuqnhi2WWpz3NlMjM_qZW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Aug 2020 14:30:46 GMT</pubDate>
      <author>정지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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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세뇌 : 환경 통제 - 집중력과 의지를 장기간 유지하기 위한 기술</title>
      <link>https://brunch.co.kr/@@aHk3/11</link>
      <description>정보 통제를 통해 시청각 정보의 유입을 통제하는 데 성공하더라도&amp;nbsp;생활환경으로부터&amp;nbsp;유입되는&amp;nbsp;집중력과 의지를 흩트리는 정보들 때문에&amp;nbsp;&amp;nbsp;자기세뇌를 유지하기 어려웠다. 그래서 평소의 생활환경과 환경 내의 행위까지도 통제했다.  정보 통제에 대해서는 이전 글을 참조하기 바란다.   우리는 우리가 접하는 환경으로부터도 정보를 습득하기 때문에 정보 통제와 방식이 유사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k3%2Fimage%2FHNRl9JZxM1jCFPbN8DP_cDv1sh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Aug 2020 19:18:20 GMT</pubDate>
      <author>정지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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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세뇌 : 정보 통제 - 집중력과 의지를 장기간 유지하기 위한 기술</title>
      <link>https://brunch.co.kr/@@aHk3/10</link>
      <description>이번 편부터 다음 네 편은 혼자서&amp;nbsp;장기적이고&amp;nbsp;집중적으로 공부하기 위해 내가 사용한 자기세뇌에 대해 소개하겠다. 장기는 2년 정도를 의미하고 집중적으로 라는 건 월-토 15시간, 일요일엔 12시간 정도 공부했다는 의미다.  당시 나는 고등학생 때처럼 같은 목표를 공유하며 같은 공간에서 같은 공부를 하는 친구들도 없었고, 나에게 공부를 강요하는 사람도 없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k3%2Fimage%2FzKJcbbJslYq7xpFoPZDkChmeBg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Aug 2020 04:13:13 GMT</pubDate>
      <author>정지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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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어학연수는 꼭 가야 하는가. 발음은 어떻게 교정하나. - 한때 영포자였던 영어 노동자의 답변</title>
      <link>https://brunch.co.kr/@@aHk3/9</link>
      <description>이번 편의 질문 목록은 아래와 같다.       6. 어학연수를 꼭 가야 하나? 한국에서 대체할 방법은 없나? 7. 내 영어 발음 때문에 외국인들이 못 알아듣는 것 같아서 좀 그런데, 발음을 개선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내 답변만이 정답이라고 주장할 생각 없다. 산을 오르는 데에는 수많은 경로와 방법이 있다. 자기한테 맞는 부분을 취사선택하길 바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k3%2Fimage%2FGAiSvGEUt3zzG1Usgkg804pa9T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Aug 2020 23:51:30 GMT</pubDate>
      <author>정지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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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어 공부 방향 : 기초부터 고급까지 - 한때 영포자였던 영어 노동자의 답변</title>
      <link>https://brunch.co.kr/@@aHk3/8</link>
      <description>글을 쓰고 지우고 쓰고 지우고를 반복하여 벌써 몇 편을 버렸다. 내 이야기를 쓰다 보니 무슨 살날이 얼마 남지 않은 자의 회고록처럼 되어 버려서 당초 영어 때문에 고생하는 친구들에게 조언을 하고 싶다는 목표와 너무 멀어져 버린 글들이었다.   지금 영어 때문에 고생하고 고민하는 독자들이 듣고 싶은 건 영어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무슨 책을 봐야 하는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k3%2Fimage%2F4bP3ZVnAHIQ1MNMna83smZmuCT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Aug 2020 23:33:34 GMT</pubDate>
      <author>정지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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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착취를  숭배하는 사회 - 부자나라 국민으로 태어나 생존의 문제를 마주한 청년들</title>
      <link>https://brunch.co.kr/@@aHk3/6</link>
      <description>우리는 과연 언제쯤 게임의 룰이 잘못됐다고, 아니 게임 자체를 바꿔야 한다고 인정하게 될까.  노력만 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말을 믿고 싶다.  성공에 영향을 미치는 수많은 요인들 중에 노력이 정확히 얼마만큼의 지분을 차지하는지는 모르겠다. 머릿속에 떠오르는 요인들의 수가 10개가 넘으니, 동일한 지분을 가정하면 노력이 성공에 미치는 영향은 10%가 채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k3%2Fimage%2F35i8b3jXm-WklP3rAlWKUimnFn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0 05:11:41 GMT</pubDate>
      <author>정지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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