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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유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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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라이킷과 구독을 함께 눌러주시고, 댓글을 남겨주시면,번개처럼 달려 갑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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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Apr 2026 07:47: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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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킷과 구독을 함께 눌러주시고, 댓글을 남겨주시면,번개처럼 달려 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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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넘어져 버린 오뚝이 - 손을 내밀어도 지금은 일어날 수 없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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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각하는 바람에 뛰다가 신발끈이 풀려서  내가 나를 밟아버리는 바람에 그만 넘어지고 말았다  일어서는 법을 잃어버려서 한참을 그대로 누어서 울었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아무도 나에게 손을 내밀어 주지 않는다  고개를 겨우 들어 한참을 바라보고서 그제야 알았다 우린 손이 없는 오뚝이라는 걸  시간이 걸리더라도 미세한 반동으로  스스로 일어나야 한다 비바람이라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lD%2Fimage%2FvRrlU2pyWrWaL1WFZFdt5Olplw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21:05:31 GMT</pubDate>
      <author>박유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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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고백 - 숨이 잘 쉬어지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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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군가가 날 힘들게 한 것이 아니고 어쩔 수 없는 이 상황이 나를 몰아세우고 있다 파도 앞에   저 파도를 넘을 수 없을 것 같아서 지레 겁먹고 비겁하게 바위뒤에 숨어 버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lD%2Fimage%2FqTLhQtC6VT5nGnNDtOw4mj9fWo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21:08:30 GMT</pubDate>
      <author>박유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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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부자인가 가난한가 - 내 삶을 통제하고 있습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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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왜 부자가 되려 하는 걸까요? 끝없는 탐욕인가요?  인간의 행복감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을 무엇일까요?  자신의 삶을 스스로 통제하고 있다는 감각이다  내가 원할 때  원하는 사람과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만큼 머물 수 있는 권리  이것이 돈이 우리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배당금 이기 때문이다  https://m.blog.naver.com/a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lD%2Fimage%2FMpV-T6Nm4g0pvUaIBEJDKVz6mJ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20:51:48 GMT</pubDate>
      <author>박유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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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렌디피티 코드 무조건 현실이 된다 - 인간의 뇌는 상상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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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기치 못한 문제나 실수를 만났을 때 그것을 배제해야 할 소음으로 볼 것인가 아닌 면 새로운 기회의 트리거로 볼 것인가  그 선택이 기업의 운명을 그리고 우리의 인생을 바꾼다  고통은 경험한 자에게 더 두렵고 혹독하게 다가온다 그래도 그 끝을 알기에 우선 시작하기만 하면 버텨지는 게 인생이다   그렇게 해야 우리 인생의 검은 빗장을 걷어낼 수 있다 누군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lD%2Fimage%2FPOK4eUCrvL_IJ2-e4oKkzTSTbk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22:00:35 GMT</pubDate>
      <author>박유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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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사한 나의 영혼의 꼭두각시 몸체  - 영혼과 육체 사이의 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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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곳까지 가는 물리적인 시간과 지금 내가 있는 마음속의 거리  내가 눈을 감으면 그곳까지 내 영혼은 먼저 보내고 내 육체는 이곳에 남아있다   영혼과 육체는  함께 있을 때만 살아 있는 것이라 하였지만 나는 눈만 감으면  무엇이든 될 수 있고 어디든 갈 수 있다  나는 누구인가  한계가 있는 정신 식물인간 인가? 몸만 움직이는 서울행 좀비인가?  새벽에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lD%2Fimage%2FNJ5U4-8knNCPm0b9qNI3tJzzM-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9:11:17 GMT</pubDate>
      <author>박유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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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님 오늘도 아무개 때문에 힘드신가요? - 누구나에게는 그럴싸한 이유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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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죄는 미워하고 사람은 미워하지 말자  부처가 되고자  열반에 들고자 하는 건 아니다   그 사람은 세상평온한데 나만 불공정도 당하고, 스트레스까지 받으면 지옥이 따로 없다   똑같이 지옥을 맛보게 해주고 싶어 지워 버리고 싶어  하지만 지워지고 있는 건 나일지도   남에게 핑계를 찾지 말고  내 살길을 스스로 찾아보자  자전거 도로에 있는 개똥을 피하지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lD%2Fimage%2FUrtjG6wt68yQVDq24H2fh17zJ7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21:06:21 GMT</pubDate>
      <author>박유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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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은 어김없이 찾아왔다만... - 어김없이 또 놓처 버렸다 이런 짝사랑이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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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봄은 어김없이 찾아왔지만  10대의 봄은 계절감각 없이 언제나 푸르고   20대의 봄은 계절계절마다 너무 사랑스럽고   30대의 봄은  가족과 함께 나누고 추억하고   40대의 인생의 전쟁통의 봄은  잔인하게도 어김없이 내 바로 앞에 코앞에 있지만 벚꽃이고 나발이고 없다  한마디로  이런 개나리  더 많은 이야기  블로그로 오세요 이웃해요 https://b&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lD%2Fimage%2FYM4vju1Kc2hrBL75PPmuD4OXOU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20:57:18 GMT</pubDate>
      <author>박유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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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지 말아 주세요  - 낭떠러지 앞에 서있지만 나는 더욱더 초연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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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밀지 말아 주세요 밀지 마세요 밀지 마! 낭떠러지야!   나이가 먹으면서 무거운 사실을 알아 버렸다 거대한 트루먼쇼에 갇혀버린 우리는 가족들을 볼모로 잡혀 버린 덕분에   저 문을 나설 수가 없다  신들의 놀음에 놀아나고 있는 것이다   참 무섭다  세상이  그리고 사람이 더 많은 이야기  블로그를 운영하신 다면 오셔서 선팔해주시고 브런치에서 왔다고 댓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lD%2Fimage%2FCj-sHDk8czOFQLOfqa8pjLGX2P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08:40:34 GMT</pubDate>
      <author>박유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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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어나는 게 고통입니까  - 적어도 나를 의심하지 마세요 그럼 무너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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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   나태지옥처럼  서로의 사슬에 묶여   어쩌면 우리는  수행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남탓하지 말고 내 탓하지 말고 찢기고 갈기고 그냥 그렇게 오늘을 살아내자   https://blog.naver.com/aidma7 더 많은 정보  브런치에서 왔다고 댓글 남겨주세요 서로 이웃해요  그 한마디면 충분해요! 오늘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lD%2Fimage%2FgG7wG-yUsMDqBIiL1eEk_1Vta2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20:56:43 GMT</pubDate>
      <author>박유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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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바라는 나의 모습 - 속물인가 사람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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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생각하는 타인이 나를 바라보는 시각은 그래도  좋은 사람에 속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의 내면은 산만하고  남에게 양보하지 않으며 내이익이 먼저이고  무엇을 바라든 남들보다는 조금이라도  내 반대편의 사람보다  한 발자국 먼저 나아가길 바라는...  그렇다  속물이다 나 말이다  나의 겉모습 보다 중요한 건 나의 내면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lD%2Fimage%2FzZ1NiffR14Q3H6rI1YBpQzq0QE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20:50:54 GMT</pubDate>
      <author>박유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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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리지 않는 나의 마음  - 꾸준하게 나를 돌이켜보면 답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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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국 내 마음을 여는 건 온전히 나의 시간을 가져 보는 것에서  시작된다   나의 행복의 나라를 위해 오늘까지만 해보자 그렇게 하루하루  https://blog.naver.com/aidma7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lD%2Fimage%2FRB1kPb-ZCwjLuwK1lOmpTmgLAW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21:30:41 GMT</pubDate>
      <author>박유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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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음 위에서 즐기는 겨울의 정수 화천 산천어축제 - 겨울이 기다려 지는 이유 추워도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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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겨울이면 꼭 가야 할 곳 ✨ CNN이 인정한 화천 산천어축제! 얼음낚시 손맛에, 직접 잡아 바로 먹는 산천어까지 ? 입장료 부담 없이 즐기고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만족한 겨울 여행이었어요. 방한만 철저히 준비하면 추억은 자동 저장입니다 ❄  겨울 축제의 끝판왕은 역시 화천 산천어축제. 얼음낚시, 산천어 요리 체험, 가성비 좋은 입장 혜택까지. 가족&amp;middot;연인</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00:32:10 GMT</pubDate>
      <author>박유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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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치 통증 위치별 원인과 병원 가야 할 순간 - 새벽 명치 통증 꼭 알아야 할 몸의 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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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벽에 명치가 아파서 잠에서 깬 적 있으신가요?  명치 통증은 단순 소화불량이 아니라 위치에 따라 심장, 간, 췌장까지 관련될 수 있는 중요한 신호예요.  명치 위&amp;middot;아래&amp;middot;좌우 통증의 차이와 병원에 가야 하는 순간, 생활 속 관리 팁까지 정리했어요.  몸이 보내는 신호, 오늘부터 그냥 넘기지 마세요.  명치 통증은 흔하지만 절대 가볍지 않은 증상입니다. 위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lD%2Fimage%2F6JQYpoOa7xmnphTiXs3u_2ip34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26 01:50:26 GMT</pubDate>
      <author>박유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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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획이 무너진다면 문제는 내가 아니었어요 - 공부 시간, 이제는 느낌이 아니라 기록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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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부 계획 세우는 건 잘하는데 늘 실천이 문제였어요.  리훈 2026 오늘공부 스터디플래너는 하루를 10분 단위로 기록할 수 있어서 내 시간이 어디서 새는지 바로 보이더라고요.  연간부터 반년, 월간 정리까지 공부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작심삼일이 반복되지 않았어요. 계획이 부담이 아니라 습관이 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스터디플래너예요.  공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lD%2Fimage%2FApQDBxoPRaA1jDRHXpyo2emTHb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06:09:22 GMT</pubDate>
      <author>박유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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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 끓일 필요 없는 좌욕, 이건 신세계 였어요 - 출산 후 관리, 이렇게 간편해질 줄 못랐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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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루 종일 앉아 있다 보면 하복부 불편함이나 냉증, 생각보다 많이 느껴지더라고요  좌욕이 좋다는 건 알지만 물 데우고 정리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는데요 나래아띠 근적외선 좌욕기는 물 없이도 간편하게 온열 케어가 가능해서 일상에서 꾸준히 사용하기 좋았어요  하체 관리가 필요한 분들이라면 한 번쯤 경험해볼 만한 편리한 좌욕 대안이에요 https://blog.n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lD%2Fimage%2Fkj2Bi8iqYY_HBy-xt6UClfbotN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26 12:05:11 GMT</pubDate>
      <author>박유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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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비중1수학 저는 이렇게 준비했어요 - 중학교과서 흐름을 잡아준 밀크티 중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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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가장 걱정됐던 건 예비중1수학이었어요.  초등 방식으로는 한계가 느껴졌고, 학원은 아이 성향에 맞지 않았거든요. 밀크티중학은 중학교과서 기반 강의라 개념 흐름이 정말 탄탄했고, 아이 수준에 맞게 학습 속도를 조절할 수 있어서 부담이 적었어요.  무작정 선행이 아닌 중학 공부의 방향을 잡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https://b&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lD%2Fimage%2FjHaHBd8XTH6ItjRkTvAhqJE6WX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26 00:23:56 GMT</pubDate>
      <author>박유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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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께 드리기 딱 좋은 설 선물 - 받는 분까지 생각한 진짜 명절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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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설 명절이 다가오니 선물 준비로 마음이 분주해지더라고요.  올해는 과자 대신 건강까지 생각한 간식을 찾다가 지리산에서 자란 산청곶감을 선택했어요.  자연 바람으로 천천히 말려 겉은 쫀득하고 속은 촉촉한 반건시라 곶감 특유의 질김이 거의 느껴지지 않았어요. 잔류농약&amp;middot;중금속 검사까지 거친 제품이라 부모님께 드리기에도 안심이 됐고, 포장까지 고급스러워 설 선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lD%2Fimage%2FhDxhfkcW_9M2aQTFPB8npg_41T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03:30:32 GMT</pubDate>
      <author>박유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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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소용돌이 속 지금의 나  - 태풍의 눈에 들어섰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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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은 누가 그랬다  물처럼 비처럼 하늘에서 내려와  끝없는 물길을 지나  천길 낭떠러지가 있는지도 모르고  흘러가는 거라고   나이가 40 중반이 되니 철학을 논하는 돼지가 되었다  갑자기 이게 무슨 일인지 나조차도 어리둥절  인생에는 누구나 한번 소나기도 폭풍우 도 허리케인도 지나간다  나이가 있어 이제 열정페이는 없다  모든 것이 수월하다  내가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lD%2Fimage%2Fc-Phc-9rsdRPIzIjdwNqtZ_0Wk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25 22:07:53 GMT</pubDate>
      <author>박유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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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곡나루 5번 출구 마틴킴 빌런 - 고백 하건대 나도 같은 빌런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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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누구라 출근길에 1분 1초를 맞춰서 루틴을 가지고 출근을 하기 때문에 동일한 사람들을 주변에서 발견하는 경우가 많다   지하철 역에서는  자기만의 바운더리를 만드는 것이 자기 방어 기제의 최종목표이며, 최단의 출구전략을 통해 출구를 빠져나간다   잃어버리기 전에 먼저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나도 똑같은 부류의 한 사람임을 반성하며, 앞으로 누군가가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lD%2Fimage%2FizF02XZQruM-4DvGZflRTaEQnd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May 2025 23:11:10 GMT</pubDate>
      <author>박유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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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은 노력하는 자의 당연한 선물이다 - 진정한 성공은 계획 속에 숨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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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가 흔히 하는 말, &amp;quot; 운이 좋다 &amp;quot; 는 말 속에는 많은 무심한 믿음과 기대가 숨어 있지만, 진실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한다. 운이 좋은 사람들을 보면 그들이 특별히 운이 좋아서가 아니라, 수많은 땀과 노력을 통해 기회를 만들어내고, 그 기회를 잡을 준비가 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운도 실력이라는 말 또한 만들어 진것 같다.  이것이 바로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lD%2Fimage%2FMftcfV7FmFBbbBwXO_yEGCwbhr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May 2025 07:57:23 GMT</pubDate>
      <author>박유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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