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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바웃그로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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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점 어바웃북스 대표이기전에 두 딸의 엄마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04:33: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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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점 어바웃북스 대표이기전에 두 딸의 엄마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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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서점 사장이 말하는 찐 현실 엄마표 교육이야기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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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1년 10월 22일 결혼을 하고 12월 1일 임신 준비를 해야겠다고 산부인과에 들어간 나는 임신을 했다는 것을 알았다. 그렇게 나는 엄마가 되었다.  그때 나는 내 아이가 학교를 다닐 즈음되면 내 아이는 나와는 다른 세상에서 살아갈 것이라 생각했다.  내가 자라온 환경처럼 경쟁 같은 건 하지 않아도 되고, 치열하지 않게 살아도 꽤 행복하게 살 수 있는</description>
      <pubDate>Tue, 26 Mar 2024 08:45:50 GMT</pubDate>
      <author>어바웃그로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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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기하지 않아.  엄마는 포기 하지 않아. - 서점 사업이 어렵다 힘들다는 현실</title>
      <link>https://brunch.co.kr/@@aI79/4</link>
      <description>요즘 책을 보는 사람이 줄어서 서점 운영은 어렵다고들 한다.  요즘 아이를 낳지 않기 때문에 어린이 서점 운영은 더 어려울 것이라고 한다.  그래, 그걸 내가 안들어보고 시작한 것은 아니다.  현실감각이 없어서 시작할 수 있었던 것은 아니다.  힘들 것이라 예상했었다.  하지만 나는 꼭 하고 싶은 것이 있었다.  나는 이 공간에서 책이 왜 중요한지 말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79%2Fimage%2FQpcX3XKv40hvT59m1UKkBVq9ur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Mar 2023 04:32:04 GMT</pubDate>
      <author>어바웃그로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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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시간, 에너지 그리고 부모의 지혜 (2) - 나도 피하지 못한 것. 모두가 피할 수는 없는 것에 대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aI79/3</link>
      <description>코가 맹맹해 질 정도로 울던 그때의 내 모습은 지금 생각해도 부끄럽다. 하지만 그때 나의 틀이 깨졌던 것 같다. 해결해야했고 해결하고 싶었다. 너무도 간절했기에 나는 눈물이 났던 것 같다.  내가 가졌던 틀은 네가지였다.  첫 번째 틀, 그림책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초등학생이 되면 줄글책도 잘 읽게 될 거야. (&amp;rarr; 현실은 만화책만 잡고 있었다.)  두 번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79%2Fimage%2FYtD4deZ2enNGsFaWO6oozeZ_oq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Dec 2022 09:34:51 GMT</pubDate>
      <author>어바웃그로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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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돈, 시간, 에너지 그리고 부모의 지혜 (1) - 나도 피하지 못한 것. 모두가 피할 수는 없는 것에 대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aI79/2</link>
      <description>오늘도 한 엄마가 조심스레 들어온다. 고민을 털어 놓기 위해서이다.    나는 서점 사업을 하는 사람이다. 책방지기이지만 &amp;lsquo;지키고만 있는&amp;rsquo;의 &amp;lsquo;지기&amp;rsquo;는 아니다. 우리 서점에서는 한 권에 8천원짜리 책도 있지만 세트로 50만원이 넘는 전집도 판매한다. 또 몇 백 만원 짜리 시스템을 판매하기도 한다.    열정 만렙으로 서점을 차릴 자리의 월세 계약을 하고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79%2Fimage%2FCi9IPjma9toK4lLf6zu4DaPRx1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Nov 2022 05:58:33 GMT</pubDate>
      <author>어바웃그로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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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던 서점들도 문을 닫는 시대에,  왜 하필 서점을 - 서점을 시작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aI79/1</link>
      <description>&amp;ldquo;서점? 요즘 종이책의 경쟁 상대가 전자책이라는데 꼭 그 서점이란 걸 해야겠니?&amp;rdquo; 사업하겠다는 며느리의 선언에 시아버님께서 조심스럽게 꺼내신 말씀이다.         평생을 운영하던 서점들이 문을 닫고 있다.  독서인구는 줄고 있고, 아이들은 책 보다 유튜브와 게임을 손에 쥐고 다니는 시대이다. 그러니 서점을 하겠다는 며느리가 걱정스러우셨을 것이다. 이해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79%2Fimage%2FpXeC3sgjcI-MjbLsJJGPco6VD3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Nov 2022 08:55:10 GMT</pubDate>
      <author>어바웃그로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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