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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van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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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전히 진로로 밤잠 설치는 오춘기 / 서비스업종에서 일하다 인류애 박살. 그럼에도 인간다움은 사랑함</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6:18: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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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전히 진로로 밤잠 설치는 오춘기 / 서비스업종에서 일하다 인류애 박살. 그럼에도 인간다움은 사랑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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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그 놈의 마스크, 마스크, 마스크&amp;quot; - 해답은 텀블러?</title>
      <link>https://brunch.co.kr/@@aIBp/45</link>
      <description>코로나 인생 2년차. 확진자 수가 5000명대에 진입했다는 기사를 접했다.내가 일했던 당시만 해도 백신이 들어오기 시작했고, 연령대별로 접종 예약을 받기 시작하던 때였다. 나는 운좋게도 잔여백신을 잡아 일찍이 백신을 다 맞춰둔 상태였다. 그 때는 200~300명대, 많아야 500명대였는데 지금은 최소 10배는 더 많아졌다. 게다가 오미크론의 등장까지...!</description>
      <pubDate>Thu, 30 Dec 2021 16:25:34 GMT</pubDate>
      <author>savan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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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AFF ONLY' 구역에서 생기는 일 - 누가 누가 눈이 맞았나</title>
      <link>https://brunch.co.kr/@@aIBp/58</link>
      <description>어느 백화점이나 마트를 가면 'STAFF ONLY' 구역은 꼭 있기 마련이다. 어릴 적 나는 이곳이 뭐하는 곳인지 너무도 궁금했다. 그러니까 직원들만 갈 수 있는 곳인 건 알겠는데 도대체 뭐하러 가는 곳인가! 이 수수께끼는 내가 20살 때, 백화점에서 알바를 시작하며 풀렸다.    다른 백화점은 어떤지 모르겠다. 내가 일했던 백화점의 STAFF ONLY 구</description>
      <pubDate>Sat, 04 Dec 2021 14:41:31 GMT</pubDate>
      <author>savan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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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컴플레인이 걸리면 생기는 일 - 그것도 내 이름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aIBp/47</link>
      <description>VOC Voice of Customer 화장실이나 백화점 내 곳곳에 '고객의 소리'라는 안내를 본 적 있을 거다. 고객의 소리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는데 일반적으로 불만 사항이 접수되곤 한다. 하지만 꼭 불만 사항만 접수하는 곳은 아니다. 가뭄에 콩 나듯 직원에 대한 칭찬이 올라오기도 한다.  접수된 사항들은 웹에 실시간으로 올라온다. 올라온 컴플레인은 전</description>
      <pubDate>Fri, 26 Nov 2021 04:25:24 GMT</pubDate>
      <author>savan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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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대학원을 가야 하는가 (2) -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title>
      <link>https://brunch.co.kr/@@aIBp/72</link>
      <description>(이전글)  https://brunch.co.kr/@yeoun5143/16     하고 싶은 공부와 가고 싶은 대학이 어느 정도 그려졌다면,대학원에서 요구하는 일정한 기준을 넘어야 한다.   03. 학점    학부보다 상위 과정이니 당연 필요하다. 어느 정도의 학점이 필요할까? 사실 대학원 입시 카페를 가보면 모든 스펙은 고고 익선이라고들 한다. 이 말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i-r7q3tcOuSr429268hzzcAho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Nov 2021 05:24:58 GMT</pubDate>
      <author>savan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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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대학원을 가야 하는가 (1) - 후회 없는 대학원 선택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aIBp/16</link>
      <description>대학원을 입학하고자 한다면, 우선 전공을 정해야 한다. 대학교 입학하듯이 전공을 정하는 게 아닌 좀 더 세부적인 전공을 정해야 한다. 개인 관심사에 따라서 학부 전공과 전혀 다른 전공으로 입학할 수도 있다. 이 경우는 교수님과의 소통도 원활해야 하고 석사 생활을 하면서 필수적인 학부 수업들을 추가로 들어야 한다.      그렇다면 대학원 입학을 위해서는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Bp%2Fimage%2FpgxO3vCkgGmMWb9IdBQ1MiHmQE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Nov 2021 05:24:18 GMT</pubDate>
      <author>savan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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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은 마냥 선한 존재인가 - 영화 '랑종'과 '짐승의 끝' 같이 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aIBp/9</link>
      <description>믿기지 않겠지만, 나는 원래 겁이 없는 사람이다. 어렸을 때부터 무려 '혼자' 공포영화 보는 게 취미였다. 하지만 나 25살, 여전히 학교괴담 보고 엄마랑 잔다 :-)  한창 그럴 나이..    이번 여름에 개봉한 랑종은 공포영화 셔터 감독과 곡성 감독의 합작이다. 셔터는 촉각을 곤두세우게 하는 연출로 한국에서도 유명하다. 이 영화 덕분에 '태국 영화'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Bp%2Fimage%2FecF5qMYlZ_VgcksfViNWfpR__5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Nov 2021 05:23:08 GMT</pubDate>
      <author>savan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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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학부생 a양은 대학원이란 곳을 갔나 - 대학생이 잘못하면 가는 곳이라는데</title>
      <link>https://brunch.co.kr/@@aIBp/5</link>
      <description>나는 오늘도 보기 좋게 망했다.       나 4학기 차 Jan 모 씨. 어느 날부터 나 스스로 차오르지 않는 에너지 때문에 자괴감에 빠져있었다. 오늘이 그 정점을 찍은 날이 아닐까.. 울고 싶지만 이건 운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다. 그랬으면 매일 펑펑 울었겠지.    때는 논문 주제를 발표하는 날이었다. 발표가 끝나자마자 이것저것 보이는 수정할 것들에 정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aZOV53hF9FR1Tm3X6fYcA0M0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Nov 2021 12:39:23 GMT</pubDate>
      <author>savan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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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뭐야? - 멀고도 험한 학위 논문의 길</title>
      <link>https://brunch.co.kr/@@aIBp/51</link>
      <description>어느덧 석사 과정에 입학한 지 4학기 차가 되었다. 지난 3학기를 돌이켜 보면 줄곧 비대면 수업이었어서 학교를 몇 번 갔을까 말까 할 정도이다. 그 점은 많이 아쉽지만, 시간은 흐르고 졸업할 시기는 다가오고 있다.     문득 입학 전이 생각났다. 그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교수님 저서만 읽고 있었는데, 입학해보니 내가 공부했던 양은 한 시간 만에 지나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Gs3lrT4t-ggX54yhXuSxdZTIm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Nov 2021 23:30:41 GMT</pubDate>
      <author>savan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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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직원은 이용이 안되십니다&amp;quot; - 같은 신분이 꽂는 비수</title>
      <link>https://brunch.co.kr/@@aIBp/38</link>
      <description>매출이 중요한 매장 직원들은 자신의 단골 고객들에게 대접을 해주고 싶어 한다. 백화점 옷이란 한두 푼 하는 게 아니며, 뭐 하나라도 더 해주고 싶은 그 마음을 모르는 건 아니지만 직원은 이용이 안된다. 설령 들고 온 카드가 고객의 카드이고 심부름이라 하더라도.    대부분의 백화점 브랜드는 직원은 우수 고객 등급을 받을 수 없다. 우수 고객 등급을 받았다는</description>
      <pubDate>Sun, 14 Nov 2021 15:03:11 GMT</pubDate>
      <author>savan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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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아가씨 말귀 참 못 알아듣네&amp;quot; - 따뜻한 아이스 아메리카노의 추억</title>
      <link>https://brunch.co.kr/@@aIBp/37</link>
      <description>적반하장   도둑이 도리어 몽둥이를 든다는 고사성어로 역사가 무려 400년이나 된 단어이다. 400년의 시간이 지나고도 여전히 일상적으로 쓰이는 걸 보면 언제나, &amp;nbsp;어딜 가나 이런 사람은 있나 보다. 살다 보면 정말 많은 일을 겪고, 다양한 사람을 만난다. 아직 25년의 세월만을 지난 나지만, 오래 살다 볼 일이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내가 일했던 카</description>
      <pubDate>Fri, 12 Nov 2021 22:13:27 GMT</pubDate>
      <author>savan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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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내가 VIP인데 니들이 감히&amp;quot; - 여기, 이곳은 백화점 VIP 라운지</title>
      <link>https://brunch.co.kr/@@aIBp/42</link>
      <description>인간은 N개의 에고로 살아간다. 이 글을 읽는 사람도 아마 누군가의 엄마이자 딸, 학생일 수도 있고 사장 또는 직원일 테다. 세상 모든 사람들은 처음 보는 타인에게는 친절하다. 무거운 짐을 들고 지하철을 타면 자리를 비켜주고 힘든 사람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않는, 최소한의 연민 의식이라도 갖는 게 인지상정이다. 그게 설령 가면일지라도, 첫인상은 그토록 매력</description>
      <pubDate>Wed, 10 Nov 2021 06:09:14 GMT</pubDate>
      <author>savan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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