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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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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을 통해 변화에 대한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 싶어요! 30대 후반 미국에 이주, 40대 중반에 하버드 교정을 걷다가, 49살에 미국 공립학교 교사가 된 보스턴 아줌마의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09:12: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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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통해 변화에 대한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 싶어요! 30대 후반 미국에 이주, 40대 중반에 하버드 교정을 걷다가, 49살에 미국 공립학교 교사가 된 보스턴 아줌마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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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양의 도로와 자동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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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차창 밖, 일요일 오전의 평양 시가 모습을 바라본다. &amp;nbsp;일요일 오전임에도 거리에 활기가 넘친다. &amp;nbsp;오고 가는 사람들이 꽤 &amp;nbsp;많아 보인다. 바쁘게 걷고 있는 사람들, &amp;nbsp;자전거를 타고 가는 사람들, 전차를 기다리는 사람들. 다들 분주한 모습이다.  파란색 무궤도 전차가 지나간다. 버스처럼 생겼는데 이름이 말해주듯이 궤도 위가 아니라 바퀴로 도로 위를 달린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Kz%2Fimage%2F_6bb1SWV-cHHE1z716IZR7sO2o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07:14:15 GMT</pubDate>
      <author>보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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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릉라인민유원지에서 만난 평양 시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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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의 평화자동차는 릉라다리를 건넌다. 다리 아래로 대동강이 흐른다. &amp;nbsp;대동강이 굽어 흐르는 가운데 위치한 섬, 릉라도. 우리는 릉라도에 있는 놀이공원, 릉라인민유원지에 가는 길이다.  북에서 맞이 한 토요일 오후다. 북녘 동포의 다양한 삶의 모습, 삶의 표정을 보고 싶다. 재미와 즐거움을 찾는 것은 인간의 본성이다. 즐거움과 재미를 찾아가는 곳, 놀이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Kz%2Fimage%2FLT5Iff8oNXCkws8v5ur5ME2By_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07:08:48 GMT</pubDate>
      <author>보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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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의 꿈을 심는 평양교원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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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터넷이 성공적으로 연결된 뒤, 우리의 평화자동차는 평양교원대학으로 출발했다. 평양교원대학교. 우리의 교육대학에 해당하는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사를 양성하는 대학이다. 차로 이동하는 사이 세계 각 지역에 흩어져 살고 있는 해외동포 평화운동가들로부터 여러 질문이 빗발쳤다. 북한의 초등교육을 이끌어가는 인재를 양성하는 평양교원대학. 어떤 학생이 어떤 과정을 통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Kz%2Fimage%2Fpzfp9GOHYCtauMz-j4Gt95joCk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07:00:01 GMT</pubDate>
      <author>보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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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양의 유적, 역사의 향기를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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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양의 유적, 역사의 향기를 찾아서: 대동문, 평양종, 련광정, 을밀대  ​대동문  ​우리의 평화자동차는 평양 도심의 역사유적으로 향한다. 첫 방문지는 대동문. 대동문은 북한의 국보 제4호로 고구려 시대 축성된 문루이다. 안내원에 의하면, 대동문은 고구려에서 6세기 중엽에 평양성 동문의 내성으로 건축되었으며, 그 후에 여러 차례 보수되어 오다가 1635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Kz%2Fimage%2FmPu1u8dHLgo9nZJp7IioiFRNZr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06:49:44 GMT</pubDate>
      <author>보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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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와 도약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평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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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묵고 있는 해방산 호텔 근처는 일상의 분주함과 활기가 항상 느껴지는 곳이다. 아침마다 나의 잠을 깨우는 것은 도심의 소음이다. 창문을 열면 바로 건너편에 로동신문사 사옥이 보인다. 사람들이 바쁜 걸음으로 일터로 향한다. 호텔 바로 옆 버스정류장에는 출근길 평양시민들이 버스를 기다리며 길게 줄을 서 있다.  ​거리의 스피커는 씩씩한 행진곡을 쏟아내며 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Kz%2Fimage%2FrR59dtP0G5wcAYoRCPq_0bWgMY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06:35:07 GMT</pubDate>
      <author>보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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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기 넘치는 장마당, 통일거리 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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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판문점에서 200km를 달려 평양으로 돌아왔다. 평양에 돌아왔음을 실감 나게 하는 것 중 하나는 인터넷이다.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열망하는 해외동포들과 카톡으로 계속 잘 소통하다가, 평양을 벗어나자 인터넷 연결이 끊어졌다. 원래 계획은 한반도 평화를 위한 해외동포 연대의 평화의 메시지를 판문점에서 라이브로 전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상황은 계획대로 진행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Kz%2Fimage%2FSGR3fWqhgW-KgWbd9teNEs3TYN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06:27:51 GMT</pubDate>
      <author>보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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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양에서 카카오톡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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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양에서 카카오톡 하다!  아침산책을 마치고 우리는 보통강 호텔로 갔다. 인터넷 연결을 위해서다. 방북 전에 &amp;ldquo;고려링크&amp;rdquo;라는 곳에서 인터넷 연결이 가능하고 평양에서 카톡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번 방북은 단순한 개인차원의 여행이 아니라 한반도와 세계평화를 위해 북한을 바로 알고, 남과 북을 하나로 잇기 위함이었기에 방북 기간 중 외부 평화운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Kz%2Fimage%2FBmfIik_kHwvmqZvv_Az3J-nl_j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06:21:19 GMT</pubDate>
      <author>보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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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양의 마트에서 쇼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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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보통강 상점, 평양 마트에 가다  저녁 식사를 마치고 같은 건물에 있는 보통강 상점으로 쇼핑을 하러 갔다. 우리의 마트와 같은 곳이다. 상점 안을 들어서자마자 다시 한번 깜짝 놀랐다. &amp;nbsp;식료품, 생필품, 냉동 육류, 냉동 어류 등 여러 가지 &amp;nbsp;물건이 종류별로 쫙 진열되어 있었다. 물건의 가짓수가 많고 다양하다. 내가 알고 있던 북의 모습과는 정말 판이하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Kz%2Fimage%2FnEuZ7knQs9aklF_Ff_YCggbl4u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06:18:34 GMT</pubDate>
      <author>보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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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양 거리 명물, 길거리 카페 &amp;lsquo;빙수&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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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의 평화 자동차는 평양의 거리를 달린다.&amp;nbsp;&amp;nbsp;버스, 전차, 트럭, 택시, 승용차가 섞여 우리 옆을 달린다. 구간에 따라 지역에 따라 도로에 차가 붐비기도 하고 조금은 한산하기도 하다.  차창 너머로 흰색 상의와 검은색 치마를 입은 단발머리의 여학생들이 보인다. 8월의 태양 아래 종일 달구어진 보도블록 위를 걷고 있다. 흰색 챙모자를 살짝 얹어 쓴 여학생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Kz%2Fimage%2FL-w55qNVBAlhOSo077fpLgUPUU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05:45:21 GMT</pubDate>
      <author>보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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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이 피어나는 평양의 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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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민대학습당 앞 심야의 데이트족  평화자동차로 호텔로 돌아가는 길에 갑자기 평양에서의 첫 밤을 만끽하고 싶었다. 안내원과 기사에게 걸으면서 평양의 밤 풍경을 보고 싶다고 했다. 갑작스러운 나의 밤 산보 요청에 두 사람 다 흔쾌히 &amp;ldquo;좋습네다&amp;rdquo; 로 대답한다. 차에서 내려, 안내원과 함께 이미 어두워져 캄캄한 평양의 밤거리를 걷기 시작했다. 9시가 넘은 늦은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Kz%2Fimage%2FXfAbFkSl9wiN8Uig77mGIV9I9D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05:26:18 GMT</pubDate>
      <author>보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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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들을 위한 평양의 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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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보통문거리 고기 상점 숯불구이 식당으로 해방산 호텔에 짐을 풀고 일정 조율도 완료했다. 긴장감이 풀려서인지 갑자기 시장기가 확 밀려왔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다. 저녁을 먹으러 갔다. 북에 와서 첫 끼니다. 음식에 대한 기대가 컸다.  안내원이 무엇을 먹고 싶냐고 물었다. 고기가 먹고 싶다고 했다.  한 가지 더 요구했다. 평양시민들이 많이 가는 숯불구이 식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Kz%2Fimage%2FCkLOsv3b_4h46ej9qa6NjqDbsg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05:00:29 GMT</pubDate>
      <author>보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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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 평양 맞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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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기 평양 맞아?  ​평양 순안공항을 벗어나 평양 도심으로 달린다. 아직 평양 외곽이다. 논과 밭, 주택이 눈에 들어온다. &amp;ldquo;계속 혁신, 계속 전진&amp;rdquo;, &amp;ldquo;인민 경제의 자립성&amp;rdquo;이라는 구호도 눈에 들어온다. 구호를 보자, 내가 북에 왔음이 실감이 난다. 북한 당국이 경제개발과 성장에 주력한다는 뉴스를 접한 적이 있는데, 구호를 통해 느낄 수 있었다. 거리에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Kz%2Fimage%2FyTpFVWJcltw654ZfR81H3j5IjE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04:42:01 GMT</pubDate>
      <author>보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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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려항공, 처음으로 북한을 마주한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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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려항공, 처음으로 북한을 마주한 곳  ​보스턴에서 출발해, 서울과 심양을 거쳐 평양에 도착했다. 심양에서 만난 고려항공은 내가 처음 접한 북한이었다. 그 첫 만남은 호의, 낯섦, 궁금증, 그리고 편견의 파기라는 다양한 감정과 발견이 교차하는 특별한 체험이었다.  ​2019년 7월 31일 오전 9시, 대한항공 서울발 비행기로 심양에 도착했다. 미리 신청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Kz%2Fimage%2FJmdUhp-mNj_M8hMsDpegLW3htz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04:30:25 GMT</pubDate>
      <author>보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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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사람 사는 곳, 북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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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방북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준비했나?  북한을 갈 수 있는 방법을 여러 통로를 통해 알아보았다. 먼저, 북한에 가려면 북한 당국으로부터 비자를 발급받아야 한다. 나는 미국 영주권자이기에 트럼프 행정부의 여행금지 조치에 해당되지 않는다. 북한으로부터 비자를 발급받으면 방북이 가능하다.  가는 교통편을 알아봐야 한다. 북한으로 들어갈 수 있는 경로는 여러 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Kz%2Fimage%2Fna3--a3e0Ra4XG16EGo_4m1XFI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04:19:13 GMT</pubDate>
      <author>보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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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한에 간다고? 그 위험한 곳에? 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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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반도 평화를 위해 미국을 움직이자  미국인들은 극동아시아의 작은 나라인 한국의 평화에 대해 그리 관심이 높지 않다. 한반도에 평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미국과 전 세계의 지지가 필요한데 말이다. 특히, 1953년 정전협정의 당사자 중 하나인 미국의 동의 없이는 한국전쟁을 공식적으로 끝내고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꿀 수 없다. 한반도의 영구적인 평화를 위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Kz%2Fimage%2FyGIWXaXCtg1vVLC3dj872h3Uz60.png" width="38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04:01:51 GMT</pubDate>
      <author>보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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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화를 향해 날아가는 비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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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화를 향해 날아가는 비행기  평화에 대한 열망이 나를 평양으로 보냈다. 보스턴-서울-심양-평양. 평화를 향해 날아가는 비행기는 한반도 땅의 지구 반대편에 있는 보스턴에서 서울과 심양을 거쳐 나를 평양으로 실어 날랐다. 머나먼 여정이었다. 어쩌면 물리적 거리보다 더 먼 것은 정서적 거리일 것이다. 대한민국 인천에서 태어나고 자라 30대 후반에 미국으로 이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Kz%2Fimage%2F_3AybT-xVuMve7WikvLF_mra05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03:50:58 GMT</pubDate>
      <author>보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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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양은 처음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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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애 처음 간 북한 여행  2019년 7월 31일 ~8월 7일 &amp;nbsp;북한을 다녀왔다. 7박 8일 일정으로 평양, 개성, 판문점 등을 방문해 교육시설, 문화시설, 공공시설을 둘러보며 북녘 동포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을 마주하였다. 거리, 식당, 카페, 시장, 학교, 공원, 박물관, 유원지, 동물원, 병원, 고아원 등 다양한 생활공간과 공공시설에서 북한 주민들의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Kz%2Fimage%2FNurleadlaMOMASSY-tDkeeLJuB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03:07:08 GMT</pubDate>
      <author>보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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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중반, 하버드에서 나를 발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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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버드의 첫인상  2009년 8월 말, 나는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 처음 하버드를 만났다. 보스턴의 이글거리는 여름 태양 아래 하버드에서의 경험이 시작되었다. 하버드 학생들의 첫인상은 여름의 뜨거운 햇볕만큼이나 강렬했다. 여유 있는 표정. 활짝 웃는 미소. 그들의 얼굴이 빛났다. 열심히 달려왔고 그래서 또 다른 성취를 위한 출발선에 서 있는 그들이었다.</description>
      <pubDate>Sat, 23 Oct 2021 20:38:34 GMT</pubDate>
      <author>보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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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살 아줌마의 하버드 입학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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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버드 어떻게 준비했나  주립대학교에서 첫 학기를 열정과 혼신의 노력으로 보냈다. 그때, 아주 강렬하고 좋은 인상을 주어 신뢰관계가 형성된 교수로부터 박사학위 지원을 권유받았다. 그중 한 학교가 하버드교육대학원 응용언어학과였다. &amp;nbsp;목표가 정해지자, 나는 본격적인 입학 준비에 들어갔다.  먼저, 영어공부부터 다시 시작했다. 미국 대학원을 진학하는데 어학은 기</description>
      <pubDate>Sat, 23 Oct 2021 20:30:53 GMT</pubDate>
      <author>보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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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살 아줌마, 하버드에 도전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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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5살, 공부 시작하기 딱 좋은 나이!  지금부터 11년 전이다. 40대 중반의 길목에서 인생의 또 다른 장을 열었다. 내 나이 45살. 하버드에 간 것이다. 2년 후, 하버드에서 응용언어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그것도 4.0 만점에 3.97의 성적으로. &amp;nbsp;내 생애 학교에 다니며 받았던 최고의 평점이다. 어려움도 많았지만, 끝내 목표한 학업을 이루어 냈다.</description>
      <pubDate>Sat, 23 Oct 2021 15:50:11 GMT</pubDate>
      <author>보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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