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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은한 온도</title>
    <link>https://brunch.co.kr/@@aJOK</link>
    <description>(곧)베스트셀러 작가. 산불처럼 타오르는 내적 욕망과 에너지를 타고 났지만 실상은 모닥불처럼 은은하게 주변을 덥히고 싶은, 모순덩이 은도가 풀어가는 위로와 성장과 고백의 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20:45: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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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곧)베스트셀러 작가. 산불처럼 타오르는 내적 욕망과 에너지를 타고 났지만 실상은 모닥불처럼 은은하게 주변을 덥히고 싶은, 모순덩이 은도가 풀어가는 위로와 성장과 고백의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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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견이 만드는 따뜻한 세상</title>
      <link>https://brunch.co.kr/@@aJOK/170</link>
      <description>얼마 전,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저는 둘째 햇살이와 앉았고, 구름이는 제 친구와 그리고 친구의 딸과 함께 조금 앞쪽 좌석에 앉았습니다.   분명 제주도를 갈 때는 햇살이가 얌전했습니다. 하지만 햇살이도 힘들고 피곤했던 걸까요?   비행기 뜰 때까지는 괜찮았는데, 중간쯤 지나자 짜증을 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짜증은 어</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20:46:30 GMT</pubDate>
      <author>은은한 온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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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으로 회초리를 들다</title>
      <link>https://brunch.co.kr/@@aJOK/169</link>
      <description>어제 회초리를 들었다. 구름이 종아리를 5대 때렸다.   초등학교 2학년이 된 구름이는 이제 제법 친구를 찾는다. 가장 친하게 지내는 M 친구와 전화 통화도 하고 학교 끝나면 M 친구 교실 앞에서 기다렸다가 같이 하교를 하기도 한다.   문제는 둘이 서로 너무 놀고 싶어 하다 보니 자꾸만 엄마들의 말을 듣지 않는 것이다. 분명 오늘은 놀지 못한다고 했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OK%2Fimage%2FBQw0-6-eI0zx5s_szVQnDgsppM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05:34:53 GMT</pubDate>
      <author>은은한 온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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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째와 둘째, 사랑의 다른 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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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첫아이가 태어난 이후, 나는 사랑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었다.   그동안 내가 겪었던 사랑과는 전혀 다른 사랑이 나의 세포 안에서 춤을 췄다. 이토록 충만한 사랑이라니! 내가 그동안 이런 사랑을 모르고 지냈었다니!! 이렇게 사랑으로 가득 찼던 건 처음이었다.   이성과의 사랑과 자녀를 향한 사랑은 순도 면에서 꽤 다르다고 느껴졌다.   연인과의 사랑에선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OK%2Fimage%2Fau9ShKWnJGxDx3cLvzYAFpiCiF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10:02:57 GMT</pubDate>
      <author>은은한 온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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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CCTV를 가린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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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의 일이다. 장염으로 며칠째 제대로 음식을 먹지 못했던 구름이와 드디어 저염식으로 아점을 먹기로 한 날이었다.     햇살이 등원 준비하며 구름이에게 물었다.   구름아 엄마랑 같이 갈 거야? 집에 있을 거야? 집에.  알겠어. 엄마 그러면 금방 다녀올 테니까 공부할 거 먼저 하고 있어~! 응. 엄마 근데 밥 먹기 전에 시리얼 조금 먹어도 돼?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OK%2Fimage%2FoIheME6Bsip8O5R4c66xGuZ20D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22:27:12 GMT</pubDate>
      <author>은은한 온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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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구하러 온 작은 구원자,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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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주에 워터파크를 놀러 갔다. 놀 때는 정말 즐거웠는데 다 끝나고 나왔을 즈음, 내가 폭주했다.    눈이 뒤집힐 정도로 감정이 매우 격해졌고, 달님에게 벼락같이 쏟아부었다.    분위기는 얼어붙었다. 그렇게 떼쓰던 햇살이조차 삽시간에 조용해져 내 말을 잘 들었다. 구름이는 말할 것도 없고.    원래는 외식이 예정되어 있었지만 다 취소하고 집으로 향했다</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05:01:33 GMT</pubDate>
      <author>은은한 온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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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년 만에 할머니를 보러 갑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JOK/165</link>
      <description>오늘 26년 동안 얼굴을 보지 못했던 친할머니를 만나러 갑니다.    제목에도 밝혔듯이 26년 만입니다. 왜냐하면 엄마와 아빠가 헤어진 뒤에 친가와는 아예 연락을 하지 않고 지냈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할머니도 볼 수가 없었습니다.    할머니는 현재 94세라고 합니다. 요양원에서 연명치료하고 계시다가 최근 고모 집으로 모시고 왔다고 해요. 즉, 이제 사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OK%2Fimage%2FiOikUOEgfRGTywEAaqVY9W73_t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21:49:38 GMT</pubDate>
      <author>은은한 온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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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일하는 냉장고, 그리고 우리 남편 - 10분 글쓰기 : 냉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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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랫부분에 적힌 글은 10분 글쓰기 동안 써 내려간 글의 전문입니다. 내용은 수정하지 않았고, 맞춤법과 띄어쓰기, 매끄럽지 않은 문장의 결만 읽기 좋게 수정하였습니다.   10분 글쓰기 주제는&amp;quot;냉장고&amp;quot;&amp;nbsp;입니다.       오늘은 냉장고를 주제로 10분 글쓰기를 해본다. 눈앞에 커다란 냉장고가 딱 들어왔다.   냉장고 옆면에는 우리 가족의 사진이나 구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OK%2Fimage%2FouzTNwuhiIZiltHui41RJI-KNS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Dec 2025 22:55:48 GMT</pubDate>
      <author>은은한 온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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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순이 내 삶을 통과했을 때  - | &amp;lt;모순&amp;gt; 양귀자 作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aJOK/163</link>
      <description>이 책의 줄거리를 알고 줄곧 이 책이 읽고 싶었다. 소설은 좀 신중하게 들이는 편이라 전자책을 찾고, 도서관을 검색하고, 알라딘 중고서점도 들락거렸지만 이 책은 끝내 나에게 한 장의 힌트도 주지 않았다.   그리하여 이 책을 살 수밖에 없었다. 그럼에도 쉬이 책장을 열지 못했다. 이 책의 단 한 글자도 읽지 않았지만 나를 휘몰아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OK%2Fimage%2F3oGlSYQdNjscvOtDgTY6UgiWH6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Nov 2025 20:36:00 GMT</pubDate>
      <author>은은한 온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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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들이 성인이 되면, 과연 나는 후련하기만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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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주 토요일에 귀한 자유부인 시간을 가졌어요. 약속이 있던 건 아니었고, 나가서 글 쓰는 시간을 만끽했습니다.   일찍 문 여는 곳이 스타벅스뿐이라 스벅에 가서 자리를 잡았어요. 한산한 2층에는 저와 그리고 50대 정도로 추정되는 여성분까지 둘 뿐이었습니다.   한참 저의 일로 바빴습니다. 퇴고를 했고, 밀린 영어 공부를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OK%2Fimage%2FjWN_ov2an_EB1oeCq0h9K4cF94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Oct 2025 22:33:37 GMT</pubDate>
      <author>은은한 온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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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째 노트북이 내 손에 오기까지. - 10분 글쓰기 : 노트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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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랫부분에 적힌 글은 10분 글쓰기 동안 써 내려간 글의 전문입니다. 내용은 수정하지 않았고, 맞춤법과 띄어쓰기, 매끄럽지 않은 문장의 결만 읽기 좋게 수정하였습니다. (초고는 블로그에 3월 24일 쓰였음)    10분 글쓰기 주제 : 노트북&amp;nbsp;입니다.       오랜만에 10분 글쓰기를 해보련다. 눈앞에 노트북이 있으니까 노트북으로 써보련다.   노트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OK%2Fimage%2F9GSACxZDWLa2Nk7dqvb-4a_QqN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Oct 2025 06:53:55 GMT</pubDate>
      <author>은은한 온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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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굳이 선명하게 다 볼 필요는 없으니까 - 10분 글쓰기 : 안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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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아랫부분에 적힌 글은 10분 글쓰기 동안 써 내려간 글의 전문입니다. 내용은 수정하지 않았고, 맞춤법과 띄어쓰기, 매끄럽지 않은 문장의 결만 읽기 좋게 수정하였습니다.   10분 글쓰기 주제는 : 안경      오랜만에 10분 글쓰기를 해본다. 오늘의 주제는 안경이다. 내가 지금 안경을 쓰고 타자기를 두들기고 있다.   안경을 내가 언제부터 썼는지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OK%2Fimage%2F9AkFmfjlWWM35k1tLzwXJRLeY7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25 21:05:34 GMT</pubDate>
      <author>은은한 온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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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한 내가 담기는 머그컵  - 10분 글쓰기 : 머그</title>
      <link>https://brunch.co.kr/@@aJOK/159</link>
      <description>* 아랫부분에 적힌 글은 10분 글쓰기 동안 써 내려간 글의 전문입니다. 내용은 수정하지 않았고, 맞춤법과 띄어쓰기, 매끄럽지 않은 문장의 결만 읽기 좋게 수정하였습니다.     10분 글쓰기 주제 : 머그컵      오늘은 눈앞에 있는 머그컵을 사용해서 10분 글쓰기를 해본다. 타자기를 한 쉬도 쉴 수 없다는 것이 이 글쓰기의 묘미이다.    나는 매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OK%2Fimage%2FDOhUGxolxMMMgp_IKYEjYZ3qye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25 05:13:49 GMT</pubDate>
      <author>은은한 온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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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은 엄마 - 10분 글쓰기 : 바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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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아랫부분에 적힌 글은 10분 글쓰기 동안 써 내려간 글의 전문입니다. 내용은 수정하지 않았고, 맞춤법과 띄어쓰기, 매끄럽지 않은 문장의 결만 읽기 좋게 수정하였습니다.   이번 주제는 &amp;lt;바람&amp;gt; 입니다.       눈앞에 바람에 나부끼는 가림막이 있다. 문득 얼마 전 필사방에서 소소라님이 필사를 하고 남겨주신 말이 기억이 났다.   바람에 대한 묘사를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OK%2Fimage%2FeS0IuSf-292iHGFuzH3rNt8tIu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25 01:01:20 GMT</pubDate>
      <author>은은한 온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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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풀보다 잘 붙이려면 테이프의 흔적을 감수해야해. - 10분 글쓰기 : 스카치다용도테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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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아랫부분에 적힌 글은 10분 글쓰기 동안 써 내려간 글의 전문입니다. 내용은 수정하지 않았고, 맞춤법과 띄어쓰기, 매끄럽지 않은 문장의 결만 읽기 좋게 수정하였습니다.  ​​ 이번 주제는 &amp;lt;스카치 다용도 테이프&amp;gt; 입니다.     이번 주제는 스카치 다용도 테이프다. 음. 스카치 테이프라. 테이프라 테이프라 테이프 하면 어떤 생각이 떠오르려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OK%2Fimage%2FcL6pO-SJIxwizipnOkFd2M3Onq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Jan 2025 22:40:16 GMT</pubDate>
      <author>은은한 온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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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운 우리 강아지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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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도 가끔 헷갈려.   아직 네 물건을 치우지 못해서인지, 쿠션과 담요 사이에 네가 꼭 있는 느낌을 받아.    어! 하고 쳐다봤다가 아... 하고 시선을 거두지.   가장 좋은 자리를 깔고 눕겠다는 듯이 방바닥을 골랐던 소리도, 걸을 때마다 도도도도 걸었던 소리도, 멀리서 꼴깍꼴깍 물 마셨던 소리도..    무엇보다 밖에 있다가 집으로 돌아왔을 때 앙앙</description>
      <pubDate>Mon, 30 Dec 2024 15:19:54 GMT</pubDate>
      <author>은은한 온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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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분 글쓰기 : 각티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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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아랫부분에 적힌 글은 10분 글쓰기 동안 써 내려간 글의 전문입니다. 내용은 수정하지 않았고, 맞춤법과 띄어쓰기, 매끄럽지 않은 문장의 결만 읽기 좋게 수정하였습니다.     오늘의 10분 글쓰기의 소재는  '각티슈' 입니다.       10분 글쓰기를 연습하고 있다. 나는 사물이 눈에 보이면 즉각 어떤 에피소드가 생각나서 일부러 달님에게 눈에 보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OK%2Fimage%2FReYbxmlZt9edUe6rWCcBo6vHG_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Dec 2024 04:48:59 GMT</pubDate>
      <author>은은한 온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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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분 글쓰기 : 정수기 - 정수기로 시작해서 관계로 끝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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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전이 답했다에 나온 대로 10분 글쓰기 연습을 해보려고 한다. 그 첫 번째 소재로는 정수기다. 가장 글쓰기 어려워 보여서 정수기로 선택했는데 보자마자 정수기에 관련된 일이 생각났다.    처음 코웨이 얼음정수기를 썼던 건 내가 영업하던 시절이었다. 코웨이 영업하시는 분을 상담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 서로 윈윈하는 개념으로 같이 동시에 계약을 했었다.   나</description>
      <pubDate>Tue, 03 Dec 2024 04:45:31 GMT</pubDate>
      <author>은은한 온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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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전자책이 출간되었어요! - &amp;lt;육아야 나랑 시소타자&amp;gt; 은은한 온도 作</title>
      <link>https://brunch.co.kr/@@aJOK/151</link>
      <description>드디어 지난주 금요일에 제 전자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정말 기쁩니다 :)      우선 책 소개부터 하겠습니다.      이 책은 육아를 하는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 엄마가 될 수도 있고, 아빠가 될 수도 있고, 할머니가 될 수도 있고요.  ​ 저는 통칭해서 엄마라 지칭하겠습니다.   제 책은 주 양육자이신 분들이라면 공감하며 읽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OK%2Fimage%2F7Re2SuVvr-Abxu6nNYQm9u-eoX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Nov 2024 04:29:02 GMT</pubDate>
      <author>은은한 온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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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 우리는 모두 아기였다. - &amp;lt;반가워, 나의 아기 선생님&amp;gt; 연재를 마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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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2년 브런치에서 연재작을 올린 이후 한동안 글을 쓰기가 어러웠습니다. 긴 호흡의 글을 쓰기가 참 고되고 힘들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에너지가 생각보다 많이 소진되더군요.   하지만 시간이 흐르자 새로운 연재가 하고 싶었습니다. 이 이야기를 꼭 쓰고 싶었습니다. 어쩌면 다시 돌아오지 않을 이 시기에 아기를 관찰하며 글을 쓸 수 있다니 이것은 엄마로서 누릴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OK%2Fimage%2Fk_c90QcbZeuz9hBlvXvn86RsEt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Oct 2024 21:58:05 GMT</pubDate>
      <author>은은한 온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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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꼭 거쳐야 할 단계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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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의 아기는 이제 거의 돌이 다 되었습니다. 한 사람이 세상에 태어나서 가장 급격한 성장곡선을 그리는 시기가 바로 생후 1년입니다.     아기는 태어난 지 100일쯤 무렵이 되면 태어났던 몸무게에 2배 정도 성장을 하고 돌이 되면 3배 정도 성장을 합니다.    스캐몬의 성장발달 곡선에 따르면 뇌 발달 역시도 태어나서 돌 무렵까지 뇌의 약 60%가 성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OK%2Fimage%2FEPSIjRa4M17crKt7cht7Hi3rmo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Oct 2024 04:17:19 GMT</pubDate>
      <author>은은한 온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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