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리터러시 멘토</title>
    <link>https://brunch.co.kr/@@aJOO</link>
    <description>문학-비문학, 영어책-국어책, 어린이책-어른책을 넘나 들며 보물과 비밀을 모으는 리터러시 멘토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22:49:4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문학-비문학, 영어책-국어책, 어린이책-어른책을 넘나 들며 보물과 비밀을 모으는 리터러시 멘토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OO%2Fimage%2Fgq978kt-NhyQW3GAorteDV0shQM.jpg</url>
      <link>https://brunch.co.kr/@@aJOO</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공감에서 추론까지 : 디지털 시대의 문해력 - 깊이 읽기의 힘_ 추리 소설에서 지식책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aJOO/17</link>
      <description>이번에는 스무고개 탐정이 마술사의 얼굴을 똑바로 보면서 말했다. &amp;ldquo;역시, 넌 마술사로서는 재능이 있지만 탐정으로서는 영 엉망이구나. 전혀 핵심을 못 잡고 있어.&amp;rdquo; 마술사는 그런 말을 들어도 하나도 기분이 나쁘지 않았다. 마술사로서는 재능이 있다고? 하긴 그건 사실이잖아. 별것도 아닌 말인데 괜히 기분이 상쾌해지는걸. 그래서인지 마술사는 기분이 나빠 보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OO%2Fimage%2Fnv2goV1MndN8K17g4nI1x09pL8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Oct 2022 02:07:18 GMT</pubDate>
      <author>리터러시 멘토</author>
      <guid>https://brunch.co.kr/@@aJOO/17</guid>
    </item>
    <item>
      <title>카타르시스 : &amp;lsquo;나&amp;rsquo;를 일구어가다 - 느끼는 이야기_ 동화와 소설의 맛</title>
      <link>https://brunch.co.kr/@@aJOO/16</link>
      <description>&amp;ldquo;동생이냐?&amp;rdquo; 청년이 물었다. &amp;ldquo;예.&amp;rdquo; &amp;ldquo;엄마는 밖에 나갔니?&amp;rdquo; &amp;ldquo;죽었어요.&amp;rdquo; 몽실은 눈물이 왈칵 솟았다. 그러나 꾹 참았다. 북촌댁과 울지 않기로 약속했던 것을 기억했기 때문이다. &amp;ldquo;그럼 넌 이 아기랑 혼자 사니?&amp;rdquo; &amp;ldquo;예, 아니어요. 댓골 가면 우리 엄마가 있어요.&amp;rdquo; &amp;ldquo;방금 엄마는 죽었다고 했잖니?&amp;rdquo; &amp;ldquo;&amp;hellip;&amp;hellip;&amp;rdquo; 몽실은 대답을 못했다. &amp;ldquo;너, 이름이 뭐냐?&amp;r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OO%2Fimage%2FjFIkEovjen-lJd0JMWBvjSdy2m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Oct 2022 00:02:36 GMT</pubDate>
      <author>리터러시 멘토</author>
      <guid>https://brunch.co.kr/@@aJOO/16</guid>
    </item>
    <item>
      <title>은유와 확장 : 경이로움을 느끼다 - 즐기는 이야기_ 판타지 전성시대</title>
      <link>https://brunch.co.kr/@@aJOO/15</link>
      <description>&amp;ldquo;하지만&amp;hellip;&amp;hellip; 전 시리우스와 루핀 교수가 페티그루를 죽이지 못하게 막았어요! 볼드모트가 돌아온다면 그건 제 잘못이에요!&amp;rdquo; &amp;ldquo;그렇지 않단다.&amp;rdquo; 덤블도어 교수가 조용히 말했다. &amp;ldquo;시간을 거꾸로 가게 하는 시계를 이용해 과거로 돌아간 경험을 하면서 뭘 배웠니, 해리?&amp;rdquo; 우리 행동의 결과는 항상 너무 복잡하고 다양하단다. 따라서 미래를 예측한다는 건 사실 대단히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OO%2Fimage%2F9DmUQhn5ZGExi3D6HcbaOyRhmp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Oct 2022 02:16:02 GMT</pubDate>
      <author>리터러시 멘토</author>
      <guid>https://brunch.co.kr/@@aJOO/15</guid>
    </item>
    <item>
      <title>차이와 반복 : 문해력의 뿌리를 심는다 - 읽는 이야기_ 시적 체험</title>
      <link>https://brunch.co.kr/@@aJOO/14</link>
      <description>옛날 옛날에 곰 세 마리가 살았어. 아빠 곰, 엄마 곰, 그리고 아기 곰.  하루는 엄마 곰이 뜨거운 죽을 만들었어. 아빠 곰 죽은 큰 그릇에, 엄마 곰 죽은 중간 그릇에, 그리고 아기 곰 죽은 작은 그릇에 담았지. 죽은 너무 뜨거웠어. 그래서 곰 세 마리는 죽이 식을 때까지 산책을 가기로 했지.  그때 금발이라는 아이가 지나가다가 집 안을 들여다보게 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OO%2Fimage%2Fm2ALcRqMz3XEG7GY80EjLZ6V4n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Oct 2022 05:24:46 GMT</pubDate>
      <author>리터러시 멘토</author>
      <guid>https://brunch.co.kr/@@aJOO/14</guid>
    </item>
    <item>
      <title>스토리: 인간다움을 이야기에서 찾다 - 듣는 이야기: 전래 동화의 위대함</title>
      <link>https://brunch.co.kr/@@aJOO/13</link>
      <description>옛날하고도 아주 먼 옛날, 어느 산골에 홀어머니와 아들이 오순도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산에서 나무를 하고 온 아들은 어머니가 사라진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꽁지 닷 발 주둥이 닷 발 되는 커다란 새에게 어머니가 잡혀갔다는 소식을 듣고 아들은 어머니를 찾아 나섭니다. 아들은 우여곡절 끝에 힘들게 얻게 된 볏집 태운 재, 고춧가루 한 봉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OO%2Fimage%2FZSgpuPBrGGtXrykUru47zWXOFN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Oct 2022 05:39:59 GMT</pubDate>
      <author>리터러시 멘토</author>
      <guid>https://brunch.co.kr/@@aJOO/13</guid>
    </item>
    <item>
      <title>책의 역사 = 나의 역사 - 어린이책 읽는 어른</title>
      <link>https://brunch.co.kr/@@aJOO/12</link>
      <description>우리는 각자 자신만의 &amp;lsquo;책의 역사&amp;rsquo;가 있습니다. 70년대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난 저는 요즘 아이들과 달리 아동문학을 제대로 접하지 못했습니다. 어디선가 세계 아동 문학을 접해 본 것도 같지만, 첫 독서로 기억하지 못하는 걸 보니 대충 책 구경만 했던 것 같습니다. 저에겐 잠시 함께 살게 된 막내고모의 혼수품이었던 삼성출판사 세계문학전집이 제대로 된 첫 번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OO%2Fimage%2FcgI4Pvv53nWdfXFadXrNE6GRgK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Sep 2022 05:21:58 GMT</pubDate>
      <author>리터러시 멘토</author>
      <guid>https://brunch.co.kr/@@aJOO/12</guid>
    </item>
    <item>
      <title>영어책을 읽는다는 것 - 어린이든, 어른이든</title>
      <link>https://brunch.co.kr/@@aJOO/11</link>
      <description>영어에 대해 오랫동안 자존심을 내세우면 살았습니다. 그 자존심을 들여다보면 참 복잡한 것 같습니다. 문법 위주 공교육의 폐해, 외국인과 외국문화에 대한 생경함, 영어에 대한 과도한 추종 혹은 제국주의에 대한 반항심, 비싼 사교육비, 오랜 훈련 기간 등 지금 세대와는 확연히 다른 환경에서 벌어진 낡은 문제들이 응축되어 있었습니다. 물론 이 중에는 외국어 학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OO%2Fimage%2Fzyxi2heVsQ-FXqweAvCLNptTTA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Sep 2022 05:16:17 GMT</pubDate>
      <author>리터러시 멘토</author>
      <guid>https://brunch.co.kr/@@aJOO/11</guid>
    </item>
    <item>
      <title>쓴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aJOO/10</link>
      <description>&amp;lsquo;논술&amp;rsquo;이라는&amp;nbsp;말은&amp;nbsp;참&amp;nbsp;오랫동안&amp;nbsp;들어왔지만&amp;nbsp;손에&amp;nbsp;잡히지도, 머릿속에&amp;nbsp;뭔가가&amp;nbsp;떠오르지도&amp;nbsp;않는&amp;nbsp;단어&amp;nbsp;중&amp;nbsp;하나입니다. 요즘은&amp;nbsp;그래서&amp;nbsp;논술학원도&amp;nbsp;&amp;lsquo;독서토론글쓰기&amp;rsquo;로&amp;nbsp;혹은&amp;nbsp;더&amp;nbsp;간단하게&amp;nbsp;&amp;lsquo;독서글쓰기&amp;rsquo;로&amp;nbsp;이름을&amp;nbsp;붙이는&amp;nbsp;곳도&amp;nbsp;많나&amp;nbsp;봅니다. 그래도&amp;nbsp;논술전형이라는&amp;nbsp;것이&amp;nbsp;버젓이&amp;nbsp;있으니&amp;nbsp;우리&amp;nbsp;삶&amp;nbsp;가까이에&amp;nbsp;있는&amp;nbsp;셈입니다. &amp;nbsp;&amp;nbsp;부모&amp;nbsp;세대들은&amp;nbsp;대부분&amp;nbsp;논리적&amp;nbsp;글쓰기를&amp;nbsp;거의&amp;nbsp;해&amp;nbsp;본&amp;nbsp;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OO%2Fimage%2FZdMJzNuyJreCHNJXf7J-zVCv9g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Aug 2022 10:23:35 GMT</pubDate>
      <author>리터러시 멘토</author>
      <guid>https://brunch.co.kr/@@aJOO/10</guid>
    </item>
    <item>
      <title>말한다는 것 두 번째 이야기 - 우리 모두 쌈꾼</title>
      <link>https://brunch.co.kr/@@aJOO/9</link>
      <description>사춘기가 막 시작된 둘째가 캐나다에 사는 사촌들과 오랜만에 만나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끔 이런 카톡을 보내곤 합니다.  &amp;ldquo;엄마, 내가 지금 온 게 잘못이었어.&amp;rdquo;  &amp;ldquo;지금 딱 사춘기 시작하는 때인데......&amp;rdquo;  &amp;ldquo;조금만 더 일찍 왔더라면 다 더 잘해줬을 텐데......&amp;rdquo;  평소 동생들을 잘 보살피고, 그런 자신에 대해 자부심도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OO%2Fimage%2F8MhtwkRjlUcKbz6CcFoVABlbjp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Aug 2022 22:13:48 GMT</pubDate>
      <author>리터러시 멘토</author>
      <guid>https://brunch.co.kr/@@aJOO/9</guid>
    </item>
    <item>
      <title>침묵의 비밀 - 사춘기 아이들과도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aJOO/8</link>
      <description>사춘기가 시작되면 말수가 줄어들고, 그 해맑던 수다의 흔적이 사라지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시끄럽던 독서수업도 확연히 양상이 달라집니다. 시니컬해지고 뾰족해진 아이들. 내 생각을 말하기도 싫고, 남의 생각을 듣기도 싫은가 봅니다. 첫째의 경우 이 시기가 6학년 2학기 말쯤부터 시작된 것 같습니다. 둘째는 조금 더 빨리 시작된 것 같고요. 아이마다 편차가 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OO%2Fimage%2FAO1FSXmMTDTa_lJNejnJeGibVo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Aug 2022 22:13:44 GMT</pubDate>
      <author>리터러시 멘토</author>
      <guid>https://brunch.co.kr/@@aJOO/8</guid>
    </item>
    <item>
      <title>말한다는 것 - 우리 모두 수다쟁이</title>
      <link>https://brunch.co.kr/@@aJOO/7</link>
      <description>아이들은 좋아하는 어른과 대화를 나누는 것도 좋아하지만, 친구들과 나누는 대화, 수다를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3학년 말부터 친구들과 독서수업을 하게 된 딸은 학교에서는 나누지 못한 이야기, 친한 친구들과 놀면서는 나누지 못한 이야기, 엄마와는 나누지 못하는 이야기를 신나게 할 수 있는 소그룹 독서토론 글쓰기 수업을 많이 좋아했습니다. 엄마가 선생님인 점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OO%2Fimage%2FCDZ0QAga8CFMzgL8TfZEBDOmL4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Aug 2022 02:51:06 GMT</pubDate>
      <author>리터러시 멘토</author>
      <guid>https://brunch.co.kr/@@aJOO/7</guid>
    </item>
    <item>
      <title>듣는다는 것=사랑한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aJOO/6</link>
      <description>조금은 한가한 낮 시간, 저에게 특별한 친구가 찾아왔습니다. 브라질에서 초등학교에 다니는 4학년 여학생이 한국에 1달 반 정도 머물 동안 논술학원에 다니고 싶어 했고, 잠깐 머물게 된 동네에서 적당한 곳을 찾다가 저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초등 아이들과는 열심히 영어책만 읽고 있어서 &amp;ldquo;4학년 논술반 지금은 없어서 아쉽네요.&amp;rdquo; 하는데, 사실은 보통의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OO%2Fimage%2FdSx5lbWJanBZwEpMjz-E-VNU1M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Aug 2022 03:58:01 GMT</pubDate>
      <author>리터러시 멘토</author>
      <guid>https://brunch.co.kr/@@aJOO/6</guid>
    </item>
    <item>
      <title>함께 읽는다는 것 - 문해력의 비밀</title>
      <link>https://brunch.co.kr/@@aJOO/5</link>
      <description>4학년, 글밥 많은 두꺼운 책도 뚝딱 읽어내는 둘째 아이가 여전히 엄마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아이는 분위기를 봐서 오늘은 엄마를 좀 오래 부려먹어도 되겠다 싶은 날에는 책을 더 많이 꺼내옵니다. 좋아하던 그림책들, 읽어야 할 책, 읽고 싶은 책 등등. 엄마는 아이의 마음이 궁금합니다.  &amp;ldquo;엄마가 읽어주면 왜 좋아?&amp;rdquo;  &amp;ldquo;엄마가 읽어주면 더 실감 나거든.&amp;r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OO%2Fimage%2FlBadpMp29MBsKtOP98r6cCsLeU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Aug 2022 08:46:59 GMT</pubDate>
      <author>리터러시 멘토</author>
      <guid>https://brunch.co.kr/@@aJOO/5</guid>
    </item>
    <item>
      <title>엄마의 '동심'</title>
      <link>https://brunch.co.kr/@@aJOO/4</link>
      <description>어린 시절 나란히 붙어 있는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코앞에 둔 2층 집에서 살았습니다. 2층 주방의 쪽창을 열면 학교 운동장이 내려다보이는 집이었습니다. 학교에서 집이 가장 가까운 학생 중 하나였지만, 등교는 가장 늦었습니다. 일찌감치 준비해서 멀리서부터 부지런히 오는 친구들과 있는 여유, 없는 여유 다 부리며 천천히 쉬엄쉬엄 가는 자신을 비교하며 초등학생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OO%2Fimage%2FbThq8s2Rl8sqNY9sZTaaiu8mdI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Aug 2022 05:09:08 GMT</pubDate>
      <author>리터러시 멘토</author>
      <guid>https://brunch.co.kr/@@aJOO/4</guid>
    </item>
    <item>
      <title>딸 둘, 나 하나 - 함께 독서</title>
      <link>https://brunch.co.kr/@@aJOO/3</link>
      <description>서른이 훌쩍 넘어도 결혼에 대해 아무 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어디서 비롯되었는지 출처는 불분명하지만 이왕에 태어난 김에 말이 통하는 예닐곱쯤 되는 딸의 친구 같은 엄마는 한 번 되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소에는 자신의 미래를 꿈꾸고 미리미리 준비하는 건강한 20, 30대를 보내지 못해서인지, 저 멀찌감치 떨어진 &amp;lsquo;지혜로운 노인&amp;rsquo;은 꼭 될 거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OO%2Fimage%2FuBssR21q8Ri7mV6mITZZ9X8R3I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Jul 2022 07:55:49 GMT</pubDate>
      <author>리터러시 멘토</author>
      <guid>https://brunch.co.kr/@@aJOO/3</guid>
    </item>
    <item>
      <title>잠자리 독서 - 시공을 넘나드는 마법</title>
      <link>https://brunch.co.kr/@@aJOO/2</link>
      <description>엄마가 가장 분주한 시간 중 하나는 아이들을 재우는 시간입니다. 우선 아이들이 잘 마음을 먹고, 하던 놀이를 멈추도록 도와야 합니다. 어린아이들의 경우는 잠자기 전 씻기는 일, 특히 중요한 이 닦는 일을 챙겨야 합니다. 잠옷으로 갈아입히고, 잠자리도 점검합니다. 여름이면 모기장, 겨울이면 가습기 등 엄마의 노련하고 빠른 손이 필요합니다. 엄마가 조금씩 준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OO%2Fimage%2Fdtbl6jhDLDinbLqLIWZ0YShwbX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Jul 2022 04:47:26 GMT</pubDate>
      <author>리터러시 멘토</author>
      <guid>https://brunch.co.kr/@@aJOO/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