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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은</title>
    <link>https://brunch.co.kr/@@aJbt</link>
    <description>20대 직장인. 새로운 일에 도전하며, 나를 찾아가는 중입니다. 사무직으로 시작해 영업직을 거쳐 기획 직무까지, 새로운 도전과 고민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6 May 2026 00:53: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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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 직장인. 새로운 일에 도전하며, 나를 찾아가는 중입니다. 사무직으로 시작해 영업직을 거쳐 기획 직무까지, 새로운 도전과 고민을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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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헤어졌다 - 이번엔 결혼이길 바랬는데</title>
      <link>https://brunch.co.kr/@@aJbt/36</link>
      <description>10개월 전, 처음부터 내가 잘못했던 것은 그 사람을 만나기 시작할 때부터 '결혼'이라는 틀을 두고 그 안에서 그 사람을 이리저리 맞춰본 것이다. 당시 반복되는 이별이 너무 아팠기 때문이다. 많은 이별은 아니었지만, 만난 기간에 상관없이 헤어짐은 언제나 나에게 큰 아픔이었다.  하지만 혼자가 익숙하지 않은 나는 누군가를 만나고 싶어 했다. 혼자의 시간을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bt%2Fimage%2F3xWmhSp8MkH7hAuDNjHIS3chwT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10:12:26 GMT</pubDate>
      <author>나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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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사 6년 차, 드디어 신입 연봉을 뛰어넘다 - 이것은 기쁨인가, 슬픔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aJbt/35</link>
      <description>정확히는 직장생활 6년차, 두번째 직장에서 4년차에 드디어 이전 회사에서 신입사원 때 받던 연봉을 넘겼다. (큰 금액은 아니고 이제 평균 정도다.)  씁쓸하면서도 기쁘고, 기쁘면서도 씁쓸하다. 이렇게 아직도 현재와 과거를 비교하며 예전 급여를 떠올리는 것을 보면, 그때가 그리운걸까? 결국 내가 회사에서 원하는 것은 급여일까?  업계의 특성 상, 이전 회사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bt%2Fimage%2FGcpyxb-V146M8bo7J5tgONZbnhU.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23:34:18 GMT</pubDate>
      <author>나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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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한번도 회사원을 꿈꾼 적 없다 - 어떤 회사원이 되고 싶었냐고 묻는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aJbt/30</link>
      <description>직장생활을 한지 만으로 5년이 되는 달, 깨달았다.  지난 5년간 일을 하며 나는 어떤 회사원이 되고 싶었나 스스로 물었다. 그에 대한 답은- 나는 한 번도 회사원이 되고 싶었던 적이 없었다.  물론 직장인 대부분이 그럴 것이다. 직장인은 누구나 가슴에 사직서를 품고 산다는 말처럼.  하지만 나는 직장생활 5년이 지나고서야 깨달았다. 월급 받는 생활 5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bt%2Fimage%2F9Tn4KlnJVgewhbvJJKd78ziJW-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14:51:22 GMT</pubDate>
      <author>나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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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결혼하자던 그는, 다른 사람과 결혼했다 - 이십 대 후반, 그런 소식이 놀랍지 않은 나이</title>
      <link>https://brunch.co.kr/@@aJbt/25</link>
      <description>&amp;ldquo;너는 사랑을 할 때 푹 빠지지 않는구나. 한 번도 많이 좋아했던 사람이 없어?&amp;rdquo;  &amp;ldquo;있어. 그런데&amp;hellip; 결혼했어.&amp;rdquo;  &amp;ldquo;풉, 그건 또 어떻게 알았니. 이제 잊어라.&amp;rdquo;  며칠 전 추석 연휴에 엄마와 이런 대화를 나누었다.  스물다섯 즈음이었을까. 친한 동료 언니가 옛 연인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의 카카오톡 프로필에 웨딩사진이 걸려 있었다. 언니는 스물여덟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bt%2Fimage%2F-EO8XGNnsXi15G7eEVVheOcmGb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25 00:13:28 GMT</pubDate>
      <author>나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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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살 여자 소개팅 이야기 - 01. 에겐남 vs 테토남</title>
      <link>https://brunch.co.kr/@@aJbt/17</link>
      <description>첫 번째 소개팅을 했다.  어떻게 나랑 이렇게 똑같을 수가 있지.   그는 나와 Mbti 첫 글자만 빼고 모두 같았다. 성격도, 취향도, 가치관도, 하는 생각도 비슷했다. 이런 유형의 남자는 처음이었다. 내가 남자면 이랬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로 나와 비슷했다. 최근에 나와 너무도 다른 사람과 헤어지고 난 후, 이제는 어느 정도 나와 결이 비슷한 사람을 만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bt%2Fimage%2FSjXebk6iwz1m9MyGyM3o3hcMTE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25 01:37:04 GMT</pubDate>
      <author>나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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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MZ사원&amp;quot;인 나는 회사에서 '일잘러'일까 - 05. 일 머리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aJbt/12</link>
      <description>&amp;ldquo;그 친구, 일 잘하고 괜찮더라.&amp;rdquo;  회사에 있다 보면, 종종 윗분들의 입에서 이런 말을 듣게 된다. 특히 사회생활을 막 시작한 신입이나 주니어일수록 이런 평가와 평판에 더 민감할 수밖에 없다.  &amp;lsquo;일을 잘한다&amp;rsquo;는 말 뒤에는 종종 &amp;lsquo;그 사람, 괜찮더라&amp;rsquo;는 평이 함께 따라붙는다.   &amp;quot;괜찮은 사람&amp;quot;이 되고 싶어서일까. 회사생활을 시작하고, 종종 이런 생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bt%2Fimage%2FrKlX5cRqzMPPF2NbWHRXi-WbaS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25 22:03:12 GMT</pubDate>
      <author>나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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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7살 대리는 왜 이직했을까 (2) - 04. 직장 내 괴롭힘도 참았던 내가 퇴사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aJbt/9</link>
      <description>비상식적인 상사의 괴롭힘에도 퇴사하지 않았던 27세 대리는 왜 이직했을까. 경력도 살리지 않고 직무도 산업도 완전히 바꾸었으니, 이직보다는 '퇴사'라고 하는 게 맞겠다. 어떤 결심들이 모여 나를 &amp;lsquo;퇴사'하게 만들었는지 써보고자 한다.   결정을 내린 데에는 수십 가지의 이유가 있지만, 주요한 몇 가지를 떠올려보면 이렇다.  1. 제대로 된, &amp;lsquo;대규모&amp;rsquo; 회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bt%2Fimage%2Fh674qHQAbCsVNx8c0op6tTPnKu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Jun 2025 04:49:55 GMT</pubDate>
      <author>나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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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싫어서 그와 헤어졌다. - 01. 이별을 통해 성장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aJbt/16</link>
      <description>유튜브를 보는데 환승연애 시즌2에 나왔던 규민의 '이별을 올바르게 극복하는 방법' 영상이 떴다. 내가 이별 후 생각한 것과 비슷한 내용을 그의 언어로 명확하게 정리하고 있었다. 한마디로 하면, 연인과의 이별을 올바르게 극복하는 방법은    '혼자된 나를 마주하기'다.   사실 이별은 누군가와 헤어지는 것이기도 하지만, 혼자인 나를 마주하는 것이기도 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bt%2Fimage%2F_juweQhl4foovu_9R4i-dQcrm3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Jun 2025 16:46:24 GMT</pubDate>
      <author>나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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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살 대리는 왜 이직했을까 (1) - 03. 직장인 3명 중 1명이 퇴사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aJbt/13</link>
      <description>왜 퇴사 했을까. 사장도 묻고 부사장도 묻고 팀장도 물었다. 모두가 궁금했고, 의아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실은 나 스스로가 가장 의아했다. 그렇게 원하던 '취업'을 하고, 사회초년생이 받기에 높은 연봉과, 그토록 되고 싶던 '서울 도심' 한복판에 내 자리를 가진, 꼬박꼬박 나오는 월급을 가진 직장인이 되었는데. 버티고 버텨 어린 나이에 '대리'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bt%2Fimage%2F-icTJjdgZrEbQRzHMvwyCHT4Tp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Jun 2025 14:02:13 GMT</pubDate>
      <author>나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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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봉 7천만 원을 버리고, 영업사원이 되다 - 02. 미친 짓. 내가 왜 그랬지?</title>
      <link>https://brunch.co.kr/@@aJbt/7</link>
      <description>첫 회사로 들어가 2년 반을 다닌 금융권 회사에서 비금융권 회사 영업직으로 이직했다. 2년 반의 경력과 직급을 버린, '중고 신입'이었다.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뭐든 열심히 해보겠다'는 표정으로 이제 막 입사한 내게, 선배들이 물었다.   너 여기 왜 왔어? 그때는 정말 이 말이 듣기 싫었다. 알지도 못하면서. 나에 대해, 나의 전 직장에 대해 아무것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bt%2Fimage%2F-ZAHEFgGTgiwwCePpdzhaUQbnL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May 2025 02:17:18 GMT</pubDate>
      <author>나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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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회사가 집인가? 5년 차 MZ 직장인의 넋두리 - 01. 회사 밖에서도 살 길을 찾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aJbt/6</link>
      <description>만 27세, 어느덧 5년 차 직장인이다. 5년이면 대학교 하나를 졸업하고 남는 시간이다.  그 긴 시간 동안 나는 '회사가 아닌 다른 길을 찾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살았다. 회사 밖에서도 살 길을 찾고 싶다.   처음엔 회사가 문제인가 했다. 사회초년생, '문송'한 내가 연봉을 7천만 원씩이나 받으면서도 회사를 그만두고 싶었다니 엄청난 문제가 있었을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bt%2Fimage%2FE5-v0J42464yTOugU1JFB40q3g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May 2025 02:01:33 GMT</pubDate>
      <author>나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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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연봉 7천만 원을 버리고, 영업사원이 되다 - 02. 미친 짓. 내가 왜 그랬지?</title>
      <link>https://brunch.co.kr/@@aJbt/3</link>
      <description>첫 회사로 들어가 2년 반을 다닌 금융권 회사에서 비금융권 회사 영업직으로 이직했다. 2년 반의 경력과 직급을 버린, '중고 신입'이었다.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뭐든 열심히 해보겠다'는 표정으로 이제 막 입사한 내게, 선배들이 물었다.   너 여기 왜 왔어? 그때는 정말 이 말이 듣기 싫었다. 알지도 못하면서. 나에 대해, 나의 전 직장에 대해 아무것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bt%2Fimage%2FswdfOovuKMxSSw7JB_MCSedMXf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May 2025 06:13:17 GMT</pubDate>
      <author>나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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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가 집인가? 5년 차 MZ 직장인의 넋두리 - 01. 회사 밖에서도 살 길을 찾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aJbt/2</link>
      <description>만 27세, 어느덧 5년 차 직장인이다. 5년이면 대학교 하나를 졸업하고 남는 시간이다.  그 긴 시간 동안 나는 '회사가 아닌 다른 길을 찾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살았다. 회사 밖에서도 살 길을 찾고 싶다.   처음엔 회사가 문제인가 했다. 사회초년생, '문송'한 내가 연봉을 7천만 원씩이나 받으면서도 회사를 그만두고 싶었다니 엄청난 문제가 있었을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bt%2Fimage%2FCPfFM9VWMTivrNrQIZwOwYDc1q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May 2025 13:39:15 GMT</pubDate>
      <author>나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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