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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바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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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로울 것 없는 회사생활'과 '늘 새로운 육아' 에 대한 것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4:50: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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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울 것 없는 회사생활'과 '늘 새로운 육아' 에 대한 것을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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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창 시절 월드컵 이야기 - 1994년 미국 월드컵, 1998년 프랑스 월드컵을 추억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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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음 본 월드컵은 1994년 미국 월드컵이었다.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 않지만 독일전인가 스페인전을 학교에서 본 기억이 난다. 다른 반은 쉬는 시간에만 잠깐 보고 선생님이 TV를 끄고 수업을 했다는데 우리는 소리를 낮춰서 끝까지 봤다. 그렇게 나의 월드컵 추억이 시작되었다.  지역 예선부터 대한민국이 드라마를 쓰며 본선에 올라갔기도 했지만 미국 월드컵 전반적</description>
      <pubDate>Fri, 15 Jul 2022 13:26:14 GMT</pubDate>
      <author>지금바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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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에게 롯데 자이언츠란 - 그때의 롯데 자이언츠를 추억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aK2U/44</link>
      <description>92년도에 롯데 어린이 회원에 가입했었다. 자주색 가방에 이것저것 들어있었던 것이 기억난다. 야구장을 갈 때면 글러브를 넣어 둘러매고 다녔다. 마침 그 해 롯데가 우승을 하면서 우승 기념으로 회원들에게 기념 시계를 나누어 주었는데 사직구장에서 몇 시간을 줄을 서서 받아왔던 기억이 난다.  초등학교 때 주말이면 알루미늄 배트 위쪽에 글러브를 꽂고 아파트 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2U%2Fimage%2Fts6tRoi025MjeI4RivmKrDKZhB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Apr 2022 12:52:00 GMT</pubDate>
      <author>지금바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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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년퇴직을 맞이한 선배와의 추억</title>
      <link>https://brunch.co.kr/@@aK2U/41</link>
      <description>나를 많이 이뻐해 주셨고 믿어주셨던 분이 정년퇴직을 하셨다. 지금까지의 회사 생활을 돌이켜 보았을 때, 이 분과 함께 일했던 때가 가장 행복하게 열심히 일했던 시절이었다. 뒤에서 항상 지지해주실 것이라는 믿음이 있는 선배와 함께 일한다는 것이 얼마나 든든한 것인지를 느끼게 해 준 분이셨고 그렇기에 의사결정을 함에 있어서 전혀 두렵지가 않았다.  회사 생활을</description>
      <pubDate>Fri, 02 Jul 2021 12:06:25 GMT</pubDate>
      <author>지금바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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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련은 겪을때마다힘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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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여러 가지 시련을 겪는다.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는 마인드로 극복하기도 하고 '어째 되겠지.'라는 마인드로 극복하기도 한다. 사람마다 이 시기를 극복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나 같은 경우는 일어날 수 있는 최악의 상황을 가정한다. 대부분의 경우에 그 상황까지 일이 벌어지지 않기 때문에 '그나마 다행이다.'라는 심정으로 하루하루를</description>
      <pubDate>Thu, 15 Apr 2021 11:32:47 GMT</pubDate>
      <author>지금바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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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일과 네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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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 고등학교 시절을 떠올려 본다.&amp;nbsp;어떤 한 친구가 고민이 있으면 다른 친구들은 진지하게 상담을 해주며 오지랖이다 싶을 정도로 해결책을 제시해 주는 경우가 많았다. 그런 추억들이 모여서 서로 더 가까워지고 세월이 지난 지금 자주 보지 못하고 가끔 안부전화만 해도 어색하지 않은 사이가 유지되고 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는 이런 개념이 많이 희미해지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hu, 01 Apr 2021 12:32:23 GMT</pubDate>
      <author>지금바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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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에서 본 것을 내 것으로 만든 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aK2U/38</link>
      <description>소설을 읽는다는 것의 장점은 추체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다.&amp;nbsp;내가 직접 경험하지 못하는 것들을 책 속 등장인물의 이야기를 통해서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기 때문에 등장인물에 몰입해서 소설을 읽다 보면 마치 내가 그 일을 경험하는 것처럼 느끼기도 한다. 자기 개발서를 읽을 때도 마찬가지다.&amp;nbsp;내가 미처 생각해보지 못했던 생각들을 깨우치기도 하고 이미 개념적으로</description>
      <pubDate>Thu, 25 Mar 2021 08:54:21 GMT</pubDate>
      <author>지금바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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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되돌이킬 수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aK2U/35</link>
      <description>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 본다.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버리고 내가 원하는 혹은 원했던 삶을 살아 보고 싶다고. 하지만 쉽게 그 길을 선택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amp;nbsp;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첫째, 내가 가지고 있는 것들이 지금의 나를 버티게 하는 힘이기 때문에 둘째, 실패했을 때의 두려움 마지막으로 내가 원했던 것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description>
      <pubDate>Mon, 08 Mar 2021 11:29:46 GMT</pubDate>
      <author>지금바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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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나 함께하고 싶어</title>
      <link>https://brunch.co.kr/@@aK2U/37</link>
      <description>지금 와서 그때를 생각해보면 엄청난 용기를 낸 결정이었다. 혼자 하는 여행에도 많은 변수가 생기기 마련인데 아무리 만반의 준비를 했다고 하더라고 분명히 리스크가 큰 여행이었다. 특별히 대단한 것을 하지도 않았고 많은 것을 보지도 못했다. 그냥 한 달 동안 방콕에 머물렀을 뿐이다. 다만 마음속에 있던 꿈을 하나 이룬 느낌이었다. 2년 전 기억을 소환해서 굵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2U%2Fimage%2FUoJlUwZo5gR6Q2lvdXDz4CU_qO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Mar 2021 13:00:58 GMT</pubDate>
      <author>지금바로</author>
      <guid>https://brunch.co.kr/@@aK2U/3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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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글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aK2U/36</link>
      <description>내가 글을 처음 쓰기 시작한 것은 2004년 초였다. 작가분들처럼 대단한 글을 쓴다는 것이 아니라 형식이나 틀 따위는 신경 쓰지 않고 내가 하고 싶은 말들을 나열하는 것에 불과했다. 솔직히 말하면 '키보드를 친다'라는 표현이 더 맞을지도 모르겠다.  그때 당시 즐겨가던 사이트에는 스포츠 전문가들이 상당히 많았고 그분들의 글을 읽을 때마다 어떻게 그렇게 글을</description>
      <pubDate>Thu, 25 Feb 2021 11:20:35 GMT</pubDate>
      <author>지금바로</author>
      <guid>https://brunch.co.kr/@@aK2U/36</guid>
    </item>
    <item>
      <title>회사생활의 목표 - 퇴직하는 순간 그냥 옆집 아저씨다</title>
      <link>https://brunch.co.kr/@@aK2U/33</link>
      <description>어렸을 때 주위 어른들은 내 사주가 굉장히 좋다고 했다.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선비'가 떠오르는 그런 느낌이었다. 재물운보다는 관운이 좋은 그런 사주였다.  수십 년이 지나는 동안 사람들의 가치관이 많이 바뀌었다. 내가 신입사원으로 입사할 때만 하더라도 회사에서 높은 자리에 올라가는 것이 중요한 시대였는데 지금은 적당히 일하면서 월급 받고 자기</description>
      <pubDate>Wed, 24 Feb 2021 11:08:05 GMT</pubDate>
      <author>지금바로</author>
      <guid>https://brunch.co.kr/@@aK2U/3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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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을 찾아서 - 하기 싫은 것을 하지 않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aK2U/34</link>
      <description>최근에 '삶이 고통이다.'라는 말을 자주 접한다. 운 좋게도 지금까지의 삶 전체를 고통스럽다고 생각해 본 적은 없었다. 그런데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직장생활 자체는 고통스럽다고 느낀 적이 많다는 것이다. 하루의 1/3 이상을 보내는 곳이 너무 끔찍해서 더 이상 하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는 일이 부쩍 많아졌다.  가족들과 '직장', '일'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description>
      <pubDate>Wed, 17 Feb 2021 12:18:39 GMT</pubDate>
      <author>지금바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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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에 남았던 음식</title>
      <link>https://brunch.co.kr/@@aK2U/31</link>
      <description>나름 유명하다는 음식점을 한 번씩은 가보려고 했지만 그러지 못했다. 일단 아이와 함께 가기 불편한 음식점이라면 무조건 패스했다. Belle 콘도에 있는 동안은 '오늘 뭐 먹을까?' 별로 걱정하지 않았다. 상가에 음식점이 많아서 돌아가면서 먹기도 했고 마트에서 재료를 사서 직접 해먹기도 했다.  태국 음식을 워낙 좋아하기도 하지만 식당에서 사 먹은 음식들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2U%2Fimage%2Fn5WVNzGcYT2zlAy4YzZB8pD4Zl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Feb 2021 11:13:08 GMT</pubDate>
      <author>지금바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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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다닐만한 곳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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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두가 알다시피 방콕 시내에는 유명한 관광지들이 많다. 우리는 하루에 한 곳 정도 가는 것을 목표로 했고 더운 날씨에 사람이 많은 왕궁 같은 곳은 가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다(실제로 가지 못했다). 대신 아이와 같이 갈만한 곳들을 많이 찾아다녔다. 'Central Embassy'는 상대적으로 고급 브랜드들이 있는 곳이었다. 점심은 '쏨분 시푸드'에서 먹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2U%2Fimage%2FslwHEW6X1qNlaVQmJcUMMxBWGZ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Feb 2021 12:02:29 GMT</pubDate>
      <author>지금바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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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폰 분실과 경찰서 방문기</title>
      <link>https://brunch.co.kr/@@aK2U/23</link>
      <description>출국을 며칠 앞두고 나는 아이와 호텔에서 놀고 와이프는 시내에 쇼핑하러 간 날이었다. 3시간 정도 지났나, 와이프가 울면서 들어오더니  '나 폰 잃어버렸어..'  사실 폰 잃어버린 자체는 큰 일은 아니었다. 문제는 여행기간 내내 찍어놓은 사진이 날아갔다는 것이었다. 일단 카톡도 하고 전화도 해보았지만 당연히 연결은 되지 않았다. 사이트에 들어가서 폰 정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2U%2Fimage%2FAzUC4wpC0l-0tpqpZDQkjxCb22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Feb 2021 12:17:21 GMT</pubDate>
      <author>지금바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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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직장에서의 인간관계 - 특별히 가까워야 할 이유는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aK2U/32</link>
      <description>드라마 미생에는 직장에서의 인간관계가 잘 그려져 있다. 그중 나는 4가지 유형의 사수, 부사수 관계가 인상 깊었다. 처음에는 '한석율'의 사수인 '성대리'가 좋은 사람처럼 느껴지고 '장백기'의 사수인 '강대리'는 차갑게 느껴진다. 하지만 마지막 회까지 본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누가 가장 좋은 사수'인지 인기투표를 한다면 차가운 이미지이기는 하지만 다른 사람</description>
      <pubDate>Tue, 02 Feb 2021 11:31:34 GMT</pubDate>
      <author>지금바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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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간의 방심으로 가슴 철렁했던 기억</title>
      <link>https://brunch.co.kr/@@aK2U/30</link>
      <description>한 달 동안 방콕에 있으면서 위험했던 순간이 두 번 있었다.  첫 번째는 '센트럴 플라자 그랜드 라마 9'에 있는 아이스크림 가게에서였다. 아이가 플라스틱 스푼을 가지고 놀다가 입에 넣은 채로 부러졌는데 억지로 그것을 삼키려고 했던 것 같다. '컥컥'거려서 급하게 아이 입에 손을 넣어서 부러진 스푼을 꺼냈는데 생각보다 엄청 큰 조각이었다. 그 상태로 목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2U%2Fimage%2FT9EQvy8dWUPGAf0EPrzZVf002x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Jan 2021 11:46:41 GMT</pubDate>
      <author>지금바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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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umrungrad(범룽랏) 병원 방문기 - 방콕에서 겪은 돌치레</title>
      <link>https://brunch.co.kr/@@aK2U/22</link>
      <description>돌치레. 대부분 한 번쯤 겪는 일이라고 들었는데 시기가 다소 지나서 그냥 넘어가는 줄 알았다. 방콕 도착 며칠 후 갑자기 아이가 열이 올랐다. 응급 상황에 대비해서 출국 전에 병원을 3개 정도 알아보고 왔었다 (범룽랏 병원, BNH 병원, 방콕 크리스찬 병원).&amp;nbsp;우리는 숙소에서 멀지 않은&amp;nbsp;범룽랏 병원으로 갔다. 그날은 공휴일이었는데 새벽에 병원에 전화해보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2U%2Fimage%2FXDsgduFRx8x_XlyteUuGhcUr8m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Jan 2021 11:25:57 GMT</pubDate>
      <author>지금바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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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안식처, 'Villa Market'</title>
      <link>https://brunch.co.kr/@@aK2U/27</link>
      <description>Belle 콘도 1층에는 'Villa Market'이라는 마트가 있었다(구글 지도로 검색해 보니 지금은 없어진 것 같다). 이곳은 약간 고급 마트 느낌이었다.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조리된 반찬들도 있었고 식재료나 과일의 상태도 좋아서 매우 만족했던 곳이었다. 가끔 2+1 이벤트가 있어서 하겐다즈 아이스크림도 싸게 먹을 수 있었다. 가져간 기저귀를 다 쓰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2U%2Fimage%2FFD6EY5BT3Cy4Hzi0vyns-07JkZ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Jan 2021 11:14:29 GMT</pubDate>
      <author>지금바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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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의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aK2U/16</link>
      <description>회사생활을 시작하면서부터 혼자 살았던 나는 한 달에 두 번 집에 내려갔다. 집에 내려가지 않는 주말에는 집돌이가 되는데 그중 가장 좋았는 일정은 다음과 같았다.  07:00 ~ 09:00 수영 10:00 ~ 13:00 NBA 시청 14:00 ~ 현대캐피탈 배구경기 시청 15:00 ~ 17:00 원주 동부 농구 경기 시청 18:30 ~ 20:00 무한도전 시</description>
      <pubDate>Sat, 16 Jan 2021 11:54:15 GMT</pubDate>
      <author>지금바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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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콕이었지만 한국 같았던 일상</title>
      <link>https://brunch.co.kr/@@aK2U/24</link>
      <description>'한 달 살기'는 여행과 어떻게 다른 걸까? 우리는 아이와 함께였기 때문에 가기 전부터 한국 있는 것과 별 차이 없을 것 같다는 예상을 하고 갔다. 하루에 한 곳 정도 둘러볼 수 있으면 다행이라는 대화도 했었는데 결과적으로 그렇게 되었다.  내가 어렸을 때만 해도 TV 채널이 몇 개 되지 않아서 한 개를 보면 재미가 없어도 끝까지 보는 경우가 많았다. 요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2U%2Fimage%2FU831tyYgClp2dvrBMcYLgNXAT_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Jan 2021 11:24:24 GMT</pubDate>
      <author>지금바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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