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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서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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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한 경험이 내 안에서 넘쳐 글로 나올 때, 필요한 분들과 그 글을 나누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3:03: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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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한 경험이 내 안에서 넘쳐 글로 나올 때, 필요한 분들과 그 글을 나누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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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 설명서에도 남아있는 매캐한 탄 냄새 - [불난 집 아랫집의 간접피해 보상기] 제25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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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전 글 제24화에서 CD에 여전히 남아있는 탄 냄새에 대해 적었다. 화재가 일어난 것이 2024년 8월이고, 외부 컨테이너로 책과 함께 옮긴 것이 9월 23일, CD를 다시 받아서 알코올로 닦은 것이 2024년 12월 24일~26일의 일이다. 그렇게 닦아서 부직포로 된 앨범 케이스에 넣어서 책꽂이에 꽂아두었다가 2026년 3월 31일 아그네스 발차의 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EG%2Fimage%2Fo7lM8HTGfOi0RF_B5NLg_HD89j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04:23:54 GMT</pubDate>
      <author>조서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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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에 남아있는 화재 분진, 탄 냄새  - [불난 집 아랫집의 간접 피해 보상기] 제24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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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 글은 개인 경험 기록이며, 개인적 판단을 포함합니다. 상세 고지는 글 하단을 참고하세요.]  정말 징글징글한 화재 냄새 피해 그러니까 화재 피해를 입은 것이 2024년 8월이고, 오늘은 2026년 3월의 마지막 날 화재 피해 물품을 버리고, 버리고, 버리고, 다 버리고 이사한 지도 6개월이 지난 오늘, CD에서 또 화재 탄 냄새를 확인했다. 코가 아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EG%2Fimage%2FNqZS4ZUnmkXR3Y0iJwCabNouc0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16:28:42 GMT</pubDate>
      <author>조서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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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 경제적 지위와 보험 보상의 상관관계 - [불난 집 아랫집의 간접피해 보상기] 23화</title>
      <link>https://brunch.co.kr/@@aKEG/44</link>
      <description>[본 글은 개인 경험 기록이며, 개인적 판단을 포함합니다. 상세 고지는 글 하단을 참고하세요.]  어제 방송작가 선배를 만나 화재 사고와 이 브런치 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러다 나온 얘기  사는 지역에 따라서, 주거 형태에 따라서, 주택 성격에 따라서, 피해자의 사회적 지위에 따라서, 성별에 따라서, 재산 정도에 따라서, 보험 보상이 달라지는 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EG%2Fimage%2FQNpo8Qw2Uq1D4LrexzKSdq_ykJ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25 02:57:17 GMT</pubDate>
      <author>조서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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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편의 화재 피해 기록  - [불난 집 아랫집의 간접피해 보상기] 번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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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 글은 개인 경험 기록이며, 개인적 판단을 포함합니다. 상세 고지는 글 하단을 참고하세요.]   지난 2024년 8월 말, 화재 사고가 일어나고 화재 피해를 입고 피해를 입증하고 보험사와 배보상 협상을 진행하며 16개월이 흘렀습니다.  번외를 제외한 총 22편의 글은 그 16개월의 기록으로, 제가 하나하나 겪으며 알게 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썼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EG%2Fimage%2FrQl4DujsFeBVFQHp3r7XWZw6Su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Dec 2025 15:41:00 GMT</pubDate>
      <author>조서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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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험에 대한 경고 의무 - [불난 집 아랫집의 간접피해 보상기]22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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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 글은 개인 경험 기록이며, 개인적 판단을 포함합니다. 상세 고지는 글 하단을 참고하세요.]  며칠 전, 베란다 창 블라인드를 내리다 문득 하단에 빨간색 글자에 눈이 갔다. 여기에 원래 이런 게 있었나?  &amp;lsquo;경고&amp;rsquo;  경고라고 쓰인 글자 옆으로 작은 글자로 적힌 글  &amp;ldquo;당김줄은 만 7세 이하 어린이의 질식 사고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만 7세 이하 어린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EG%2Fimage%2Fleo55EHuD8MAI2x05iD6ENk3ts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Dec 2025 07:29:44 GMT</pubDate>
      <author>조서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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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이 깨진다는 것은 실은 어마어마한 일이다 - [불난 집 아랫집의 간접피해 보상기] 21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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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 글은 개인 경험 기록이며, 개인적 판단을 포함합니다. 상세 고지는 글 하단을 참고하세요.]  지난 9월 1일에 브런치를 시작하면서 일주일이 두 편의 글을 올리자고 스스로 약속했다. 잘 지키다가 최근에는 1주일에 한편씩 올리고, 지난주에는 올리지 못했다. 그러니 이번 글은 2주 만에 올리는 글이다.  변명을 하자면, 초반에는 1차 피해보상청구를 하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EG%2Fimage%2FcRAUXz65zTT_g77PDB4pXQ2PUs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25 17:07:11 GMT</pubDate>
      <author>조서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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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보험 vs단체보험=피해자에게는 '절차적 폭력' - [불난 집 아랫집의 간접피해 보상기] 20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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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 글은 개인 경험 기록이며, 개인적 판단을 포함합니다. 상세 고지는 글 하단을 참고하세요.]  주식 시장에 &amp;lsquo;개미 털기&amp;rsquo;라는 말이 있다. 최근에는 나는 이 말이&amp;nbsp;자꾸 '피해자 털기'라는 말로 바꿔서 들린다.  개미 털기는 공식적인 경제 용어는 아니지만 소액으로 투자하는 개인들이 가지고 있는 주식을 다 팔도록 유도하는 것을 말한다. 기관이나 외인 같은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EG%2Fimage%2F0xXwGaG3_xv1On9O_ievLeK1Wx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Nov 2025 19:25:39 GMT</pubDate>
      <author>조서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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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해 청구를 빠짐없이 싹 다 해야 하는 이유 - [불난 집 아랫집의 간접피해 보상기] 19화</title>
      <link>https://brunch.co.kr/@@aKEG/39</link>
      <description>[본 글은 개인 경험 기록이며, 개인적 판단을 포함합니다. 상세 고지는 글 하단을 참고하세요.]  2025년 1월, 화재 사고가 발생한 지 넉 달 하고 열흘이 지났을 때 내가 가입한 개인보험에 피해보상청구서를 보냈다. 이 시리즈에 적은 모든 자료를 정리해서 제출했다.  &amp;lt;1차 추정손해액&amp;gt; 청구서를 보내고 한 달 이상 지나서 '1차 추정손해액' 문서를 받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EG%2Fimage%2F6wpUuFHB5JHHOM5kSnvc5kGlVK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25 20:57:31 GMT</pubDate>
      <author>조서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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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해는 복구하지 말고, 일단 보존하라 2 - [불난 집 아랫집의 간접피해 보상기] 18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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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 글은 개인 경험 기록이며, 개인적 판단을 포함합니다. 상세 고지는 글 하단을 참고하세요.]  이번 이야기는 화재 간접피해를 입은 피해자가 즉시 보관해야 할 증거와, 현장에서 흔히 범하는 실수를 피하는 방법에 대한 것이다. 피해가 눈에 보이고 뚜렷하면 따로 입증할 필요가 없을 수도 있지만, 간접피해의 경우는 다르기 때문이다.  나는 이 화재로 인해 지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EG%2Fimage%2FvDEnobwTD4W2CmAWVFtxRoDH-f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Nov 2025 14:50:04 GMT</pubDate>
      <author>조서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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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재 연기 피해자가 당장 받아야 할 정밀 검사 몇 가지 - [불난 집 아랫집의 간접피해 보상기] 17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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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 글은 개인 경험 기록이며, 개인적 판단을 포함합니다. 상세 고지는 글 하단을 참고하세요.]  이 시리즈 6화에서 화재 피해로 인해 생긴 신체 손상을 입증하기 위해 초진 기록과 진단서가 중요하다고 적었다. 그런데 신체 손상을 입증하기 위해 초진 기록과 진단서, 진료 영수증을 첨부하여 보험사에 제출했는데 아직 배상이 이뤄지지 않았다. 그래서 무엇이 더 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EG%2Fimage%2FOazypswI7OHY-ZfP58EcNT2py8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Nov 2025 21:33:24 GMT</pubDate>
      <author>조서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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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숙한 것은 위험으로부터 스페셜하지 않다 - [불난 집 아랫집의 간접피해 보상기] 16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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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 글은 개인 경험 기록이며, 개인적 판단을 포함합니다. 상세 고지는 글 하단을 참고하세요.]  제목에 영어를 섞어 쓰지 않는 편인데, 한 공부 모임에서 들은 말이 너무 인상적이어서 그대로 쓰고 싶었다. '익숙한 것은 위험으로부터 스페셜하지 않다.' 이 제목이 이 글의 전부다. 익숙한 것은 위험으로부터 스페셜하지 않으니 어떻게 해야 할까. 묻고 말고 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EG%2Fimage%2FiuHKKkaQo5GAYE7qrbQmUTqqoo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Oct 2025 14:03:23 GMT</pubDate>
      <author>조서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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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재 간접피해-보장 확대 필요성에 대한 개인적 제언 - [불난 집 아랫집의 간접피해 보상기] 15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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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 글은 개인 경험 기록이며, 개인적 판단을 포함합니다. 상세 고지는 글 하단을 참고하세요.]  최근에 자주 듣고 흥얼거리는 노래가 있다. 거의 1년 만에 글을 쓰면서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를 듣는데, 알고리즘이 그의 영상을 끌어왔다. 언제 트로트계에 데뷔했지? 영상이 뜨는 대로 이것저것 듣는데, 한 노래가, 정확하게는 한 구절이 귀에 쏙 들어오더니 마침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EG%2Fimage%2F-NggnvaAz1iVffEELrLxjx6Vmm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07:12:40 GMT</pubDate>
      <author>조서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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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해는 복구하지 말고 일단 보존하라 1 - [불난 집 아랫집의 간접피해 보상기] 14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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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 글은 개인 경험 기록이며, 개인적 판단을 포함합니다. 상세 고지는 글 하단을 참고하세요.]  제목을 써놓고 보니, 나는 어쩌면 이 얘기를 쓰고 싶어서 브런치를 시작한 것 같다. 화재를 몰라서, 보험을 몰라서, 내가 무슨 일을 겪고 있는지를 몰라서 놓쳐버린 일들. 그래서 나처럼 하지 말라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내 경험을 공유하고 싶었다.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EG%2Fimage%2FBf2LolcPYUt2HV0le8ekNDJeG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Oct 2025 02:18:01 GMT</pubDate>
      <author>조서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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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쟁의 소지 없는 글쓰기  - [불난 집 아랫집의 간접피해 보상기] 13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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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 글은 개인 경험 기록이며, 개인적 판단을 포함합니다. 상세 고지는 글 하단을 참고하세요.]  지금까지 올린 글 열두 편을 수정한다고 브런치에 알림글을 올리고, 수정하는데 9일이 걸렸다. 원고를 전체적으로 검토한 이유는 이 시리즈의 내용이 화재 피해에 대한 것이고, 보험사라는 상대가 있고, 현재 금융감독원에 조정이 진행 중인 사안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EG%2Fimage%2FVrA4dyK2lzpJQFtt1OvkNO5fWB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Oct 2025 09:12:58 GMT</pubDate>
      <author>조서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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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체 수정 중입니다.  - [불난 집 아랫집의 간접피해 보상기] 번외</title>
      <link>https://brunch.co.kr/@@aKEG/27</link>
      <description>[본 글은 개인 경험 기록이며, 개인적 판단을 포함합니다. 상세 고지는 글 하단을 참고하세요.]  독자의 반응과 내부 점검 결과 일부 단정적으로 느껴지는 표현을 완화하고, 필요한 경우 직접화법을 간접화법으로 수정하며, 과학적 의학적 정보에 대한 주의사항을 추가하는 등 수정 작업 중입니다.   본 글은 개인의 경험을 정리한 기록입니다. 관련 서류와 자료(증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EG%2Fimage%2FV0Uqzhgv72xgN9UElXMeSRlv-a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25 13:20:27 GMT</pubDate>
      <author>조서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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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싣고 갈 달빛은 무엇인가 - [불난 집 아랫집의 간접피해 보상기] 12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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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 글은 개인 경험 기록이며, 개인적 판단을 포함합니다. 상세 고지는 글 하단을 참고하세요.]  이 시리즈를 10화까지 올리고 나서 다음 글을 올리는데 잠시 망설였다. 화재 피해를 자세히 적었더니 일부 지인들이 읽기 힘들었다는 반응을 보였기 때문이다. 내가 경험한 고통의 시간을 기록하고, 같은 경험을 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려는 마음에 구체적으로 적었더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EG%2Fimage%2FY9WycIYtF6VfxGd0uecccJbDnP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25 01:57:33 GMT</pubDate>
      <author>조서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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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염증에 대처하는 몇 가지 얕은 지식 - [불난 집 아랫집의 간접피해 보상기] 11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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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 글은 개인 경험 기록이며, 개인적 판단을 포함합니다. 상세 고지는 글 하단을 참고하세요.]   '탄광에서 일하던 광부들은 왜 매일 돼지고기를 먹었을까?&amp;rsquo;  어느 날 갑자기...라고는 할 수 없고, 화재 사고 이후 목이 꽉 막혀서 고생하던 어느 날 든 생각이다. 광부들이 일을 마치고 돼지고기를 먹는 모습을 직접 본 적은 없으나, 드라마나 다큐 등에 소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EG%2Fimage%2FkuEBxQgGdIcYVIu3UaZoUUcLtO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25 02:25:28 GMT</pubDate>
      <author>조서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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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탁 건조기로 화재 분진 확인하기 - [불난 집 아랫집의 간접피해 보상기] 10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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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 글은 개인 경험 기록이며, 개인적 판단을 포함합니다. 상세 고지는 글 하단을 참고하세요.]  2024년 12월 14일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가결된 날. 나에게는 또 하나의 기억이 있다. 화재 피해를 입증할 수 있는 단서를 발견한 날. 세탁 건조기의 신박한 쓰임새를 알아버린 날. 코로만 느껴지던 매캐함을 눈으로 확인한 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EG%2Fimage%2FdPcfwYBi11inLW3OwZYeBuIsHP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Oct 2025 02:08:25 GMT</pubDate>
      <author>조서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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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재진압 물이 흘러내린 집 - [불난 집 아랫집의 간접피해 보상기] 9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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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 글은 개인 경험 기록이며, 개인적 판단을 포함합니다. 상세 고지는 글 하단을 참고하세요.]   2024년 11월 어느 날 아침, 모르는 번호로부터 전화가 걸려 왔다.  &amp;ldquo;저희 게시판에 문의 남기셨지요?  경상도 사투리를 쓰는 남자였다. 새벽에 몇 개의 쇼핑몰 게시판에 문의를 남겼기 때문에 어딘지 알 수는 없었다.  &amp;rdquo;네 게시판에 문의를 남기기는 했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EG%2Fimage%2F4nFyrBKW-18iooVNd7cCET9jbC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25 02:00:15 GMT</pubDate>
      <author>조서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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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증할 결심 - [불난 집 아랫집의 간접피해 보상기] 8화</title>
      <link>https://brunch.co.kr/@@aKEG/19</link>
      <description>[본 글은 개인 경험 기록이며, 개인적 판단을 포함합니다. 상세 고지는 글 하단을 참고하세요.]   &amp;quot;여보세요? OO 소방서죠? 여기는 8월 화재로 피해 본 집인데요. 당시 상황을 좀 알고 싶어서요.&amp;quot;   2024년 11월 초에 처음으로 관할 소방서에 전화했다. 사실 화재 피해로 고생하면서도 뭘 알아볼 생각은 하지 않았다. 내 상황을 솔직히 있는 그대로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EG%2Fimage%2F3UHDoMGYa5XfEVdcmoZ8G0NRNe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25 02:00:02 GMT</pubDate>
      <author>조서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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