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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B Mr</title>
    <link>https://brunch.co.kr/@@aKhp</link>
    <description>아이들의 삶 속에 믿음의 가치가 자연스레 스며드는 문화를 만듭니다. 성경 스토리와 질문으로 마음을 키우는 &amp;lt;어린이 문화&amp;gt;의 출발점, 아이와 부모, 세대를 잇는 콘텐츠를 나눕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1:03: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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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의 삶 속에 믿음의 가치가 자연스레 스며드는 문화를 만듭니다. 성경 스토리와 질문으로 마음을 키우는 &amp;lt;어린이 문화&amp;gt;의 출발점, 아이와 부모, 세대를 잇는 콘텐츠를 나눕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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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룰루홉과 친구들의 스키여행 - &amp;ldquo;크리스마스의 토끼&amp;rdquo; 남은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aKhp/117</link>
      <description>이야기 밖으로 나온 룰루홉과 친구들이 이번엔 스키장을 찾았습니다.   동화 속에선 모험을, 이야기 밖에선 이렇게 시간을 보내기도 하네요^^*      &amp;quot;다혜야, 스키는 말이야-균형 잡고, 엉덩이 쭉 빼고!&amp;quot; &amp;quot;룰루홉, 좀 조용히 해 넌 보드 타고 있잖아.&amp;quot; 역시 오늘도 수다쟁이 룹루홉.     이야기 속에서는 조금 무서운 존재지만, 사실은... 알고 보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hp%2Fimage%2FA8Hl30pDcL1M63CM26ppzbcTJ-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02:36:39 GMT</pubDate>
      <author>INB M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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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의 토끼 - 10화. 왕이 오신 밤</title>
      <link>https://brunch.co.kr/@@aKhp/116</link>
      <description>토토는 갑자기 힘이 쭉 빠진 듯  바닥에 털썩 주저앉았어요.    자신도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깨닫지 못했지요.     커다랗게 부풀었던 몸은   바람 빠진 풍선처럼 조금씩 잦아들었어요.  어느새 스르륵 본래 모습으로 돌아왔지요.  작은 헝겊 인형이 되어 축 늘어졌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움직였습니다.    &amp;ldquo;다..... 다혜야&amp;hellip; 살려줘.  다시 나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hp%2Fimage%2FqA417XHgFBdIdlHk_mER6XLKQ5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01:03:49 GMT</pubDate>
      <author>INB M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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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의 토끼 - 9화 ― 갈라진 어둠, 울려 퍼지기 직전의 밤</title>
      <link>https://brunch.co.kr/@@aKhp/112</link>
      <description>베들레헴 변두리, 해가 거의 넘어갈 즈음이었어요. 토토는 이제 예전의 헝겊 인형이 아니었어요. 몸집은 커지고, 바닥 위로 검은 그림자가 드리워졌습니다. 그 그림자 속에는 다혜를 향한 날카로운 기운이 담겨 있었지요.  &amp;ldquo;네가 나에게 자유를 주었지만&amp;hellip;&amp;hellip;.&amp;rdquo; 토토의 목소리가 낮게 울렸어요.  &amp;ldquo;날 막을 수는 없다.&amp;rdquo;   다혜는 이를 악물고 토토를 바라봤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hp%2Fimage%2F66I29BxShwbDB3a2XChh62j0-Y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04:01:29 GMT</pubDate>
      <author>INB M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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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의 토끼 - 8화 ― 요란한 오후, 갈라지는 그림자</title>
      <link>https://brunch.co.kr/@@aKhp/113</link>
      <description>베들레헴의 오후는 유난히 시끌벅적했지요.  원래도 사람들이 오가던 도시였지만,  인구 조사가 시작되자 거리는 사람들로 넘쳐났어요.   여관 앞에는 짐이 쌓였고, 주인들은 계산하며 소리를 높였지요.   동전 소리와 웃음소리가 섞여 묘하게 들떠 보이기도 했어요.   &amp;ldquo;죄송합니다, 방은 다 찼어요.&amp;rdquo;   &amp;ldquo;여기도 안 됩니다.&amp;rdquo;   요시는 고개를 끄덕이며 물러났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hp%2Fimage%2FN4njGiV9aXp5nMjaoHgTVCpLDA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01:02:16 GMT</pubDate>
      <author>INB M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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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의 토끼 - 7화 갈라진 길</title>
      <link>https://brunch.co.kr/@@aKhp/114</link>
      <description>베들레헴은 생각보다 훨씬 붐볐지요. 성문을 지나자마자,  길은 갑자기 사람들로 꽉 막혀 있었습니다.  아직 해도 기울지 않았는데  이미 길 위는 사람들로 가득했지요.     아이 울음소리,  나귀 울음,  짐 끄는 소리,  서로 먼저 들어가겠다며 언성이 높아진 목소리까지   뒤섞여 발 디딜 틈이 없었지요.   공기는 먼지와 땀 냄새로 가득했고,  사람들 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hp%2Fimage%2Fwd24Q2dTbJFPAqkfTWSe3BTdEk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01:02:18 GMT</pubDate>
      <author>INB M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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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의 토끼 - 6화. 베들레헴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aKhp/115</link>
      <description>룰루홉의 진짜 능력   라마를 벗어나자 길의 표정이 확 달라졌습니다. 흙길은 울퉁불퉁해졌고,  돌 사이로 마른 풀들이 고개를 내밀고 있었지요.   길 양옆에는 올리브나무가 줄지어 서 있었고,  은빛 잎이 바람에 스칠 때마다 햇살이 잘게 부서졌습니다.  &amp;ldquo;베들레헴 쪽은 요즘 발 디딜 틈도 없다더라.&amp;rdquo;  앞서 걷던 사내가 말하자, 옆 사람이 혀를 찼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hp%2Fimage%2FNDb2bzjYX7bNmxm901nwR7PcHN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Jan 2026 01:48:29 GMT</pubDate>
      <author>INB M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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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의 토끼 - 5화. 라마의 밤, 잃어버린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aKhp/104</link>
      <description>&amp;mdash; 지난 이야기 &amp;mdash;  토토를 잃어버린 날부터, 다혜의 시간은 조금씩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기 시작했어요.  엄청 수다스럽고, 귀가 이상하리만큼 큰 룰루홉을 만났고,  베들레헴으로 향하던 마리와 요시를 만나 함께 하게 되었지요.  그리고 이제, 그들은 하룻밤을 보내기 위해 작은 마을에 도착했답니다.      라마의 밤    그들이 머문 작은 마을은 생각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hp%2Fimage%2FGf_kotkEIrtBTsvCMUfbUccucY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01:03:00 GMT</pubDate>
      <author>INB M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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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의 토끼 - 4화 베들레헴으로 가는 길목</title>
      <link>https://brunch.co.kr/@@aKhp/103</link>
      <description>길은 점점 넓어졌다가, 다시 좁아지기를 반복했습니다. 해는 이미 기울었고, 먼지 낀 하늘은 붉은빛과 회색이 섞여 있었습니다.   &amp;ldquo;날 보는 사람을 또 만나다니&amp;hellip;&amp;hellip;.&amp;rdquo; 룰루홉이 귀를 파닥이며 말했어요.   &amp;ldquo;이건 진짜 흔치 않은 일이야.  원래는 이렇게 자주 일어나면 안 되는데 말이야. &amp;ldquo;  룰루홉은 잠깐 말을 멈추더니, 요시 쪽을 힐끗 보았어요.  &amp;ldquo;근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hp%2Fimage%2F2KR4oG-GhrzqZ1lm-ZbYLKrVuZ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01:01:09 GMT</pubDate>
      <author>INB M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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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의 토끼 - 3화 길에서 만난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aKhp/107</link>
      <description>해가 저물 무렵    해가 저물 무렵, 저녁은 생각보다 갑자기 찾아왔습니다. 햇빛이 산 너머로 사라지자 공기는 금세 식었고, 길 위의 돌들은 서늘한 빛을 띠기 시작했지요. 다혜는 발끝으로 모래를 툭툭 차며 걸었습니다.   그 옆에서 룰루홉은 몸을 크게 흔들며 겅충겅충 뛰었고, 그때마다 커다란 두 귀가 허수아비 팔처럼 흐느적거렸습니다.  &amp;ldquo;그러니까 말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hp%2Fimage%2FoG2hPf3-d7yIdAEmc9q10reIlz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26 01:02:49 GMT</pubDate>
      <author>INB M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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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의 토끼 - 2화. 낯선 길에서 만난 토끼-아이와 함께 읽는 성경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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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낯선 세계로 온 소녀    번쩍&amp;mdash;    다혜는 감았던 눈을 살짝 떴습니다. 붉은 흙먼지가 떠다니고, 아스라이 키 작은 떡갈나무 숲과 그 너머로 드문드문 작은 촌락들이 보였습니다.  발밑도 딱딱한 아스팔트가 아닌, 사각사각 부서지는 모래들이 밟혔지요.      다혜는 순간, 아주 오래된 그림책 속으로 뚝 떨어진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amp;ldquo;어?&amp;r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hp%2Fimage%2FnO4KWkoEoaTJ4C05IafCLJcuyh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26 01:01:05 GMT</pubDate>
      <author>INB M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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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마음에 남는 건 &amp;lsquo;이야기&amp;rsquo;입니다 - 아이와 함께 읽는 이야기성경, 설명서</title>
      <link>https://brunch.co.kr/@@aKhp/106</link>
      <description>아이 마음에 남는 건 &amp;lsquo;이야기&amp;lsquo;    결국 아이들의 마음에 남는 것은  설명이나 정답이 아니라,  함께 읽었던 한 편의 이야기일지도 모릅니다.    어린 시절  침대 맡에서 엄마가 읽어 주던 동화,  그때 들었던 소소한 이야기들은   아이의 정서와 성품이 자라나는 데 오래도록 흔적을 남기곤 합니다.    INB 스튜디오의 콘텐츠 역시  아이에게 무엇을 가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hp%2Fimage%2FJH8tU2cbPZ85X6lwZ4ihKuVTmy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Dec 2025 05:27:13 GMT</pubDate>
      <author>INB M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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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크리스마스의 토끼 - . 1화. 토토를 잃어버렸어요- 아이와 함께 읽는 성경스토리</title>
      <link>https://brunch.co.kr/@@aKhp/99</link>
      <description>토토를 잃어버렸어요   다혜는 요즘 마음이 자꾸 무거워졌습니다.  얼마 전 동생이 태어난 뒤로 엄마와 아빠는 늘 동생 곁을 지켰지요.        &amp;ldquo;다혜야, 미안해. 조금만 기다려~ 동생이 아직 어려서 그러네.&amp;rdquo;        이 말이 들릴 때마다, 다혜의 가슴은 꼭 조이듯 답답했습니다.  게다가 잘 때도, 학교 갈 때도 꼭 안고 다니던 인형 &amp;lsquo;토토&amp;rsquo;까지 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hp%2Fimage%2F-U8SBjL58RxPpu33PxqLHOD1Xp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Dec 2025 23:27:25 GMT</pubDate>
      <author>INB M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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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 훈육할 때 꼭 필요한 기술 - 평정심 지키기,&amp;nbsp;고린도후서 1장 12절~22절</title>
      <link>https://brunch.co.kr/@@aKhp/54</link>
      <description>아이들 키울 때 제일 어려운 부분 중 하나는 마음을 지키는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관성 있는 훈육이 중요한데, 막상 아이들을 대할 때면, 같은 마음을 유지하기가 무척 어렵지요. 애들은 애들대로의 삶이 있고, 저희도 저희들 나름의 삶이 있는데, 모두 일을 마치고 집에 모이면 이런저런 이유들로 부딪힐 경우가 많습니다. 유치원이라고 짜증 날 일이 왜 없겠습니까</description>
      <pubDate>Thu, 11 Mar 2021 01:31:01 GMT</pubDate>
      <author>INB M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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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꾸는 인생, 꿔주는 인생 - 창세기 48장 5~6절 말씀 묵상</title>
      <link>https://brunch.co.kr/@@aKhp/49</link>
      <description>여유가 있으면, 주말마다 처가에 가는 편입니다. 장인어른이 주말농장을 하시는데, 한번 가면 정말 푹 쉬다 오곤 하지요. 작은 텃밭과 따뜻한 온돌방에 지내시는 부모님 댁에, 애들이 뛰어 놀기도 딱 좋고, 저희도 해주시는 밥 다박다박 받아먹고 편합니다.        죄송한 맘에 도와드리려 해도 손사래를 치십니다. 그저 시키는 일 조금 하다 해주시는 밥 먹고 잘</description>
      <pubDate>Tue, 23 Feb 2021 01:29:23 GMT</pubDate>
      <author>INB M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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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결혼생활, 험악한 세월??? - 창세기 47장 9절 말씀 묵상</title>
      <link>https://brunch.co.kr/@@aKhp/48</link>
      <description>짧은 결혼생활을 하며 느끼는 건, 결혼생활이 쉽지 않다는 점입니다. &amp;ldquo;험악한 세월&amp;rdquo; 까진 아니더라도, 소소한 삶의 일상을 통해 깨지고 부서지며, 다듬어지는 날이 많지요. 하나님께서 놀라운 인내심을 가지고, 부족한 절 빚어가심을 느끼곤 합니다.  한 번은&amp;nbsp;미혼인 동료분과 결혼과 연애에 대한 얘길 나누었습니다. 이런저런 대화 끝에 결혼에 대한 각자의 생각을 나</description>
      <pubDate>Sun, 21 Feb 2021 04:22:56 GMT</pubDate>
      <author>INB Mr</author>
      <guid>https://brunch.co.kr/@@aKhp/4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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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는 &amp;lsquo;일곱 해 흉년'을 대비하는가?  - 창세기 41장 36절 말씀 묵상</title>
      <link>https://brunch.co.kr/@@aKhp/47</link>
      <description>지난번 휴가는 대부분 집안 大정리로 시간을 사용했습니다. 의도한 건 아니었는데, 나름 코로나를 대비한 준비 기간이 되었지요.          집사람이나 저도 힘쓰는 일엔 별로 소질이 없습니다. 정리를 시작하기 전 어찌해야 하나 걱정 반 염려 반으로 시작했지요. 둘 다 모든 정보를 책에서 얻는 편이라, 이번에도 정리를 시작하기 전 책을 몇 권 읽었지요.</description>
      <pubDate>Fri, 19 Feb 2021 01:45:17 GMT</pubDate>
      <author>INB M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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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별을 만난 아이 - 창세기 42장 18절에서 38절 묵상</title>
      <link>https://brunch.co.kr/@@aKhp/45</link>
      <description>한 번은 큰 아이가 하도 잠을 안 자고 떼를 쓰기에 따끔하게 혼을 낸 일이 있지요. 나중에 생각해보니, 좀 심했다 싶더라고요. 안 그래도 겁이 많고, 어두운 걸 싫어하는 아이인데, 제가 너무 무섭게 훈육을 했구나, 후회가 좀 되더라고요.&amp;nbsp;그래서인지, 평소보다 많이 울다 늦게서야 잠이 들었지요.  세상엔 어려운 일이 많지만, 아이들 키우는 일처럼 힘겨운 일도</description>
      <pubDate>Tue, 16 Feb 2021 02:40:21 GMT</pubDate>
      <author>INB M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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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정의 평화를 지키는 법 - 창세기 45장 14~15절 말씀 묵상</title>
      <link>https://brunch.co.kr/@@aKhp/42</link>
      <description>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편인데, 안 빼먹고 하려고 애쓰는 일들이 있습니다. 운동과 독서, 그리고 성경을 읽고 기도하는 일이지요. 재미있는 건, 이 습관을 유지하고 있을 땐, 전혀 필요성을 못 느낀다는 점입니다. 그저 매일 하던 일이니, 하고 가볍게 하는 편입니다.         그러다 명절이나, 이런저런 사정으로 습관을 빼먹으면, 곧 구멍이 뚫립니다. 삶의</description>
      <pubDate>Tue, 09 Feb 2021 06:25:21 GMT</pubDate>
      <author>INB M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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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도 해석이 되나요? - 창세기 37장 36절 묵상 말씀</title>
      <link>https://brunch.co.kr/@@aKhp/40</link>
      <description>꿈을 믿는 사람만 꿈을 해설할 능력을 얻는다는 연금술사 속 글귀가 떠오릅니다. 인생이란 어쩌면 그저 지난밤 꿈처럼 그렇게 쉽게 왔다 쉽게 사라지는 가벼운 존재인지도 모릅니다. 그럼에도 그 하루하루는 치열하고, 분주하며, 애가 타는 날도 많지요.  저는 다행스럽게 좋은 사람을 만나 가정을 잘 이루었고, 나름 행복한 삶을 살고 있으며, 귀한 두 아이들과 함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hp%2Fimage%2F-LFEtajjTCn36UqK8MxQOw86tQ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Feb 2021 23:47:48 GMT</pubDate>
      <author>INB Mr</author>
      <guid>https://brunch.co.kr/@@aKhp/4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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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길이 맞을까, 삶에 대한 확신이 약해질 때..... - 창세기 38장 26절 말씀 묵상</title>
      <link>https://brunch.co.kr/@@aKhp/39</link>
      <description>전 어릴 때 이사를 많이 다녔습니다. 어떤 분들은 그래서 길을 잘 찾게 되었다는 얘기도 들었는데, 웬일인지 저는 길눈이 무척 어둡습니다. 한번 간 길은 도저히 못 찾고, 여러 번 다니던 길도 종종 헤맬 때가 많지요.  한 번은 방학 때 이사를 해서, 개학하고 새 학교로 처음 등교를 했습니다. 갈 때는 어머니 손을 꼭 잡고 와 몰랐는데, 종례 시간이 될 때쯤</description>
      <pubDate>Tue, 02 Feb 2021 22:52:13 GMT</pubDate>
      <author>INB Mr</author>
      <guid>https://brunch.co.kr/@@aKhp/3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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