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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NY</title>
    <link>https://brunch.co.kr/@@aKyn</link>
    <description>살아내 보려고, 과정을 적어 갑니다. 공감해주시고, 응원해주세요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2:06: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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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내 보려고, 과정을 적어 갑니다. 공감해주시고, 응원해주세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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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시작 [새로운 일_미용] - 살아가 보자, 이거 우울증 타파가 맞아?</title>
      <link>https://brunch.co.kr/@@aKyn/4</link>
      <description>아무것도 안하고 천장만 보고, 매일 울던 그 시기에  나는 봉사활동을 위하여  미용(헤어) 자격증을 따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마음을 먹었던 그때, 뜻하지않게도 미용실에 취업 제안을 받았다. 운명처럼 느껴졌기에  선택의 기로에서 난 Yes를 했고, 가기 전날 까지 하고 싶지않다고 생각했다.  &amp;lsquo;성공하려면, 돈벌려면, 나중에 일하려면..&amp;rsquo; 등의 생각이 나를</description>
      <pubDate>Sun, 16 Mar 2025 20:31:23 GMT</pubDate>
      <author>HNY</author>
      <guid>https://brunch.co.kr/@@aKyn/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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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갈 수 있을까?&amp;nbsp; - 5년 연애 후 파혼, 그리고 우울증 &amp;lt;파혼이유&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aKyn/3</link>
      <description>연애하는 동안 처음엔 너무 좋아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고, 2년쯤엔 이 사람과 결혼이 너무 하고 싶었다. 3년쯤엔,&amp;nbsp;이 사람이 왜 결혼이야기를 안 하지? 싶었고, 4년 차엔 결혼에 대한 생각이 옅어졌다. 그런 시기에, 결혼 적령기가 되었다.  '이제는 해야지'라는 그의 대답에, 나는 실망했던 것 같다.  '주변에서는 남자가 적극적으로 리드하는데 이 사람의</description>
      <pubDate>Tue, 17 Dec 2024 15:23:51 GMT</pubDate>
      <author>HNY</author>
      <guid>https://brunch.co.kr/@@aKyn/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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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갈 수 있을까?&amp;nbsp; - 5년연애 후 파혼, 그리고 우울증</title>
      <link>https://brunch.co.kr/@@aKyn/1</link>
      <description>29살에 시작한 연애, 그전과는 다른 연애를 했다. 너무나도 좋았고,&amp;nbsp;뜨거웠다. 아무것도 없어도, 그저 이사람과 함께라면 원룸에서 시작해도 좋겠다고 싶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 수록 이사람과 나는 편안해 졌고, 그 편안함속에서 나는 외로움을 느꼈다.  5년이라는 시간 속에서 울기도 하고, 싸우기도 하면서 정과 관계는 깊어졌다고 생각했다.  헤어지고 싶어</description>
      <pubDate>Fri, 13 Dec 2024 07:21:27 GMT</pubDate>
      <author>HNY</author>
      <guid>https://brunch.co.kr/@@aKyn/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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