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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미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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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경력 18년차 초등학교 교사이자 두 딸의 엄마. 책 모임에 푹 빠져 두 아이의 책 모임을 7년 째 운영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9:32: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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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력 18년차 초등학교 교사이자 두 딸의 엄마. 책 모임에 푹 빠져 두 아이의 책 모임을 7년 째 운영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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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자와 함께하는 &amp;lt;책 모임 이야기&amp;gt; 읽기 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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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를 한 뼘 더 키우는 &amp;lt;책 모임 이야기&amp;gt;  함께 읽으실래요? 아이 책 모임 이야기를 널리 알리고 싶어 글을 쓰고, 쓴 글을 책으로 엮었습니다. 아이와 책으로 깊이 소통하고픈 분들께 도움 드리고자 최대한 자세히 썼어요.그러다보니 두께가 만만치않습니다.  그래서! 저자가 직접 책 읽기를 도와드릴까 해요. 책 모임을 경험 해보고 싶으신 분, 아이 독서 모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AR%2Fimage%2FtAH87gUHNG7_ky1SeT2JmIA4G4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Nov 2021 08:27:06 GMT</pubDate>
      <author>박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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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이 &amp;lt;책 모임 이야기&amp;gt; 드디어 출간! - 아이를 한 뼘 더 키우는 &amp;lt;책 모임 이야기&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aLAR/42</link>
      <description>아이를 한 뼘 더 키우는 [책 모임 이야기]  9월 27일(월) 출간됩니다. (예약구매 가능)   두 아이를 책 모임으로 키운 이야기 아이 책 모임의 시작과 성장, 변화, 미래까지  제가 겪고, 느끼고, 깨우친 모든 것을 정성껏 담았어요.  함께 읽기의 즐거움을 아이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분 아이 책 모임이 어떤 모습으로 이뤄지는지 궁금한 분 제가 홀딱 빠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AR%2Fimage%2FIoUJVpyxK-hm49oCvWy14j6xxy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Sep 2021 08:27:35 GMT</pubDate>
      <author>박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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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내가 만드는 나 - - 차대기를 찾습니다(이금이.사계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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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차대기를 찾습니다 (이금이.사계절)  인터넷에서 자기 이름을 검색해본 적이 한 번쯤은 있을 거다. 책 속 5학년 아이들도 인터넷에서 이름을 검색하고, 그걸 별명으로 만들어 부르는 놀이에 빠졌다. 주인공 차대기는 친구들이 자기 이름을 검색하면, 똥자루라는 별명이 드러날까 봐 걱정한다. 그런 차대기가 짝꿍 윤서와 길고양이를 돌보면서 좋은 친구가 되고, 더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AR%2Fimage%2FvidxTMQtaTxD-HOoUu08wtKAdF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Jul 2021 12:27:17 GMT</pubDate>
      <author>박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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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제멋대로 읽어야 하는 이야기 - - 일기 먹는 일기장(송미경.문학동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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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일기 먹는 일기장(송미경.문학동네)  지민이는 아픈 아빠와 시장에서 튀김을 튀겨 파는 엄마랑 산다. 지민이는 일기를 열심히 쓰는데, 일기장에 쓴 일기가 자꾸 사라진다. 지민이의 솔직한 마음을 담은 부분만 사라진다. 그러던 어느 날 지민이는 친구 동진이와 &amp;lsquo;지구 반대편 음악 잔치&amp;rsquo;에 초대받는다. 엉터리 연주를 해야만 상을 받는 이상한 음악 잔치다. 지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AR%2Fimage%2FoLuJ1SHW6Qe5EiIXguIrZxpnw6g.jpg" width="15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Jul 2021 12:24:27 GMT</pubDate>
      <author>박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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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초등 남녀공용 철학적 판타지 - -마지막 레벨 업(윤영주.창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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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마지막 레벨 업(윤영주.창비)  고학년 아이들과 함께 읽을 이야기를 고르는 일은 쉽지 않다. 남학생과 여학생의 독서력 차이도 나고, 관심사가 워낙 다르기 때문이다. 학급 전체 아이들과 읽으려면 남녀가 모두 좋아하는 소재를 다루고, 함께 머물러 생각해볼 질문이 많이 담겨 있는 책이어야 한다. 윤영주 작가의 첫 책『마지막 레벨 업』을 읽으면서 &amp;lsquo;이 책이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AR%2Fimage%2FwKQEfiktaDFjocm6IxdvonmnkW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ul 2021 13:42:17 GMT</pubDate>
      <author>박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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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초록빛 싱그러운 이야기 - - 나무 정령 톰티(여유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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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나무 정령 톰티(니나 블라존 글. 카린 린더만 그림.여유당)  나는 어린 시절을 강원도 산골에서 보냈다. 어딜 가나 산이 있었고, 눈 닿는 곳마다 울창한 나무가 초록빛을 뽐냈다. 성장해서 수도권에 살면서는 어린 시절 늘상 보던 푸르른 풍경을 까맣게 잊고 지냈다. 회색 건물 사이에 서 있는 가로수는 장식품처럼 느껴질 뿐 특별한 존재로 다가오지 않았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AR%2Fimage%2FKFb376IWJmGdFKrwqg5eVTdJrB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ul 2021 11:30:55 GMT</pubDate>
      <author>박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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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초등 고학년 단편의 발견 - - 정의로운 은재/ 다이너마이트 (사계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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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의로운 은재(강경수 외. 모예진 그림. 사계절) &amp;nbsp;&amp;nbsp;다이너마이트 (김민령 외. 이윤희 그림. 사계절)  나는 아이들과 단편 읽기를 좋아한다. 중․장편 소설 읽기는 작가가 숨겨둔 의미와 상징을 발견해내는 재미가 있다면 단편을 읽을 때는 빈 여백에 내 경험과 해석을 붙여가며 작품을 입체적으로 만들어내는 게 즐겁다. 혼자 읽을 때는 &amp;ldquo;이게 뭐야?&amp;rdquo;하다가 여럿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AR%2Fimage%2FGnxLdJHEpuDjUsn61IzWJQQq0a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ul 2021 11:25:12 GMT</pubDate>
      <author>박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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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아이 책 모임 이야기&amp;gt; 출간 작업 중</title>
      <link>https://brunch.co.kr/@@aLAR/36</link>
      <description>오랜만에 브런치에 올리는 글  올해 초부터 브런치에 글을 썼습니다. 7년째 해온 아이 책 모임 이야기를 하나씩 모았지요. 아이들과 나눈 이야기를 글로 써야겠다는 생각은 오래되었는데, 내 이야기를 궁금해하는 분들이 계실까 자신이 없어 글 쓰기를 미뤘더랬습니다. 그러다 책 모임 7년째가 되니 읽은 책, 나눈 이야기가 쌓여 넘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amp;nbsp;이제는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AR%2Fimage%2FhgOC7q-UoOEMYAzXDfQebHN0AE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ul 2021 11:10:30 GMT</pubDate>
      <author>박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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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 아이의 독립_이제 엄마 없어도 돼요 - -  아이 책 모임《스페이스》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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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린이는 어른이 없는 사이에 자란다.  『거짓말하는 어른』 (김지은/2016/문학동네)  불안한 엄마, 자라지 못하는 아이   나는 불안도가 높은 엄마였다. &amp;lsquo;어른이 없는 사이&amp;rsquo;를 큰 아이에게 내준 적이 없다. 첫 아이라 더 그랬다. 집 밖 험한 세상에 아이를 내놓기가 두려워 품에 꼭 품고 다녔다. 아이가 놀이터에 갈 때는 따라나서서 안전한 것과 위험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AR%2Fimage%2FoW39gOoljq1u4c2-zNCuNVnrJ6Q.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Mar 2021 22:28:28 GMT</pubDate>
      <author>박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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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직접 만나기 어려울 때_화상 책 모임  - - 아이 책 모임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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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로나로 책 모임을 쉬다    책 모임은 같은 책을 읽고, 만나서, 책에 관련된 대화를 나누는 일이다. 나는 아이들과 긴 시간, 꾸준히 만났다. 직장 일이 바빠 몸이 힘들어도, 날씨가 좋지 않을 때도 책 모임 약속은 지켰다. 그런데 2020년 코로나 대유행으로 책 모임에 위기가 닥쳤다. 갑작스러운 등교 금지와 온라인 수업 시작으로 부모도 아이도 허둥대는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AR%2Fimage%2FR3eczdhK0vJua491pRV06Z_ni8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Mar 2021 08:12:38 GMT</pubDate>
      <author>박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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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 아이의 상처를 보듬는 책 모임_&amp;lt;&amp;lt;스페이스&amp;gt;&amp;gt; - - 아이 책 모임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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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초등 5학년 책 모임 《스페이스》의 시작     큰 아이는 4학년 2학기에 친구 문제로 힘든 일을 겪었다. 학급 친구 여럿에게 무시받고, 놀림당한 것이다. 뒤늦게 그 사실을 알고 나는 여러 날 동안 잠을 이루지 못했다. 어떻게 내 아이가 그런 일을 당할 수 있지? 왜 이런 일이 일어난 거지? 내가 뭘 잘못한 걸까? 수도 없이 떠오르는 질문에 답하느라 심신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AR%2Fimage%2Fq58sH8z87hht9DSmLwkvlrt4bBA.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Feb 2021 07:58:37 GMT</pubDate>
      <author>박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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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 책 모임 하다 부모가 지칠 때 - - 아이 책 모임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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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적어도 1년은 꾸준히 한다   책 모임의 효과를 경험하려면 모임을 일정 기간 꾸준히 해야 한다. 매주 1회씩 적어도 1년 동안은 해보겠다고 마음먹어야 한다. 나는 6년간 600회 넘게 아이 책 모임을 해왔다. 직장 일과 집안일을 병행하며, 아이 책 모임까지 신경 쓰려니 늘 시간이 부족했다. 출퇴근길 전철에서 어린이책을 밑줄 그으며 읽었고, 새벽 5시에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AR%2Fimage%2FMAKQoQniPDWHAYRIPIlAcAbCsC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Feb 2021 01:19:42 GMT</pubDate>
      <author>박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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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 나랑 책 모임 할래? - - 친구에게 책 모임 권하는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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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엄마, &amp;lt;나미야 잡화점의 기적&amp;gt; 어디 있어요?&amp;rdquo; 외출했다 들어온 아이가 신발을 벗자마자 책장으로 달려간다. 다짜고짜 책을 찾아내라니 당황스럽다. 안방, 거실, 아이 방을 여러 번 드나든 끝에 겨우 책을 찾았다. 몇 년 전에 사서 읽고는 잊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다시 만나니 반가웠다. 오래된 잡화점에 찾아든 도둑들이 과거로부터 편지를 받고, 답장을 해준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AR%2Fimage%2FbIjQ8zz1eEi-YsOzk9K8uX5KD5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Feb 2021 02:48:31 GMT</pubDate>
      <author>박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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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 중요한 곳에 머무르기 &amp;lt;오월의 달리기&amp;gt; - - 책 모임《소녀들의 명작읽기》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aLAR/29</link>
      <description>부모가 머무르면 아이도 함께 머무른다.   아이들과 산책하다가 새싹, 풀꽃, 달팽이, 지렁이 등 작은 생명을 만나면 발걸음을 멈추게 된다. 아이를 데려와 한참을 들여다보고, 이야기 나눈다. 아이에게 그들의 살아있음을 보게 해 주려고, 그들이 얼마나 귀한 존재들인지 느끼게 해 주려고. 부모는 그렇게 아이를 키운다. 아이에게 꼭 보여줘야 할 것이 있으면 가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AR%2Fimage%2FZHBH_tkD26namM-i9qWjyKXUZ-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Feb 2021 07:35:09 GMT</pubDate>
      <author>박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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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엄마랑 딸 둘이랑 책 모임 시작 - - 책 모임 &amp;lt;딸들맘대로&amp;gt;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aLAR/28</link>
      <description>늦은 밤 온라인 책 모임을 마치고 나오니 둘째가 &amp;quot;저도 엄마랑 책 모임하고 싶어요!&amp;quot;한다.  &amp;quot;그래? 어떻게 하고 싶은데?&amp;quot; 하니 언니랑 둘이 신 나서 모임 계획을 세운다. 차례를 정해 책을 읽어주고, 발제랑 진행도 하자고 한다. 큰 아이는 한 술 더 떠서 글도 쓰자고...  &amp;quot;그래, 그래. 딸들 맘대로 다 해.&amp;quot; 하고는 함께 신나서 웃고 떠들었다. 그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AR%2Fimage%2FCbyPQRVE57tpa0DJVcqh3VnKPa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21 06:57:27 GMT</pubDate>
      <author>박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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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 엄마, 난 앤이 좋아요 &amp;lt;빨강 머리 앤&amp;gt; - - 책 모임《소녀들의 명작읽기》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aLAR/27</link>
      <description>&amp;quot;주근깨 빼빼 마른 빨강 머리 앤  예쁘지는 않지만 사랑스러워.  상냥하고 귀여운 빨강 머리 앤&amp;quot;   이 노랫말을 보면 자연스레 경쾌한 멜로디가 떠오른다. 따라라 따라라라 따라 라라라~♬ 멜로디를 따라 한 소녀가 숲길을 걸어간다. 빨간 머리를 양갈래로 땋아 내린 주근깨 많은 소녀 앤 이다. &amp;lt;빨강 머리 앤&amp;gt;의 주인공 앤! 나는 그녀를 떠올릴 때마다 마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AR%2Fimage%2FL2ssi2u-mCazz0aMokA9QlSosE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21 06:38:58 GMT</pubDate>
      <author>박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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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 선택할 용기_워터십 다운(2) - - 책 모임 《소녀들의 명작읽기》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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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삶은 선택의 연속_선택할 용기    끔찍한 재앙이 닥친다는 파이버의 예언을 믿고, 열한 마리의 토끼가 샌들포드 마을을 떠난다. 새로 마을을 만들 수 있는 안전한 거주지를 찾기 위해 엔본강을 건너고, 히스덤불 숲을 지난다. 카우슬립 마을에서 죽을 고비를 넘긴 헤이즐 일행은 드디어 워터십 다운에 도착한다. 워터십 다운은 새로운 토끼 마을을 만들기에 적당한 곳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AR%2Fimage%2F0-MbUUoq9anuQD3xwu2AeHP_HK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Jan 2021 00:19:31 GMT</pubDate>
      <author>박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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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작은 영웅들의 큰 이야기_워터십 다운(1)  - - 책 모임《소녀들의 명작읽기》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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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토끼의 일생인데 사람의 일생을 본 것 같다.&amp;rdquo; &amp;ldquo;우리 집에서 토끼 열한 마리를 직접 키운 것 같이 생생하다.&amp;rdquo; &amp;ldquo;너무 재미있어서 두 번 읽었다.&amp;rdquo; &amp;ldquo;읽은 것 중 제일 재미있었다.&amp;rdquo;  모임 시작 전부터 아이들은 누가 먼저랄 것 없이 신이 나서 떠든다. 자신의 책 읽기가 어땠는지, 어떤 인물이 마음에 들었는지를 어서 말하고 싶다며 흥분했다. 아이들의 칭찬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AR%2Fimage%2FFCaChQmhCVuNJBvvVt7-hWS6QV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Jan 2021 00:14:00 GMT</pubDate>
      <author>박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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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소녀들만의 책 수다 &amp;lt;이상한 나라의 앨리스&amp;gt; - - 책 모임 《소녀들의 명작읽기》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aLAR/24</link>
      <description>아이들끼리 책 모임(《작은 도서관》)을 6개월 정도 하니 모임이 어느 정도 안정이 됐다. 집에 온 아이는 &amp;ldquo;오늘은 ○○가 진짜 멋진 생각을 얘기했어요.&amp;rdquo;, &amp;ldquo;○○가 진행을 진짜 잘했어요.&amp;rdquo;라며 기분 좋게 웃었다. 자기가 진행한 날은 , &amp;ldquo;친구들은 자기 경험 얘기하는 걸 제일 좋아하더라고요.&amp;rdquo;, &amp;ldquo;엄마, 애들이 딴소리를 막 했는데, 내가 질문으로 돌아오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AR%2Fimage%2FM6rUr4JxzeSfxR_tC8PiQd4U4O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Jan 2021 10:37:20 GMT</pubDate>
      <author>박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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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아이들끼리 책 모임(4)새 출발  - - 책 모임 《작은 도서관》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aLAR/23</link>
      <description>아이들끼리의 책 모임으로_ 새 출발    4년 반 동안 엄마들이 이끌었던 《책 읽는 도토리》가 아이들끼리 하는 모임으로 바뀌었다. 약 5개월의 연습 기간을 갖고 아이들이 차례대로 발제와 진행을 했다. 엄마들은 곁에서 지켜보며 도왔다. 언제쯤 아이끼리 모이게 해야 할까를 정하기 어려웠다. 조금만 더 능숙하게, 조금만 더 보기 좋게 모임 할 수 있다면 좋겠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AR%2Fimage%2FZJz2vCMtr3SFR9wsZxIhjEuE7Q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Jan 2021 04:38:04 GMT</pubDate>
      <author>박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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