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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알드 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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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캐나다에서 개발자로 일하며 한 가정의 아내로, 엄마로 살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2 Apr 2026 20:26: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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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에서 개발자로 일하며 한 가정의 아내로, 엄마로 살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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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iversity, 그 생소한 개념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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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의 이야기.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다양성을 추구하는 것, 바로 Diversity다.   나의 인생 중, 속한 세계가 넓어지면서 '다양한'사람을 만날 수 있었던 계기가 3번 있었다. 그중 첫 번째는, 지방에서 학창 시절을 보내다가 서울로 대학을 갔을 때이고, 두 번째는 첫 직장을 입사했을 때, 마지막은 캐나다로 이민을 왔을 때이다. 뒤로 갈수록 더 다양</description>
      <pubDate>Wed, 10 Jul 2024 23:12:48 GMT</pubDate>
      <author>로알드 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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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작스러운 해고 통보 - Layof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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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화요일, 평소와 같이 커피 한잔을 준비해 책상에 앉아 회사 시스템에 로그인을 했다. 잠깐 이야기 좀 할 수 있냐며 갑자기 잡힌 매니저와의 1:1. Zoom으로 접속해 간단히 안부인사를 건네자 매니저 왈, &amp;quot;이런 소식을 전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많은 고심 끝에 회사에서 당신의 자리를 더 이상 이어가지 않기로 했습니다. 오후에 인사팀에서 자산 반납에 대한 안내</description>
      <pubDate>Wed, 03 Jul 2024 21:00:46 GMT</pubDate>
      <author>로알드 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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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과 출산, 캐나다 의료는 무엇을 해주나? - 조금 느리지만, 괜찮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aLLe/7</link>
      <description>한국인으로서 자부심을 가지는 하나는, 바로&amp;nbsp;&amp;nbsp;접근이 좋으면서 수준이 높은&amp;nbsp;의료 시스템이다. 반대로 미국은&amp;nbsp;비싸고 제때 치료받지 못하는 것으로 악명 높은데, 복지가 좋다는 캐나다는 과연 어떨까?&amp;nbsp;지난 글에서도 조금 소개되었듯, 캐나다의 의료는 한국과 다르고 또 미국과도 다르다. 만 3년이 지난 이민자로서 나는 전반적으로 캐나다 의료에 만족하는데 오늘은 신생아</description>
      <pubDate>Thu, 27 Jun 2024 22:49:54 GMT</pubDate>
      <author>로알드 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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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 개발자로 산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aLLe/15</link>
      <description>내가 일하고 있는 IT 쪽, 특히 개발자 쪽에는 여자가 적기로 유명하다. 공학이다 보니 대학 전공을 선택하는 학생에서부터 남녀의 비율이 차이가 나고 실제로 현업에서는 더욱 여자가 적다.   내가 다니는 회사와 주변 지인들의 회사를 살펴봐도 여성 엔지니어는 소수로 그 비율은 7:3 정도다. 또한 위로 갈수록 그 차이는 현저히 커진다. 이는 미국, 캐나다, 한</description>
      <pubDate>Wed, 26 Jun 2024 23:03:05 GMT</pubDate>
      <author>로알드 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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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리콘밸리 VS 국내 대기업: 복지</title>
      <link>https://brunch.co.kr/@@aLLe/14</link>
      <description>실리콘밸리 VS 국내 대기업 비교 시리즈, 그 마지막 편. 복지다.  사실 돈을 많이 주는 것도 좋지만 회사에서 제공하는 복지도 중요한데, 엄밀히 말하자면 복지로 제공하는 혜택이 결국은 돈으로 환산되어 수입의 일부가 되기 때문이다. 복지가 좋은 회사를 다니면 그만큼 내 호주머니에서 나가는 돈도 적어진다는 얘기다.  휴대폰을 제조해 판매하는 회사는 자사 휴대</description>
      <pubDate>Wed, 19 Jun 2024 17:26:44 GMT</pubDate>
      <author>로알드 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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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리콘밸리 VS 국내 대기업: 문화</title>
      <link>https://brunch.co.kr/@@aLLe/13</link>
      <description>내가 이민을 하고 캐나다에 일하면서 가장 만족하는 부분, 바로 기업 문화다.  내가 다니던 한국의 기업은 국내에서도 사내 분위기가 자유롭고 임직원의 편의를 많이 봐주는 곳이었다. 그중 내가 좋았던 부분을 소개하고 현재 다니는 회사와 비교해 보자.  1. 자율출퇴근제 출퇴근 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아 하루 중 어느 때나 출퇴근해도 되며, 하루 최소 4시간만 근</description>
      <pubDate>Wed, 12 Jun 2024 19:27:21 GMT</pubDate>
      <author>로알드 별</author>
      <guid>https://brunch.co.kr/@@aLLe/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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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실리콘밸리 VS 국내 대기업 : 돈</title>
      <link>https://brunch.co.kr/@@aLLe/12</link>
      <description>자본시대에 직업이란, 결국 돈을 벌기 위한 수단 아닌가. 국내 대기업과 실리콘밸리(미국/캐나다)를 수입으로 비교하면 어디가 더 나을까?  # 수입 항목 수입으로 간주할만한 항목이 다르므로 먼저 이를 짚고 가자. 계약금(Signing bonus)은 양쪽 다 합의하기 나름이라 제외하고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부분만 살펴본다.  미국/캐나다 - 연봉 (Annual</description>
      <pubDate>Wed, 05 Jun 2024 19:23:38 GMT</pubDate>
      <author>로알드 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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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리콘밸리, IT 회사에서 승진하기! - 입사 9개월 만에 승진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aLLe/11</link>
      <description>매주 한 번, 직속 매니저와 가지는 1:1시간. 30분 동안 전체적으로 잘 지내고 있는지, 하는 일은 어떤지, 매니저가 도와줄 일은 없는지 체크하는 시간이다. 그런데 그날은 매니저가 새로운 이야기를 꺼냈다.   &amp;ldquo;축하해! 이번에 네가 승진하는 걸로 결정됐어. 아직 공식 발표까지는 시간이 조금 남았지만, 미리 알려주는 거야. 너는 충분히 자격이 있어! &amp;ldquo;</description>
      <pubDate>Wed, 29 May 2024 20:44:08 GMT</pubDate>
      <author>로알드 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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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는 영어 못해도 된대, 정말일까? - 진실 혹은 거짓</title>
      <link>https://brunch.co.kr/@@aLLe/10</link>
      <description>&amp;ldquo;그래도 개발자는 기술직이잖아, 영어 못해도 된대! 개발만 잘하면 되지~&amp;ldquo; 의례 하는 이야기들. 이민을 하고 직업을 구하면서 심적으로 도움이 많이 되었던 말이다. 그래, 개발자인 게 감사하지. 개발자는 영어 못해도 되잖아. 대학 졸업 후에도 쭉 영어 공부를 이어 왔고 캐나다에 두어 달 지내면서 영어에 더욱 익숙해져 당시 영어는 나에게 큰 고민은 아니었다.</description>
      <pubDate>Wed, 22 May 2024 23:43:54 GMT</pubDate>
      <author>로알드 별</author>
      <guid>https://brunch.co.kr/@@aLLe/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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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면교육, 그게 대체 뭐길래 - 엄마는 머리만 기대면 잘 수 있단다.</title>
      <link>https://brunch.co.kr/@@aLLe/8</link>
      <description>회사에 임신을 알리고, Zoom으로 베이비샤워를 하는 시간이었다. 아이를 가진 동료들은 하나같이 수면교육에 대해 이야기했는데, 어떤 이는 책을 추천해주기까지 했다. 유튜브를 통해서도 많이 접했던 주제라 대수롭게 여기지 않았다. 잠자는 게 뭐가 어려워? 안전하게 잘 수 있게 침대 마련해서 분리수면 하면 되지 싶었다. 훗, 아무것도 모르는 과거의 나 녀석..</description>
      <pubDate>Sat, 18 May 2024 21:06:15 GMT</pubDate>
      <author>로알드 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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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에서 개발자로 취업하기 - 도전하기 전에는 몰랐던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aLLe/9</link>
      <description>해외에서 사는 데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돈? 아니면 언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합법적으로 체류할 수 있는 &amp;lsquo;비자&amp;rsquo; 일 것이다. 한평생 한국에서 자국민으로 살아온 내가 단 한 번도 걱정하지 않은 바로 그것. 반면에 내가 캐나다에서 직업을 구하는 데 있어 가장 걸림돌이 되었던 부분이다.  퇴사를 하고 캐나다에 입국할 때 전자여행허가서(eTA)만 달랑</description>
      <pubDate>Thu, 16 May 2024 00:16:47 GMT</pubDate>
      <author>로알드 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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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S 그룹 대기업 퇴사하는 날 - 7년간 정든 나의 첫 직장을 떠나며</title>
      <link>https://brunch.co.kr/@@aLLe/6</link>
      <description>&amp;quot;엄마, 나 합격했어!&amp;quot; &amp;quot;진짜야? 축하해, 우리 딸. 엄만 될 거 같았어!!&amp;quot;  2012년, 나는 S그룹 공채에 최종 합격했다. 아무 준비 없이 한차례 도전했다가 고배를 마시고 심기일전하여 도전한 두 번째 기회였다. 만 23살, 어린 나이에 어른들이 좋아하는 대기업에 붙으니 나는 그야말로 부모님의 자랑이었다. S그룹에서도 복지가 좋고 여성에 대한 대우가</description>
      <pubDate>Thu, 09 May 2024 06:28:38 GMT</pubDate>
      <author>로알드 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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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유수유 대장정의 막을 내리다 - 자연스러운 단유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aLLe/5</link>
      <description>어느새 아이는 돌을 지나 18개월을 향해 자라나고 있다. 눈코 뜰 새 없이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니 어느새 아이는 자라나 젖을 떼고 우리와 같은 식단으로 식사를 한다. 오늘은 단유에 대한 나의 이야기를 풀어보려고 한다.  지난 생후 70일경, 모유수유에 대한 글을 썼다. 그 이후의 모유수유는 순조로웠다. 아이가 배고파하면 물리고, 빨고 싶어 해서 물리고, 엄</description>
      <pubDate>Fri, 12 Apr 2024 23:46:45 GMT</pubDate>
      <author>로알드 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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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산보다 어렵다는 수유와의 싸움 - 욕심 없이 헤쳐나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aLLe/4</link>
      <description>출산하자마자 시작된 부모로서의 도리. 바로 수유다.  완모, 완분 이런 단어들은 들어봤으나 어떤 개념인지 정확하게는 알고 있지 않았다. 첫 출산이라 내가 젖이 잘 돌지 말지도 모르는 데 이것저것 찾아보며 신경 쓰고 싶지 않아 굳이 찾아보지도 않았다. 왠지 나는 젖이 잘 안 돌 것 같은 예감도 있었고, 임신하면서 게으름병이 도진 탓도 있었다.  제왕 절개 수</description>
      <pubDate>Wed, 26 Oct 2022 05:59:41 GMT</pubDate>
      <author>로알드 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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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8시간의 입원 생활 - 타국에서 씩씩하게 회복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aLLe/3</link>
      <description>수술은 아기를 낳는 것보다는 수술 부위를 봉합하고 마무리를 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이 걸렸다. 그 사이 남편은 간호사의 안내에 따라 탯줄 잘랐고 몸을 닦은 아기와 함께 돌아왔다. 의료진들은 수술을 마무리하느라 바빴지만 정작 나는 아기를 무사히 낳은 안도감과 내 배에서 나온 아기를 보며 느끼는 신기함에 취해 있었다.  모든 마무리가 끝나고 수술실 밖의 대기실에</description>
      <pubDate>Tue, 20 Sep 2022 01:43:10 GMT</pubDate>
      <author>로알드 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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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캐나다에서 엄마가 되었다. - D-22, 예상보다는 조금 빨리.</title>
      <link>https://brunch.co.kr/@@aLLe/2</link>
      <description>한결 무거워진 배 때문에 자다가도 뒤척이는 게 다반사였던 그 무렵, 그날도 어김없이 잠결에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몸을 돌아 뉘었다. 그런데 유난히 아랫도리가 놀랄 정도로 축축했다. 임신을 하면서 부쩍 땀이 많아졌던 터라 식은땀이라도 났나 싶어 비몽사몽으로 일어나 화장실로 향했다.   축축이 젖어버린 잠옷 바지와 속옷, 그리고 이상한 냄새. 굳이 따지자면 락스</description>
      <pubDate>Thu, 15 Sep 2022 00:22:00 GMT</pubDate>
      <author>로알드 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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