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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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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김서현의 브런치입니다.. 저는 칼국수집을 하고 있는 주인장 입니다. 글쓰기를 좋아 하다보니 브런치에 인연이 닿았어요. 일하다가 에너지가 생길때 이곳에 옵니다. 반갑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2:20: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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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현의 브런치입니다.. 저는 칼국수집을 하고 있는 주인장 입니다. 글쓰기를 좋아 하다보니 브런치에 인연이 닿았어요. 일하다가 에너지가 생길때 이곳에 옵니다. 반갑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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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도록 뛰어왔는데 또 뛰라구요?</title>
      <link>https://brunch.co.kr/@@aLrG/13</link>
      <description>경춘선 숲길에서 들깨 칼국수집을 하고 있어요  아버지는 오랫동안 살던 집을 헐고 새로 건물을 지으셨어요. 집을 짓는 동안 안 쓰는 짐은 이삿짐센터에 맡기고 온 가족이 함께 살게 되었지요. 아버지 엄마 큰 남동생 올케 조카 둘 작은 남동생 이렇게 일곱 식구가 건물을 다 올릴 동안 저희 집에서 지내게 되었죠. 순백의 목련이 예쁘게 피던 2층 집에서 살 때였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rG%2Fimage%2FvkYPgKTg79UxqOSzfCviGYfxvio.G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Oct 2022 00:43:10 GMT</pubDate>
      <author>김서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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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에서 내려온 구원투수, SN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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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희 가게는 경춘선 숲길 뒷골목에 있어요  우리 가게는 뒷골목에 있습니다. 식탁이 10개로 규모가 작고 동네에 흔히 있는 부담 가지 않는 식당이에요. 버스나 자가용이 지나가는 길에서 저희 가게는 보이지 않아요. 제가 아무리 맛있게 하려고 애쓰는 것도 일찌감치 일어나 문을 열고 성실하게 노력하는 것도 좋은 재료를 정성껏 손질해서 음식을 준비하는 마음도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rG%2Fimage%2FoS_-M0EmFGopNApbjh3RiwBqH6A.G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Oct 2022 00:43:03 GMT</pubDate>
      <author>김서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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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도 코로나로 고군분투 중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LrG/12</link>
      <description>2020년 코로나는 밉살스럽게도 슬그머니 왔어요. 금방 갈 것 같았던 코로나는 미적거리며 터줏대감처럼 자리를 꿰차고 있습니다. 코로나가 자리를 잡아가는 동안 소상공인들은 혹독한 대가를 치러야만 했어요. 사스나 메르스도 코로나처럼 이렇게 양심 없지는 않았죠. 코로나는 생존의 위협을 주었습니다.    저는 칼국수집을 하고 있어요. 11평 남짓의 아주 작은 가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rG%2Fimage%2FIQGFJrYQUXsGB_54USclXvSnFdU.G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Oct 2022 00:42:54 GMT</pubDate>
      <author>김서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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