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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혈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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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방구석 열혈인생 한정하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6:10: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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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구석 열혈인생 한정하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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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이 순간 - 행복은 마일리지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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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행복하자' 어렸을 때부터 꿈이 뭐냐고 묻어오면 나는 생각했다. 하고 싶은 일은 '그림을 그리며 사는 것'이었으나 정말 바라는 것은 삶을 '행복하게 사는 것'이었다.  '행복'이라는 조건 속에 '그림을 그리며 사는 것'이 포함되는 것이었다.  타고난 성향 때문이었는지 나는 초등학교 5학년 이전부터 이런 생각들을 꾸준히 했었고 나는 커서 '그림 그리는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tc%2Fimage%2FKn5qsPIcS4v9OzLYPg28qcxlKU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12:08:23 GMT</pubDate>
      <author>열혈인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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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방에 있는 것 - 일은 섬세하게 삶은 심플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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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창고인지 작업실인지..  평생 그림을 그리며 소장하고 있는 캔버스와 액자들 그리고 여러 장르의 그림 도구들, 봉사활동과 각종 행사들을 치르며 켜켜이 쌓아온 행정서식들, 수많은 세월과 경험이 쌓이듯 내 방은 여러 가지 물건들이 뒤섞여 사람만 겨우 왔다 갔다 하는 지경이 되어있었다.  지금껏 다양한 일에 도전하고, 성공과 실패를 오가면서 배우고 익히며 치열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tc%2Fimage%2FTnvUckh3dP9iM9IN_NW_nihbkQ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11:28:58 GMT</pubDate>
      <author>열혈인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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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순이의 여행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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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여행은 생각보다 체력이 많이 쓰이는 일이다.&amp;rsquo; 그런 점이 여행의 묘미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집 밖으로 나가면 일정 시간마다 체력이 점점 줄어드는 디버프가 걸려있는 것 같은 나 같은 사람은 여행용 짐을 쌀 때마다 그냥 집을 통째로 들고 가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전형적인 집순이다.  아침 9시에 나가서 밤 9시에 돌아오는 분 단위로 쪼갠 여행 계획을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tc%2Fimage%2FXCJGgMsHQ2-h2fGPDc_ACD48Ni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10:20:38 GMT</pubDate>
      <author>열혈인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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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가 편해 - 솔직히 말하자면 신경 써야 하는 사람이 없는 순간이 좋다</title>
      <link>https://brunch.co.kr/@@aLtc/10</link>
      <description>요즘은 코로나 때문에 집 밖에 나가는 일 자체가 별로 없지만,&amp;nbsp;나가게 되더라도 혼자서 다니는 경우가 많다.  솔직히 말하자면 신경 써야 하는 사람이 없는 편이 편하고 좋다.  나는 하루의 대부분의 시간들을 정보수집을 하고 문제를 찾고 해결책을 찾고 머릿속으로 시뮬레이션하는 일을 즐긴다. 그렇게 머릿속이 복잡할 때면 동네 한 바퀴를 걷거나 집안을 뱅뱅 돌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tc%2Fimage%2FtInDrvcKhoUScCLzo8fTTtFVFE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09:56:49 GMT</pubDate>
      <author>열혈인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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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하다는 건 비겁한 것 - 당신이 내가 불편한 만큼 나도 당신이 불편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aLtc/8</link>
      <description>&amp;lsquo;입술의 30초가 마음의 30년이 된다&amp;rsquo;라는 말이 있다.  다른 사람들은 어떨는지 모르겠지만 나는 마음에 없는 칭찬을 하는 게 너무 어렵고, 의례적인 인사말을 나누는 것이 세포 하나하나 굳어가는 어색한 불편함을 준다.  하지만 인생살이가 누구나 그렇듯이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삶에 대인관계는 포기할 수 없기에 피나는 노력 끝에 마음에 없는 인사말과 안부를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tc%2Fimage%2F0PYCFMiZcpIxQ-Ux4C-s54OFUh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Sep 2021 13:08:46 GMT</pubDate>
      <author>열혈인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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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색깔로 세상을 살아가는 것 - '난 그냥 나로 살고 싶어'</title>
      <link>https://brunch.co.kr/@@aLtc/7</link>
      <description>우리가 사는 세상엔 통념이라는 이름으로 정해진 선입견들이 많이 있다.  대인관계는 어떻게 해야 하고, 말투는 어떻게 해야 하고, 용모단정의 기준은 어떻고.. 하는 등 말이다.  힙합과 메탈에 심취했었던 질풍노도의 시절, 한 선배는 유독 나를 미워했다. 주변을 의식하지 않고 나만의 세계를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나는 그냥 신경질적인 사람인가 보다 했을 뿐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tc%2Fimage%2FYypC-1IoeuHF-k_35RmhBwnOla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Jul 2021 03:41:57 GMT</pubDate>
      <author>열혈인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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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호구입니까? - 매사에 최선을 다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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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셜에서 만난 &amp;quot;맨날 최선을 다하지는 마라, 피곤해서 못 산다&amp;quot;는 글에 뒤통수를 한 대 얻어맞은 기분이었다. 맨날 피곤에 쩔어있는 내 모습을 생각하니 글이 통쾌하면서도 내 모습이 짠하게 다가왔다.  매번 '난 왜 항상 바쁜 걸까?'를 되뇌며 눈코 뜰 새 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나는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자'라는 생각을 놓지 못하고 부족한 부분이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tc%2Fimage%2FsYIbM7NdizcM8_vt4pt5xObyUL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Jul 2021 08:26:49 GMT</pubDate>
      <author>열혈인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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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려 말하지 마요 - 무슨 말이 하고 싶은지 뻔히 다 알겠으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aLtc/4</link>
      <description>자기 의견을 말할 때 다른 사람의 말을 빌어 얘기하는 사람이 꼭 있다.  &amp;quot;내가 그렇게 생각하는 건 아니지만 사람들은 당신을 이런저런 사람이라고 얘기하더라&amp;quot;, &amp;quot;내가 좋아서 당신과 함께 일을 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나보고 '네가 호구냐?'라고 묻더라&amp;quot;라는 식이다.  속이 뻔히 보이는 말에 나는 말하고자 하는 내용의 결론을 재차 물어보곤 하는데 직설적으로는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tc%2Fimage%2FA0D5sCyLR6Z-1dUcdadYmLpqNh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Jun 2021 12:17:20 GMT</pubDate>
      <author>열혈인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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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에서 아쉬움 없애기 - 어쩔 수 없이 마주하게 되는 아쉬움과 후회에 의연해지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aLtc/3</link>
      <description>누구나 과거에 대한 아쉬움은 안고 살아간다.  그런데, 나는 뭔가를 결정할 때 선택 장애가 있는 것 마냥 고민은 오~래하지만, 결정이 끝난 사항에 대해서는 뒤돌아보지 않는 편이다.  그래서, 지금까지 과거에 대해 아쉬움이 남는다거나 후회가 된다거나 하는 일이 거의 없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가면서,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여러 사람들을 만나면서, 순간순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tc%2Fimage%2FyvN79M8LZI-GFhjaU6HMtgGPI4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Jun 2021 06:44:01 GMT</pubDate>
      <author>열혈인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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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문득 멈춰 돌아보니.. - 바쁜 삶에 찌든 채 서있는 나를 발견하게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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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몇 달 동안 바쁘게 달려오다 오늘 문득 걸음을 멈추었다.  목표를 정해놓고 함께 달리던 팀원은 얼마 전 나를 호구 만드는 사람으로 만들어 놓고 팀을 떠났다.  내 능력을 칭찬하는 지인의 부탁에 오늘도 컴퓨터 앞에 앉아 조급해하는 나를 발견하고 모든 것이 한순간에 멈춰버렸다. 머릿속은 하얘지고 여긴 지금  어디인지, 나는 누구인지, 나는 왜 이렇게 매일 바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tc%2Fimage%2FVPDF_nzUgr5FiKF-5jWzenm65x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Jun 2021 06:36:50 GMT</pubDate>
      <author>열혈인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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