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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ㄲㅔ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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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케이팝 애착인임과 동시에 케이팝 악플러, 좋아하는 일이 직업이 된 과정 속에서 끝 없는 방황과 불만이 가득한 이야기를 내뱉는 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6:42: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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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이팝 애착인임과 동시에 케이팝 악플러, 좋아하는 일이 직업이 된 과정 속에서 끝 없는 방황과 불만이 가득한 이야기를 내뱉는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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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R 6 : 20점 만점에 19.99점 - BOYNEXTDOOR의 19.9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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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들어가기 전에, 이 리뷰는 아주 옅은 농도로 쓰여질 예정이며 무작정 좋거나 아쉬운 점을 단순하게 나열할 예정. 분석적이고 전문적인 리뷰를 원한다면 매우 모자란 글일지도.   남돌의 성공은 3년, 아니 요즘은 4년을 지켜봐야 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남돌은 데뷔 때 부터 주목을 받기가 쉽지 않다. 더구나 요즘 남돌은 대중이 아닌 팬덤의 영향이 훨씬 크기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1p%2Fimage%2FmeQfIw5JQti8Hb4vfb8DwAE86q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Jan 2025 08:21:27 GMT</pubDate>
      <author>ㄲㅔ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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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R 5 : That&amp;rsquo;s Me! is 나. 가 뭔데 - izna의 IZNA</title>
      <link>https://brunch.co.kr/@@aM1p/36</link>
      <description>들어가기 전에, 이 리뷰는 아주 옅은 농도로 쓰여질 예정이며 무작정 좋거나 아쉬운 점을 단순하게 나열할 예정. 분석적이고 전문적인 리뷰를 원한다면 매우 모자란 글일지도.   이즈나는 지난 11월 25일, 첫 번째 미니 앨범 &amp;lsquo;N/a&amp;rsquo;로 데뷔했다. 그리고 데뷔 초동 25만장을 판매하며 걸그룹 데뷔 초동 상위권을 차지했다.   그간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1p%2Fimage%2F-fbnScJ-fXdVE0TieN9GanCfrp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Jan 2025 15:01:54 GMT</pubDate>
      <author>ㄲㅔ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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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불구하고 ; 12 너무 들뜨면 안되는 이유 - 요즘의 아이돌 콘텐츠의 &amp;lsquo;디브랜딩&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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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6월 이후 5개월 간 쓰고 싶은 이야기는 많았으나, 여유롭게 노트북을 키고 앉아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을 여유가 없었던 터라 한차례 흐름이 지나간 이야기를 오늘에서야 꺼내보려 한다. 해당 그룹이 보여준 행실이 단순히 철 없고 어린 행동에서만 나온 것이 아니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  일반적으로 디브랜딩(Debranding)은 마케팅 용어이긴 하나 아이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1p%2Fimage%2F_7G_0DqimEN_phV6KNwlt8bSkc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Nov 2024 07:35:05 GMT</pubDate>
      <author>ㄲㅔ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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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R 4 : 내가 이런거 또 좋아하지, 127 - 개취만 가득한 NCT127 앨범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aM1p/34</link>
      <description>들어가기 전에, 이 리뷰는 아주 옅은 농도로 쓰여질 예정이며 무작정 좋거나 아쉬운 점을 단순하게 나열할 예정. 분석적이고 전문적인 리뷰를 원한다면 매우 모자란 글일지도.   NCT가 &amp;lsquo;네오하다'라는 관용어를 만들어 낼 수 있었던 이유는 127의 방향성 덕분이었다고 생각한다. &amp;lsquo;소방차 (Fire Truck)'이라는 곡으로 데뷔를 했으나, 이들의 근본곡은 단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1p%2Fimage%2F-sPaaNPHufWE01VNVVJ6dRNk-6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Jun 2024 04:38:34 GMT</pubDate>
      <author>ㄲㅔ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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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불구하고 ; 11 알맹이가 있어야 하는 이유 - 배드빌런의 Bad Attitud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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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빅플래닛메이드에서 신인 걸그룹을 론칭했다. 그룹이 전체적으로 산만하다. 데뷔 프로모션 흐름도, 곡도, 퍼포먼스도, 멤버 구성도, 비주얼도 거기에 화룡점정을 찍는 이들을 세일링하는 마케팅 방식은 정말 &amp;lsquo;굳이' 싶다.   그룹을 프로듀싱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디렉터의 감이다. 다년간 쌓아온 경험치로는 다 설명하기 어려운 &amp;lsquo;감'이라는 것이 있다. 잠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1p%2Fimage%2FjWpKK76S3tTJ6OQjGc0IHspUdp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Jun 2024 06:50:01 GMT</pubDate>
      <author>ㄲㅔ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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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R 3 : All I Got, 백현 - 내가 가진 전부였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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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들어가기 전에, 이 리뷰는 아주 옅은 농도로 쓰여질 예정이며 무작정 좋거나 아쉬운 점을 단순하게 나열할 예정. 분석적이고 전문적인 리뷰를 원한다면 매우 모자란 글일지도.   https://youtu.be/4-Jf3yMu-Qk?si=hmvZqmTrxogK6F14  오랜 시간 백현을 좋아했고, 큰 일이 아니라면 탈덕할 일은 없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최근에 이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1p%2Fimage%2FYzr3_Lx_p3wY3SI3h11qA5xZ27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Jun 2024 06:51:15 GMT</pubDate>
      <author>ㄲㅔ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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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R 2 : 황금알을 낳는 거위, 에이티즈 - 에이티즈의 GOLDEN HOUR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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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들어가기 전에, 이 리뷰는 아주 옅은 농도로 쓰여질 예정이며 무작정 좋거나 아쉬운 점을 단순하게 나열할 예정. 분석적이고 전문적인 리뷰를 원한다면 매우 모자란 글일지도.   에이티즈도 한 세계관 하는 그룹이다. 이들의 새로운 시리즈가 시작됐다고 한다.  https://youtu.be/VGnOpZhsPk4?si=0LwsPC7vKXTdzMsU  지난주 금요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1p%2Fimage%2FO9icV_e7Qk4LWt2OgHFFbmDqqB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Jun 2024 06:50:26 GMT</pubDate>
      <author>ㄲㅔ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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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R 1 : 이Dall(달)의 소녀, 아르테미스 - 아르테미스의 첫 정규 앨범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aM1p/30</link>
      <description>들어가기 전에, 이 리뷰는 아주 옅은 농도로 쓰여질 예정이며 무작정 좋거나 아쉬운 점을 단순하게 나열할 예정. 분석적이고 전문적인 리뷰를 원한다면 매우 모자란 글일지도.   이달의 소녀는 팀 결성부터 완전체 데뷔 과정 그리고 다양한 유닛 활동까지 기존의 틀을 깨려고 애썼다기 보단, 그냥 &amp;lsquo;이렇게 해도 되지 않을까?&amp;rsquo;라고 생각한 사람의 행동력 그 자체인 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1p%2Fimage%2FBgQh_XOcWNQ6DSsZwtoluuzMId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Jun 2024 12:39:13 GMT</pubDate>
      <author>ㄲㅔ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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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불구하고 ; 10 엔터 문법이 존재하는 이유 - 이른바 아이돌 팬덤 감수성</title>
      <link>https://brunch.co.kr/@@aM1p/29</link>
      <description>플레이브로는 두 번째 글이다. 지난 3월 이후 두 달만인가보다. 그 사이 온라인 콘서트도 시청했고, 매주 하는 라이브 방송도 시청하며 플레이브의 활동을 지켜봐왔다. 그러나 보다보니 이들에게는 벌써 과도기가 온 것 같다. 섣부른 판단이 아니냐고 하겠지만 내가 직접 목도했던, &amp;lsquo;엔터테인먼트에 문법이 별도로 존재하는 것을 모르는 이들&amp;rsquo;을 또 지켜보고 있는 느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1p%2Fimage%2FWAtR8_roun4XG_zFPlNwRImx1E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May 2024 07:39:09 GMT</pubDate>
      <author>ㄲㅔ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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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불구하고 ; 09 본업부터 잘해야 하는 이유 - 하이브의 1콘텐츠 2팬</title>
      <link>https://brunch.co.kr/@@aM1p/27</link>
      <description>줄곧 하이브에 대한 이야기를 쓰고 싶었지만 하지 못했던 이유는 하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mp;lsquo;잘 팔리는 아티스트&amp;rsquo;가 있었기 때문이다. 아이돌, K-POP 시장의 흐름이 바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음악이 우선이 아니더라도 소비하는 팬덤이 점점 늘어나고 있고, 내가 이를 이해하고 인정하기까지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본업부터 잘할 필요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1p%2Fimage%2FR5KDYXdR7DcJauiTd6SVcWzaXh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Apr 2024 08:00:55 GMT</pubDate>
      <author>ㄲㅔ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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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불구하고 ; 08 정답이 없는 이유 - 아이돌 산업엔&amp;nbsp;&amp;nbsp;&amp;lsquo;정도(正道)&amp;rsquo;가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aM1p/25</link>
      <description>내가 오늘 이야기하고자 하는 주제는 &amp;lsquo;아티스트의 주체성'이다.   전제를 깔고 가자면, 요즘 엔터테인먼트는 예전과 다르다. 무작정 회사가 결정한대로, 시킨대로만 움직이지 않는다. 많은 부분에서 &amp;lsquo;아티스트&amp;rsquo;로서의 존중과 &amp;lsquo;사람'으로서의 존중, &amp;lsquo;회사 직원'으로서의 존중 모두가 기본적이며 이전처럼 모든 것들이 회사의 결정으로만 진행되는 것은 아니라고 봐야하는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1p%2Fimage%2Fytl_s5XgdCHi0kkVHwSpdaIDiq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Apr 2024 06:41:58 GMT</pubDate>
      <author>ㄲㅔ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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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불구하고 ; 07 몰개성화를 피해야 하는 이유 - YG엔터테인먼트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 그리고 I-LAND2</title>
      <link>https://brunch.co.kr/@@aM1p/23</link>
      <description>정말 하늘에 맹세코 어떠한 특정 의도를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내가 이 매거진 시리즈를 시작한 이례로 여자 아티스트에 대한 호평을 해본 적이 없는 것 같아 조금 머쓱해지는 와중 최근 데뷔한 베이비몬스터에 대한 이야기를 안하고 넘어갈 수 없겠다. 글을 기획하던 중 [I-LAND2 : N/a]도 비슷한 이야기로 묶을 수 있을 것 같아 함께 이야기 해보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1p%2Fimage%2Fk7ZOsB6waPDWpSnxoSbFAB0n0W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Apr 2024 07:39:54 GMT</pubDate>
      <author>ㄲㅔ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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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불구하고 ; 06 진입장벽을 낮춰야 하는 이유 - 버추얼 아이돌 플레이브(PLAV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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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버추얼 아이돌 &amp;lsquo;플레이브&amp;rsquo;에 입덕하고 말았다. 주변 사람들에게 말하면 다들 놀란다. &amp;lsquo;어떻게 너가 플레이브 입덕 선언을 할 수 있냐면서, 오래살고 볼일&amp;rsquo; 이라고 한다. 나는 웹툰, 웹소설, 애니메이션 등 흔히들 이야기하는 2D 콘텐츠를 전혀 소비하지 않는다. 그냥 개인적인 취향 차이라고 할 수 있다. 영화도 SF, 판타지, 히어로물 등을 거의 본적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1p%2Fimage%2FMpfyvUabcBexj_eCEsW-RmiSyM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Mar 2024 07:06:01 GMT</pubDate>
      <author>ㄲㅔ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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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불구하고 ; 05 솔로에게 전략이 중요한 이유 - 노래가 좋고 전소미가 예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M1p/21</link>
      <description>나는 지금까지 아이돌을 좋아했고, 여전히 아이돌을 좋아한다. 아티스트 자체가 곧 방향성과 정체성인 앨범을 기획하는 일이 더 어렵기 때문이다. 어려운 것을 좋아하기란 쉽지 않다. 이렇듯 내가 아이돌 친화적 성향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가 여자 솔로 아티스트 중에 아이유, 태연, 청하, 전소미 정도만 신곡이 나오면 프로모션부터 팔로업하고 있다. 일이지만 일상이 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1p%2Fimage%2FbosH9TtaXCFHrdiJDfp3vzcLNq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Mar 2024 07:06:15 GMT</pubDate>
      <author>ㄲㅔ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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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불구하고 ; 04 애정을 덜어야 하는 이유 - 나나투어 with 세븐틴</title>
      <link>https://brunch.co.kr/@@aM1p/18</link>
      <description>아이돌의 자체 콘텐츠를 즐겨 봤던 사람으로 세븐틴이 꽃청춘을 가게 됐다는 사실은 매우 흥미로웠다. 꽃청춘이 나나투어로 이름이 바뀌고, 위버스를 통해 &amp;lsquo;유료 확장판'이 공개된다는 것도 거부감이 없을 정도로 나에겐 그저 &amp;lsquo;볼만한' 콘텐츠가 새로 생긴 정도였다.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amp;lsquo;나나투어 with 세븐틴&amp;rsquo;은 아쉬운 콘텐츠다. 이유는 제작자의 &amp;lsquo;취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1p%2Fimage%2FrzcLP5h7_DI1d1hHOnOMT2HvaP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Feb 2024 09:57:55 GMT</pubDate>
      <author>ㄲㅔ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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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불구하고 ; 03 오해가 없어야 하는 이유 - 제로베이스원, (여자)아이들이 말하는 &amp;lsquo;But I&amp;rsquo;m not&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aM1p/17</link>
      <description>연초부터 커뮤니티는 매우 떠들썩하다. 그 중에서도 아이돌 이슈를 두 가지 가지고 왔다. 조금 더 빠르게 가지고 오고 싶었지만 내가 쓰는 이 글에도 &amp;lsquo;오해의 여지&amp;rsquo;가 있지 않을까 싶어 망설이다 늦어지게 됐다.  먼저 제로베이스원이다. 제로베이스원의 한 멤버가 영상 통화 팬사인회를 종료하면서 욕설을 했다는 &amp;lsquo;의혹'이 있다는 이슈인데, 내가 왜 이 이슈에 &amp;lsquo;의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1p%2Fimage%2FrqIdFrqTQp13mBMAuEa78eA2fK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Feb 2024 10:42:55 GMT</pubDate>
      <author>ㄲㅔ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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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불구하고 ; 02 적당히 힘을 빼야하는 이유 - Rise &amp;amp; Realize RIIZE</title>
      <link>https://brunch.co.kr/@@aM1p/14</link>
      <description>1년 새에 많은 남자 아이돌이 데뷔했다. 대표적으로는 보이넥스트도어, 제로베이스원, 라이즈, 투어스 정도 꼽을 수 있을 것 같다. 그중에서도 라이즈가 가장 잘 만든 그룹인 것 같아서 이야기 해보려고 하는데, 개인적인 취향과 생각이 많이 들어가 끝내 라이즈 찬양서가 될지도 모르겠다.  뉴진스의 데뷔 때문일까, 예전에 데뷔했던 아이돌들과는 다르게 요즘 데뷔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1p%2Fimage%2Fal94zDbNkDPXntDZ-X5rwWqaeh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Feb 2024 10:32:26 GMT</pubDate>
      <author>ㄲㅔ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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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불구하고 ; 01 음악이 중요한 이유 - 음악이 좋지 않으면 기획도 어려워요. 좋은 곡 부터 찾아야죠.</title>
      <link>https://brunch.co.kr/@@aM1p/12</link>
      <description>요즘은 음원만 듣고 즐기는 시대가 아니다. 특히 아이돌은 퍼포먼스까지 함께 봐야 온전히 곡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음악을 듣는 시대에서 음악을 보는 시대로 변한지 너무 오래 됐다. 그러니 볼거리가 많을 필요가 있다. 볼거리가 많기만해서는 안되고, 보기 좋아야한다. 보는 것만으로도 재밌어야 한다. 아이돌은 우선 예쁘고 잘생기고 봐야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description>
      <pubDate>Thu, 18 Jan 2024 09:42:11 GMT</pubDate>
      <author>ㄲㅔ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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