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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미부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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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소한 것들도 의미를 부여하는 순간 나에게 새로운 세계를 보는 눈을 열어줍니다. 일상에서 지나치기 쉬운 나의 마음, 깨달음을 기록하는 의미부여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1:00: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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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소한 것들도 의미를 부여하는 순간 나에게 새로운 세계를 보는 눈을 열어줍니다. 일상에서 지나치기 쉬운 나의 마음, 깨달음을 기록하는 의미부여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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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리핀 골프장 죽순이의 골프일기  - 깨백은 요원합니다만&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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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골프 때문에 우울한 건지, 우울해서 내 스윙이 이모양인 건지, 닭이 먼저냐, 계란이 먼저냐 거의 그 수준이다.  골프는 알면 알수록 정말 예민한 운동이고, 골프 덕분에 내가 이렇게나 예민한 사람이란 걸 알아가는 중이다.  분명 지난주까지 드라이버 스윙이 뻥뻥 날아가고 나도 이제 단타자를 졸업하는 건가?라는 생각에 한창 고무되어 있었다.  그런 상태로 친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Cf%2Fimage%2Fqhg0yWqAUQF5xKmzED4HvBj-K0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Jan 2023 06:13:04 GMT</pubDate>
      <author>의미부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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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헬퍼 있는 삶 - Thanks to yo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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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편 주재원 발령으로 필리핀에 와서 지내고 있다. 이곳 대부분 한국인, 아니 외국인들이 그렇듯 나 역시 집안일해주는 이곳 말로 아떼라 불리는 상주 헬퍼를 두고 생활하고 있다.  사람의 적응력이란 실로 놀랍다.  한국에서 맞벌이 부부로 지내면서 그 흔한 도우미 이모님 한번 써본 적 없는 내가 너무나도 놀랍게 이 곳 헬퍼 시스템에 적응해가고 있는 중이다. 처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Cf%2Fimage%2Ff8uG-K2U7MXi7cF-mT1HDjtOSB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Jan 2021 14:30:38 GMT</pubDate>
      <author>의미부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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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에도 글쓰기는 계속된다.(feat. 필리핀 라이프) - 나를 찾는 글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aMCf/7</link>
      <description>작년 브런치에 가입하고 작가라는 호칭에 잠시 들떠 뭐라도 된 듯 며칠 붕 떠 있던 기억이 있다. 그 뒤로 아쉽게도 꾸준히 하던 블로그와 병행할 좋은 방도를 찾지 못해 브런치는 뒷전이 되었다. 브런치를 이대로 포기할 수는 없어서 주중엔 블로그, 주말엔 브런치 1회 글 올리기를 목표로 다시 시작해 보려고 한다.  내가 웹 상에 끄적거리는 것도 글이 될 수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7g8UYnd0FLVx2WhJaEP_Y_9y3R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Jan 2021 13:50:39 GMT</pubDate>
      <author>의미부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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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가족도 피할 수 없는 코로나 여파  - 이산가족 상봉을 기다리며..</title>
      <link>https://brunch.co.kr/@@aMCf/6</link>
      <description>6월 필리핀 주재원 발령을 받은 남편이&amp;nbsp;출국할 때까지만 해도 이별이 이렇게 길어지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코로나 상황이 필리핀도, 한국도 여의치 않으니 점점 기약 없어지고 있는 우리의 상봉.  지금 상황에서 필리핀에 가게 되면 남편은 회사 일로 바쁘고 나는 외출도 거의 못 하고 애 둘 데리고 집에만 있어야 할 게 불을 보듯 뻔하니 사실은 천천히 가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Cf%2Fimage%2FShs7aflTvcjufjdFGFiVZs-GFb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0 13:43:39 GMT</pubDate>
      <author>의미부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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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안하다는 말을 못 하는 아이 - 뒤끝 있는 엄마</title>
      <link>https://brunch.co.kr/@@aMCf/5</link>
      <description>마냥 아기 같았던 딸이 커감에 따라 가끔은 내가 딸한테 빈정이 상하는 날들이 있다. 가령, 애써서 만든 반찬을 젓가락 한번 안 댄다든지, 나랑 한 약속을 너무 쉽게 어긴다든지 할 때 말이다.   오늘이 또 그러한 날이었으니... 침대에서 같이 빈둥거리다가 아이 머리와 내 턱이 부딪쳤다. 순간 너무 아파서 인상이 팍 구겨져 버렸고 평소보다 조금 더 감정이 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Cf%2Fimage%2FYCLnHEx5Qo5MvDZBFmdIOrudhD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Aug 2020 12:47:45 GMT</pubDate>
      <author>의미부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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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에게 애착물이란?</title>
      <link>https://brunch.co.kr/@@aMCf/4</link>
      <description>어제는 7살 첫째 신비의 세 번째 유치를 뺀 역사적인 날이었다.   첫 번째도 아니고 세 번째가 왜 역사적인가 하면은 겁이 많은 아이가 첫 번째와 두 번째는 엄마에게 뺄 기회를 주지 않고 버티더니 결국은 덜렁덜렁하다가 쥐도 새도 모르게 빠져버려서 먹어 버린 것이다. 아마도 며칠 후 변기통으로 들어가 버렸겠지...  그리하여 세 번째는 꼭 먹지 않고 같이 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Cf%2Fimage%2F7PArfvF2ShZqztr9NWWThh0clO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Aug 2020 13:49:04 GMT</pubDate>
      <author>의미부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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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렁각시가 다녀가는 우리집</title>
      <link>https://brunch.co.kr/@@aMCf/2</link>
      <description>우리집엔 가끔 우렁각시가 다녀간다.​어느 날 보면 음식물 쓰레기통이 비워져 있고 어느 날은 욕실 유리창 얼룩이 지워져 있다. 그러느라 하루 종일 욕실 불이 켜져 있거나 하는 일도 발생하지만 말이다.​우렁각시의 정체는 바로 같은 아파트 라인 3층에 사시는 나의 친정아빠. 남편 없이 혼자 지내는 임산부 딸이 걱정스러워 매일 아침 첫째를 데리러 오는 것도 모잘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GJ2jZT1Wusg7IZE8vHpaMUVcq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Aug 2020 02:41:04 GMT</pubDate>
      <author>의미부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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