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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랑</title>
    <link>https://brunch.co.kr/@@aMDS</link>
    <description>세상의 감각을 매트 위에서 나누는 요가강사 윤랑입니다. 매트 위에 설수록 내 몸이 궁금해집니다. 10년의 바리스타의 삶을 뒤로하고, 단단하지만 말랑한 역설적인 삶을 꿈꿉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5:15:1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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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의 감각을 매트 위에서 나누는 요가강사 윤랑입니다. 매트 위에 설수록 내 몸이 궁금해집니다. 10년의 바리스타의 삶을 뒤로하고, 단단하지만 말랑한 역설적인 삶을 꿈꿉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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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정했다고 놓는 게 쉬운 건 아닙니다 - 앞치마를 벗는다는 건</title>
      <link>https://brunch.co.kr/@@aMDS/6</link>
      <description>대상포진 이후, 체념과 동시에 납득해야만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끝내 놓지 못한 '미련'은 한가득했다. 퇴사를 생각하게 된 원인도 상완 증후군이 발병하고 건강이 걱정되서였고, 결정을 할 수밖에 없었던 대상포진이었지만 결코 자의적인 퇴사가 아니었다. '만약에'라는 곰팡이는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었고, 나의 미래는 악화된 건강으로 불투명하다 못해 눈이 부셨</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14:17:10 GMT</pubDate>
      <author>윤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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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연두, 수두? 내 나이가 몇 갠데 대상포진? - 쉬는 것보다 일하는 게 더 좋은 대가리 꽃밭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MDS/5</link>
      <description>COVID-19. 19년도 말부터 시작되어 전 세계를 팬데믹에 빠트린 코로나. 놀랍게도, 건강을 잃은 나에게는 찾아오지 않았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까지도 슈퍼 면역자로서 활약 중이다. 그렇다면, 나의 퇴사에 가장 큰 어퍼컷을 날렸던 전염병은? 바로, '대상포진' 이다.  대상포진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몸속에 잠복상태로 존재하고 있다가 다시</description>
      <pubDate>Sat, 29 Oct 2022 17:46:20 GMT</pubDate>
      <author>윤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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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은 헌신짝이고, 몸은 걸레짝입니다 - 퇴사는 정신건강에 정말 매우 많이 좋지 못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MDS/4</link>
      <description>사회에 나온 지 7년 차, 초반이라는 예쁜 나이가 중반으로 바뀌었고, 어느덧 후반을 바라보고 있는 짬밥 사회생이 되고 있는 나에게도 무의식적으로 튀어나오는 말이 있다.   &amp;quot;퇴사하고 싶다.&amp;quot;  고객과 매장에서 치이는 날이면 중얼거리게 된다. 이 말은 나뿐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파트너들이 입버릇으로 가지고 있었다. 진심으로 퇴사하고 싶다기보다 '퇴근하고 싶다'</description>
      <pubDate>Wed, 26 Oct 2022 11:35:26 GMT</pubDate>
      <author>윤랑</author>
      <guid>https://brunch.co.kr/@@aMDS/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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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_냥 네가 좋아하는 걸 좋아해 - 그런 사람들이 함께 하는 곳에서 그것이 가능한 곳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aMDS/3</link>
      <description>&amp;quot; 윤랑, 그동안 정말 고생 많았어! &amp;quot;  2022년 05월 09일 , 9시간의 근무를 끝으로 5년 차 스타벅스 생활을 마무리지었다. 1만 3천 분의 1 중 하나였던 파트너는 1만 9천 분의 1의 시간이 되어서야 앞치마를 벗었다. 또 다른 누군가가 그 1이 되기 위해 빳빳한 새 앞치마를 입고 출근할 것이었다.  귀 밑까지밖에 오지 않던 짧은 머리로 입사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DS%2Fimage%2F4I3PhDQOLTDY9desxMteWXy0bt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Oct 2022 18:21:34 GMT</pubDate>
      <author>윤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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