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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몰스텝 엄마코치</title>
    <link>https://brunch.co.kr/@@aMKT</link>
    <description>저는 10년 간의 전업주부, 경력단절 여성에서 제 책을 출간하고 작가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저의 경험을 통해 독서와 글쓰기로 엄마들의 새로운 시작을 돕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4:21: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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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10년 간의 전업주부, 경력단절 여성에서 제 책을 출간하고 작가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저의 경험을 통해 독서와 글쓰기로 엄마들의 새로운 시작을 돕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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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가 두려웠던 엄마의 성장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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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집순이다. 가족들이 다 나가고 혼자 있는 집이 제일 좋다.  현관문만 열면 바로 버릴 수 있는  음식물과 일반 쓰레기조차도 언제 버리러  나갈 것인지를 생각하는 것이 나다.  코로나로 온 세상이 멈춘 것 같았을 때,  다른 이들은 사람을 만나지 못해 일상이 무너졌다고 힘들다고 했지만 나는 달랐다.   늘 자발적 격리상태였던 나는  오히려 공식적인 만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KT%2Fimage%2F9T1RL-RiyvFhCQibpjiUpQ9HRy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Jan 2023 04:32:10 GMT</pubDate>
      <author>스몰스텝 엄마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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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합리화의 귀신에 맞서는 법&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aMKT/13</link>
      <description>10여 년의 시간을 전업주부로 보냈던 나. 나는 누구보다 자기합리화에 능한 사람이다.   나는 엄마처럼 살지 않을 거야! 어린 내가 늘 가지고 있던 생각이었다. 그러나 이제는 엄마처럼만 살아도 성공이다! 로 바뀌었다.  엄마처럼 사는 것은 엄청난 용기가 필요한 일이라는 것을 두 아이의 엄마가 되어서야 깨달았기에.  지금의&amp;nbsp;나보다 더 어린 나이였던 우리 엄마</description>
      <pubDate>Wed, 18 Jan 2023 05:50:27 GMT</pubDate>
      <author>스몰스텝 엄마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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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과 경제적 자유를 이룬 나 - 5년 후 나는 어떤 모습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aMKT/12</link>
      <description>2010년 5월 결혼을 했다. 결혼 전, 나의 목표는 단 하나. 일하지 않는 것이었다.  내가 유치원에 들어가던 때, 엄마가 일을 시작하셨고 그때부터 유치원의 모든 행사는 결혼 전인 막내고모가 부모님을 대신해 주었다. 초등학생이 되고 고모도 가정을 이루게 되자 모든 것을 스스로 해내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밖은 해가 쨍쨍인데 반지하 우리 집은 여전히</description>
      <pubDate>Tue, 17 Jan 2023 05:05:31 GMT</pubDate>
      <author>스몰스텝 엄마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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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몰스텝 엄마코치를 소개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MKT/11</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저는 스몰스텝 엄마코치 김지혜 입니다. ​ ​  스몰스텝 스토리  맞벌이 부모님 밑에서 자라온 저는 항상 가족의 품이 그리웠던 아이였습니다.  불꺼진 집에 들어가는것이 제일 싫었던 저는  만약, 내가 엄마가 된다면&amp;nbsp;나는 집에 돌아온 아이들을 웃으면서 맞이해주는 엄마가 될꺼야!&amp;nbsp;라고 다짐했고&amp;nbsp;그렇게 저는&amp;nbsp;자발적 전업주부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KT%2Fimage%2FHXeBR3OUtIc7MF3N-SaZojrPTO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Jan 2023 07:15:49 GMT</pubDate>
      <author>스몰스텝 엄마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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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기부여모닝콜 - 첫째 날</title>
      <link>https://brunch.co.kr/@@aMKT/10</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 독서와 글쓰기로 엄마들의 새로운 시작을 돕는 스몰스텝 엄마코치 김지혜 입니다. ​ ​ ​ 저는 2021년 12월 1일 동기부여모닝콜을 시작했는데요, 그 이야기를 적어보려고 합니다.  동기부여모닝콜은&amp;nbsp;&amp;nbsp;캘리델리 창업자이시며 회장이신 켈리 최 회장님과 함께하는 프로젝트로 켈리 최 회장님 유튜브에 평일 오전 6시에 올라오는 영상을 보고 오늘의 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KT%2Fimage%2F8RDgehCHFYj8bH4EN_vYe3YWFq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Jan 2022 08:01:29 GMT</pubDate>
      <author>스몰스텝 엄마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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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기견 입양이 이렇게 힘들 줄이야... part.1&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aMKT/9</link>
      <description>사지 마세요~입양하세요   많이들 들어보았을 것이다.  9살 첫째 아이가 강아지를 키우자고 조른 지 몇 년.. 지금은 때가 아니라고 계속 아이를 달래고, 다행히 같은 동 친한 친구가 다견가정이라 (포메라니안 4마리를 키우고 있음) 강아지 보고 싶으면 그 집에 놀러 가거나, 같이 강아지 산책을 시키고 친구들과 놀 때 산책하는 강아지를 보며 (어떤 날은 견주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KT%2Fimage%2FfSNhU-_OJg1gp3kyxtyUM8_QG2k" width="37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Oct 2020 07:49:29 GMT</pubDate>
      <author>스몰스텝 엄마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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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업주부에서 작가가 될 수 있을까? - 아이가 커져가는 기쁨, 그리고 허전함</title>
      <link>https://brunch.co.kr/@@aMKT/8</link>
      <description>이번 파트에서는 출산과 양육 부분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엄마라면 누구나 겪었던 출산. 그리고 그 후일담  ​ 나의 경우, 첫째 아이는 임신도 힘들었지만 출산은 더욱 힘들었다. 초산 모라면 수없이 들어왔던 &amp;nbsp;10분 간격 진통이 시작되었다.   아침 7시에 병원에 도착했지만 오후 2시가 될 때까지 나의 출산은 현재진행형 진통의 강도는 조금씩 강해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KT%2Fimage%2FoOl6xXw0d2QPortMnqK_eOdivHw" width="37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Oct 2020 01:11:22 GMT</pubDate>
      <author>스몰스텝 엄마코치</author>
      <guid>https://brunch.co.kr/@@aMKT/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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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업주부가 작가가 될 수 있을까? - capter 05. 엄마라는 타이틀을 처음 얻은 그때</title>
      <link>https://brunch.co.kr/@@aMKT/7</link>
      <description>아마 임신을 기다리는 수많은 예비맘들이 첫 임신을 기대하고 기다렸을 것이다.   #난임이었던 나는 매 달을 기다리고 기대했다가 결과에 속상해했고, 결국은 마음을 놓아버렸었다.   그리고 운명의 그 날...   그날도 나는  수없이 써왔던 임신테스트기였다. 상처 받기 싫어 감정을 나누지 않고 혼자만의 벽을 쌓고 있는 사람처럼, 매번 같은 결과가 나올 것을 알</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0 08:08:31 GMT</pubDate>
      <author>스몰스텝 엄마코치</author>
      <guid>https://brunch.co.kr/@@aMKT/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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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업주부에서 작가가 될 수 있을까? - 나는 난임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MKT/6</link>
      <description>내 생애 가장 간절히 원했던 것을 한 가지 꼽는다면 그것은 아마도 남편과 나를 닮은 아이를 낳는 것이었다. 누구에게는 혼수(?) 일 정도로 속도위반이 많고, 어떤 커플에게는 허니문 베이비가 생기기도 할 정도로 계획하지 않는 아이가 찾아오는 경우를 주변에서도 많이 보게 된다. 또 누군가는 결혼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임신이 되기도 하지만, 난임으로 아이를 갖고</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20 06:07:59 GMT</pubDate>
      <author>스몰스텝 엄마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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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업주부에서 작가가 될 수 있을까? - 결혼했을 뿐인데 취업이 안 된다니...??</title>
      <link>https://brunch.co.kr/@@aMKT/5</link>
      <description>인생은 항상 선택의 연속이고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는다. 내 책 1-03 결혼했을 뿐인데 취업이 안 된다니? 마지막 부분에 썼던 말이다. 이번 챕터에서는 사랑하는 남편과의 결혼으로 얻은 유부녀라는 새로운 이름과 계약 만료로 얻은 백수라는 이름에 대해 말하고 싶었다. 계약이 종료되고 두 달 후 결혼식이 예정되어 있었으니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 직장인이 아</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0 04:17:11 GMT</pubDate>
      <author>스몰스텝 엄마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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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업주부에서 작가가 될 수 있을까? - 정규직이었어도 전업주부가 되겠다고 결심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aMKT/4</link>
      <description>결혼을 하기 두 달 전, 나는 직장을 그만두게 되었다.  결혼 준비를 하기 위해서도 아니었고, 직장을 다니기 싫어서도 아니었다.  그렇다면 나는 왜 결혼을 앞두고 직장을 그만두게 되었을까....  그 이유는 내가 입사를 했을 때부터 1년 계약, 1년 연장이 가능한 최대 2년까지만 근무가 가능한 비정규직이었기 때문이다.  나는 비정규직&amp;nbsp; 중에서도 파견직에 속</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0 04:37:39 GMT</pubDate>
      <author>스몰스텝 엄마코치</author>
      <guid>https://brunch.co.kr/@@aMKT/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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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업주부에서 작가가 될 수 있을까? - 나도 직업란에 회사원이라고 적었을 때가 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MKT/3</link>
      <description>나도 직업란에 회사원이라고 적었을 때가 있었다..... 5장으로 나눈 나의 책 첫 번째 장 [경력단절] 그 첫 줄이다. 결혼 전에는 나도 직장인이었고, 매일 출근하는 곳이 있었으며, 직업란에는 회사원이라고 당당히 적었다. 나의 이야기를 담은 책을 쓰면서 회사원, 커리어우먼이었을 때 나의 모습을 떠올렸다. 매일 같은 시간에 맞추어 놓은 알람이 오늘은 울리지</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20 07:54:06 GMT</pubDate>
      <author>스몰스텝 엄마코치</author>
      <guid>https://brunch.co.kr/@@aMKT/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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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업주부에서 작가가 될 수 있을까?? - 10년간의 전업주부, 경력단절여성에서 작가가 된 나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aMKT/2</link>
      <description>10년간 전업주부였고, 경력단절 여성이었던 나.  2019년 7월&amp;nbsp;나의 이야기를 담은 책 [나는 핫딜보다 도서관이 좋다]를 출간했다.  맞벌이를 하시는 부모님 밑에서 자라 아무도 없는 집에 들어가는 것이 무엇보다 싫었던 나  엄마가 되면 절대로 일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남편 역시도 나에게 직장생활을 강요하지 않았고 오히려 '돈은 내가 더 벌면 되니까</description>
      <pubDate>Tue, 18 Aug 2020 06:28:03 GMT</pubDate>
      <author>스몰스텝 엄마코치</author>
      <guid>https://brunch.co.kr/@@aMKT/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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