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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기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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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김기만의 브런치입니다. 스타트업에 도전하는 시니어입니다. 스타트업하면서 어려웠던 점, 미리 알았으면 좋았던 점들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회사이외의 인생문제도 같이 고민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13:52: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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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기만의 브런치입니다. 스타트업에 도전하는 시니어입니다. 스타트업하면서 어려웠던 점, 미리 알았으면 좋았던 점들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회사이외의 인생문제도 같이 고민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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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을 시작할때 마음가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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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업을 시작할때 어떤 생각을 가지고 하나 내 스스로에게 물어본다. 시장규모 크고, 아이템 경쟁력이 있고 마케팅을 잘 할 수 있는 채널을 확보하고 매출을 올려서 투자도 받고 회사를 크게 만들어 상장하는 과정까지 그려보면 미소가 저절로 지어진다. 하지만 실제로 사업을 시작하면 이런 목적지까지 가기에는 너무 많은 문제들과 마주친다. 인생은 몇번의 이벤트로 이루어</description>
      <pubDate>Tue, 15 Mar 2022 09:54:47 GMT</pubDate>
      <author>김기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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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 소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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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첫번째 새해는 어떤 일이 일어나도 운과 결부시키지 않겠습니다. 운이 좋을 것같다 운이 나쁠것 같다는 미래에 대한 판단을 하지 않겠습니다. 미래는 어떤 일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나의 가치관과 태도 그리고 지금 하고 있는 일로서 정해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두번째 미래에 발생할 일을 맞추었다고 우쭐하지도 않고 못맞쳤다고해서 실망하지도 않겠습니다.</description>
      <pubDate>Fri, 31 Dec 2021 22:06:34 GMT</pubDate>
      <author>김기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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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새해에는</title>
      <link>https://brunch.co.kr/@@aMXe/97</link>
      <description>어느덧 2021년도 마지막 날이다. 2021년도는 개인적으로 새로운 일을 시작했다는 의미있는 한해였다. 물론 원래 계획대로 흘러가지는 않았다. 그래도 열심히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했고, 새로운 길을 모색했다.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있는 한해였다. 살다보면 우리가 어렸을때 배웠던 좋은 가치들 예를 들어 근면 성실 정리 정돈 예의 꾸준함 긍정 등등이 어떤 구</description>
      <pubDate>Fri, 31 Dec 2021 01:24:08 GMT</pubDate>
      <author>김기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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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 제작사의 현황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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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 레몽레인의 공모청약으로 다시 한번 드라마 제작사가 조명을 받고 있다. 현재 메타버스 테마로 핫한 위지윅스튜디오의 자회사로 성균관스캔들과 엽기적인 그녀를 만든 제작사이다. 우리나라 대표 드라마 제작사인 드래곤 스튜디오의 현상황에 대해서 정리하면 국내 드라마 제작사의 현주소를 파악하는 도움이 되지 않을까해서 정리를 해본다.  작년 드래곤 스튜디오의 매출은</description>
      <pubDate>Tue, 21 Dec 2021 22:06:13 GMT</pubDate>
      <author>김기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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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튠 드라마화 성공확률이 높은이유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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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 재미있게 보는 드라마가 있다. 그 해 우리는 스튜디오 n과 s가 만나 만드는 드라마다. 그래서 궁급해졌다 웹튠은 얼마나 다른가.</description>
      <pubDate>Tue, 21 Dec 2021 01:17:55 GMT</pubDate>
      <author>김기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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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튠 드라마가 성공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aMXe/94</link>
      <description>영상에 소스가 될만한 것들은 많다. 소설,만화원작들 특히 베스트셀러는 이미 검증을 받았다는 점에서 영상화하기 매우 적합한 소스로 평가받지만 성공확률은 그리 높지않은것 같다. 그런데 유독 웹튠은 드라마도 그렇고 옇화도 그렇고 대박 초대박이 나는 경우가 많다. 왜 그럴까 나름대로 생각을 해봤다.  요즘 즐겨보는 드라마가 있다. 그 해 우리는 네이버웹튠이 원작이</description>
      <pubDate>Mon, 20 Dec 2021 21:16:41 GMT</pubDate>
      <author>김기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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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 패션시장의 규모</title>
      <link>https://brunch.co.kr/@@aMXe/92</link>
      <description>온라인으로 판매되는 부분야 중에서 1등은 패션시장이란 것을 아셨나요. 저도 처음 알고 많이 노랬는데요. 요즘 세대들은 이미 자신의 사이즈에서 감이 있어서 그 상품의 상세페이지 나온 치수만 보면 딱 맞을지 오버핏일지를 안답니다. 국내 펴션시장의 규모는 40조입니다. 이 수치는 자라로 유명한 인디텍스 년 매출 40조와 거의 일치하는 규모죠. 인디텍스는 전세계</description>
      <pubDate>Sun, 19 Dec 2021 22:14:11 GMT</pubDate>
      <author>김기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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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생각하는 mbti 와닿게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aMXe/91</link>
      <description>요즘 유행하는 mbti는 16가지 분류를 가지고 사람을 판단한다. 물론 설문을 해서 결과를 보면 맞는 부분이 많이 있는것 같다. 워낙 광범위하게 해석을 놓으니까 내가 믿고 싶은대로 해석하면 얼추 들어맞지 않는걸까 하는 의심을 해본다.  첫번째 내향적 외향적 이건 뭐 누가봐도 이해가 된다.  두번째 감각형과 직관형 이건 뭔가 어색하다 감각형의 반대가 직관형인</description>
      <pubDate>Fri, 17 Dec 2021 03:26:39 GMT</pubDate>
      <author>김기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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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화량과 인플레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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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경기가 침체기가 되면 정부에서 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수단은 통화량을 늘리고 그 통화량이 기업이나 개인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시중은행들에게 권고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늘어난 통화들이 기업이나 개인 소비에 사용되지 않고 자산투자쪽으로 흘려가면 자산의 가격만 상승하고 경기는 좋아지지 않는 상황이 발생한다. 그러면 정부는 또 다시 통화량을 늘려서 기업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Xe%2Fimage%2F6mTyt4tTgZgkDOrGC8RdRK93SY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Dec 2021 21:58:08 GMT</pubDate>
      <author>김기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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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달앱시장의 규모와 성장성</title>
      <link>https://brunch.co.kr/@@aMXe/88</link>
      <description>오늘 기사를 보니 배달앱의 경쟁이 심해지면서 배달을 시키는 소비자입장에서는 가격이나 쿠폰등으로 여러 배달앱을 사용하고 있어서 좋지만, 자영업자들은 이런 배달앱업체가 생길때마다 광고비가 늘어가서 무척 힘들다는 내용이었다. 국내 배달시장은 배달의 민족,요기요,쿠팡이츠,위메프오,그리고 나머지로 구분할 수 있다. 점유율은 배달의 민족이 50%를 넘고 요기요 20%</description>
      <pubDate>Thu, 16 Dec 2021 02:15:09 GMT</pubDate>
      <author>김기만</author>
      <guid>https://brunch.co.kr/@@aMXe/8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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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낯설게 보기를 좀 더 구체적 문자으로 바꾸기&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aMXe/86</link>
      <description>낯설게 보기란 너무 추상적이다. 낯설게 보기와 비슷한 문장들을 만들어보자. 관점을 바꿔보자. 이것도 추상적이다. 좀더 구체적으로 바꿔보자.  -가까이가서 보자.(극단적으로 확대하면 오키프의 꽃그림같이되는거고) -멀리서보자.(극단적으로 멀리가면 모든것이 점으로 보이게되고) -위에서보자.(모든것이 작아보이고 내가 관찰하고자 하는 사물이 전체에 얼마를 차지하는지</description>
      <pubDate>Wed, 15 Dec 2021 05:57:25 GMT</pubDate>
      <author>김기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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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 루틴정비가 필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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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은 습관이라고 안쓰고 루틴이란 말을 사용한다. 습관이 부정적인 반복에 대해서 루틴은 긍정적인 반복이면서 기계처럼 그냥 일단 정하면 무의식적으로 행하는 행동이란 의미로 나에게 다가온다. 원래 루틴이란 말은 스포츠에 많이 사용되었다. 야구에는 투수가 이동할때 선을 안밟는다던가, 타자는 꼭 빈스윙을 3번 한다던가, 농구에서는 스테판커리가&amp;nbsp;경기전 100개의 3</description>
      <pubDate>Tue, 14 Dec 2021 21:56:41 GMT</pubDate>
      <author>김기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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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이로그와 가이드의 진정성의 차이</title>
      <link>https://brunch.co.kr/@@aMXe/84</link>
      <description>어느 한곳을 여행가기 위해서 브이로그가 참 유용한 소스란것을 새삼 느끼고 있다. 혼자가든 친한 친구와 혹은 가족끼리 한정된 시간에 최대한 즐거움을 위해 고민의 산물이 브이로그가 아닐까. 그전에는 이런 개인적이고 일상적인 것을 누가 볼까 생각했지만, 어떤 목적을 가지고 보니까 브이로그가 다시 보이더군요. 브이로그를 보면 자신들이 갔던 호텔 식당 카페 관광명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Xe%2Fimage%2FZeOpHGgP4v1DLfGvO3rp4897aY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Dec 2021 07:12:59 GMT</pubDate>
      <author>김기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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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신은 정말 나에 대해서 다 아나보다.</title>
      <link>https://brunch.co.kr/@@aMXe/82</link>
      <description>가끔씩 스마트 스피커나 스마트폰의 시리를 항상 듣는 mode로 사용하고 난 후 우리끼리 집에서 한 이야기에 따라 어디선가 날라오는 광고와 대화 내용이 일치하면 약간 무서울때가 있다. 어제는 맥북에 깔려있는 기본폰트를 지마켓 산스체로 바꾸었다. 그랬더니 확실히 맥북 화면이 훨씬 깔끔해지고 가독성이 좋아졌다. 그런데 유튜브에 서체에 관련된 다큐멘터리가 추천되더</description>
      <pubDate>Sun, 12 Dec 2021 13:26:49 GMT</pubDate>
      <author>김기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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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상하라 그리고 그냥 시작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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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빅데이터 분야에서는 제법 이름이 알려진 송길영부사장이 낸 책 제목이 &amp;quot;상상하지말라 그리고 관찰해라&amp;quot;와 올해 신간 &amp;quot;그냥 하지마라&amp;quot;란 책이 있다. 앞에 책은 5년전에 나온 책인데 그 책을 읽을 당시에는 참 공감이 많이 갔던 책인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상상하지 않고 관찰만해서는 아무것도 안된다는걸 알게되었다. 송부사장도 그걸 알았을까? 데이타의 분석이나 관찰만</description>
      <pubDate>Sat, 11 Dec 2021 03:28:03 GMT</pubDate>
      <author>김기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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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말 부산여행을 준비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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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코로나 상황이 너무 심각해서 되도록이면 모임을 줄이려고 하지만 저번에 내 생일때 부산여행이 너무 만족스러워서 12월말에 있는 와이프 생일에도 부산여행을 갈 예정이다. 전기차를 사고나서 제일 달라진 점이 자동차 여행이 많이졌다. 작년까지만 해도 충전이 무료였기때문에 부산왕복에 드는 비용은 톨비밖에 없다. 물론 호텔비와 식비가 들기는 하지만 길게 여행할께</description>
      <pubDate>Thu, 09 Dec 2021 22:07:12 GMT</pubDate>
      <author>김기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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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스토어 컨셉잡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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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마트스토어를 시작한지 한달이 되었다. 처음에는 무슨 물건을 올려야하는지 어떤 제목으로 만들어야하는지 네이버 교육자료와 수없이 많은 유튜브들을 보면서 가장 빠르고 종합적으로 배울 수 있는 방법이 뭘까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했다. 결론은 너무 간단했다. 스마트스토어중에서 판매가 많고 리뷰가 좋은 스토어를 들어가 처음부터 끝까지 벤치마킹을 하는것이다. 교육이란</description>
      <pubDate>Wed, 08 Dec 2021 21:54:11 GMT</pubDate>
      <author>김기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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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버가 소프트뱅크와 손잡은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aMXe/76</link>
      <description>네이버는 상장하기 전부터 해외진출이 최종의 목표였다. 국내 시장은 인구가 줄어가고 있는 시점이라 아무리 정점을 찍는다고 해도 성장의 한계가 있다. 특히 우리나라와 언어구조가 가장 비슷한 일본이 그 목표였다. 2001년 당시에는 검색기술도 뭐 내놓을 정도가 아니고 삼성sds에서 정부프로젝트로 신문검색을 빠르고 정확하게 하기위해 검색엔진을 만들었다가 이걸 웹에</description>
      <pubDate>Wed, 08 Dec 2021 06:01:39 GMT</pubDate>
      <author>김기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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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튠의 드라마작업에 대한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aMXe/74</link>
      <description>요즘 구글트랜드를 매일 본다. 대부분은 논란이나 화재성 인물들의 이름이 나온다. 아이브란 그룹도 이걸보고 알았고 조동연이란 사람 이야기도 이걸 통해서 접하게되었다. 그런데 어제는 사람 이름이 아닌 그해의 우리는?이란 검색어가 뜨길래 뭔가 하고 찾아봤다. Sbs에서하는 드라마인데 네이버웹튠이 원작인가보다. 스튜디오n에서 기획한 드라마였다. 스튜디오n은 네이버</description>
      <pubDate>Tue, 07 Dec 2021 20:35:26 GMT</pubDate>
      <author>김기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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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많은 정보에서 활용하는 나의 자세</title>
      <link>https://brunch.co.kr/@@aMXe/73</link>
      <description>예전에 시골의사라는 사람이 있었다. 주식이나 자기계발에 관련된 책이나 글 강연을 많이했던 사람이다. 무슨 토론회에서 주식투자에 관련된 이야기를 할때 자기는 거시적관점에서 시작해서 차트를 통해서 매수 매도시점을 잡는다고 하고 다른 패널은 제약관련주에만 투자하는데 거시적관점은 전혀 필요가 없다고 했다. 그 당시에는 시골의사처럼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세세히</description>
      <pubDate>Mon, 06 Dec 2021 22:06:57 GMT</pubDate>
      <author>김기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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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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