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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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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주를 쏘다니는 여자, 우주쏘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1:05: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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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를 쏘다니는 여자, 우주쏘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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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레고 싶어 - 2025.11</title>
      <link>https://brunch.co.kr/@@aMsR/20</link>
      <description>거울을 보니 살이 찌고 퉁퉁 부은 얼굴이 보인다  반짝반짝했던 우리가 어느새 폭삭 늙었다  설레고 싶어 남편에게 말하니 그저 웃는다   곧 작은 입이 쫑알거린다   서로 옆구리를 쿡쿡 찌른다 그러다 큰 발자국 소리 투둑투둑  아기 밥 먹으러 가자 하고 방문이 지긋이 닫힌다   곧 뭐 먹을래 하는 소리에 계란프라이 해줘 외쳐본다  지글지글 보글보글   계란프</description>
      <pubDate>Sun, 23 Nov 2025 15:41:16 GMT</pubDate>
      <author>유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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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은 또 다른 시작 - 브런치북 프로젝트를 마치며</title>
      <link>https://brunch.co.kr/@@aMsR/19</link>
      <description>출산 이후 세 번째 집 발표를 기다리며, 나는 원인 모를 피부 가려움증에 시달렸다. 밤이 되면 온몸이 간질거려 잠들 수도 없었다. 참다못해 피부과로 달려가 하도 긁어 멍든 곳곳을 보여주었다. 그러자 의사 선생님과의 스무고개가 시작됐다.  &amp;ldquo;최근에 한약 먹은 거 있어요?&amp;rdquo; &amp;ldquo;아니요&amp;rdquo; &amp;ldquo;새로 시도해 본 거나 환경이 바뀐 건요?&amp;rdquo; &amp;ldquo;아기 때문에 최근에 에어컨을</description>
      <pubDate>Tue, 21 Oct 2025 13:39:06 GMT</pubDate>
      <author>유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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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둘과 함께 할 신도시 생활 - LH 3기 신도시 사전청약 당첨</title>
      <link>https://brunch.co.kr/@@aMsR/18</link>
      <description>&amp;ldquo;부천 대장을 노려봐, 거기도 괜찮아.&amp;rdquo;  아빠는 밥을 먹을 때마다 매번 부천 대장지구가 곧 뜰 것이라고 했다. 서울 토박이인 나는 한 번도 서울 밖에서 사는 걸 상상해 본 적이 없었다. 그런데 뉴스를 틀 때마다 3기 신도시 사전청약 소식이 들려왔다. 마침 아빠가 늘 말하던 &amp;lsquo;부천 대장지구&amp;rsquo;가 화면에 나오는 것 아닌가!  시댁이 있는 수명산 근처에서 마곡까</description>
      <pubDate>Tue, 21 Oct 2025 12:53:34 GMT</pubDate>
      <author>유지영</author>
      <guid>https://brunch.co.kr/@@aMsR/18</guid>
    </item>
    <item>
      <title>이사를 하며 깨달은 것 (下)</title>
      <link>https://brunch.co.kr/@@aMsR/11</link>
      <description>나의 절친한 친구 P는 소문난 짠순이다. 중고 거래 앱에서 산 액정이 깨진 폰으로 늘 충전할 곳을 찾아다닌다. 나는 그녀가 보조배터리를 주렁주렁 달고 다니는 것을 보고 차량용 무선 충전기를 선물했다. 그래도 그녀의 악착같은 짠내덕에(?) P는 공무원 신분임에도 내 친구들 중 가장 많은 돈을 모았고 현재 매매할 집을 알아보고 있다.  반면 친구 A는 일주일</description>
      <pubDate>Tue, 21 Oct 2025 10:46:11 GMT</pubDate>
      <author>유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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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사를 하며 깨달은 것 (上)</title>
      <link>https://brunch.co.kr/@@aMsR/6</link>
      <description>나는 10년 넘게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며 다양한 협찬 제안을 받아왔다. 처음엔 넘치는 호기심과 물욕에 선물로 보내주겠다는 요청에 모두 응했다. 비슷비슷한 색의 아이섀도 팔레트, 틴트와 립스틱, 각종 클렌징 제품과 마스크팩까지. 새로운 제품을 써보는 재미에 시간 가는 줄 몰랐지만, 점점 좁은 방 안은 필요 없는 물건들로 가득 차기 시작했다.  나는 보통 화장을</description>
      <pubDate>Mon, 20 Oct 2025 12:32:41 GMT</pubDate>
      <author>유지영</author>
      <guid>https://brunch.co.kr/@@aMsR/6</guid>
    </item>
    <item>
      <title>100%</title>
      <link>https://brunch.co.kr/@@aMsR/17</link>
      <description>이 집에서 3년 동안 잘 자라던 식물이 어느 날부터 조금씩 시들기 시작했다. 이번 여름엔 잎이 하나둘 떨어지더니 결국 앙상한 가지만 남았다. 아무리 덥고 추워도 이런 적은 없었는데 점점 메말라가는 모습이 꼭 나를 보는 것 같았다.   이 와중에 호기심이 왕성해진 딸은 집안의 물건을 하나하나 꺼내 만지는데 재미를 붙였다. 특히 아버님이 선물해 주신 금전수 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sR%2Fimage%2F6RzZB2kwKOVSGlDaSI42hx9TKM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Oct 2025 08:19:44 GMT</pubDate>
      <author>유지영</author>
      <guid>https://brunch.co.kr/@@aMsR/17</guid>
    </item>
    <item>
      <title>요정은 벤츠를 타고</title>
      <link>https://brunch.co.kr/@@aMsR/12</link>
      <description>예비 1차 발표를 기다리던 7월 23일, 매일같이 들락거리던 카페에 새로운 글이 올라왔다.   &amp;ldquo;저 드디어 연락 왔네요~! 그런데 저는 이번에 이사를 포기하려 합니다.&amp;rdquo;  무슨 일인가 싶어 SH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니, 8월에 예정되어 있던 예비 1차 발표가 7월에 갑자기 올라온 것이었다. 카페에 올라온 글의 내용은 &amp;lsquo;집은 좋았지만 현재 집보다 비싸서 포기</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25 08:34:23 GMT</pubDate>
      <author>유지영</author>
      <guid>https://brunch.co.kr/@@aMsR/12</guid>
    </item>
    <item>
      <title>세상에서 가장 짠순이인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aMsR/15</link>
      <description>눈을 비비고 다시 확인했지만 화면에 떠 있는 글자는 &amp;lt;신생아 특례대출 규제&amp;gt;였다. 나는 급히 자세를 고쳐 앉았다. 분명 엊그제까지만 해도 신생아 특례대출의 한도는 3억 원 이내였다. 정말 한 순간에 3억 원이 2억 4천으로 변해있었다. 집값 해소를 위한 것이라고 했지만 장기전세 보증금이 지금 당장 줄어들리 없지 않은가! 카페에서도 갑자기 실행된 대출 규제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sR%2Fimage%2Fma31OMXnW9zMh0g92PpVq0jxDl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Oct 2025 12:32:20 GMT</pubDate>
      <author>유지영</author>
      <guid>https://brunch.co.kr/@@aMsR/15</guid>
    </item>
    <item>
      <title>예비 50번 - 꿈에 그리던 서울 대장 아파트, 3억 더 싸게 입성하기 _ SH 장기전세</title>
      <link>https://brunch.co.kr/@@aMsR/10</link>
      <description>[Web발신][SH공사 미리내집공급부]안녕하십니까, 유지영 님께서는 제46차(2024.12.26.) 장기전세주택 입주자 및 예비입주자 모집공고에 예비입주자로 선정되셨습니다. 예비자 공급은 약 2개월 주기로 공급되며 예비자 유효기간은 1년으로, 2026.06.11.(목)까지입니다. *단지(면적):마곡지구(임대)(59.79㎡)*예비순번: 50번 기타 자세한 사</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25 13:08:32 GMT</pubDate>
      <author>유지영</author>
      <guid>https://brunch.co.kr/@@aMsR/10</guid>
    </item>
    <item>
      <title>근데 여기 좀 비싸지 않아? - 젊은 임차인의 슬픔</title>
      <link>https://brunch.co.kr/@@aMsR/5</link>
      <description>결혼식을 코 앞에 두고 있던 어느 날, 한 방송사 인터뷰를 하게 되었다. 주제는 유튜브와 크리에이터, 대학생 시절 함께 대외활동을 했던 현직 기자 지인으로부터 섭외 연락을 받았다.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셀프 헤어 메이크업을 마치고 1층에서 촬영팀을 기다렸다. 두 번째 집 발표를 앞두고 있던 시기라 언제든 뜰 준비를 하다 보니 집은 너무 어수선했다. 촬영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sR%2Fimage%2FL_lneey6Fg7BkK0oqRO-HH7Vwx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25 10:52:08 GMT</pubDate>
      <author>유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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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단칸방에서 아기 키우는 MZ엄마 생존기</title>
      <link>https://brunch.co.kr/@@aMsR/9</link>
      <description>복도가 어수선해서 보니  또 &amp;lt;나 혼자 산다&amp;gt; 팀이 촬영을 왔다. 우리 옆집에는 유명 연예인 B가 살고 있다.    혼자 사는 그 옆에서... 우리는 셋이 살고 있다.      임신을 확인한 뒤, 이제 1점이 오른 셈이니 방 세 개인 집을 얻는 건 그래도 해볼 만하지 않을까... 하고 자만하고 있었다. 우리는 LH 3기 신도시 사전청약에 당첨된 상태였으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sR%2Fimage%2Fwfnay-9Hu-K2dzvsiT4MXihemr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25 12:01:46 GMT</pubDate>
      <author>유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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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구간 천사의 탄생 - 키위 탄생기</title>
      <link>https://brunch.co.kr/@@aMsR/8</link>
      <description>2012 대수능 외국어 시간, 모르는 문제가 단 한 개도 없던 성현은 곧 영문학과 학생이 되었다. 부지런한 그는 오후 수업이 끝나면 저녁엔 근처 학원으로 가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쳤다. 졸업 후엔 동네 학원에서 정직원 제안을 받아 그대로 영어학원 강사가 되었다.  요령피우기 달인인 나와는 달리 성현은 주어진 일을 묵묵히 해냈다. 그는 5년 내내 2시쯤 출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sR%2Fimage%2FE4SFJGV2x7EN0xTmAjA2lGvdEl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25 13:52:30 GMT</pubDate>
      <author>유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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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1을 3:1로 바꾸는 법 - 월 8만 원, 초역세권 신축에서 시작한 신혼생활 _ SH 청년 안심주택</title>
      <link>https://brunch.co.kr/@@aMsR/14</link>
      <description>첫 번째 신혼집 입주를 준비하며 교회 오빠 B가 공유해 준 공고를 확인했다. 신혼부부가 신청할 수 있는 타입은 39m&amp;sup2;, 41m&amp;sup2;, 42m&amp;sup2; 세 가지였고, 모두 거실&amp;middot;큰 방&amp;middot;드레스룸 구조에 빌트인 냉장고&amp;middot;세탁기&amp;middot;에어컨 2대가 기본으로 포함돼 있었다.  첫 집이 6층 빌라였다면 이번 집은 14층 규모의 건물로, 신혼부부 세대는 10층부터 14층에 배치돼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sR%2Fimage%2F8INvU8hI2yapMtMHk1htQFNf7h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25 14:48:16 GMT</pubDate>
      <author>유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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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00만 원으로 결혼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aMsR/16</link>
      <description>2022년 4월 30일 오후 1시 20분, 우리는 모두의 앞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에 든 비용을 계산해 보니 식대를 제외한 금액이 약 900만 원 정도였다. (결혼식 식대는 축의금으로 모두 충당되고도 남았다) 누군가는 코로나 시국의 혜택 아니냐고 물을 수도 있겠지만 그 당시에도 근처 호텔의 대관료만 1,500만 원대였다. 대한민국의 평균 결혼 비용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sR%2Fimage%2FQSinEu6K32qGweYAYMAMH41U0w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25 13:05:38 GMT</pubDate>
      <author>유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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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운의 17번 - 첫 시작은 월 15만 원 신축빌라 _ LH 신혼부부 매입임대</title>
      <link>https://brunch.co.kr/@@aMsR/13</link>
      <description>결혼식을 6개월 앞둔 2021년의 어느 날, 이제는 정말 신혼집을 구해야 했다.  내가 가장 먼저 신청한 공고는 강서 신혼희망타운이었다. 그때 &amp;lsquo;신혼희망타운&amp;rsquo;이라는 유형이 막 생겨나던 시기였는데, 시세보다 저렴하게 입주한 뒤 이후 발생한 시세차익을 정부와 나누는 방식이었다.  우리는 예비 신혼부부 주제에(?) &amp;ldquo;당연히 쓰리룸 아파트를 가야지!&amp;rdquo; 하며 6억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sR%2Fimage%2FRmmN2xY0DrhU_M6PZrOR_lw0xu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25 14:03:11 GMT</pubDate>
      <author>유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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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주인이 나라일 때</title>
      <link>https://brunch.co.kr/@@aMsR/7</link>
      <description>2021년 나의 목표는 전세 사기의 메카인 화곡동에서 남편과 함께 지낼 안전하고 예쁜 집을 구하는 것이었다. 고로 당시 나는 SH, LH 사이트에 올라오는 공공임대만 찾아보았다. 앞으로의 글에서도 나는 오직 공공임대만 다룰 것이다.  집주인이 나라일 때의 장점은 크게 다음과 같다.    1. 사기당할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amp;quot;전세 사기를 피해서 온 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sR%2Fimage%2Fb8Q4jywvjq9lxAfOasoVr6yrCS4.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25 13:33:29 GMT</pubDate>
      <author>유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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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을 단 한 번도 가지 않고 내 집마련 하는 법 - 내 집 마련, 이런 방법도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MsR/4</link>
      <description>8년 전 어느 날, 핸드폰을 열어보니 메일함이 터질 듯 폭주하고 있었다.   &amp;quot;16,000원을 받았습니다&amp;quot; &amp;quot;16,000원을 받았습니다&amp;quot; &amp;quot;16,000원을 받았습니다&amp;quot; &amp;quot;16,000원을 받았습니다&amp;quot;  스크롤을 계속 내려도 같은 메일이 수백 개가 넘게 와있었다. 혹시 나 어디 해킹당한 거 아닐까? 난생처음 보는 이름과 사진들이 내 메일함에 등장했다.  - 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sR%2Fimage%2FKmrzUy5EjMMLvpp6NSSAE4DjWz4.png" width="374" /&gt;</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25 14:56:06 GMT</pubDate>
      <author>유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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