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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yoke</title>
    <link>https://brunch.co.kr/@@aMxr</link>
    <description>매일 아침, 이따금씩 덜컹이는 지하철에 앉아 머릿속에서 흘러가는 이야기들을 지워내기 아까워 글로 옮겨 써보려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22:07: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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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아침, 이따금씩 덜컹이는 지하철에 앉아 머릿속에서 흘러가는 이야기들을 지워내기 아까워 글로 옮겨 써보려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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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년식 5시리즈 시승기(1편) - 같지만 알고 보니 대표님 차 빌려 탄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aMxr/4</link>
      <description>우리 회사는 수직구조의 일반적인 회사보단 나름 자유로운 조직이다. 물론 직원수가 많지 않아 대표님, 팀장님과 함께 하는 자리가 잦다. 대표님은 차를 여러 대 소유하고 있는데, 그중에서 5시리즈가 (업무상) 빌려 타기 나름 만만한 차다. 정확하게 2018년식 5시리즈 530i xDrive 럭셔리 라인이다. 물론 명목은 '업무차' 차를 가져가곤 한다. 사실 5&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oOu7hAQammxCwU5GUJbn7ediC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Feb 2021 11:06:17 GMT</pubDate>
      <author>hyok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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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전기차를 사야 하는 이유 - 식상하지만 식상하지 않은?</title>
      <link>https://brunch.co.kr/@@aMxr/2</link>
      <description>최근 들어 앞 코가 막힌 디자인에 파란색 이름표를 단 '전기차'가 자주 보인다. 한 5년 전만 해도 옆에 자동차가 지나갈때 부릉부릉~~ 소리가 아닌, 이이잉ㅇㅇ~~ 하는 소리만 들어도 '어! 전기차다!' 하는 반응도 요즘은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많이 늘었다.  국토부 조사에 따르면, 지난 2014년 대비 전기차 등록 대수가 약 30배 넘게 증가했다고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xr%2Fimage%2FOgk1N4yS8iWSjhSX-YCgyK3R8d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Dec 2020 13:42:30 GMT</pubDate>
      <author>hyok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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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키스'만큼 잊을 수 없는 '첫 차'의 기억 - 인생의 첫 차는 절대 바뀌지 않지</title>
      <link>https://brunch.co.kr/@@aMxr/3</link>
      <description>누구에게나 처음은 언제나 흥분되고 생생한 기억일 것이다.   첫사랑 첫 키스 첫 경험(experience)   그리고 첫 차.  이 이야기는 나의 첫 차였던 '니로'의 이야기다. 2017년 11월, 내 나이 25살 첫 차가 생겼다. 여기저기 자랑을 하고 다녔다. 무엇보다 오로지 나의 힘으로 샀던 차였기에 친구가 타고 다니는 엄카(엄마 차) 벤츠 따윈 전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xr%2Fimage%2F7N--a4iYROvf8vj_0-ryfRYLvJ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Dec 2020 15:35:00 GMT</pubDate>
      <author>hyok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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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탄탄대로 같은 내 삶, 점점 불안(안)해진다. - 30대를 바라보는 자동차 콘텐츠 에디터의 자기소개</title>
      <link>https://brunch.co.kr/@@aMxr/1</link>
      <description>이 또한 지나가리!  어찌나 아름다운 말인가, 남자들은 대부분 이 문장을 군대에서 많이 사용했을 것이다. 하루하루 갇혀 있는 듯한 일상에서 이러한 고된 삶도 곧 지나가리라 다짐하며 2년 가까이 반복된 루틴에 지쳐 곱씹어 보는 성어다.  하지만 지금 나는 조금 다른 의미로 생각된다. 탄탄대로 같은 내 삶도 곧 지나가리라...  현, 자동차 콘텐츠 에디터라는</description>
      <pubDate>Thu, 24 Dec 2020 12:20:08 GMT</pubDate>
      <author>hyok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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