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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헌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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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ooheon Yoon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3:47: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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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ooheon Yoon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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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자의 마음가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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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행자는 어떤 마음 가짐을 가져야 할까? 열린 마음? 도전의식? 열정? 물론 다 맞는 말이다. 하지만 나는 여행자가 되기 전에 먼저 사람이 되라고 말하고 싶다. 여행지에서 매너가 있고 에티켓을 지키는 그런 사람 말이다. 나의 이름은 윤두헌이다. 대한민국 국민이며 대한민국에 살고 있다. 이곳에서는 내가 잘못을 하면 윤두헌이라는 사람이 벌을 받고 내가 선행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xt%2Fimage%2Fd5jKAON1wMgd5R2czZ9PzL117U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11:14:04 GMT</pubDate>
      <author>두헌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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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의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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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에는 수많은 음식들이 있고 그에 따른 다양한 재료들 또한 즐비하다. 표현이 어떨지 모르겠지만 여행을 음식에 비유한다면 하나의 요리를 구성하는 각양각색의 재료는 개개인의 성향이라 볼 수 있고, 그 재료들이 어우러져 하나의 요리가 만들어지듯 개인의 성향들 또한 서로 조합을 이뤄 하나의 특별한 여행으로 재탄생된다. 음식의 종류만큼 여행의 종류 또한 무궁무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xt%2Fimage%2FS9QrbhxOCkoEzlknSbGmzSdGpB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11:14:04 GMT</pubDate>
      <author>두헌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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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의 방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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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구는 둥글다. 지금 당신 곁에 놓인 그 길을 따라 한 방향으로만 쭉 가다 보면 언젠가는 다시 그 자리로 돌아올 것이다. 물론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는 알 수 없다. 중간에 대해를 건너고 험하고 먼 거리를 이동하려면 운송수단을 이용해 야만 할 것이다. 도중에 다른 길로 빠질 수도 있겠지만 거꾸로 가지 않는 이상 결국엔 지구를 한 바퀴 빙 돌아 떠나온 그 길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xt%2Fimage%2FkQ2GjL4mpDjq2q4yKJV0clg8vI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11:14:04 GMT</pubDate>
      <author>두헌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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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의 계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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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런 말이 있다. 무소식이 희소식, 무자식이 상팔자. 그렇다면 무계획은? 여행을 떠나기 전, 앞으로 다가올 여행 계획을 세우는 것보다 사람을 두근거리게 할 수 있는 것들은 많지 않다. 반대로 여행 전 아무런 계획을 세우지 않는 것처럼 불안감을 유발하는 것도 드물다. 나는 여행 전 어디로 가야 할지에 대한 루트를 먼저 세웠다. 내 목표는 남극과 북극을 제외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xt%2Fimage%2Fvqzsw6gN9zQ4aKUNPVCZfQbIaH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11:14:04 GMT</pubDate>
      <author>두헌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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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도를 펼치고 지구본을 돌려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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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언가에 부딪힌다는 건 비단 물리적인 충돌에만 쓰는 표현이 아니다. 인생을 살다 보면 우리는 항상 순탄하게 앞으로 나아갈 수만은 없다는 걸 깨닫는다. 행복의 이면에는 불행이 존재하고 순항의 이면에는 암초가 존재한다. 행복이 크면 클수록 그 옆에 보이지 않게 바짝 추격하고 있는 불행이라는 존재를 간과해서는 안 된다. 바람 한 점 없는 고요한 바다를 순항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xt%2Fimage%2FQoafkZCLY4XAh3UN4tF8Fky815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11:14: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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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중 일어난 이야기 - episode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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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0년 1월의 어느 날 나는 세상에서 가장 긴 나라로 알려진 남미의 칠레에 있었다. 그곳의 가장 아름다운 도로라고 알려진 파타고니아 지역의 카레테 라 아우스트랄이라는 도로 위에서 어떻게든 북쪽으로 가는 차를 얻어 타기 위해 &amp;ldquo;De Norte&amp;rdquo;라고 쓴 박스 쪼가리를 손에 들고 다른 한 손으로는 엄지손가락을 치켜들며 히치하이킹을 하는 중 일어난 일이다.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xt%2Fimage%2F5gVUaT5g6x4TI4fyjaDaWMIlJH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11:14:03 GMT</pubDate>
      <author>두헌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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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연 누가 여행을 떠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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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행을 하며 내가 느낀 것 들 중 하나는 많은 이들이 여행을 떠난다 라는 걸 너무 어렵고 지금 처해진 현실과는 큰 괴리감이 있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필자가 말하는 여행은 우리가 사는 곳에서 최대한 멀리 그리고 길게 떠나는 여행이다. 아쉽게도 좁은 영토를 가진 대한민국에서 멀리 떠나는 여행은 주로 해외여행이다) 그들에게 여행을 떠난다는 건, 내가 태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xt%2Fimage%2FjVd16PXXLb3NIPNby47DTOZKud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11:14:03 GMT</pubDate>
      <author>두헌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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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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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은 왜 여행을 하나요?  이 질문은 내가 여행을 시작한 이후로 가장 많이 듣던 말 중 하나이고 간혹 여행 중 나와 같은 장기간 여행자를 만날 때면, 반대로 내가 그들에게 던지던 질문이기도 하다.  개개인마다의 사소한 차이는 있지만 여행자들이 말하는 여행을 왜 하는가에 대한 이유는 국적을 불문하고 대체적으로 비슷하다. 그들의 이유를 종합해보면 크게 두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xt%2Fimage%2FK4QdqvoIJxzNZ_oJs1W_GNWJ9R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11:14:03 GMT</pubDate>
      <author>두헌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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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심, 두려워 마 그래 봤자 우리의 별 - 1. 여행이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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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행이란 무엇일까?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자 여행이란 바로 여행자가 되는 것. 여행자가 되어 잠깐 동안 혹은 긴 시간을 살아가는 것 그것이 바로 여행이다. 누군가는 여기에 대해 한 가지 질문을 던질 수 있다. 그럼 여행자는 어떻게 되는 것인가요? 이번 챕터에 대한 이야기는 여기에서부터 시작된다. 자, 한 가지 예를 들어보자 여기 한 음악가가 있다. 그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xt%2Fimage%2FR0Q3XKAbmimNnwP907E21J8Svi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11:14:03 GMT</pubDate>
      <author>두헌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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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logue - 1. 태양이 떠오르는 곳 혹은 태양이 지는 곳을 향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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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계일주, 어느 누군가처럼 어릴 적부터 꿈꿔온 버킷리스트도 죽기 전 꼭 한번 이뤄보고 싶은 꿈도 아니었다. 단지, 대학과 군 생활을 마치고 눈 앞에 맞닥뜨린 이 거대하고 냉정한 인간 경쟁사회라는 현실을 마주하기가 겁이 났고 다가가기 두려웠다. 잠시나마, 가능하다면 영원히 내가 처한 현실을 도피하고 싶었다. 지금을 이렇게 사는 거에 싫증이 났으며 나아가 남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xt%2Fimage%2FqSpmGTbd3clH0JTquBmehGOkyx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11:14:03 GMT</pubDate>
      <author>두헌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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