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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그라미</title>
    <link>https://brunch.co.kr/@@aN7F</link>
    <description>불안을 주 호소로 심리 상담을 받고 있습니다. 불안을 떨쳐내고 조금 더 동그랗게 세상을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3:20:5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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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을 주 호소로 심리 상담을 받고 있습니다. 불안을 떨쳐내고 조금 더 동그랗게 세상을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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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의 정도는 끝이 없다. - 내 걱정의 끝은 어디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aN7F/3</link>
      <description>넌 걱정이 습관이야 내 삶에서 걱정이 대체 언제 시작되었는지 찬찬히 생각해보기 시작했다. 태어났을 때부터? 학교를 다닐 때부터? 대학을 다닐 때부터?  혼자 고민하고 내린 결론은 직장생활을 하면서부터 이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인정받고 싶었고, 실수를 하면 항상 최악의 상황을 생각해보기 시작했다. '이게 문제 되면 어떡하지? 헉... 지원금 전액 환수?'</description>
      <pubDate>Thu, 31 Dec 2020 02:15:39 GMT</pubDate>
      <author>동그라미</author>
      <guid>https://brunch.co.kr/@@aN7F/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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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마라, 일어나지 않는다. - 지금 하고 있는 걱정은 현실에서 일어나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aN7F/6</link>
      <description>걱정의 70%는 일어나지 않는다.  세상 사람들이 하는 걱정의 70%는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한 걱정이라고 한다. 이 문장은 내가 좋아하는 문장이고, 오늘 제목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책의 제목이다. 걱정의 원인을 해결하는 듯한 문장이기 때문에 좋아하고 책의 내용은 모두 나에게 하는 말 같아서 가장 좋아한다. 실제로 내가 했던 걱정의 70% 아니, 98%는</description>
      <pubDate>Sun, 27 Dec 2020 16:21:59 GMT</pubDate>
      <author>동그라미</author>
      <guid>https://brunch.co.kr/@@aN7F/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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