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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금민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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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나라)의 하나됨을, 되살림을 이야기하는 소금민빛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20:31: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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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나라)의 하나됨을, 되살림을 이야기하는 소금민빛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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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석열 당선인의 안보 방향성 위기 - 집무실 이전 이슈부터 일본 자위대 개입 가능성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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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소금민빛입니다. 지난 글에 말씀드렸던 PESD에 시달릴만 했었음을 증명이라도 하는 듯, 현재 윤석열 당선인은 본인이 근무할 집무실 이전에 온 열의를 다 쏟으며, 도미노식 국방부 해체로 발생할 안보 공백 위기까지 불사하려는 몰상식적인 행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왕적 대통령제를 내려놓기 위한 방식이 제왕적이다는 어느 기자의 질문에는 공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OG%2Fimage%2FhCEkyBWDXFkQ-c3fPnD6sJdQE2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Mar 2022 12:05:04 GMT</pubDate>
      <author>소금민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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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트럼프 두 눈 부릅뜨고 지켜보기 - 선거후스트레스장애(PESD) 탈출!</title>
      <link>https://brunch.co.kr/@@aNOG/11</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소금민빛입니다. 대선이 끝난 지금 다들 안녕하신지요? 저는 안녕하지 못한 채 지난 며칠 내내 밤잠을 설치고 마음이 어려웠습니다.    지난 2017년에 트럼프 미 대통령의 당선으로 &amp;lsquo;외상후 스트레스 장애(PTSD, Post Traumatic Stress Disorder)&amp;rsquo;의 정신적 외상(traumatic)만 선거(election)로 바꿔 생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OG%2Fimage%2FFmzg55D2RDB-zwomji6MvQ9NqI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Mar 2022 09:35:39 GMT</pubDate>
      <author>소금민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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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일인 듯 통일 아닌 통일 같은, 사실상의 통일 - - 이제는 통일도 현실적ᆞ실용적으로 접근할 때</title>
      <link>https://brunch.co.kr/@@aNOG/10</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소금민빛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amp;lsquo;사실상의 통일(de facto unification)&amp;rsquo;에 대해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이 단어를 처음 들은 것은 2011년 대학원 강의실이었지만, 사실 2000년 김대중 정부 시절부터 언급되었던 말이었습니다. 문득 &amp;lsquo;통일인 듯, 통일 아닌, 통일 같은&amp;rsquo; 그게 사실상의 통일이 아닐까 싶었는데요.   &amp;lsquo;완전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OG%2Fimage%2FttzmiTsWG4aXd_VXwWiVTd2Q-3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Jan 2022 11:51:29 GMT</pubDate>
      <author>소금민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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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엔사가 유엔 소속이 아니라고요?? - - 우리가 잘 몰랐던 유엔사, 그리고 미국</title>
      <link>https://brunch.co.kr/@@aNOG/9</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소금민빛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그동안 잘 몰랐던 &amp;lsquo;유엔군사령부(유엔사)&amp;rsquo;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우리들이 언론에서 본 유엔사는 이름에 걸맞게 유엔기를 사용하고 있어 당연히 유엔에 소속된 것처럼 보였습니다. 하지만 유엔사는 유엔 안보리 지휘감독을 받지 않고 유엔의 예산으로 운영되지 않으며, 주한미군 사령관이 곧 유엔사령관인지라 결국은 미국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OG%2Fimage%2FPLYsw6Mk7Au1L2MWF3K8j2xhpr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Jan 2022 04:39:59 GMT</pubDate>
      <author>소금민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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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전선언이 선택의 문제입니까? - 언제까지 섬나라처럼 살아야 할 것인지..</title>
      <link>https://brunch.co.kr/@@aNOG/8</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소금민빛입니다. 오늘은 종전선언을 짚어보고자 합니다.    그전에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꽤 오랜 기간 통일교육 강사로 활동하면서 전국의 학생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 수업마다 빠짐없이 꼭 묻는 질문이 있습니다.   &amp;ldquo;여러분, 우리는 외국 갈 때, 뭐 타고 가나요?&amp;rdquo; &amp;ldquo;비행기요!!&amp;rdquo; &amp;ldquo;또요?&amp;rdquo; &amp;ldquo;배요!!&amp;r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OG%2Fimage%2F1pSL96g6dORteVGWPSPQVtq9gbw" width="265" /&gt;</description>
      <pubDate>Wed, 22 Dec 2021 02:00:18 GMT</pubDate>
      <author>소금민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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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시아는 정말 우크라이나를 침공할까? - + 한국과의 관계</title>
      <link>https://brunch.co.kr/@@aNOG/7</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소금민빛입니다. 오늘은 최근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그리고 한국과의 관계까지 두루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12월 3일에 미 위싱턴 포스트지는 내년 초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수 있다고 전망하였습니다. 그리고 미국은 러시아 가스관 운영 개입이나 우크라이나에 더 많은 무기를 지원할 수 있다고 대응했고요. 이에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와 접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OG%2Fimage%2FZTgqtLCxj3InSMTE9NhqUInudi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Dec 2021 04:15:37 GMT</pubDate>
      <author>소금민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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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의 에너지 '인공태양'과 대안 에너지 'SMR' - 기후 위기에 다시 생각해보는 에너지 전환 정책</title>
      <link>https://brunch.co.kr/@@aNOG/6</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소금민빛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내 삶과 직결되는 에너지 문제에 관해서 짚어 보려고 합니다. 지난해 우리 한국이 거의 무한대에 가까운 전력을 생성할 수 있기에 꿈의 에너지라 불리는 &amp;lsquo;인공태양&amp;rsquo; 기술력에서 세계 1위를 달성한 것을 아시나요?    인공태양 기술은 곧 핵융합 발전 기술을 일컫는데요, 핵분열에 기반해서 방사성 폐기물을 발생시키는 원자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OG%2Fimage%2FXM2H-YUDT2jsPl_nVU2qcamnE2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Nov 2021 06:24:14 GMT</pubDate>
      <author>소금민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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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다시, '개성공단'일까? - 미중 패권 갈등 시기 새로운 생산 대안지, 북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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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소금민빛입니다.  이번 글은 오랜만에 개성공단을 화두로 얘기해보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대학원에서 북한학을 전공하면서 운 좋게도 한창 개성공단이 활발히 운영되었던 시기에 초창기부터 개성공단에서 사업체를 운영하시던 분들과 같이 수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잘 알려지지 않은 여러 에피소드들을 생생히 전해 듣게 됐는데요.   차차 말씀드리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OG%2Fimage%2F0SHNush3IhaFEogRs5HvoLuLa4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Nov 2021 05:05:19 GMT</pubDate>
      <author>소금민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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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선택의 시기 - 내 삶과 직결되는 우리 5년의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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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소금민빛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대선과 관련해 함께 나누고픈 이야기를 전합니다. 아시다시피, 지금 우리 한국은 코로나 시국에도 사상 초유의 수출액을 달성하고, 문화강국이자 바야흐로 선진국의 길목에 진입하게 되었는데요. 앞으로 우리가 정말로 선진국답게 바로 서고자 한다면 다시 5년, 새 리더 일꾼을 뽑는 대선의 선택이 정말로 중요할 것입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OG%2Fimage%2F2W7KqNoaIDuAu4mwSnWN4GvkDz4" width="492" /&gt;</description>
      <pubDate>Fri, 12 Nov 2021 09:34:32 GMT</pubDate>
      <author>소금민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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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자 꽃 - 그림자 꽃을 아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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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소금민빛입니다.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생각해보고 싶은 부분이 있는데요, 혹시 최근에 개봉한 '그림자꽃'이라는 다큐 영화를 들어보신 적이 있나요? 아직은 잘 알려지지도, 널리 개봉되지도 못했지만 말입니다.  이 작품은 세월호 내용을 다룬 영화 '부재의 기억'을 만든 이승준 감독이 평양에 살고 있는 남편과 딸을 찾아 북으로 다시 돌아가고자 공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OG%2Fimage%2FCZ66RYp_pa6DuBjo4ZNEOE3Ata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Nov 2021 09:18:45 GMT</pubDate>
      <author>소금민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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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형제의 나라, 터키 - 터키가 더욱 가까워지고 있다고 하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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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소금민빛입니다. 여러분은 터키라는 나라에 대해서 생각해 보신 적 있으세요? 저는 대학원에서 터키친구들을 만나 함께 터키투어를 다녀오게 되면서 터키라는 나라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답니다.  그런데 최근 터키와 한국과의 관계가 더욱 가까워지고 있어 이 부분을 나눠보려구요.  그동안 터키는 이슬람 국가이지만 자유주의 노선을 유지하며 미국과 서유럽의 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OG%2Fimage%2FYuiSSwkNaqSS0Jhsgnvuz5m61tg" width="275" /&gt;</description>
      <pubDate>Fri, 12 Nov 2021 09:18:18 GMT</pubDate>
      <author>소금민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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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북겨레말 - 남북 모두의 한글, 같이 되짚어 볼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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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소금민빛입니다. 2021년 올해는 한글날이 토요일이라 처음으로 대체휴일로 지정됐던 것 때문에 좀 더 기억에 남으셨던 분도 계실텐데요, 한글날은 꽤 지나긴 했지만 올해를 마무리하기 전에 남북 겨레말인 우리 한글을 다시 한번 살펴보는 건 어떨까요? 다들 아시겠지만, 한글은 1443년 조선 제4대 임금 세종이 훈민정음(訓民正音)이라는 이름으로 창제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OG%2Fimage%2FPeeomXWluazChqVrWtnUoKulPV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Nov 2021 09:17:56 GMT</pubDate>
      <author>소금민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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