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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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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젠가 올 좋은 날, 호요일. 그 날을 만들어 갑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04:38: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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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젠가 올 좋은 날, 호요일. 그 날을 만들어 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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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할 때보다 놀 때 더욱 집중해야 한다. - 노는 시간은 온전히 나 자신을 위한 시간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aNR1/10</link>
      <description>개인적인 사정으로 요즘 시간이 여유롭다. 지금 상황을 기회 삼아 내가 무얼 좋아하는지 알아보는 작업에 열중하고 있다. 그 중에는 조금이나마 해 본 것과 관심이 있던 것, 이번에 알게 된 것들도 있다. 코로나라 적극적으로 밖으로 나가 그 활동들을 하지 않고 거의 집에서 유튜브나 블로그로 배우며 독학을 했다. 나름 재미있긴 했지만 굉장히 느리게, 루즈하게 배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R1%2Fimage%2FQhO0_CGzwcKWgvrE8Ry4V5XY3n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Dec 2020 16:42:08 GMT</pubDate>
      <author>호요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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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게 필요한 수준의 경제적 자유, 달성 전략의 문제점 - 저축액, 저축기간, 수익률 3요소 모두 불안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aNR1/3</link>
      <description>지난 글 (우리는 이정도면 부자라고 하자)에서 우리 커플의 부자에 대한 정의를 이야기했다. '일년에 한 두달은 외국 마을에서 살기'를 실행할 수 있는 재정적 수준이면 족하다.&amp;nbsp;이정도가 우리에게 필요한&amp;nbsp;경제적 자유이다. 조금더 구체적으로 우리는 한달에 200~250만원 정도면 굶어죽지 않겠다 싶었고 순자산 10억을 모으면 투자 수익률로 이 정도 생활을 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R1%2Fimage%2FjeXmifxTFaZXRDU6SLj5oYqqTr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Dec 2020 11:09:59 GMT</pubDate>
      <author>호요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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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 탐색, 나는 무얼 좋아할까? - 자신과의 대화</title>
      <link>https://brunch.co.kr/@@aNR1/9</link>
      <description>곧 회사에 들어가 일하기 시작하면 얼마나 내 시간이 없을지 상상이 안된다. 물리적으로 시간이 있긴 하지만 에너지를 많이 소진한 상태에서 능동적으로 무언가를 하면서 퇴근 후의 삶을 살 수 있을까? 지친 몸을 쉬게하고 그동안 수동적인 생활을 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결국 다음날 출근을 위해 퇴근 후 시간을 보내는 셈이 되는건 아닐까. 회사를 다니면서 육체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R1%2Fimage%2F6DkVaXO3S9gFyZhG99S9eyADV_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Dec 2020 13:29:55 GMT</pubDate>
      <author>호요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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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딴짓, 성취한 시간적 자유를 채색. - 시간적 자유에 대한 고민이 경제적 자유에 대한 동기를 부여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aNR1/2</link>
      <description>고민 끝에 어렵게 세운 계획이 알고 보니 FIRE 족 (Financial Independence Retire Early,&amp;nbsp;경제적 자립을 통해 이른 시기에 은퇴를 하려는 사람들)이라는 형태로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평균 은퇴자금으로 10억~20억을 생각한다고 하니 사람들 생각이 역시 다 거기서 거긴가 싶다. 얼핏 보면 우리 커플이 FIRE 족처럼&amp;nbsp;경제적 자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R1%2Fimage%2Fdpyii89nsaoiV4e_Va7ucMWURH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Nov 2020 07:21:56 GMT</pubDate>
      <author>호요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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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적 자유, 얼마면 가능할까. - 우리가 생각하는 부자가 되기 위한 최소 조건?</title>
      <link>https://brunch.co.kr/@@aNR1/5</link>
      <description>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우리가 생각하는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제일 먼저 앞을 가로막은 것은 회사를 다니면서 일 년에 한 달 간 자리를 비울 수 없다는 사실이다. 처음부터 큰 장벽이 나타났다. 하지만 까페라는 캐주얼한 공간 덕에 우리의 사고가 말랑말랑해진 상태여서일까. 어렵지 않게, 그럼 우리가 원할 때 회사를 그만둘 수 있게 해두자는 해결책을 냈다. 이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R1%2Fimage%2FiPB3oobhwmoyLbmFNKhKQ4xw30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Nov 2020 07:20:57 GMT</pubDate>
      <author>호요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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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이정도면 부자라고 하자 - 미래 계획 첫걸음, 목표를 설정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aNR1/4</link>
      <description>우리는 만 4년이 다 되어가는 커플이다. 삼십대 초반이지만 이제 직장에 다니기 시작하는 사회 초년생이기도 하다. 여느 때처럼 강남역 인근 까페에 나란히 앉아 이러저러한 이야기들을 나누고 있었다. 둘의 회사 위치를 고려해 결혼 후 집을 구하게 된다면 어디가 좋을지, 그 지역 집값은 얼만지 알아보았다. 적어도 우리에겐 비현실적이기만 한 금액에 그대로 압도 당했</description>
      <pubDate>Fri, 27 Nov 2020 07:18:53 GMT</pubDate>
      <author>호요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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