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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제니</title>
    <link>https://brunch.co.kr/@@aNrr</link>
    <description>생활예술플랫폼 사단법인 메리 창립자. 건강한 시민사회를 꿈 꾸는 청년 기획단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업에서는 브랜드 바이럴 마케팅을 담당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00:10: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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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활예술플랫폼 사단법인 메리 창립자. 건강한 시민사회를 꿈 꾸는 청년 기획단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업에서는 브랜드 바이럴 마케팅을 담당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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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0명의 관객과 함께 한  자선연주회 &amp;lt;메리투게더&amp;gt; - 5. 롯데콘서트홀에 선 최초의 아마추어 단체</title>
      <link>https://brunch.co.kr/@@aNrr/10</link>
      <description>기획으로 승부하는 문화예술 단체  메리는 매 년 성장했다. 매 기수의 해단식을 진행할 때마다&amp;nbsp;당신의 청춘을 함께하고 싶을만큼 멋진 무대를 기획할테니 다음 기수에도 함께하자고 말하곤 했다. 단원들에게 메리가 늘 좋은 사람들이 함께해서,&amp;nbsp;멋진 무대에 설 수 있어서 활동하고 싶은 단체이길 바랐다. 그런 맥락에서 주영은 음악감독으로서 늘 더 큰 규모의 공연 기획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rr%2Fimage%2Fx3jmfOw32NH3VbGCiwV_USMROh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14:48:37 GMT</pubDate>
      <author>김제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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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생을 넘어, 청춘/시니어를 위한 오케스트라 - 4. 대학생이지만 동아리는 아니고요, 법인입니다. (2019-2021)</title>
      <link>https://brunch.co.kr/@@aNrr/9</link>
      <description>2년만의 재회 그리고 이사진으로 복귀  2020년 겨울, 서울 본사로의 발령을 앞두고 걸려 왔던 주영의 전화 한 통이 내게는 큰 울림이 되었다. 우연히 그 무렵 메리의 기획 단원이 메리의 창립 멤버 3인의 인터뷰를 요청한 덕분에&amp;nbsp;나는 주영, 민지와 자연스럽게 약속을 잡았다. 약 2년 만의 재회였다.&amp;nbsp;우리는 오랜만의 재회를 기념하기 위해 다같이 옷을 맞춰 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rr%2Fimage%2FWTe2kZwtElEXBSonNCFzAkbl9b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13:53:00 GMT</pubDate>
      <author>김제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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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노래하는 산타의 탄생,  그리고 4년차의 번아웃 - 3. 합창단, 메리콰이어(2017-2018)</title>
      <link>https://brunch.co.kr/@@aNrr/8</link>
      <description>노래하는 산타의 탄생  광화문 광장에서의 문화봉사를 기획할 무렵 주영이 새로운 제안을 했다.  &amp;ldquo;우리 합창단 만들자.&amp;rdquo; &amp;ldquo;합창이요?&amp;rdquo; &amp;ldquo;전부터 메리가 커지면 꼭 사람의 목소리로 공연을 기획하고 싶다고 생각했어. 악기가 전할 수 있는 하모니도 물론 아름답지만, 사람의 목소리로 가사를 전달할 때의 감동은 훨씬 클 거야.&amp;rdquo;  사실 노래하는 걸 별로 즐기지 않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rr%2Fimage%2FlpfZ9UJ6gXzRdYsdqiTCd3U9mr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12:03:08 GMT</pubDate>
      <author>김제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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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찾아가는 문화봉사단 그리고 언론 보도 - 2. 메리오케스트라 생존기</title>
      <link>https://brunch.co.kr/@@aNrr/7</link>
      <description>달리는 지하철에서 공연하다  오 대리님을 만난 덕분에 메리오케스트라의 플래시몹은 수월하게 기획되었다. 먼저, 어떤 노선의 '달리는 지하철'에 올라탈 것인지 결정해야 했다. 플래시몹이라는 특성 상 단원들이 악기를 들고 중간에 합류했다가 다시 복귀하는 동선을 고려해야 했다. 그러기 위해 순환선이면 좋을 것 같고, 또 너무 많지도 않고 적지도 않은 탑승객이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rr%2Fimage%2FLPQU8O9RxwIH6enNfFtFFtbYaX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11:55:33 GMT</pubDate>
      <author>김제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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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자본으로 단체를  운영할 수 있었던 이유 - 2. 메리오케스트라 생존기</title>
      <link>https://brunch.co.kr/@@aNrr/6</link>
      <description>무자본으로 단체를 운영할 수 있었던 이유  단체 운영을 한 지 2년차가 되던 때의 일이다. 메리오케스트라는 &amp;lsquo;청소년과 대학생이 함께하는 문화예술봉사단'이라는 슬로건 아래 공공장소로 찾아가는 오케스트라를 컨셉으로 활동을 이어갔는데, 공연을 할 때마다 많은 오해를 받았다.  &amp;ldquo;어느 교회에서 나왔어요? 아니면, 어디 학교에서 운영하는 건가?&amp;rdquo;  메리는 줄곧 &amp;lsquo;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rr%2Fimage%2FdoIB52zuzVs0ry5gnHDBGvtpYf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11:43:49 GMT</pubDate>
      <author>김제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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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년차, 대학 동아리에서 서울수도권으로 - 2. 메리오케스트라 생존기</title>
      <link>https://brunch.co.kr/@@aNrr/5</link>
      <description>2년차, 대학 동아리에서 서울수도권으로  첫 번째 기수를 마친 메리오케스트라가 서울 경기권으로 활동 반경을 확장한 건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었다. 우리 대학생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모이면 청소년 단체, 지하철역, 그리고 시민관객과의 선순환구조를 지닌 문화봉사 플랫폼을 구성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던 찰나, 한 스타트업이 민지에게 페이스북 메시지를 보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rr%2Fimage%2FzGoVW2k0smuKYKegccuYY1Ztt3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11:19:38 GMT</pubDate>
      <author>김제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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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들의 다큐멘터리 - 1. 지하철에서 공연을 하는 오케스트라</title>
      <link>https://brunch.co.kr/@@aNrr/4</link>
      <description>우리들의 다큐멘터리  대학생 동아리에서 시작된 단체여서, 메리오케스트라는 자연스럽게 한 학기를 기준으로 기수제를 운영하게 되었다. 첫 번째 기수는 전적으로 우리 학교 동아리원끼리 운영을 했다. 창립 멤버라 부르는 재원, 주영, 민지는 각각 대표, 지휘자, 다큐멘터리 제작자로 함께했었는데, 단체의 실질적인 운영을 위한 총무와 연주자들은 모두 학교 오케스트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rr%2Fimage%2FuTUiNhTs2VKbJBg36ZuHA1wKP1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09:43:37 GMT</pubDate>
      <author>김제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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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철도공사와의 협업이 성사되다 - 1. 지하철에서 공연을 하는 오케스트라</title>
      <link>https://brunch.co.kr/@@aNrr/3</link>
      <description>지하철 역에서 공연을 하는 오케스트라  똑똑. 그 날도 어김없이 낯선 공간을 찾아 문을 두드렸다.  '역장님 계세요?'&amp;nbsp;누가봐도 앳된 대학생들이 쭈뼛 쭈뼛, 누군가를 찾으러 왔다는 듯 역무실을 둘러본다. 이곳은 지하철 역을 담당하는 직원들과 역장님이 계신 곳. 지하철역은 서울 시민들이 매일 같이 오가는 공간이지만 이들이 찾아온 역무실은 웬만한 시민들의 발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rr%2Fimage%2FbX3eI6P4cGEOeVXQGpk_iGGTLi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09:26:18 GMT</pubDate>
      <author>김제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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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론학도가 오케스트라  대표가 된 이유 - 1. 지하철에서 공연을 하는 오케스트라</title>
      <link>https://brunch.co.kr/@@aNrr/2</link>
      <description>'메리는 누가 만든 거예요?'라는 질문을 자주 듣는다.  시민관객과 함께하는 대규모 공연을 기획하는 단체이다보니 뒤풀이를 성대하게 하는 편인데, 작년에 내가 단체에 복귀한 뒤로는 매 뒤풀이마다 이 질문을 들었다. 나이와 실력에 상관 없이 누구나 생활예술을 즐길 수 있는 메리에서 한 번의 공연을 하고 나면 자연스럽게 호기심이 생기는 듯 하다. 메리에 애정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rr%2Fimage%2FzR99KVnLW71WwtWX9ASREabLqQ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09:13:10 GMT</pubDate>
      <author>김제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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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립 멤버가 된다는 건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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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대, 비영리 문화예술 단체 창단기  2020년 어느 날, 서울로 이동하는 KTX에서 전화가 울렸다. 주영이었다.  &amp;quot;서울 언제 와?&amp;quot;  당시 대구에서 2년째 근무 중이었다. 대구에 연고가 없었던 나는 주말이면 종종 서울로 올라갔다. 그날도 어김없이 요란하게 달리는 KTX 열차 안이었다.  주영은 나와 함께 단체를 시작한 창립 멤버다. 2015년 여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rr%2Fimage%2FKgZrsZ_wdiQgd_RGJkOR32DJ50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09:07:33 GMT</pubDate>
      <author>김제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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