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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츠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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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 삶을 이루는 세 가지 맥락(집, 일터, 제3의 공간)에 대해 씁니다. 블로그에는 매일매일 글을 씁니다. yagatino.tistory.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01:28: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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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삶을 이루는 세 가지 맥락(집, 일터, 제3의 공간)에 대해 씁니다. 블로그에는 매일매일 글을 씁니다. yagatino.tistory.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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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xplaining Humans - 수능 영어 독해를 위한 책읽기(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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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Explaining Humans What Science Can Teach Us about Life, Love and RelationshipsDr. Camilla Pang  자폐스펙트럼과 성인 ADHD를 가진 과학자 Camilla Pang이 써가는 과학을 통해 인간을 이해하기. 파동, 원자, 광자, 열역학 법칙 등 기본적인 과학적 개념들을 통해 어떻게 인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yH%2Fimage%2FVV49yfpqkjVRREAvgLp5mEI8zO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Jul 2024 08:04:53 GMT</pubDate>
      <author>타츠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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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밴드에 올리는 주간 업무 계획 - 교무기획부장의 일</title>
      <link>https://brunch.co.kr/@@aNyH/304</link>
      <description>우리 학교에서는 학교 밴드를 운영하고 있다. 800명 넘는 회원이 있고, 홈페이지로 전하기 어렵거나, 홈페이지로 전하지만 더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나는 [[교무부장]]으로 주간업무 계획을 올린다.  주간 업무 계획 구글 스프레드시트를 통해서 각 부서별 다음주 주간 업무 계획을 요일별로 작성한다. 부장회의에서 논의되어야 할 사항도 함께 메모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yH%2Fimage%2FhQ-49VLXCnpw6FwG6N1M_8lLVX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Jun 2024 11:55:53 GMT</pubDate>
      <author>타츠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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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자오 '종의 기원을 읽다' - 수능 영어 독해를 위한 책읽기(1)</title>
      <link>https://brunch.co.kr/@@aNyH/303</link>
      <description>배경 수능 영어에서 EBS 수능 교재와의 연계율 50%를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이 연계는 주제연계로 EBS 수능 교재에서 다루었던 주제가 실제 수능에서 제시될 수 있다는 정도다. 수능 영어 영역에서 득점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수능 특강에서 다루었던 지문에 제시된 내용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는 게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이는 결국 깊은 배경 지식을 가진 학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yH%2Fimage%2FAWIsD7lpsx_jlFJSGk38IQYd6BM.jp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Sat, 04 May 2024 06:35:53 GMT</pubDate>
      <author>타츠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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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무기획부장이 준비해야 하는 행사와 이제 마친 것</title>
      <link>https://brunch.co.kr/@@aNyH/302</link>
      <description>교무기획부장은 학교에서 반복되는 큰 행사를 준비하고 진행한다. 고등학교에서 교무기획부장이 진행해야 하는 행사는 다음과 같다.  2월: 새 학년 맞이 교육과정 워크숍(전체 교직원 대상) 3월: 개학식, 입학식(학생 및 학부모) 3월: 교육과정 설명회(학부모) 7월: 여름방학 선언식 8월: 개학식 11월: 수능 12월: 겨울 방학 선언식 12월: 겨울방학 교직</description>
      <pubDate>Wed, 24 Apr 2024 11:43:55 GMT</pubDate>
      <author>타츠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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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업무계획 학교 밴드에 올리기&amp;nbsp; - 학부모님과의 의사소통 공간</title>
      <link>https://brunch.co.kr/@@aNyH/301</link>
      <description>학교 밴드 운영 우리 학교에는 학교 밴드를 운영하고 있다. 밴드 회원은 870명 정도이다. 학부모님 같으면 가입을 하고 아이가 졸업하면 탈퇴를 하실 수도 있고 활동을 잘하지 않으실 수도 있지만, 아무튼 밴드는 양방향 의사소통 공간이기는 하다. 대개는 학교 행사 중 안내할 것이 있거나, 행사 종료 후에 사진 등을 빠르게 공유하는 게시물이 대부분이다. 해당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yH%2Fimage%2Fyb6EAoDEXMrk199lkBwzdtIUjY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Apr 2024 11:49:34 GMT</pubDate>
      <author>타츠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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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원 보수, 원천징수, 사도장학금 - 원천징수 금지의 이유는 무엇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aNyH/300</link>
      <description>우리 학교에서는 교원들이 매달 일정 금액을 원천징수(급여에서 바로 빠져나감)의 방법으로 출금하여 학교발전기금으로 구성하여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 작년도의 경우 600만 원 정도를 모아서 30만 원씩 20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주었다. 30만 원이라는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학생들의 구성에 따라 달라질 수가 있다. 하지만, 올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yH%2Fimage%2FLj0Ib-Ktaq5raDIgcIY2NeLwS8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Mar 2024 06:12:04 GMT</pubDate>
      <author>타츠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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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면 먹으러 김해천문대</title>
      <link>https://brunch.co.kr/@@aNyH/299</link>
      <description>오늘 해를 몇 번 봤나. 한 번도 보지 못했다. 아침에는 안개 때문에, 낮 동안에는 학교 건물 안에만 있었기 때문에, 그리고 밤 9시가 넘어서 퇴근했기 때문에. 주말에는 해를 보러 갔다. 부산 집으로 가기 전에&amp;nbsp;김해천문대에 들렀다. 예약을 해야지 우주 영상도 보고, 태양 관찰도 할 수 있는데, 예약 경쟁이 심하지 않은 곳이라 생각하고 그냥 갔다. 그런데 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yH%2Fimage%2FBvcqFX5SNCDwJu2WBQWIICPXe3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Nov 2022 14:03:57 GMT</pubDate>
      <author>타츠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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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은 기능하지 않는다 - '인간의 피안'으로 독서 모임</title>
      <link>https://brunch.co.kr/@@aNyH/298</link>
      <description>20221118(금) 인간은 기능하지 않는다  먼북소리 11월 책 &amp;quot;인간의 피안&amp;quot;  AI, 인간복제, 황우석, 감정, 이성, 논리, 공감, 인간, 가짜, 진짜, HER, 트렌센던츠, 당신 인생의 이야기, 사람, 장소, 환대, 가을  SF소설이 주는 매력은 상상력을 자극하는 것이라 생각했다. 어릴 때에는 잠시 시간만 있으면 머릿속으로 이런저런 공상을 하고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yH%2Fimage%2FM1KAlFDjrhZARJJjOSMY4UiB3k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Nov 2022 12:44:27 GMT</pubDate>
      <author>타츠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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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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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은 기능하지 않는다 - &amp;quot;인간의 피안&amp;quot; 독서모임</title>
      <link>https://brunch.co.kr/@@aNyH/297</link>
      <description>20221118(금) 인간은 기능하지 않는다  먼북소리  11월 책 &amp;quot;인간의 피안&amp;quot;  AI, 인간복제, 황우석, 감정, 이성, 논리, 공감, 인간, 가짜, 진짜, HER, 트렌센던츠, 당신 인생의 이야기, 사람, 장소, 환대, 가을  SF소설이 주는 매력은 상상력을 자극하는 것이라 생각했다. 어릴 때에는 잠시 시간만 있으면 머릿속으로 이런저런 공상을 하고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yH%2Fimage%2FHhqIFgUrpNWpggKGoT6D-SI8dx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Nov 2022 15:21:04 GMT</pubDate>
      <author>타츠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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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한번의 순응을 보내고&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aNyH/296</link>
      <description>수능시험일  오늘 받은 수능 감독수당은 16만 원이다. 기록을 위해 남긴다. 수 차례의 수능 시험 감독, 본부 요원 경험 등등으로 보건대,쉬운 수능 감독은 없다. 감독하지 않는 게 제일 쉬운 감독이다.   또 한 번의 수능 시험 감독을 마치고, 노곤한 가운데 밤을 보낸다. 내일은 그냥 쉬었으면 하는 마음이 가득하지만, 그렇게 되지는 않는다. (우리 학교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yH%2Fimage%2FQwzHBM4UouEai5h6zfA0drxtcp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Nov 2022 13:14:52 GMT</pubDate>
      <author>타츠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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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수는 볼을 던지는 연습을 할까? - 순돌이아빠, 폼업교체, 스트라이크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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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지붕 세 가족이었다. 순돌이 아빠는 목소리가 크고, 자주 불만이 섞인 투로 말을 했다. 그러면서도 해야 할 일은 척척 했던 것 같은데. 생각해 보려고 해도 기억이 더 나지는 않는다. 예전에 동네에는 철물점이 하나씩은 있었고, 알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 설명해도, 물건을 구할 수 있었다. 며칠 전, 우리 집에 폼업이 고장 났다.... 라지만, 그게 폼업인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yH%2Fimage%2FI-1lfiZWcxdoBwz-PhztToR9Ig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Jul 2022 12:07:40 GMT</pubDate>
      <author>타츠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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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폭력 대화의 감사표현, 자기연결&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aNyH/294</link>
      <description>감사 아닌 평가 감사의 인사를 하더라도, 그 인사가 누군가를 평가하는 것이면 받는 사람을 부담스럽게 만든다. 와, 선생님 대단해요.  역시, 선생님이 최곱니다. 우리는 자주 부러움, 대상에 대한 평가로 감사의 말을 대신한다. 학생을 칭찬하면서도, '넌 참 좋은 아이야.' 따위의 말을 하기가 쉽다. 하지만, 평가는 사람을 가둔다. '사실 나는 좋기만 한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yH%2Fimage%2Fxh-qGo7QaultqIQaWYeJ_vzZMb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Jul 2022 13:07:53 GMT</pubDate>
      <author>타츠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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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 우주를 넘어, 라이트이어 - 라이트이어 더빙판 관람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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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요일에는 뭘 할까. 아들과 영화를 보러 가기로 했다. 누군가 쫓고 쫓기기만 해도 무섭다고 하는 딸은 집에 두고 갈 수밖에 없었다. 진주 혁신 CGV 안에 들어섰다. 딱 세 명의 직원이 눈에 들어왔는데, 티켓팅을 돕고, 밀려드는 팝콘과 음료 주문을 처리하는데, 모두 너무너무 정신없어 보였다. 상연관에서 표를 확인하는 직원은 한 명. 상영관 복도도 너무 온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yH%2Fimage%2FWWrd4t0prgE-qXo4drlic_Gn5D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Jun 2022 13:28:18 GMT</pubDate>
      <author>타츠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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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모임 먼북소리의 미래&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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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만에 커피숍이고, 오랜만에 학교 밖 사람을 만났다. 독서 모임을 꾸려 나가면서, 늘 겪는 어려움이 있다. 최근 2년간은 온라인으로만 운영하면서 온라인의 장점도, 온라인의 한계도 느꼈다. 그래서 만났다.   독서모임은 '독서'활동이기도 하고, '모임'이기도 하다. 어떤 쪽에 더 무게를 두느냐에 따라 그 모임의 역동성은 달라질 수 있다. 온라인 독서 모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yH%2Fimage%2FrIF2-pLjWZDZC8Z5-JO_n9LZCk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y 2022 12:30:00 GMT</pubDate>
      <author>타츠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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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초! 자전거 타고 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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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출(자전거 출근)의 궁극적 단계는 무엇일까? 아마도 차가 필요 없어져서 차를 없애버리는 게 아닐까. 요즘 같으면 가능할 것 같다. 매일 자출을 하고, 오늘 거의 자출만으로 한 달 동안 400km를 탔다. 기름값으로만 환산하면 얼마 되지 않지만, 도로에 뿌리게 되는 분진, 배기가스, 건강상의 효과 등을 생각하면 대단하다. 자출 하는 게 나지만, 나 참 대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yH%2Fimage%2FzPDUmAi4jITr9AnQiovkVA7LIg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y 2022 12:28:44 GMT</pubDate>
      <author>타츠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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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각기동대 다코치마에게서 배우는 조직의 정보 공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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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말 동안에 '공각기동대' 새로운 시즌을 보느라 시간을 썼다. 공각기동대는 극장판까지 포함해서 모두 봤다. 어떤 분이 순서대로 정리해둔 자료들을 공유해주셔서 쉽게 볼 수 있었다. 그런데, 글을 쓰기 위해 다시 살펴보니, 원작 만화도, 번외 작품들도 보아야 하니, 아직 다 봤다고 할 수는 없겠다.   공각기동대 보는 순서는 아래 링크 참조https://pp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yH%2Fimage%2FkblwfxU6Vg8MM-ZTaD5Qt6zMor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y 2022 13:18:55 GMT</pubDate>
      <author>타츠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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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넋 놓은 비질과 맥심 아이스 커피&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aNyH/289</link>
      <description>올 여름, 아니 올 봄 첫 맥심 아이스 게시다. 책상에 앉아 있느라, 한낮에 건물 밖으로 나가는 일이 없는 나는 한낮의 더위를 비켜가고 있다. 3시, 아직 더위가 가시지 않은 시간, 오늘 예정된 행사를 하나 마치고 약간은 느긋한 마음으로, 그래서 약간은 멍한 기분으로 아이스 커피를 한 잔 탔다. 드립커피만을 마시는 편이지만, 당분이 가끔 당기는 편이다. 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yH%2Fimage%2F-bLFKLsbgPKCx8Td1x_Z7r7sbJ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y 2022 12:36:49 GMT</pubDate>
      <author>타츠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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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제의 교무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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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늘 도움이 되는 글을 볼 수 있는 서울비님의 블로그. 대개 생산성에 대해 잘 다루시는데, 오늘은 교무실의 배타적인 문화에 대한 글이 있다. https://seoulrain.substack.com/p/014-?s=r &amp;lt;적정한 삶&amp;gt;이란 책을 읽고 정리한 생각인 것 같은데, 아래 부분에는 공감하게 된다.  &amp;quot;사람은 안 바뀐다&amp;quot;를 습관적으로 공유하는 조직이 처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yH%2Fimage%2FDL2DdMyO8Uje2S5dBD9uYIP9ks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y 2022 12:37:27 GMT</pubDate>
      <author>타츠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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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귀비 출근길&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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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활짝 핀 양귀비.출근길, 치마를 펼친 것처럼 바람에 하늘 거리는 양귀비 꽃.닥종이 같은 꽃잎이 햇볕에 반쯤 속을 드러낸다. 자전거를 타고 학교에 가는 길,자전거를 타고 집으로 오는 길,차를 탈 때보다 덜 서두르는데도,웬만해서는 자전거를 멈추게 되지 않는다. 그래도 오늘은 멈춰서햇볕에 제 아름다움을 뽐내는 양귀비 꽃을 잠시 본다. 세상에는 내 관심을 바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yH%2Fimage%2FqxELGNAym9lkqrKKvDkc__S63s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y 2022 12:48:55 GMT</pubDate>
      <author>타츠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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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과 딸로 채우는 주말&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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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말은 아이들과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정말 소중하다. 집에 있으면 티격태격하고, 심심해 를 연발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같이 나서면 다 좋은 시간이다.  어제는 오랜만에 가족이 다 같이&amp;nbsp;연암도서관에 갔다. 코로나 동안 새롭게 단장한 도서관은 이용하기가 더 좋아졌다. 나도 책을 두 권 빌리고, 아들은 그리스 로마 신화를 빌리고, 딸도 학교 독서 인증제 때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yH%2Fimage%2FiUgyV0LHx2qRjtf-0_40Q_KvhH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y 2022 13:43:52 GMT</pubDate>
      <author>타츠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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