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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주일의 순이</title>
    <link>https://brunch.co.kr/@@aOeh</link>
    <description>7색깔 순이가 빛내는 하루 하루를 모았습니다. 일곱빛깔로 나의 삶을 비추고 빛내며 한걸음 한걸음 나아갑니다. 당신의 일주일은 어떠셨나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8:20: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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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색깔 순이가 빛내는 하루 하루를 모았습니다. 일곱빛깔로 나의 삶을 비추고 빛내며 한걸음 한걸음 나아갑니다. 당신의 일주일은 어떠셨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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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순이 : 뚜벅뚜벅 서울 산책(5) - 환경을 생각하며 생태로깅 서울로와 남산 후암동 산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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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나의 쓰레기 아저씨&amp;gt;는 배우 김석훈이 환경을 생각하며 쓰레기를 줍는 유튜브채널이다. 재미있는 비지엠과 서울 이곳저곳을 다니며 쓰레기를 줍는 모습이 신선했다. 놀러 와에 출연한  김석훈 씨가 멤버들과 남산도서관 앞에서 쓰레기를 주우며 환경이야기를 하는 모습에서 작년 남산도서관에서 만난 길 위의 생태인문학프로그램 강사님들이 오버랩되었다.   남산도서관에서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eh%2Fimage%2F30hnwQsJg2Q33QyQ8HfYYq0qBA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Feb 2024 02:14:21 GMT</pubDate>
      <author>일주일의 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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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순이 : 마음공부(5)</title>
      <link>https://brunch.co.kr/@@aOeh/206</link>
      <description>매일 매 순간이 결정으로 채워져있다. 아침에 눈을 떠서 어떤 옷을 입을지 운전을 하며 어떤 길로 갈지 순간 순간 결정한다. 아무 일 없이 하루가 지나가는 경우도 있고 그러다가 결정이 잘못되면 &amp;lsquo;실수&amp;rsquo;가 되고 &amp;lsquo;잘못&amp;rsquo;이 된다. 그리고 실수에 대한 자책이 이어진다. 어느 누구도 잘못된 결과를 원하지 않을테지만 결정은 실수가 되고 나쁜 결과를 가져오기도 한다.</description>
      <pubDate>Sat, 03 Feb 2024 14:01:19 GMT</pubDate>
      <author>일주일의 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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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순이 : 미국 여행 이야기(5) -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title>
      <link>https://brunch.co.kr/@@aOeh/204</link>
      <description>워싱턴 기념탑과 함께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미국 사람들이 가장 존경하는 대통령이자 노예해방이라는 역사적 업적을 이룬 링컨을 기리는 링컨 기념관(Lincoln memorial)이다.  워싱턴 기념탑과 제2차 세계대전 기념비와 분수를 지나서 링컨 기념관까지 가는 길에는 Reflection Pool이 있다. 거기에는 근처의 건물들이 물에 비춰 보이기도 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eh%2Fimage%2Fa4tEhZ-w8ueYs-MLXysToLDtsY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Feb 2024 13:35:01 GMT</pubDate>
      <author>일주일의 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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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목순이 : 나의 미국 박사유학 첫학기 (5) - 헝그리. Hungry.</title>
      <link>https://brunch.co.kr/@@aOeh/203</link>
      <description>첫학기 내내 배가 고팠다.정말 사전적 의미의 배고픔.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팠다. 문제는 차가 없어서 장보러 가는 것이 쉽지 않았기에, 늘 집에 먹을 것이 충분치 않은 날들이 많았고, 음식을 충분히 먹을 마음의 여유나 시간의 여유가 없는 날이 많았다. 그래서인지 한학기 내내 자주 떠올렸던 단어가 헝그리정신이다. 어쩌면, 헝그리 정신보다</description>
      <pubDate>Thu, 01 Feb 2024 02:33:00 GMT</pubDate>
      <author>일주일의 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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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순이: 겸손은 힘들다 (5) - 2024년은 멋지고 당당하게</title>
      <link>https://brunch.co.kr/@@aOeh/202</link>
      <description>나는 나를 사랑해야만 한다. 내가 아닌 그 누구도 나를 온전히 사랑해 줄 수 없기 때문이다.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인 것 같지만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미워하고 파괴한다. 나 또한 40년 넘게 사는 동안 한 번도 나 자신이 만족스러웠던 적이 없었다. 스스로 자신에 대해 인정하지 못했기에 남들이 나에게 하는 진심 어린 칭찬의 말도 받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eh%2Fimage%2FetkplqSg0c25spj6O0ccmgOS3G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Jan 2024 14:15:28 GMT</pubDate>
      <author>일주일의 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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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화순이 : 도슨트를 합니다 (5) - 5부. 나의 도슨트 활동</title>
      <link>https://brunch.co.kr/@@aOeh/201</link>
      <description>포도맛 사탕  내 손에 쥐어진 포도맛 사탕을 잊지&amp;nbsp;못한다. 무려 십여 년 전, 백발의 할머니께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amp;lt;자이트 가이스트&amp;gt; 전시해설을 마치고 주신 것이다. 잘 들었다고, 고맙다고 연신 말씀하시며 주머니에서 머뭇거리며 포도맛 사탕 하나를 꺼내 주셨다. 주름이 많이 간 손이 무척이나 부드럽고 따뜻해서 지금도 그 촉감과 온기가 기억난다. 미술관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eh%2Fimage%2FJr5R0nCXTh-MOXnoGmxJQ8RB6a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Jan 2024 14:06:17 GMT</pubDate>
      <author>일주일의 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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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월순이 : 도둑맞은 집중력으로 읽다 (5)  - 13장~14장</title>
      <link>https://brunch.co.kr/@@aOeh/200</link>
      <description>동물들에게 처방되는 ADHD 각성제 이야기에서 버거워 며칠 동안 멈춰있다가 마지막을 읽어 나갔다.   미국 병원에서 남발되고 있다는 아이들에게 처방되는 각성제에 대한 이야기가 혼란스러운 면들도 많이 있었다. 그래도 미국이 이렇게나 각성제 처방에 적극적이라는 것이 놀랍다. 미국 학교는 아이가 문제를 일으키면 병원에서 진단받고 처방받기를 적극적으로 권하는 건가</description>
      <pubDate>Mon, 29 Jan 2024 08:08:14 GMT</pubDate>
      <author>일주일의 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aOeh/20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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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순이 :  뚜벅뚜벅 서울 산책 (4) - 봄이 기다려지는 이유 서울벚꽃산책</title>
      <link>https://brunch.co.kr/@@aOeh/198</link>
      <description>추운 겨울 걷기가 쉽지 않으니 따뜻한 봄이 기다려진다. 휴대폰 갤러리에서 오래된 사진을 정리하다 3년 전 서울 사대문 안 벚꽃을 보며 돌아다녔던 어떤 봄밤이 떠올랐다.       아직 코로나가 끝나지 않았던 시기 복직하면서 온라인 수업 만드는데 적응하느라 집과 직장만 오갔다. 복직 전 다친 무릎도 조심해야했으니 주말에는 집에만 있었다. 괜히 울적해져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eh%2Fimage%2FBT31E38dXAuAZkdIQit9tBiSz4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Jan 2024 03:12:43 GMT</pubDate>
      <author>일주일의 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aOeh/19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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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토순이 : 마음공부(4)</title>
      <link>https://brunch.co.kr/@@aOeh/199</link>
      <description>행복하고 좋은 기억 보다는 아프고 힘든 기억이 오래 남는다. 그렇게 느끼고 살아왔다. 그래서 그런지 삶을 돌아보면 항상 좋은 일 보다는 힘든 일이 많은 듯한 생각도 든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아야 하고, 반쯤 담긴 물컵의 물이 반밖에 없다고 생각하지 말고, 반이나 남아서 마실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야 한다고 말한다. 일어난 현상은 같지만 인식의 차이가</description>
      <pubDate>Sat, 27 Jan 2024 14:42:45 GMT</pubDate>
      <author>일주일의 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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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순이 : 미국 여행 이야기(4) - Great Sand Dunes National&amp;nbsp;&amp;nbsp;Park 비현실적인 사구</title>
      <link>https://brunch.co.kr/@@aOeh/197</link>
      <description>오늘은 무엇에 대한 글을 쓸까? 내 머리 속에 남아 있는 것 중에 무엇이 인상적이었나? 1년 전의 여행을 쫘르륵 책장을 빠르게 넘기면서 스캔하듯이 주르륵 떠올려보고 사진도 살펴보았다! 맞다!! 이거다!! 평소에 경험하지 못했던 새롭고 놀라운 대자연 속의 풍경, 국립공원 여행이 여운이 남았다. 이번에 떠오르는 풍광은 윈도우 바탕화면을 연상케 하는 모래 언덕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eh%2Fimage%2FgJ4ffmqxQYQo0CNdQQFf082N1s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an 2024 13:02:23 GMT</pubDate>
      <author>일주일의 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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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순이 : 나의 미국 박사 유학 첫학기(4) - 외로움 다루기</title>
      <link>https://brunch.co.kr/@@aOeh/195</link>
      <description>유학 첫학기 동안 가장 나를 힘들게 만들었던 감정은 외로움,열등감, 불안함이었다. 그 중에서도 쉽게 해결이 안되고, 가장 다루기 힘들었던 감정 중 하나가 외로움이었던 것 같기도 하다. 외로움은 어떤 측면에서 혼자서 해결하기 힘든 감정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특히 나처럼 사람만나서 시간을 보내는 것을 좋아하던 사람들에게는 말이다. 아무도 아는 이가 없</description>
      <pubDate>Thu, 25 Jan 2024 06:41:47 GMT</pubDate>
      <author>일주일의 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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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순이 : 겸손은 힘들다(4) - 2024년은 멋지고 당당하게</title>
      <link>https://brunch.co.kr/@@aOeh/194</link>
      <description>아모르 파티(Amor Fati) &amp;quot;운명을 사랑하라 니체에 따르면 삶이 만족스럽지 않거나 힘들더라도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여야 한다. 그러나 운명을 받아들인다는 것은 자신에게 주어지는 고난과 어려움 등에 굴복하거나 체념하는 것과 같은 수동적인 삶의 태도를 의미하지 않는다. 니체가 말하는 &amp;rsquo;아모르파티&amp;rsquo; 즉 &amp;lsquo;운명애(運命愛)&amp;rsquo;는 자신의 삶에서 일어나는 고난과 어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eh%2Fimage%2Fqrp68Gn6g6uc9sWrPys63EUoJ3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an 2024 11:17:44 GMT</pubDate>
      <author>일주일의 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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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화순이 : 도슨트를 합니다 (4) - 4부.&amp;nbsp;&amp;nbsp;도슨트를 왜 해?라고 물을 때 저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Oeh/192</link>
      <description>돈도 안되는데 도슨트를 왜 해?라고 물을 때 저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도슨트를 한다고 말하자 지인들은 나에게 묻는다.  &amp;ldquo;학교에 겸직 신고해야 하는 것 아니야?&amp;rdquo;  도슨트는 1부에서 언급한 것처럼 자원봉사활동이다. 순전히 나의 여가 시간을 활용하여 공부하고 활동하는 것이고, 무보수이기 때문에 직장에 겸직을 허가받거나 신고할 필요는 없다.  그러면 또 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eh%2Fimage%2Fp3rG7l2ce2q0DLgyGZwBL2uHAj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Jan 2024 14:45:54 GMT</pubDate>
      <author>일주일의 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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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월순이 : 도둑맞은 집중력으로 읽다 (4) - 9-13장</title>
      <link>https://brunch.co.kr/@@aOeh/191</link>
      <description>책의 절반이 넘어가다 보니 분위기는 더 심각해지고 지금 나오는 내용들이 뭐에 대한 내용이지? 하는 예고가 필요해졌다.     9장 : 근본적인 해결책을 처음으로 목격하다/저커버그는 왜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를 무시했을까 10장 : 스트레스와 만성적인 각성 상태 /방해요소에 저항하는 능력이 현격하게 낮아진 이유 11장 : 우리 사회의 논리에 정면으로 도전한 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eh%2Fimage%2FJIEYZxMYL4B6gwl7F_Gi-TyIIk4.jp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Mon, 22 Jan 2024 02:42:16 GMT</pubDate>
      <author>일주일의 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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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순이 : 뚜벅뚜벅 서울 산책(3) - 과거와 현재의 공존 을지로</title>
      <link>https://brunch.co.kr/@@aOeh/189</link>
      <description>2호선 을지로 4가 1번 출구를 나오면 대로변은  작은 공업사와 오토바이, 물건을 옮기는 사람들로 얽혀있다. 낡은 골목을 벗어나면 오래된 큰 건물이 보인다. 바로 대림상가이다. 그곳으로 들어가면 타임머신을 타고 80년대로 들어가는 기분이다.  오락실 기계가 쌓여있는 계단을 지나 3층으로 올라가면 이곳 상가와 분위기가 다른 카페와 맛집들이 보인다. 이멜다분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eh%2Fimage%2Fej7D4vhtySbr0b3TeZ52r_Ftmq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Jan 2024 03:30:11 GMT</pubDate>
      <author>일주일의 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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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순이: 마음공부(3)</title>
      <link>https://brunch.co.kr/@@aOeh/190</link>
      <description>자기 자비    나는 유난히 자기 자비가 어렵다. 다른 사람의 실수는 쉽게 넘기고 이해하고 금방 잊어버리는데, 나의 실수는 용납하기 어렵다. 자꾸 곱씹고 후회하고 비난하고 자책한다. 스스로에 대한 기대가 높은 것인지도 모른다.    자비하면 떠오르는 것은 부처님이다. &amp;lsquo;자비&amp;rsquo;하면 어떤 사람도 이해하고 받아줄 수 있고 넓은 마음을 가지고 모든 것을 용서할</description>
      <pubDate>Sat, 20 Jan 2024 14:09:09 GMT</pubDate>
      <author>일주일의 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aOeh/19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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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금순이 : 미국 여행 이야기(3) - 미국 3대 도시(Top3 city) 시카고(Chicago)</title>
      <link>https://brunch.co.kr/@@aOeh/188</link>
      <description>&amp;quot;제시카는 외동딸, 일리노이 시카고...&amp;quot; 봉준호 감독의 유명한 영화 '기생충'에서 박소담 배우가 '독도는 우리땅' 리듬에 맞춰 노래 가사를 개사하는 장면이 나온다. 시카고는 동부의 뉴욕, 서부의 LA에 이어서 미국의 3대 도시이다. 기생충 영화 속 노래에도 나오는 미국의 유명한 도시 일리노이 시카고에 기회가 된다면 꼭 보고 싶었다. 남편의 해외&amp;nbsp;파견연수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eh%2Fimage%2Fz_XGwi_v75aAEdk3ruRwmzewI9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Jan 2024 14:50:30 GMT</pubDate>
      <author>일주일의 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aOeh/188</guid>
    </item>
    <item>
      <title>목순이 : 나의 미국 박사 유학 첫학기(3) - 유학생활과 글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aOeh/187</link>
      <description>유학생활의 시작은 글쓰기 능력에서부터 시작된다. 유학생활의 끝도 글쓰기 능력으로 끝난다.  프로그램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박사과정을 간단히 표현하자면   자기소개서(SOP)로 시작해서 논문(Dissertation)으로 끝나는 과정이다. 물론, 중간중간. 아니 매일매일  다양한 종류의 글쓰기를 끊임없이 해야 한다.    -----</description>
      <pubDate>Thu, 18 Jan 2024 03:45:29 GMT</pubDate>
      <author>일주일의 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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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수순이 : 겸손은 힘들다(3) - 2024년은 멋지고 당당하게</title>
      <link>https://brunch.co.kr/@@aOeh/186</link>
      <description>현재 나의 삶이 행복하지 않은 건 결혼 때문도 남편 때문도 아니었다. 나와 같은 운명이라면 누구든 불행 값은 당연하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5살에 엄마를 잃었지만 난 엄마를 찾지 않았다고 한다. TV 속에 나오는 가수들의 노래나 따라 하며 춤을 추기도 하고 온갖 드라마를 줄줄줄 꾀고 있었다. 나를 키운 건 팔 할이 TV였다. 4남매였기에 지루할 틈 없이 웃</description>
      <pubDate>Wed, 17 Jan 2024 14:06:22 GMT</pubDate>
      <author>일주일의 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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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순이 : 도슨트를 합니다 (3)  - 3부. 도슨트 되는 방법과 전시해설 준비과정</title>
      <link>https://brunch.co.kr/@@aOeh/185</link>
      <description>도슨트가 되려면,  도슨트를 모집하는 미술관마다 상이하지만 어느 정도는 비슷한 과정을 거친다. 요즘 활동하는 사설 프리랜서 도슨트가 아닌 전문자원봉사자로서 국공립 미술관에서의 도슨트 선발 과정은 다음과 같다.  자격은 25세 이상의 성인 국립현대미술관의 경우 매년 2월, 홈페이지에 공고가 나면&amp;nbsp;1년에 40명의 도슨트 양성프로그램 기초과정 교육생을 뽑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eh%2Fimage%2F81DE0f53A-p_hLkd2P48vBh9Nz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Jan 2024 12:43:45 GMT</pubDate>
      <author>일주일의 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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